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는 가짜 행복을 노래했구나. (9)
2.우물 (2)
3.우주(죽고싶은 하루에 대해서) (3)
4.감자🥔에 싹🌱이나서 잎🪴이나서 (254)
5.일기 (13)
6.리뷰를 하는 스레 (18)
7.하루3번 공부기록 (1)
8.1224 (2)
9.우울증 혹은 꼴값 (43)
10.통기레쓰 (56)
11.Live🔴 (412)
12.번뇌(煩惱) (7)
13.취업 여정록✊️✊️ (29)
14.하늘로 추락 바다를 배회 땅 위에 유영 (1000)
15.얘야 (1)
16.스레딕의 유령 (717)
17.숨길 수 없이 다정한 사람 (1000)
18.그래, 네가 이겼나? (1000)
19.. (2)
20.. (6)
1
세화
2021/11/07 13:59:41
ID : hs5VbBcE1g7
6
이치에 맞는 것은 아무것도 없이
벌써 4판
오랜만이야
자기소개
《난입 ○》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613084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567521
3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75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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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세화
2021/11/19 08:05:52
ID : koNxU3TVhvD
0
.
《2021.11.19.금.》
아무튼 출근
103
세화
2021/11/19 10:22:11
ID : koNxU3TVhvD
0
오늘도 심심한 회사...~~
세무조정계산서 보는 중...
오늘은 하루 종일 이거나 봐야즤징 헤헤..~~
에휴 시팔
104
이름없음
2021/11/19 18:26:18
ID : koNxU3TVhvD
0
퇴사할래 시발
아니 나한테 신경쓸 거 없다면서
대리님이 그러고 퇴사했는데
왜 부장이랑 과장이 날 달달 볶냐고
뭐라도 알려주던가
다른 동기 4명은 요즘 다 교육 받던데
나는 왜 시발 배우는 거 하나 없이 실전 돌입인데
왜 안물어보냐고 하지 좀 마세요
저도 제가 뭘 모르는지부터 몰라서 미치겠으니까
시발
싯팔
105
이름없음
2021/11/19 18:28:02
ID : koNxU3TVhvD
0
다른 애들은 아직 전화 한 번 안 해봤다는데
나는 한 달도 못 채워서 두 손에도 못 꼽음
참고로 회계부 맞음 고객관리부 이딴 데 아님
시발 나도 몰라 모른다고
알고 뽑은 거 아니냐고 시발
106
이름없음
2021/11/19 18:31:07
ID : koNxU3TVhvD
0
존나 사수 없는 것도 서러워 뒤지겠는데
사수 없는 중졸한테 대체 뭘 기대하냐고 시발ㅋㅋ
107
세화
2021/11/19 20:57:34
ID : koNxU3TVhvD
0
동기들이랑 한강 가서 눈누난나 놀다가
이제 집 들간다~~~
웅 주말에 공부해야돼 시발♡♡
108
세화
2021/11/19 23:05:42
ID : koNxU3TVhvD
0
첫 월급도 못 탄 주제에
벌써 두번째로 질질 짜는 현장실습생이
나다?
씨팔 존나 회사사람들 다 모가지 따버리고 싶어
왜 나한테 지랄이야 자꾸
사수 없는 회사는 좆소라더니
진짜 병신같음 시발
109
세화
2021/11/19 23:09:33
ID : koNxU3TVhvD
0
진짜 자해나 하고 싶다 칼푹찍찍
자해할 때가 차라리 더 나았던 거 같음
아니 근데 진심 부장급이나 됐으면
퇴사자가 인수인계 누구한테 어떻게 했는지
파악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시팔
110
세화
2021/11/19 23:10:50
ID : koNxU3TVhvD
0
친구가 나한테 니가 부서 전화 도맡아서 하냐고 물었음 시발ㅋㅋㅋㅋㅋㅋ
웃기냐 나는 지금이라도 아무나 잡아다 배에 칼 꽂아버리고 싶다 진짜 스트레스 존나 받아
111
세화
2021/11/20 14:28:27
ID : koNxU3TVhvD
0
.
《2021.11.20.토.》
아침부터 분조장 와서
문짝 존나 팼음ㅋㅋ
지 딸보다 월급 적은 사람도 존나 꼴뵈기 싫었음
미세먼지 꼬라지 덕분에 짱깨새끼들 더 좆같아짐
에휴시팔
112
세화
2021/11/20 16:18:38
ID : koNxU3TVhvD
0
영감님, 우주는 무엇일까요.
