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는 가짜 행복을 노래했구나. (9)
2.우물 (2)
3.우주(죽고싶은 하루에 대해서) (3)
4.감자🥔에 싹🌱이나서 잎🪴이나서 (254)
5.일기 (13)
6.리뷰를 하는 스레 (18)
7.하루3번 공부기록 (1)
8.1224 (2)
9.우울증 혹은 꼴값 (43)
10.통기레쓰 (56)
11.Live🔴 (412)
12.번뇌(煩惱) (7)
13.취업 여정록✊️✊️ (29)
14.하늘로 추락 바다를 배회 땅 위에 유영 (1000)
15.얘야 (1)
16.스레딕의 유령 (717)
17.숨길 수 없이 다정한 사람 (1000)
18.그래, 네가 이겼나? (1000)
19.. (2)
20.. (6)
1
세화
2021/11/07 13:59:41
ID : hs5VbBcE1g7
6
이치에 맞는 것은 아무것도 없이
벌써 4판
오랜만이야
자기소개
《난입 ○》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613084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567521
3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75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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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세화
2022/09/23 21:44:16
ID : 59eNy2Gk8jg
0
역시나 좋아하는 것들을 좋아하는 데만 쓰기에도
짧고 부족한 삶
803
세화
2022/09/23 21:44:59
ID : 59eNy2Gk8jg
0
아쉬움 많이 남을 삶을
왜 무언갈 싫어하는 데에
자꾸 써버리는지
804
세화
2022/09/23 21:45:59
ID : 59eNy2Gk8jg
0
살아있는 동안
사랑하는 일에 힘을 쏟기
미워하는 일에 집중하지 않기
805
세화
2022/09/23 21:47:57
ID : 59eNy2Gk8jg
0
사람으로 산다는 건
사랑하는 일이 전부래
마지막 즈음 내게 남아있는 건
결국 사랑이래
806
세화
2022/09/23 21:50:58
ID : 59eNy2Gk8jg
0
당장 생각해봐도 맞는 것 같아
내 일부로서 남아있는 기억들은
내가 사랑해온 무언가들의
시간적 흐름에 따른 집합체
무엇을 사랑했고 사랑하는지를 제외하면
20년 이 삶을 설명할 도리가 없어
807
세화
2022/09/23 21:52:45
ID : 59eNy2Gk8jg
0
싫어하는 데에 시간을 들이지 말자
당장 하고 싶은 것들을 하고
사랑하고 싶은 것들을 사랑하기에도
남은 시간은 괘씸할 만큼 짧아
808
세화
2022/10/03 17:58:05
ID : TSJO067wJRC
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09
세화
2022/10/03 17:58:16
ID : TSJO067wJRC
0
돈이 이렇게나 우스워
810
세화
2022/10/03 17:58:42
ID : TSJO067wJRC
0
대충 지금 거지 됐다는 뜻
811
세화
2022/10/03 18:14:43
ID : TSJO067wJRC
0
와...
고등학생 분이 저렴한 게 4만원대인 지갑 브랜드 쓴다는 거 봤어...
와...
난 학생 때 지갑에 돈 쓸 생각조차 못했는데... 한 중2~고1 때엔 핫트에서 산 반지갑 쓰다가 고2 때쯤에 직접 뜬 카드지갑 쓰다가...
며칠 전에 7만원대 카드지갑 사고 지금 바로 위에다가 거지 됐다고 한 건데....
인생 조금 잔인할지도,
812
세화
2022/10/04 21:28:11
ID : TSJO067wJRC
0
ㅡㅡㅡㅡㅡㅡㅡㅡ
813
세화
2022/10/04 21:28:32
ID : TSJO067wJRC
0
담백한 삶을 살고 싶었다
담백한 삶을 살고 싶다
814
세화
2022/10/05 00:10:33
ID : TSJO067wJRC
0
방이 하도 좁아서
뭐하나 사려면 뭐라도 내다 버려야돼
강제 미니멀리즘
815
세화
2022/10/05 00:24:58
ID : TSJO067wJRC
0
2022.10.05
Q. 무엇이 당신을 설레게 하나요?
A. 아무래도 요즘은 택배지
816
세화
2022/10/08 00:04:04
ID : 3UY5Pg0oKZf
0
ㅡㅡㅡㅡㅡㅡ
817
세화
2022/10/08 00:04:37
ID : 3UY5Pg0oKZf
0
진짜 이제 더이상 못해먹겠다
내가 살기 위해서라도 퇴사해야겠다
818
세화
2022/10/09 17:15:04
ID : mk63UZbdwmo
0
ㅡㅡㅡㅡㅡㅡㅡ
819
세화
2022/10/09 17:15:36
ID : mk63UZbdwmo
0
넌 내가 꾸던 꿈,
넌 내가 쉬던 숨,
보고 듣고 느끼고 믿었던 세상이 사라져
820
세화
2022/10/09 21:50:15
ID : mk63UZbdwmo
0
진짜 아껴 듣고 싶은데
그마저도 할 수 없게 좋아하는 노래라
들을 때마다 조심스레 듣는 노래
821
세화
2022/10/10 11:43:05
ID : mk63UZbdwmo
0
네가 보고 있는 작은 점은
수만년 전에 너에게 보낸 나의
빛이 바랜 채로 죽어가는
모든 비밀을 담은 신호야
822
세화
2022/10/10 23:10:33
ID : mk63UZbdwmo
0
나츠메우인장 또 보는 중
오랜만에 보니까 예전에 볼 때엔 보이지 않았던 부분들도 보이고 좋다
823
세화
2022/10/10 23:29:18
ID : mk63UZbdwmo
0
5기 11화 나츠메의 꿈 부분에서
레이코가 혼자 있으면 지키지 않아도 괜찮잖아?라고 말하는데
타카시와 레이코는 서로 다른 방법으로 다정한 삶을 살았구나 싶었어
824
세화
2022/10/10 23:36:47
ID : mk63UZbdwmo
0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따듯한 화다...
