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재판에 온 것을 환영하오, 젊은이여. 이 게임은 '역전재판'의 패러디요. 그러나 이번은 훈련이니 몰라도 되고, 역전재판과는 조금 다른 점이 있으나 이 역시 훈련으로 가르쳐 드리겠소. 나는 이 재판의 사또요. 지금부터 재판을 시작하겠소. 자네는 이 재판의 변호사, 홍길동이군. 지금부터 잘난 검사들을 상대하여 무죄를 증명해보시오. 2021年 7月 31日 오후 10時에 시작하겠소.

훈련부터 난이도가 너무 높은 것 아니오....

옆나라 왜국에 산야성웅(야마노 호시오)는 증거 몇 번만에 털리는데... 흑흑

증거의 설명을 잘 보아라. 특이점이 있을 것이다..

문서 아니면 약도같은데...

약간의 방향성은 잡아주는 게 낫겠지..? 마을 약도는 처음 생겼던 것이었고, 김대감과 오범은 자주 만나는 사이가 아니다.

(뭐... 이렇다면 답은... 오씨는 김대감으로부터 피해자의 살인 사주를 받았다는 결론만 나오는 건가...)

증거 설명을 잘 봐주세요 ㅠㅠ 생각보다 쉬운데..

좌우대칭? 좌우반전?

비주얼노벨을 텍스트와 약간의 CG로 축소시키니까 이런 부작용이(아님)

김대감네 집을 평소에 많이 오갔으면 마을 약도를 볼 필요가 없어서인가? >>19 아니면 여기서 우연히 내려왔다고 했는데 대감님을 만나러 왔다고 하는 거? 너무 말 꼬투리인가...ㅠㅠ 어렵다

>>112 일단 장르부터가 말꼬투리 잡고 하는 장르라서 괜춘... 근데, 유도신문에 가까운데 괜찮으려나?

나는 원한다 마을 약도 그림...

223A5D4A52EEF0622A.png.jpg대충 이런 느낌이랄까.. (급조함)

>>115 대감집 오른쪽에 완두콩은 뭔가요

잠깐! 증인은 처음 증언(>>19)에서 우연히 여기에 왔다고 증언하였소. 하지만 방금 전, 증인은 대감님을 만나러 여기에 왔다고 증언하였는데, 어느것이 진실이오?

지금까지 나온 증거들을 살펴보면 답이 나올까 【춘향의 칼】 날카로운 쪽이 피에 잔뜩 묻어있는 칼. 가정집에서 쓰는 과도로 보인다 【사과 몇 조각】 바닥에 떨어져 다 갈변되어있는 사과. 이미 칼에 잘려있었고, 별다른 것 없이 깨끗하다. 【춘향의 옆집 사람의 문서】 노비였던 옆집 사람 이노비의 노비 계약. 평생 계약하기로 했고, 이를 어길 시 목숨을 잃는다.라고 써있다. 김대감과 이노비의 서명이 있다. 【마을 약도】 김 대감의 집을 중심으로 마을의 전체적인 집들을 그린 약도. 마을 특징상 좌우대칭이고, 좌우가 반전되어있다. 응. 전혀 모르겠는걸 >>69에서 대감이 증명해줄 수 있다는데 그냥 김대감을 증인으로 신청하면 안되나

감히 끼어들 생각을 못하겠군! 가슴이 웅장해진다 역재는 자고로 관전이 젤 잼나는 법

과도는 다 반달형이던데 이몽룡이 칼에 꽂혔으면... 머리에 꽂히지 않는 이상 칼등에도 피가 좀 묻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심하게 찔렸다며! 칼날로만은 깊게 찔릴 수가 없잖아. 그리고 '문 쪽으로 과도가 꽂힌 채'라는 게 문-이몽룡-칼 이렇게 꼬치처럼 꽂혀 쓰러져 있었다는 건지, 그냥 문이 있던 방향에 쓰러져 있었다는 건지 헷갈리네

>>117 사람을 살해하는 것이 좋은 일은 아닌지오라 어쩔 수 없이 보탠 거짓말입니다. 하지만 여기선 사실만을 말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되어 솔직하게 털어놨습죠.

