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이름없음 2021/10/11 03:27:09 ID : eE09xRyL83u 2
당신에게 원작을 바꿀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이야기 :: 신데렐라
2 이름없음 2021/10/11 03:27:14 ID : eE09xRyL83u 0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슬픈 나날을 보내던 당신. 아버지는 그런 당신을 안타깝게 여겨 새어머니를 들이게 됩니다. 새어머니에겐 두 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들은 어째서인지 당신을 아니꼽게 여기고 있었죠. 당신의 아버지가 출장을 나갈 때면 계모와 두 딸은 늘 당신을 구박합니다. “얘, 신데렐라! 먼지가 제대로 닦이질 않았잖아!” 어떻게 하실 겁니까? 선택은 자유입니다.
3 이름없음 2021/10/11 08:36:13 ID : fhy7y6jio3W 0
나는 신고 한다 "엄마! 나도 이제 더이상 못 참아요! 아무리 새엄마여도 이건좀..!(몰래 방에 들어가서 112에 신고한다)"
4 이름없음 2021/10/11 15:34:46 ID : yK41CkrgnUY 0
죽인다 "짖짜 못해먹겟네"
5 이름없음 2021/10/11 16:15:18 ID : eE09xRyL83u 0
“가족 간에 다툼이시군요. 일단 서로 잘 해결해 보시고 그래도 안 되면 다시 부르세요.” 경찰을 불러보았지만 별 도움이 되진 않은 것 같네요. 계모와 두 딸은 당신에게 불같이 화를 냅니다. 그것도 모자라 당신에게 허름한 옷을 내주는 것은 물론, 제대로 된 밥조차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투성이 아가씨란 뜻으로, 당신에게 신데렐라라는 별명을 붙이죠. 그녀들의 괴롭힘을 감당하기 어려운 당신! 어떻게 하실 겁니까?
6 이름없음 2021/10/11 16:26:49 ID : 802q7vwnDxS 0
계모와 두 딸들의 물건들 중 크기가 작고 현금화하기 쉽고 비싼 물건들을 챙기고 가출하자.
7 이름없음 2021/10/11 16:38:49 ID : eE09xRyL83u 0
당신은 계모와 두 딸이 열심히 치장하고 있은 사기 패물을 잔뜩 챙겨 야반도주하게 됩니다. 마땅히 묵을 곳이 없어 곤란해하고 있던 당신! 그때 두 건물이 당신의 눈에 들어옵니다. 1. 허름한 여관 2. 외관이 고급스러워 보이는 호텔 3. 기타 어디로 들어가시겠습니까?
8 이름없음 2021/10/11 18:19:40 ID : fhy7y6jio3W 0
ㅂㅍ
9 이름없음 2021/10/11 18:36:42 ID : QranAZbfRxu 0
찜질방
10 이름없음 2021/10/11 18:57:15 ID : eE09xRyL83u 0
“밤 10시가 지나면 청소년은 출입이 불가능해진단다.” 찜질방에서 쫓겨난 당신!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을 때 검은 마스크를 쓴 괴한이 건들건들하게 걸어오며 당신을 위협합니다. “어이, 아가씨~ 가진 거 다 내놓으면 목숨만은 살려주지.” 우여곡절 끝에 세상 밖으로 나온 당신은 암담한 현실에 좌절하게 되는데요. 이번엔 어떤 행동을 취하실 겁니까? 현명한 해결책을 기대하겠습니다.
11 이름없음 2021/10/11 19:25:27 ID : B82nu2lipcM 0
발판
12 이름없음 2021/10/11 20:46:32 ID : E9wFa8pe0q4 0
가진 돈 다 드릴 테니 제자로 받아주세요!
13 이름없음 2021/10/12 22:31:59 ID : 3vbcoE5U3TP 0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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