맨몸으로는 단 몇 초도 생존할 수 없는
상상도 못 할 만큼 가혹하고 거대한 죽음의 공간.
어찌보면 우리는 모두 죽음 안에서
정처없이 떠돌아다니고 있는 게 아닐까요.
113
세화
2021/11/20 17:39:29
ID : koNxU3TVhvD
0
스트레스 대체 어떻게 푸냐
이쯤 되면 살인을 취미 삼지 못하는 이상 불가능
114
이름없음
2021/11/20 17:54:21
ID : y4Y7cJU1zSJ
0
진짜 죽겠다 싶을 정도로 매운 음식 먹기..?
115
세화
2021/11/20 18:45:25
ID : koNxU3TVhvD
0
유감스럽게도 나 이제 마라탕 4단계 먹고도 별 감흥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어........
116
세화
2021/11/20 20:42:00
ID : koNxU3TVhvD
0
아 몰라 공부는 내일부터
스팀게임 추천 받는다
117
이름없음
2021/11/20 20:48:10
ID : SGslCqpcHyG
0
데바데
118
세화
2021/11/20 20:53:43
ID : koNxU3TVhvD
0
미안 나 아직 술도 못마시는 응애야....🥺
119
이름없음
2021/11/20 21:03:30
ID : SGslCqpcHyG
0
오 이런.. 폴가이즈 어때
120
세화
2021/11/20 21:11:12
ID : koNxU3TVhvD
0
폴가이즈는 없구 휴먼폴플랫 켰다가 마침 친구도 한대서 하는 중,,, 고맙다 헤헤,,,~~~
121
세화
2021/11/21 00:37:32
ID : 2NyZa066kq5
0
와 미쳤다 오늘 휴폴플 맵 2개나 깼다...
이런 적 처음이야....
서멀이랑 실험실 조짐
122
세화
2021/11/21 21:44:49
ID : bDzak3yNzfh
0
.
《2021.11.21.일.》
주말 내내 한 것: 간지나게 숨쉬기
123
세화
2021/11/21 21:53:11
ID : bDzak3yNzfh
0
나 진짜 자몽도 알러지 있나 봐
오랜만에 자몽티 따닷한 거 먹는데
목넘김이 굉장히 다갑네...😇
그래도 난 먹어.... 먹을 거야.......
메론 알러지 달고도 앉은 자리에서 메론 한 통 먹어치우던 이세화 어린이 어디 안 갔거든요^^
124
세화
2021/11/22 07:40:53
ID : bDzak3yNzfh
0
.
《2021.11.22.월.》
추위도 발걸음도 무겁다
125
세화
2021/11/22 15:07:48
ID : bDzak3yNzfh
0
우리 부장님 왜이렇게 일을 어렵게 하시지...?
진짜 일처리 스타일 안 맞는다...
어차피 우리쪽에서 해결 안 되는 걸
이렇게까지 끙끙 앓고 있는다고...?
내용파악 하는 데에도 혼자 너무 어렵게 말씀하심
과장님께서 못 알아듣는 게 당연함...
126
세화
2021/11/22 15:52:34
ID : bDzak3yNzfh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빡쳐
아니 왜 자꾸 퇴사자한테 연락하고 지랄이시냐고요
127
세화
2021/11/22 17:52:56
ID : bDzak3yNzfh
0
아니 나한테는 내용 좆도 안 알려주면서
필요할 때만 담당자라고 찾는 거 개빡도네
씨발 그렇게 잘하는 당신들이 하시던가
128
세화
2021/11/22 21:11:38
ID : bDzak3yNzfh
0
솔직히 내가 퇴사한 대리님이었으면
우리회사 사람들 다 차단 박았다 이미...
진짜 개착해 사람이...
어케 퇴사한 회사의 부사수가 업무연락 하는데
끊을 때 더 궁금한 거 있으면 연락하라는 말을 함?
나였음 전화 받고 쌍욕 박았다고 ㄹㅇㅋㅋ
129
세화
2021/11/22 21:43:34
ID : bDzak3yNzfh
0
......
