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앵커판 관전스레★ (516)
2.🐞허물을 벗고🐜비로소🦋 (427)
3.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8)
4.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4)
5.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184)
6.마법소녀 세계관>>86 (83)
7.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1)
8."...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8)
9.가자 가가자자 (667)
10.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6)
11.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9)
12.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13.☆★앵커판 잡담스레 6★☆ (983)
14.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15.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16.앵커판 팬스레 💌 (40)
17.도시로 돌아가기 (688)
18.>>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9.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20.붕어빵 (218)
이름만 알면 미연시가 되는 능력을 발현한 (이름). 이제 어떤 삶을 살게 될지 궁금하면서도 알고싶지 않다. 아침에 일어난 이 가장 먼저 한 일은
1.밥을 먹는다.
2.물을 마신다.
3.화장실에 간다.
4.자유
후지오카 하루히:0
※스레주가 없는 기간동안 스레 대신 운영가능.
※미연시는 미소년 미소녀 포함입니다.
※여러 장르가 나올 예정입니다.
※연속 앵커 2번까지.
※적당한 개그 앵커는 가능.
※캐붕과 설정붕괴 다수 존재합니다.
화장실로 가서 볼일을 보고 나왔더니 어느새 8시 20분이다. 아직 아침도 안먹었는데 어쩌지? 지각하는걸 감안하고 아침을 먹고 등교할까? 아니면 가방준비하고 출발할까?
1.밥 안 먹고 간다.
2.밥 먹고 간다.
진한 갈색머리의 같은반 학생은 인사를 받아주었다.
"아... 최가온 맞지? 체육특대생으로 학교에 입학했다고 들었어."
같은반 학생은 특대생에 관심이 많은지 내가 체육특대생인걸 알고 있었다. 아니, 체육특대생이 흔하지 않아서 그런건가?
어떻게 할까?
1.대답한다(대답도 같이)
2.같이 등교하자고 권유한다.
3.사실 오늘 전학 간다고 한다.
4.무시한다.
5.(자유)
"그래, 같이 등교하자."
같은반 친구와 같이 등교를 하기로 했다. 등교길이 심심하지는 않을것 같다.
"아, 우리 빨리 안가면 지각인데..."
아 맞다. 나 지각이...
"뛰어갈까?"
1.뛰어간다
2.걸어간다
3.이름을 묻는다.
4.자유
"내 이름 몰랐구나... 후지오카 하루히야. 같은 특대생으로써 부르주아 놈들에게서 살아남자고."
같은반 친구의 이름이 후지오카 하루히인걸 알게 되었다. 얘도 특대생이었구나! 아무튼 진짜 이젠 빨리 안가면 늦어버린다고! 어쩌지?!?
1.뛴다.
2.어차피 지각할것 같으니 걷는다.
3.후지오카와 망할 부르주아 놈들에 대한 심도깊은 토론을 나눈다.
4.자유
※많은 장르가 짬뽕되어있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미소년,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의 약자인 미연시이니까요!

아는 캐릭터가 나올 수 있습니다. 제가 모든 캐릭터를 아는건 아니지만 아는 캐릭터 대부분은 등장시킬 생각이니까요.
그런고로 혹시 추리물 좋아하시나요?
스레주가 아는 캐릭터들 대부분이 등장할 거란건 내 최애가 나올 수도 있단 거잖아? 스크랩할 가치가 있다


"에... 그건 쪼금 곤란한데-"
"정 원한다면 해줄 수 있긴 한데... 대가가 소원에 비례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
하나코가 눈을 피하다가 나를 쳐다보며 말했다. 뭐라고 대답하지?
1.앗, 취소할래.
2.아는데?
3.너, 내 친구가 되라!
4.자유
힌트: 하나코는 괴이의 명칭이지 이름이 아닙니다.
+손 그리기 힘드네요...
"생명이 대가일거라고 생각하지 않은거야?"
하나코가 사악해보이는 웃음을 짓고 말했다.
이거... 괜찮은거야?!?
"뭐... 그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지만."
하나코가 표정을 폴고 말했다. 전과 비슷한 표정으로, 아마 곤란해보이는 표정으로 말했다. 하지만! (하나코를 갖고싶은 이유)이라니! 가지고 싶었다고!
"인어의 비늘이라도 먹어야하려나? 소년/소녀의 생각은 어때?"
""
1.귀신
2.잘생긴 귀신
3.자유
1.인어의 비늘이 뭔데?
2.인어의 비늘 먹을게!
3.다른방법으로!
4.자유
※이 선택지는 매인 분기점으로 선택지에 따라 주요 스토리라인이 바뀝니다.
"그래, 잠시만...."
하나코가 끈이달린 주머니를 꺼내고 한참동안 주머니를 뒤적거렸다.