>>116 박입니다. 급조해서 죄송.. 참고로 저건 춘향이네 집이 저기라는 걸 알려주는 장치일뿐, 실제로 모든 집에 박이 달려있습니다. >>120 문장을 이렇게 끊으세요. '문 쪽으로 / 과도가 꽂힌 채 쓰러져있는 / 피해자'. 즉 피해자의 발이 문으로 가도록 (일어설 때 문을 보았다가 쓰러진) 된 자세입니다.

성춘향의 집은 김대감 바로 오른쪽에 있는 집이에요? 아니면 김대감 오른쪽 아래 대각선에 있는 집이에요?

>>77 계약을 어겼다. 무슨 계약을 어겼습니까?

>>123 바로 오른쪽! 참고로 정확한 위치는 사건과 무관

>>124 도망쳐버렸습죠. 그래서 대신 처리하려고 했는데, 집에서도 안 보였지요.

>>126 증인은 사건 당일 이노비의 집에 방문했습니까?

>>127 예, 그렇다고 했지요.

>>68 아, 그렇구나. 여기서 그렇게 말했구나. 그러면 오범은 오전7시에 윗마을에서 출발해서 김대감과 술을 먹고 이노비 살인청탁을 받고 이노비의 집에 갔다가 집이 빈걸 보고 집에 다시 되돌아가다가 12시 경에 이몽룡이 죽는걸 목격했다고 주장하는건가? 술 먹은 사람에게 살인청탁을 시킨 김대감도 이상하고 찾는 사람이 집에 없다고 그냥 집에 가려는 오범도 이상하고 혹시 이몽룡이 이노비인거 아니야?

증언은 '김 대감과 함께 술을 먹다가 -> 바로 술에 취한 채 이노비의 집에 갔다가 허탕치고 -> 성춘향 목격'입니다. 여기서 잘못된 건.. ㅠㅠ 바로 보일텐데

정황상 허탕이 위증인가....근데 뭘 어떻게 무슨 증거로 지적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69 이렇게 말하는데, 그냥 김대감을 증인신청합시다.

증인. 사건을 제대로 목격한게 맞긴 합니까? >>24 사건 시각을 틀리게 말하고 >>35 흉기도 틀리게 말하고 >>46 존재하지 않는 일을 말하고 >>67 혹시 이 때 취해서 헛것을 본것이 아닙니까?

>>133 그때는 경황이 없어서 조금 실수를 했지요. 하지만 이번엔 진짜입니다! 제 알리바이는 확실합니다요.

스레주가 우리 레더들을 과대평가한 것 같다..... 하지만 정답을 알고 보면 분명 쉬웠다는 것을 꺠닫겠지

오범이 바로 이노비의 집에 갈 수 없던 이유를 찾으시면 됩니다. (다 줬다..ㅒ)

마을 약도랑 증언이랑 어떻게 어떻게 하면 될 것 같은데.....으 저걸 듣고도 잘 모르겠다

>>14 이몽룡의 사망추정시각은 12시 >>68 12시에 오범은 집에 가려고 했다. >>97 12시에 심부름을 행하기로 했다. 이건아니겠지

>>138 이노비 집이 춘향 바로 옆집이라 불가능한 건 아니야

근데 이노비는노비라며 원래 노비가 집을 소유할 수 있나...? 그리고 노비"였던" 이면 노비 시분을 벗었다는 거 아냐..?

>>97 심부름을 행한다는게 뭐지? 김대감에게 심부름을 받은걸 말하는건가? 심부름을 하기 위해 김대감의 집에서 출발했다는건가? 이노비의 집에 도착했다는건가? 아 그런데 다 옆집이니깐 문제는 없구나

오범은 단순히 김대감의 살인 청부업자이므로, 절대 이노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즉 집도 처음 가봤을테고 이노비의 얼굴은 아직까지도 모르겠죠. 그렇다면..?

으으..뭔가 알 것 같기도 하면서....이러면 문서나 약도 중 하나가 모순을 지적할 증거인데.... 이노비가 누군지 모르는 오범은 어떻게 했을까! 그걸 알아내면 되는데!

>>101 이건가? 윗마을에 사는 오범은 아랫마을에 사는 성춘향과 이몽룡을 알리 없다?