나 전화내역 녹음 기본설정이라 다 녹음돼서
녹음된 거 다시 들어봤는데
대리님 중간에 약간 짜증낸 거 같기도ㅋㅋ
근데 중졸한테 뭘 기대해요
130
세화
2021/11/23 05:57:10
ID : bDzak3yNzfh
0
.
《2021.11.23.화.》
어제 분명 10시 전에 잠들었는데
왜이렇게 피곤하지...?
정신을 못 차리겠음...
131
세화
2021/11/23 18:27:52
ID : rgmIGljy1u5
0
얘더라 나 첫월급 탔다,,,,,!!!!!
벌써 한 달이라니 안 믿김,,,
132
이름없음
2021/11/23 18:30:01
ID : y4Y7cJU1zSJ
0
축하해!!!
133
세화
2021/11/23 18:56:17
ID : rgmIGljy1u5
0
헤헤 고마워,,,~💫💥😘
134
세화
2021/11/23 21:33:36
ID : rgmIGljy1u5
0
IFRS기준은 회계원리도 배워본 적 없는 사람한테
상환전환우선주 회계처리 알아오라고 하는 클라스
나 심지어 사채 포기해서 이자계산 아예 못함ㅋㅋ
액면이자율 시장이자율 나오자마자 책 덮던 사람한테
대체 뭘 알아보라고 시키는 거냐고요...............
135
세화
2021/11/23 21:42:40
ID : rgmIGljy1u5
0
계정과목부터 시작하는 회계생활...~
그나마 금융전공 했어서
상품 자체의 설명은 어렵이 않아 다행인가...
그럼 뭐해 계정과목을 아직도 모르겠음...ㅋㅋ
136
세화
2021/11/24 08:05:43
ID : rgmIGljy1u5
0
.
《2021.11.24.수.》
아무튼 출근
사실 월급 받은 거 아직도 실감 안나
137
세화
2021/11/24 17:06:53
ID : rgmIGljy1u5
0
아!!!! 심심해!!!!!••••
138
이름없음
2021/11/24 17:22:19
ID : UY66ktuk7cH
0
나도!!!! 과제중이지만!!!!
139
세화
2021/11/24 18:29:38
ID : rgmIGljy1u5
0
너 저번에 그 과제레더랑 동일인물 맞나?ㅋㅋ
난 퇴근한다 헤헤,,,~
140
세화
2021/11/24 20:42:58
ID : rgmIGljy1u5
0
얘들아 나 좀 급한데
밖에서 노는 거 앵간 좋아하는 개쌉내향형 인간들은
뭐하고 놀고 싶어...???????
건대입구 부근 갈 거 같은데 추천 박아줘라...
141
이름없음
2021/11/24 20:46:43
ID : pQoFdzPinU1
0
건입 올거면 보드게임 괜찮아!! 보드게임카페 칸막이라서 막 오픈된 곳도 아니고 적당히 프라이빗해 ㅎㅎ 음 아니면 사실 건입은 다 술집인데 세화는 미성년자니까 아예 건대호수 산책도 나쁘지 않고 옷 좋아ㅗ하ㅏ면 ㅋㅁ그라운드 쇼핑?? 아님 ㅅㅌ시티 안에서 놀아도 괜찮고 ㅇㅇ 나도 노는거 앵간 좋아하는 내향형이고 건입 자주 왓다갔다해서 급히 적고간당
142
세화
2021/11/24 21:08:31
ID : rgmIGljy1u5
0
헉 추천 완전 고맙다...!!!! 슥슥 보니까 커먼스라운드 인덱스에서 좀 구경하다가 카페 암데나 들가도 괜찮을 거 같아 보여.... 중간 시간이 애매하게 떠서 걱정했는데 덕분에 좋은 시간 보내겟다... 헤헤....헷....♡♡
143
세화
2021/11/25 10:03:09
ID : rgmIGljy1u5
0
.
《2021.11.25.목.》
아 부장새끼 개빡치네
나한테 내용은 전혀 안 알려주고 일만 처리하라 하면
대체 내가 뭘 어떻게 해야되는 거임
등신새끼 진짜 저딴 게 부장 자리에 앉아있으니
몇십년 내내 더존한테 처밀리지 시팔ㅋㅋ
144
세화
2021/11/25 17:17:33
ID : SINBBy2INBs
0
얘들아 생각해보니까
미성년자가 회사 대리인으로 외화송금이 가능함?