"... 찾았다!"
그리말하면서 꺼낸 것은 되게 엄지손가락을 조금 넘는 크기에 반짝거리고 아름다운, 설탕공예나 보석 같았다.
"물에 맞으면 비늘이 올라오고 몸을 물에 완전히 담그면 물고기로 변할거야. 그래도 상관없어?"
1.인어의 비늘이 뭐야?
2.아니, 안 먹을래
3.어, 상관없어
4.자유
"그럼, 자."
하나코는 나에게 인어의 비늘을 건냈고, 나는 그대로 그걸 삼켰다.
"냠"
그리고 하나코도 입을 벌리고 한입에 먹었다.
뭐지? 원래 둘다 먹는건가?
"사실 인어의 비늘은 인연을 맺는 느낌으로- 우리가 보이지 않는 끈으로 묶인다고 해야하려나?"
으음 내가 소유하는건 아니었나보네. 아쉽다.
"일단 소원은 소원이니까 인연도 맺었고 난 널 떠날 수는 없어. 너도 마찬가지겠지만, 소원을 들어서 주인님이라고 불러야 하려나?"
네?
1.네?
2.주인님 좋네.
3.난 이곳을 탈주하겠어!
4.자유
※이걸로 메인스토리하나가 결정났습니다 스레의 큰 틀이 정해졌군요!
※하나코를 알고있는 분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실 이 스레에 나오는 대부분의 캐릭터는 캐붕을 기본으로 가지고 나옵니다.
아앗 제가 잘 못썼나봐요 하나코가 주인공을 부를 호칭을 이야기하던 거였어요 주인공의 소원은 하나코를 가지는 거였으니까요. 그러니 혹시 앵커 수정 가능할까요?
"주인님?"
하나코가 눈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어우... 꽤 이쁘시네...
"장난이야! 그래도, 자주 불러줄게."
오우예
"자, 이제 대가를 받아야겠지?"
진짜... 생명은 아닐거라 믿어 하나코의 저 장난스러운 어투에선 어떤 대가인지 전혀 알 수 없었지만.
"대가는 이야."
1. 일주일에 5번 화장실 청소
2.자유(대가같은 것으로)
으... 그래도 청소라니... 생각보다 대가가 괜찮네..
"그럼 오늘부터 청소하면 돼?"
오늘부터면 너무 귀찮은데...
"아니! 내일부터 하면 돼!"
-학교 종소리
하나코가 대답하는것과 동시에 하교종이 쳤다.
벌써 방과후 시간이 끝났나? 이제 슬슬 집에 가야겠네.
나는 하나코를 쳐다보며 말했다.
"그럼, 내일보자."
그렇게 화장실을 나온 후. 이제 뭘하지?
1.하교한다.
2.옆반에 구경간다.
3.하루히를 보러간다.
4.자유
하루히를 보기위해 우리반으로 갔다.
"후지오카~ 있어?"
하루히를 불러봤지만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후지오카? 걔 호스트부에서 잡일 하던데."
후지오카가 아닌, 같은 우리반 학생이 대답해주었다.
호스트부? 하루히가 호스트부에 있다고?
어쩌지..?
1.호스트부에 간다.
2.옆반에 간다.
3.하교한다.
4.자유
나는 우리 학교에 있는 호스트부를 찾으러 가기로 했다.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가니 호스트부가 있다는 음악실에 도착. 아니 이 부르주아들은 음악실을 왜 호스트부로 쓰는거야? 어찌되었든 나는 호스트부의 문을 열고 들어갔다.
"넌 상당히 아름답지만 말이야, 그것만 있어서는 곤란하거든. 넌 우리 부에 어울리지가 않아. 여기서 나가줄래?"
이게 무슨 일이야... 하루히는 물을 맞았고 한 여성은 선배로 보이는 사람에게 무슨 말을 듣고 있었다. 상황봐선 대충 하루히가 여성에게서 괴롭힘을 받았나보다. 어... 뭘해야하지??
1.다시 문을 닫고 나간다.
2.하루히에게 다가간다.
3.그냥 다 때려치고 하교한다.
4.자유
나는 문을 닫고 나갔다. 음, 방금 본건 기억에서 지워버리자구? 난 아무것도 못본거야...
후, 나는 진정하고 이제 다른 할일을 하러가기로 했다.
이제 내가 할일은...
1.하교하기
2.학교 옥상가기
3.자유
학교 옥상에 올라가니 산호빛 머리카락을 길게 땋고 큰 우산을 쓴 남학생을 볼 수 있었다. 어... 선객이 있었네 다시 내려갈까?
1.내려간다
2.하교한다
3.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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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허물을 벗고🐜비로소🦋
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딱히 본격적이진 않지만 요괴퇴치, 해보려합니다!
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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