설마 춘향이가 몽룡이랑 싸우면서 이노비 새끼야 라고 말해서 술김에 몽룡이 이노비인줄 알고 죽인 건가...

>>142 Q1. 옆집에 노비문서가 있는 것을 보아 옆집이 노비였던 이노비의 집인 것 같소만. 증인은 술에 취해 옆집 성춘향의 집에 들어간 것이 아니오? 또, 모든 집에 박이 있으니 헷갈려 잘못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네. (+처음 가보고) Q2. 아니, 그보다. 이노비는 도망을 쳤다고 하지 않았소? 그렇다면 이마을이 아닌 다른 마을에 있단 뜻인데(아님 말고) 어째서 증인은 아랫마을에 간 것이오? Q3. 이노비에 대해 아는 게 없는데 어떻게 그 사람이 없다는 것(허탕)을 어떻게 안 것이오

>>146 무슨 소리요! 아무리 술에 취해도 그렇지, 위치는 내가 잘 알아두고 있소, 예입! 그리고, 이노비가 도망을 간 줄은 나 원체 몰랐소! 이노비의 집에 들어가서 없는 걸 알았지.

증인의 말이 맞지 않다고 생각된다면 변호인, 증거와 함께 그 이유를 제시해주시오. >>150

'마을 약도'의 설명을 잘 보세요.. 무언가 잘못된 점이 보일텐데요 ㅠ

마을 약도는 처음 생겼던 것이었고, 김대감과 오범은 자주 만나는 사이가 아니다. 김 대감의 집을 중심으로 마을의 전체적인 집들을 그린 약도. 마을 특징상 좌우대칭이고, 좌우가 반전되어있다. 증언은 '김 대감과 함께 술을 먹다가 -> 바로 술에 취한 채 이노비의 집에 갔다가 허탕치고 -> 성춘향 목격'입니다. 오범이 바로 이노비의 집에 갈 수 없던 이유를 찾으시면 됩니다. 오범은 단순히 김대감의 살인 청부업자이므로, 절대 이노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즉 집도 처음 가봤을테고 이노비의 얼굴은 아직까지도 모르겠죠. 그렇다면..?

>>150 거기! 약도 특징 중에 딱 모순되는 점이 있어요! >>153

1.김 대감의 집이 중심 2.마을은 좌우 대칭, 좌우 반전 3.처음 생겼던 것 이 중에서 모순되는 점을 찾아보시오.(다음 스토리 진행)

모르겠으니 증인에게 직접 물어보자. 증인. 이노비의 집을 어떻게 찾아가셨습니까? 김대감이 알려주셨습니까? 약도를 보고 찾아갔습니까? 아니면 뭔가 다른 누군가가 알려주었습니까?

>>153 김대감의 살인 청부업 부탁을 받고, 집의 모양새를 알아낸 뒤 약도에서 집을 찾아서 갔지요.

여기서 좌우 대칭이 중요할듯

>>154 그러니깐 김대감은 이노비의 정확한 집 위치를 알려주지 않았다는 의미군요?

춘향이 노비문서를 밭일하다가 발견했다고 했는데 그럼 변호인에게 주기 전까지는 자기가 가지고있던거 아닐까? 집에 잘못들어갔는데 노바문서를 보고 살해했다던가

아 마을이 좌우대칭인데 반전더ㅣ어있다고 했으니까 혹시 그 김대감의 왼쪽집이 노비집이였던거 아닐까? 그래서 마을의 약도를 보면 춘향의 집이 김대감의 왼쪽에 보인거지 그래서 잘못들어갔다던가... 옆집이라는게 조금 걸리긴 하지만...

>>136 오범이 노비의 집에 바로 갈수 없었던 이유는 마을의 약도가 좌우반전 되어 있었기 때문...일거 같은데... 김대감은 집의 위치가 아니라 집의 모양새를 알려주었다? 그리고 마을의 약도를 보고 찾아갔기 때문에 바로 가지 못했다...

전혀 모르겠다ㅠ 일단 오범이 몽룡을 노비로 착각해서 죽인것같기는 한데 과정을 전혀 모르겠어...

