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모두 반가워! 난 나야, 이름은 아직 없는 것 같아.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내가 20레스마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버려! 그 시작을 말해줄까? (*스레의 몰입을 위해, 원래대로 돌아가는 구간에 레스 다는 것을 금지합니다)

일단 들이면 안되겠는데

그래, 분명히 Anne을 죽인 것과 관련이 있었어. 그렇다면 James가 혹시 날 경찰에 넘길까 생각하고 죽일 수도 있는거 아냐! 두려움이 앞섰어. James는 문을 쾅쾅 열어달라고 했지만 나는 문을 꾹 참고 쾅 닫고 말았어. 당분간 휴대전화를 못 쓰게 된건 아쉽지만. James는 순순히 떠났어. 이제 무엇을 하면 좋지? >>304

지하실을 굳이 왜 가나 싶었지만 지하실을 슬쩍 둘러보았어. 뭐, 딱히 둘러볼 건 없더라고. 그냥 다시 올라왔어. 우선은 이 사건에 대한 실마리를 풀어나가야 할 떄야. 무엇을 해야 할까? >>306

냉장고를 벌컥 열자 냉장고에는 평범한 음식거리들이 잔뜩 있었어. 으음, 군침이 고이는걸? 아, 이거 베란다부터 처리해야겠어. 어쩌지? >>308

(스레주의 노트북이 고장나 새로 사느라 늦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베란다에 스리슬쩍 들어갔어. 그리고 검은 비닐봉지가 있었어. 그것이 악취가 나는 근원지 같았어. 마음을 가다듬고 악취를 처리하기 위해 검은 비닐봉지를 수욱 들었는데 뭔가 액체가 흘러. 이런, 이거 처리하는 게 버겁겠어. 그때 누군가가 초인종을 누르더니 문 밖에서 마구 뭐라고 소리쳐. 들여보내도 될까? >>311

들여보내지 않는다.

당연히 들여보내지 않았어. "왜 이래, 얘가?" 분명히 James는 뭔가 수상했어. 열어준다면 James가 혹시 날 경찰에 넘길까 생각하고 죽일 수도 있는거 아냐! 두려움이 앞섰어. James는 문을 쾅쾅 열어달라고 했지만 나는 문을 꾹 참고 쾅 닫고 말았어. 당분간 휴대전화를 못 쓰게 된건 아쉽지만.

James가 아예 집 주변에서 떠나자 나는 이제 홀로 남았어. 이제 어떻게 할까? 어딜 가야 하지? >>314

내 집 지하실은 차고와 연결되어있다. 주인공에게는 차가 있다는 의미겠지? 차의 상태를 살펴보고 탑승한다. 차에 블랙박스가 있으면 일주일간의 기록을 살펴보고 차이 블랙박스가 없으면 일단 마음이 이끌리는 곳으로 나가본다.

안타깝지만 차는 고장나서 못 쓰게 된 중고차를 겨우 훔쳤기 때문에 블랙박스는 딱히 없다.. 어디로 가야 할까? >>316

차의 외형은 평범한 모양이구나. 가까운 요구르트 회사로 가자.

요구르트 회사는 근처에 없어. 이거, 이제 어쩌면 좋지? >>318

그러면 근처 주유소로 가보자.

근처 주유소? 이런, 주유소도 보이지 않아. 그냥 포기하고 집으로 가려는데 요구르트 아줌마가 보이지 뭐야! 난 뭔가 싶어서 물었어. "왜..?" 요구르트 아줌마는 말했어. "멍청한 건지, 양심이 없는건지. 넌 죽는 게 백번 나아." 그러고서 칼을 들이미는거야! 어쩌면 좋지? >>320

안녕, 모두 반가워! 난 Jack이라고 해. 무슨 일인지 알게 되었어. 내가 20레스마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버려. 그 시작을 말해줄까?

이제 결단은 우리가 할 때야. 무엇을 해야 할까? 우선은 시간을 3일 전으로 되돌리는 게 낫겠어. 재빨리 아줌마에게 가서, 거리에 가서 실에 달린 고기와 주스를 보고 달려가서 끌려갔어. 그리고 아줌마의 말대로, 다시 3일 전으로 돌아갔어. 문 앞에 James를 들일지 안 들일지는 아직 결단되지 않은 문제야. 따라서 이번에 결단을 확실히 해야 해. 어떻게 할까? >>322

일단 들이지 말아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양심 있게 선택하는 거지 아무튼 들이지 말자는거다

무슨뜻일까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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