민짜가 IFRS 기준서 읽고 이해하는 게 가능함?
왜 다들 내가 미성년자란 걸 모르는 거 같지????
145
세화
2021/11/26 07:08:12
ID : SINBBy2INBs
0
.
《2021.11.26.금.》
취업은 자해다.
146
세화
2021/11/26 21:39:16
ID : SINBBy2INBs
0
내가 번 돈으로
동기랑 불금에 저녁 먹었어
이게 직장인이구나...
어쩌면... 괜찮을지도...
사랑보단 나은 자해일지도...
147
세화
2021/11/27 16:44:48
ID : o7vvdxBbAZi
0
.
《2021.11.27.토.》
와 나 살 진짜 많이 쪘다
살빼야됨
저녁 값 굳고 옷 값 굳고
상체가 가벼워지면 무릎도 덜 아파서 약 값 굳고
운동하면 건강해져서 나중에 병원 값 굳고
시팔 나도 다 돈이네 결국
148
세화
2021/11/28 09:18:21
ID : o7vvdxBbAZi
0
.
《2021.11.28.일.》
나 진짜 진심으로
이직한 대리님 한 번만 더 보고 싶다
맨날 앓고 있네 어쩌면 사랑보다도 더
당연하지 내 인생 첫 사수가 고작 2주만에 사라졌는데
149
세화
2021/11/28 13:21:11
ID : o7vvdxBbAZi
0
아냐 근데 대리님 목소리가 진짜 너무 내 취향이었어
나 목소리 취향 처음 봤단 말야...
150
세화
2021/11/29 07:53:55
ID : jeJRDs63Xy6
0
.
《2021.11.29.월.》
나도 하리보 한 통 들고 출근하는 내 꼴이 썩 웃겨
151
세화
2021/11/29 11:21:22
ID : jeJRDs63Xy6
0
나 진짜 일없다 헤헤
152
이름없음
2021/11/29 11:34:14
ID : SGslCqpcHyG
0
하리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젤리 좋아하는구나,,,,,,!!!
내 최애 젤리는 마이구미야 >_0
153
세화
2021/11/29 15:43:38
ID : jeJRDs63Xy6
0
지금 제가 만든 파일이 상무님께 보고용으로 들어간다는 존나 개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는데요
154
세화
2021/11/29 17:16:43
ID : jeJRDs63Xy6
0
회사생활 로망이었어 하리보 한통 가져다두고 하나씩 꺼내먹기... 마이구미도 완전 맛있자나.... 이따 사먹어야겠다....헤헤...
155
세화
2021/11/29 20:53:04
ID : jeJRDs63Xy6
0
쓰러져
156
세화
2021/11/30 07:46:28
ID : jeJRDs63Xy6
0
.
《2021.11.30.화.》
일기에서 실명이라...
난 막 그렇게까지 흔한 이름이 아니라
나는 썩 평범하다고 생각하는데
처음 듣는 사람들은 다 예쁘다고 하더라
나도 내 이름을 처음 들으면 그렇게 느낄까
또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잃었다
157
세화
2021/11/30 10:41:15
ID : jeJRDs63Xy6
0
어 뭐임
외화송금 대리인 거래 아니었내
헤헤
158
세화
2021/11/30 11:14:58
ID : jeJRDs63Xy6
0
회사 다니는 이유
귀여운 여자 주임님들과 점약 잡으려고
별안간 여자에 미쳐있는 여성
159
세화
2021/12/01 08:36:45
ID : JO3xBe6i001
0
.
《2021.12.01.수.》
나 오늘 혼밥 각인데 회사에 불지를까
160
이름없음
2021/12/01 09:27:49
ID : SGslCqpcHyG
0
않되,,,!
161
세화
2021/12/01 12:59:52
ID : JO3xBe6i001
0
다행이 점약 잡아서 방화는 피햇다... 휴,,,,,,,,
162
세화
2021/12/01 16:54:29
ID : JO3xBe6i001
0
아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나 퇴근한다
회사 다닐 맛 나네
163
세화
2021/12/01 21:06:01
ID : JO3xBe6i001
0
아니 다들 고교취업연계 장려금이랑
청내공 중복신청 안되는 거
알고 있었어.........?