혹시 오범이 까막눈인게 아닐까 그래서 약도를 읽지 못해서 약도로 길을 찾지 못한게 아닐까

김대감 어딨어! 김대감 불러!!!! 내가 어! 김대감이랑! 어! 밥도 같이 먹은 건 아니고! 사우나도 같이 간 건 아니고! 어! 아무것도 한건 없지만! 김대감 데려와서 증언해!!!!

>>162 ㅇㄴ 진짜 아무것도 안 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61 >>64 이거 이해가 안되는데 설명해줄 수 있어? 오범은 그냥 위증을 했을 뿐이잖아. 그게 왜 오범이 이몽룡을 죽였다는 뜻이 된거야? >>62 여기 검사 말대로 그냥 위증 했을 뿐이잖아.

스레주에게만 질문하면 뭔가 불공평하니깐 오범에게도 질문할까? 오범은 김대감과 적당히 아는 사이. 오범은 이노비와 의뢰 받기 전까지는 존재 조차 몰랐던 사이. 그러면 이몽룡과 성춘향과는 어떤 사이죠? 오범은 과거에 이몽룡과 성춘향을 만난 적 있나요?

>>164 어쩔 수 없이 넣은 설정입니다 ;ㅁ;

>>165 이몽룡과 성춘향은 오늘 사건이 일어나서야 처음 봤고 그때서야 알았지요.

>>166 어 그러면 오범이 범인인게 맞는건가? 시스템이 그렇다니 그런거겠지? 범인이라는 증거만 찾으면 되는거구나. 어디있을까... 증거가...

대감이 집의 모양을 '박이 달린 집'이라고 모호하게 답을 했다면 오범이 집을 헷갈렸다고 할 수 있는데.. 대체 뭘까

대감이 집의 모양을 보았다고 하니까 감이 안 잡히나요?.. 그러면 대감이 마을 약도에서 집을 짚어줬다고 하면 조금 감이 잡히시려나요

ㅠ.ㅠ.. 나레주 이제 곧 학업이 바빠서.. 내일 2시까지 아무 말 없으면 답 알려주고 그대로 진행할게

흑흑 능지처참이라 미안해...

미안해...능지가 딸려ㅠ

답을 알려줄 레주를 찾습니다....

ㅠㅠㅠㅠㅠ미안해 레주

오범은 김대감에 의해 집 위치를 알았는데, 김대감은 집의 모양으로 알려주었고 오범은 지도상의 위치를 기억해서 그 집으로 이동했다. 그러나 이 지도가 '좌우반전'이라서 한번에 집을 못 찾아낼 수밖에 없다. (이노비와 성춘향의 집은 서로 반전된 형태이므로 오범은 바로 성춘향의 집에 갔어야 함)

<오범> 크윽.. 크아아악!! <오범> 아니야.. 아니야!!! <춘향> 살해당했을 당시 저는 베란다에 있었어요. 결국 절대 살해 현장을 볼 수 없었죠. 뒤돌자마자 바로 남자친구가 살해당했고.. 그러면서 사람들이 모여든 거에요. <춘향> 사과들이 바닥으로 떨어진 것은, 진작에 자른 사과를 남자친구가 문을 부수면서 떨어뜨린 거에요. 문이 부서져서 외부인도 손쉽게 올 수 있었고요. <오범> 맞소. 이노비인 줄 알고 순식간에 침입해서 과도를 들고 찌른다는 게.. 다른 사람일 줄은.. <사또> 아주 좋소. 이제 어느 정도 사건이 이해가 된 것 같군. 이것으로 폐정하도록 하겠소.

<춘향> 고마워요, 변호사님. 변호사님의 이름은? >>182

흠...뭔가 어려운 사건이다. >>154의 집 모양을 알려줬다는 뜻이 여기로 오는 줄 몰랐고, 이노비랑 성춘향 집이 서로 반전인줄도 몰랐다....어렵다 어려워.

발판! 이름을 물어보는거 보면 이게 데뷔무대같은건가?

<춘향> 네, 정말 고맙습니다! 춘향의 억울함은 다행히 풀 수 있었다. 이제 춘향에게도 좋은 길만이 기다리고 있겠지. 춘향과 내 인연은 이로 끝날 줄 알았다. ~Ep.0 이몽룡 살인사건 클리어~

춘향이 마요이 포지션일까

이제 시작이구만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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