1.흔한 풍경 >>41 (40)
2.👻귀신 보는 당신! 심령사진 동아리에 가입하다!👻 (32)
3.이름만 알면 미연시가 되어버려서 (67)
4.20레스마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일ㅅㅏㅇ (429)
5.나의 평범한 인생을 위해 (30)
6.어쩌면 소소한 일상 (23)
7.스레주와 놀자! (28)
8.어느 날 동화 속 히로인이 되어버렸습니다. (13)
9.나랑 같이 여행할래? (14)
10.현실에서는 평범한 직장인인 내가, 눈 떠보니 이세계 용사?! ~해피해피라이프~ (12)
11.미연시 속 엑스트라가 되었다?! (31)
12.너희 그거 알아? (33)
13.𝐃𝐨𝐧'𝐭 𝐭𝐫𝐮𝐬𝐭 𝐚𝐧𝐲𝐨𝐧𝐞. (48)
14.미친 악역에 빙의해버렸다!(부제: 목표는 엑스트라로 전직하기) (47)
15.예고생의 학교생활╰(*°▽°*)╯ (18)
16.조선재판 0장. 이몽룡 살인사건 (192)
17.닥전닥후 놀이를 해보자 (118)
18.당신은 익명 채팅방에 입장했습니다. (745)
19.치유물 라디오 - 치명적인 유해물이 되는 他來之友(타래지우) 라디5# (가을이닷!) (1000)
20.[단간론파] 부담없이 즐기는 스레 (396)
1
이름없음
2021/10/12 22:17:17
ID : nwrgi3veMo6
0
무계획 연속 가능
잔잔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는 오늘도 평범한 아침을 맞이했다.
주인공의...
이름:
나이: (25-30 다이스)
직업:
2
이름없음
2021/10/12 22:17:35
ID : 4E2skts7fhx
0
안수아
3
이름없음
2021/10/12 22:22:30
ID : 41vfRA43U1z
0
dice(25,30) value : 30
4
이름없음
2021/10/12 22:22:50
ID : WjeNutxPdu4
0
작가
5
이름없음
2021/10/13 00:00:33
ID : nwrgi3veMo6
0
(유명한/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인 수아는 시에 침대에서 일어나 아침을 준비했다. 오늘의 아침 메뉴는 로 정하고는 재료를 확인하려 냉장고를 열었다.
"아... 가 없네."
가 없다는 사실을 자각한 수아는 (다른걸로 때운다/마트에 간다)
6
이름없음
2021/10/13 00:02:05
ID : 4E2skts7fhx
0
잘 알려지지 않은
7
이름없음
2021/10/13 00:02:20
ID : dDwK5byFhdP
0
11시
8
이름없음
2021/10/13 00:05:46
ID : 41vfRA43U1z
0
국밥
9
이름없음
2021/10/13 00:07:59
ID : gnSFdu9teIN
0
소머리
10
이름없음
2021/10/13 00:10:15
ID : s7aoE8i9y2K
0
다른 걸로 때운다
11
이름없음
2021/10/13 00:19:09
ID : nwrgi3veMo6
0
"집에 뭐가 있더라..."
한참 찬장과 냉장고를 뒤지던 수아는 식빵, 치즈, 햄, 상추와 잼을 발견하고는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기로 결심했다.
수아는 오늘도 샌드위치를 뜯으며 자신의 처지를 걱정했다. 전에 출간한 (시집/소설) " ( 제목)" 이 잘 팔리지 않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하나 걱정을 하는데 핸드폰에서 알림이 울렸다. 어린이집 시절부터 친했던 친구들 3명과 함께 만든 단톡방에서 온 알림이었다.
: '이번주 주말에 요즘 핫한 갈 사람?'
친구들
1.
이름:
직업:
특징:
2.
이름:
직업:
특징:
3.
이름:
직업:
특징:
소설 이름 맞아! 앵커 실수 미안해 수정 완료
12
이름없음
2021/10/13 00:40:26
ID : nWp9cpVhwIF
0
소설
13
이름없음
2021/10/13 00:42:55
ID : 4E2skts7fhx
0
아가미로 뱉은 숨
근데 친구 이름이랑 소설 제목이 똑같은거 의도된건가? 만약에 앵커 실수 아니면 박지영
14
이름없음
2021/10/13 00:43:58
ID : WjeNutxPdu4
0
낚시터
15
이름없음
2021/10/13 01:40:00
ID : 41vfRA43U1z
0
초등학교 교사
16
이름없음
2021/10/13 12:10:34
ID : 5cNtirs643T
0
김희연
17
이름없음
2021/10/13 13:33:57
ID : s7aoE8i9y2K
0
어렸을 때부터 휴일에 낚시하는 아버지를 따라다녀서 지금까지도 낚시가 취미이다.
18
이름없음
2021/10/13 16:18:51
ID : U7z82nxCo0q
0
안민우
19
이름없음
2021/10/13 16:19:54
ID : cq5f802nu8r
0
경찰관
20
이름없음
2021/10/13 18:48:13
ID : K5hvvipfcJO
0
키가 크다
21
이름없음
2021/10/13 19:07:47
ID : U7z82nxCo0q
0
한 철
22
이름없음
2021/10/13 20:44:37
ID : WjeNutxPdu4
0
경호원
23
이름없음
2021/10/13 22:41:35
ID : 41vfRA43U1z
0
새우 알레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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