나 지금 학교에서 장려금 신청하래서
신청하는 김에 교육도 그냥 다 듣고 있었는데
그거 장려금 의무종사 기간 동안
청내공이랑 희망사다리 같은 거
중복신청 못한대....
아니 이런 거나 좀 잘 알려주라고...
164
세화
2021/12/02 18:48:26
ID : JO3xBe6i001
0
.
《2021.12.02.목.》
우리 부장님은 왜 자꾸 근무시간 내내 노는 나를 방치하다가 5시 넘어서 일을 주시는가에 대한 객관적이고도 진정성 있는 고찰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65
세화
2021/12/02 18:50:11
ID : JO3xBe6i001
0
오늘은 진짜 월루 끝장났어요...
오전에는 과장님이 시킨 공부했는데
오후에 과장님께서 사라지신 거예요
내가 진짜 너무 신나서
피어싱 뚫으러 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오후에는 내내 폰으로 제품 보면서
뭐 끼울까 고민했어요
166
세화
2021/12/02 18:51:50
ID : JO3xBe6i001
0
나 진짜 공시팀 주임님 마스크 아래가 궁금해 뒤지겟슴
우리 라인은 다 봤는데 그분만 아직 못봄ㅋㅋ
진심 다른 분들은 겸상도 꽤나 했고
겸상 안한 분들은 마스크 곧잘 벗고 계시는데
그분만 한 번도 못봄 궁금해 미쳐
167
세화
2021/12/02 18:58:34
ID : JO3xBe6i001
0
별안간 회사에 롱패딩 입고 다니는 게 수치스러운 여성
168
이름없음
2021/12/02 19:17:19
ID : cHvbh860pXx
0
이런 말 하는거 뜬금없을 지도 모르겠는데 ㅋㅋㅋㅋ,,,
1,2,3판 다 정주행하고 오니까 세화 되게 대단한 사람이구나 싶어
자격증도 열세개나 있고,,,
뭐랄까,, 암튼 대단한 거 같어 응원한다 화이팅!!
169
세화
2021/12/03 07:44:39
ID : oK0k4HCo1Be
0
헉아냐... 이런 뜬금은 좋지... 123판을 다 봤다니 너도 되게 대단하다... 난 막 그렇게 대단하진 않은데... 고마워
..헤헤...
170
세화
2021/12/03 07:45:28
ID : oK0k4HCo1Be
0
.
《2021.12.03.금.》
얘들아 나 어제 귓볼 더 뚫었다
양쪽 세컨이랑 오른쪽은 끝점까지
171
세화
2021/12/03 10:01:11
ID : oK0k4HCo1Be
0
오늘 여의도 시위에 대한 민중들 반응...
당연히 예상은 했지만 정말 암담하다...
왜 출근시간에 그랬겠어
고작 이정도 연대도 불가능한 세상인데
뭐가 나아지길 바래
172
세화
2021/12/03 13:18:03
ID : oK0k4HCo1Be
0


173
세화
2021/12/03 13:49:49
ID : oK0k4HCo1Be
0
원래 끝점까지 뚫은 데에
스테이플러 피어싱하려고 했는데
바 길이가 짧아서 뚫고 한 달은 있다 해야된대
그래서 일단 기본으로 통일했어
174
이름없음
2021/12/03 14:07:11
ID : pVeZjy1A3SL
0
예쁘다! 세화가 한 거 보니까 나도 뚫을까 싶다 ㅋㅋㅋ 무서워서 못 뚫고 있었는데
175
이름없음
2021/12/03 16:59:13
ID : e3VfdQraq45
0
옷 색이 너무 예쁜데..?
176
세화
2021/12/03 18:22:36
ID : oK0k4HCo1Be
0
아!!!!!!!@!!!!!!!!!!!!
불금의 퇴근길 최고!!!!@!!!@@!!!!!!!!
177
세화
2021/12/03 18:23:59
ID : oK0k4HCo1Be
0
예뻐 보여서 다행이닷~♡♡♡
나도 처음 뚫을 땐 엄청 오래 걸리고 힘들었는데 한 번 뚫고 유지하니까 이번에 뚫을 땐 진자 아무렇지도 않더라고ㅎㅎ 너도 한 번 정도는 도전해봐💫💥
178
세화
2021/12/03 18:24:55
ID : oK0k4HCo1Be
0

179
세화
2021/12/06 07:38:43
ID : 3A2GoMjbii6
0
.
