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이름없음 2021/10/12 22:17:17 ID : nwrgi3veMo6 0
무계획 연속 가능 잔잔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는 오늘도 평범한 아침을 맞이했다. 주인공의... 이름: 나이: (25-30 다이스) 직업:
2 이름없음 2021/10/12 22:17:35 ID : 4E2skts7fhx 0
안수아
3 이름없음 2021/10/12 22:22:30 ID : 41vfRA43U1z 0
dice(25,30) value : 30
4 이름없음 2021/10/12 22:22:50 ID : WjeNutxPdu4 0
작가
5 이름없음 2021/10/13 00:00:33 ID : nwrgi3veMo6 0
(유명한/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인 수아는 시에 침대에서 일어나 아침을 준비했다. 오늘의 아침 메뉴는 로 정하고는 재료를 확인하려 냉장고를 열었다. "아... 가 없네." 가 없다는 사실을 자각한 수아는 (다른걸로 때운다/마트에 간다)
6 이름없음 2021/10/13 00:02:05 ID : 4E2skts7fhx 0
잘 알려지지 않은
7 이름없음 2021/10/13 00:02:20 ID : dDwK5byFhdP 0
11시
8 이름없음 2021/10/13 00:05:46 ID : 41vfRA43U1z 0
국밥
9 이름없음 2021/10/13 00:07:59 ID : gnSFdu9teIN 0
소머리
10 이름없음 2021/10/13 00:10:15 ID : s7aoE8i9y2K 0
다른 걸로 때운다
11 이름없음 2021/10/13 00:19:09 ID : nwrgi3veMo6 0
"집에 뭐가 있더라..." 한참 찬장과 냉장고를 뒤지던 수아는 식빵, 치즈, 햄, 상추와 잼을 발견하고는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기로 결심했다. 수아는 오늘도 샌드위치를 뜯으며 자신의 처지를 걱정했다. 전에 출간한 (시집/소설) " ( 제목)" 이 잘 팔리지 않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하나 걱정을 하는데 핸드폰에서 알림이 울렸다. 어린이집 시절부터 친했던 친구들 3명과 함께 만든 단톡방에서 온 알림이었다. : '이번주 주말에 요즘 핫한 갈 사람?' 친구들 1. 이름: 직업: 특징: 2. 이름: 직업: 특징: 3. 이름: 직업: 특징: 소설 이름 맞아! 앵커 실수 미안해 수정 완료
12 이름없음 2021/10/13 00:40:26 ID : nWp9cpVhwIF 0
소설
13 이름없음 2021/10/13 00:42:55 ID : 4E2skts7fhx 0
아가미로 뱉은 숨 근데 친구 이름이랑 소설 제목이 똑같은거 의도된건가? 만약에 앵커 실수 아니면 박지영
14 이름없음 2021/10/13 00:43:58 ID : WjeNutxPdu4 0
낚시터
15 이름없음 2021/10/13 01:40:00 ID : 41vfRA43U1z 0
초등학교 교사
16 이름없음 2021/10/13 12:10:34 ID : 5cNtirs643T 0
김희연
17 이름없음 2021/10/13 13:33:57 ID : s7aoE8i9y2K 0
어렸을 때부터 휴일에 낚시하는 아버지를 따라다녀서 지금까지도 낚시가 취미이다.
18 이름없음 2021/10/13 16:18:51 ID : U7z82nxCo0q 0
안민우
19 이름없음 2021/10/13 16:19:54 ID : cq5f802nu8r 0
경찰관
20 이름없음 2021/10/13 18:48:13 ID : K5hvvipfcJO 0
키가 크다
21 이름없음 2021/10/13 19:07:47 ID : U7z82nxCo0q 0
한 철
22 이름없음 2021/10/13 20:44:37 ID : WjeNutxPdu4 0
경호원
23 이름없음 2021/10/13 22:41:35 ID : 41vfRA43U1z 0
새우 알레르기
레스 작성
앵커 64 실시간
40레스 흔한 풍경 >>41 292 Hit
앵커 ◆WnWkk3wrbu7 21.10.23 5
32레스 👻귀신 보는 당신! 심령사진 동아리에 가입하다!👻 277 Hit
앵커 이름없음 21.10.21 2
67레스 이름만 알면 미연시가 되어버려서 320 Hit
앵커 이름없음 21.10.19 0
429레스 20레스마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일ㅅㅏㅇ 1988 Hit
앵커 ◆lbirtfSGoHy 21.10.17 18
30레스 나의 평범한 인생을 위해 143 Hit
앵커 이름없음 21.10.15 0
23레스 » 어쩌면 소소한 일상 121 Hit
앵커 이름없음 21.10.13 0
28레스 스레주와 놀자! 111 Hit
앵커 이름없음 21.10.13 0
13레스 어느 날 동화 속 히로인이 되어버렸습니다. 172 Hit
앵커 이름없음 21.10.12 2
14레스 나랑 같이 여행할래? 110 Hit
앵커 이름없음 21.10.12 1
12레스 현실에서는 평범한 직장인인 내가, 눈 떠보니 이세계 용사?! ~해피해피라이프~ 126 Hit
앵커 이름없음 21.10.11 1
31레스 미연시 속 엑스트라가 되었다?! 191 Hit
앵커 이름없음 21.10.11 2
33레스 너희 그거 알아? 167 Hit
앵커 이름없음 21.10.10 2
48레스 𝐃𝐨𝐧'𝐭 𝐭𝐫𝐮𝐬𝐭 𝐚𝐧𝐲𝐨𝐧𝐞. 242 Hit
앵커 ◆5O63TWmIHxA 21.10.10 2
47레스 미친 악역에 빙의해버렸다!(부제: 목표는 엑스트라로 전직하기) 339 Hit
앵커 이름없음 21.10.08 3
18레스 예고생의 학교생활╰(*°▽°*)╯ 169 Hit
앵커 ◆bu9xRBcFh80 21.10.07 2
192레스 조선재판 0장. 이몽룡 살인사건 760 Hit
앵커 사또◆9zgo59hbDxS 21.10.03 7
118레스 닥전닥후 놀이를 해보자 2424 Hit
앵커 이름없음 21.10.02 8
745레스 당신은 익명 채팅방에 입장했습니다. 6486 Hit
앵커 ◆3vfRwmq0q7u 21.09.29 66
1000레스 치유물 라디오 - 치명적인 유해물이 되는 他來之友(타래지우) 라디5# (가을이닷!) 3727 Hit
앵커 ◆i61zO09y458 21.09.28 6
396레스 [단간론파] 부담없이 즐기는 스레 935 Hit
앵커 단간론파 몰라도 상관 없으니까 컴온 21.09.27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