《2021.12.06.월.》
의도한 건 아니지만 이번 판은 채우는 게 정말 느리다
취업하고 나서 월요일 새벽이면 항상 잠을 설친다
옛날에는 거의 볼 수 없던 오전 3시를 이젠 곧잘 본다
사방이 막힌 곳에서 하는 일도 없이 8시간을 흘린다
망할 동기놈을 혐오하는 마음은 실없이 커져만 간다
하필 이런 회사에 저딴 새끼랑 같이 취업하게 돼서
하필 그 많고 많은 놈 중에 저거랑 같은 부서에 와서
인복은 학교에서 다 썼다고 보는 게 맞는 건지
내 팀의 상사들은 하나같이 싫어하는 유형들 뿐이고
실실 쪼개며 비위 맞추는 일은 벌써 진절머리가 난다
180
세화
2021/12/06 09:12:45
ID : 3A2GoMjbii6
0
부장님 머리 하셨는데
스타일이 가히 존나게 충격적이다
181
세화
2021/12/06 12:47:30
ID : 3A2GoMjbii6
0
양치는 2시에
최대 30분씩 자리 비울 수 있는데
하루에 한 번은 꼭 놀러 나감
저는 야무지게 월루 합니다
182
이름없음
2021/12/06 12:49:32
ID : e3VfdQraq45
0
어떻길래..?ㅋㅋㅋㅋㅋ
183
세화
2021/12/06 14:17:41
ID : 3A2GoMjbii6
0
그냥... 조금... 빙구같아지심....ㅎㅎ
184
세화
2021/12/06 14:22:10
ID : 3A2GoMjbii6
0
그... 머냐... 난 왤케 내 동기가 싫지
그냥 말뽄새도 그렇고 애새끼가 기본이 안 박혀있어서 존나 거슬림...ㅋㅋ
사람 말에 대답하는 거 들어보면 진심 어쩌라고 밖에 안 나오는 답변 개많아...
185
세화
2021/12/06 14:59:51
ID : 3A2GoMjbii6
0
후,,,,금액 실수했다,,,,
근데 뭐,,, 어쩌라고 시발,,,,
나한텐 제대로 된 일도 안 주면서,,,,
,,,,,,시발,,,,
186
세화
2021/12/06 15:09:29
ID : 3A2GoMjbii6
0
일단 제일 빡치는 건...
남들은 다 사수 있어서 모르거나 막히는 거 있을 때 물어볼 사람이 바로 옆에 있는데
나는 시발 사수가 없고 직속 상사라 할 사람도 없어서 모르거나 물어보고 싶은 거 생기면 일단 누구한테 질문해야 맞는 건지부터 생각함ㅋㅋ
187
세화
2021/12/06 15:33:44
ID : 3A2GoMjbii6
0
ㅋㅋㅋㅋㅋ아 진짜 존나 화남
솔직히 동기 저새끼보다 제가 일 더 잘해요ㅋㅋ
뭐 저딴 거한텐 일을 저렇게 주고 지랄이시고
저는 1달 넘게 방치플 처하시는데요 시발ㅋㅋ
188
세화
2021/12/06 16:16:17
ID : 3A2GoMjbii6
0
얼마나 문제가 심각하냐면~~
우리 부서 사람들은 내가 먼저 말 안 걸면
하루 종일 나한테 단 한 마디도 안 걺ㅋㅋ
개인적으로 친분 있는 사람들하고나 얘기하지
존나 방치 그 자체임 나보다 더 방치플 당할 순 없음
189
세화
2021/12/06 16:21:27
ID : 3A2GoMjbii6
0
나는 지난주 금요일에도 한가했고
오늘도 한가하고 내일도 한가하고 모레도 한가하고
글피도 한가하고 이번주 금요일도 한가함
한가하지 않은 날이 딱 하루 있었음
190
세화
2021/12/06 17:14:05
ID : 3A2GoMjbii6
0
아니 근데 11월 한 달 동안
제대로 된 일을 한 날이
6일밖에 없는 게 정상적인 거냐?
심지어 하루 종일 일을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제대로 된 일이 '있던' 날이 6일임ㅋㅋ
191
세화
2021/12/06 17:57:42
ID : 3A2GoMjbii6
0
응 뻐겨
퇴근 10분 전부터 폰만 하는 중
시발 니들이 일 안 시킨 거지
내가 안했냐
꼬우면 뭐라도 시키던가
192
이름없음
2021/12/06 18:07:41
ID : SGslCqpcHyG
0
에이 이건 합법적 월루지~~~~ ㅎㅎ
193
세화
2021/12/06 22:05:37
ID : tumoIILdQpV
0
첫 월급 탄 지 얼마나 됐다고
세번째로 울고 있는 신입이 나다?
아니 진짜 사수도 없는데 이정도 버티는 거면
존나 박수 쳐줘야 될 일 아니냐
시발련들이 대체 뭘 기대하는 거야
지들은 뭐 하루 배우고 일 다했냐
내가 사수도 없고 일도 없고 주변자리에 사람도 없고
뭐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물어볼 사람도 없고
사무실 한가운데서 쪽팔리게 뭐 하나 하는 게 없는데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하는 생각이라곤
이걸 퇴사하는 게 맞는 건가 이것밖에 없는데
당연히 실수 하나 쯤이야 할 수 있는 거지
그걸 옆에서 바로잡아 줄 사수 하나 배치 안 한 건
개등신 버러지새끼 같은 니들이잖아 샹년들아
194
세화
2021/12/06 22:07:12
ID : tumoIILdQpV
0
회사 돈 처 아까운 줄도 모르고
아무것도 안 시킬 거면 사람을 왜 뽑았고
뭔갈 기대할 거면 신입을 왜 뽑았냐
대가리를 장식품으로 처달고 다니나
와꾸도 개빻은 새끼들이
195
세화
2021/12/06 22:08:30
ID : tumoIILdQpV
0
ㅋㅋㅋㅋㅋㅋ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우리 부서 사람들 중에
과장님 빼고는 말 거는 사람 하나 없는데
솔직히 부서 내 따돌림으로 신고해도
할 말 없어요 님들ㅋㅋ
존나 인사팀장님께 부서이동 해달라고 빌고 싶어
뭐 이런 병신같은 것들도 사회인이라고 시발
196
이름없음
2021/12/06 22:14:21
ID : SGslCqpcHyG
0
내가 위로는 안 되겠지만 박수 쳐줄게
사수도 없고 상사도 없고 알려주는 사람들도 없는데 혼자 잘하고 있어 세화 (실명은 모르겠지만...)
혼자서 잘 버티고 있어 너
사수 제대로 있어도 일 제대로 못하는 나같은(.......) 사람도 있는데 그정도면 잘하는거야
197
이름없음
2021/12/08 07:48:59
ID : tumoIILdQpV
0
과장님이 어제 갑자기 나 밥 사주고 싶다 하셔서 단둘이 오늘 점약 있는데 이거 백퍼 나한테 할 얘기 있는 거지??
198
이름없음
2021/12/08 17:52:34
ID : rta7ffglxCp
0
완전 별 말씀 없으셨다
다른 뜻 없이 진짜 밥 한 끼 사주고 싶으셨던 건가
199
이름없음
2021/12/08 22:14:34
ID : 1ilCphtjBAr
0
내 부모도 솔직히 둘 다 존나 멍청한 놈년들이고
동알 직속 후배들도 뇌대가리 장식이었고
기껏 들어간 회사의 부장도 과장도 멍청하고
왤케 주변에 멍청한 인간들이 꼬이는지 잘 모르겠음
진짜 멍청한 거에 알러지 있어서
주변에 친한 애들은 다 멍청하진 않음
이 멍청하다는 게 공부 얘기가 아니라
진짜 그냥 보면 사람새끼로 태어나서
뇌대가리가 있는데 왜 거기까지밖에 생각을 못할까
왜 그냥 생각이란 걸 처 못하고서
지가 지 좆대로 사는 건지도 처모르고 살까
약간 이런 느낌으로다가
존나 멍청함.
200
이름없음
2021/12/08 22:16:42
ID : 1ilCphtjBAr
0
사실 남들이야 대가리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든 말든
내알 바 아니긴 하지만 부모는 조금 쪽팔림
저게 내 부모라는 게 믿겨지지 않고
차라리 나도 걍 쟤네처럼 존나 멍청한 년으로
태어났던 게 더 낫지 않았나 싶음
201
이름없음
2021/12/10 07:05:54
ID : 1ilCphtjBAr
0
불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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