상냥함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편인 것 같아 타카시랑 레이코는 물론이고 마다라랑 중급들까지
진짜 너무 사랑스럽다...
825
세화
2022/10/11 23:34:32
ID : mk63UZbdwmo
0
ㅡㅡㅡㅡㅡㅡㅡ
826
세화
2022/10/11 23:34:51
ID : mk63UZbdwmo
0
아 오늘 너무 힘들었다
진짜 숨도 못쉬고 일했네
827
이름없음
2022/10/11 23:43:15
ID : o7xPeNtheZb
0
수고했어 늦은 밤이지만 푹 쉬길
828
세화
2022/10/12 18:34:48
ID : mk63UZbdwmo
0
고마워:)
829
세화
2022/10/12 18:34:53
ID : mk63UZbdwmo
0
ㅡㅡㅡㅡㅡㅡㅡㅡㅡ
830
세화
2022/10/12 18:37:28
ID : mk63UZbdwmo
0
살아가는 동안에
뭐 하나 정도는 정말 자신있게
잘한다고 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나 스스로에게 잘한다고 할 수 있는 것
앞으로 그런 걸 만들어야겠다
831
세화
2022/10/12 18:37:45
ID : mk63UZbdwmo
0
사랑하지 않고도 잘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누구에게든
832
세화
2022/10/12 18:40:35
ID : mk63UZbdwmo
0
없겠지 아마
833
세화
2022/10/12 19:21:20
ID : mk63UZbdwmo
0
ㅡㅡㅡㅡㅡㅡ
834
세화
2022/10/12 19:21:31
ID : mk63UZbdwmo
0
이러든 저러든 본질은 바뀌지 않을 텐데
835
세화
2022/10/12 19:23:55
ID : mk63UZbdwmo
0
그래서 본질이라 하는 것이
생각보다 그리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836
세화
2022/10/12 19:25:54
ID : mk63UZbdwmo
0
누가 뭐라 하고 어떤 용을 써도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면
그냥 좋아하는 걸 마음껏 좋아하면
그걸로 충분한 게 삶이지 않을까
837
세화
2022/10/12 19:27:32
ID : mk63UZbdwmo
0
도덕성의 문제가 있지 않는 한
모두가 무엇이든 마음껏 좋아하기
그거 하나면 누구든 살아갈 수 있는 거 아닐까
838
세화
2022/10/12 19:28:01
ID : mk63UZbdwmo
0
그게 아무리 쓸모없고 이상해도
839
세화
2022/10/12 19:53:59
ID : mk63UZbdwmo
0
좋아하는 것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데 남의 말 한두 마디에 사람의 마음은 바뀔 때가 있잖아
나는 요즘 그래서
840
세화
2022/10/12 20:48:40
ID : mk63UZbdwmo
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41
세화
2022/10/12 20:50:52
ID : mk63UZbdwmo
0
어려진 나츠메가 마다라한테 "우린 친구야?"라고 물었을 때 마다라가 "평범한 악연"이라고 한 건
마다라의 시점이 아닐까
또다시 덧없게도 짧은 삶을 살다 갈 인간에게 정을 붙여버린 자신에게 해당하는 관계정의가 아닐까
842
세화
2022/10/14 19:35:48
ID : mk63UZbdwmo
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43
세화
2022/10/14 19:36:38
ID : mk63UZbdwmo
0
아 힘들다 퇴사하고 싶다
그래도 곧 입사일 기준으로 1년 채우네
시간도 참 무색해 이렇게나 빨라
844
세화
2022/10/14 19:40:06
ID : mk63UZbdwmo
0
시간이 나를 두고 가는 걸까 내가 시간에 맞춰 살아가지 못하는 걸까
나에겐 나만의 시간이 있겠지만 나는 아직도 남의 시계 바늘에만 관심이 끌려
845
이름없음
2022/10/14 19:45:51
ID : mk63UZbdwmo
0
ㅡㅡㅡㅡㅡㅡㅡㅡ
846
이름없음
2022/10/14 19:46:27
ID : mk63UZbdwmo
0
이 스레 다 채우면
다음 판으로 넘어갈까
아예 새로운 판으로 시작할까
새 스레 세우면 나 알아보는 사람 있으려나
847
세화
2022/10/14 19:48:41
ID : mk63UZbdwmo
0
금요일의 또다른 이름은
월요일 3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겨요
848
세화
2022/10/14 19:50:03
ID : mk63UZbdwmo
0
진짜 1년 동안 사람이 이렇게 망가질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회사와 상사들
849
세화
2022/10/15 22:30:43
ID : 7teMlDy4Zjx
0
ㅡㅡㅡㅡㅡㅡㅡㅡㅡ
850
세화
2022/10/15 22:32:11
ID : 7teMlDy4Zjx
0
몇년만에 카페베네 베이글 샀는데
정말 많이 바꼈구나....
예전엔 빵 종류도 되게 다양했고 초코크림치즈도 안에 초코집 박혀있던 것 같은데
851
세화
2022/10/15 22:34:57
ID : 7teMlDy4Zjx
0
이거 사실 되게 추억이거든 나한테는
7년 전에 지금은 연락도 하지 않는 친구랑
그 당시에는 거의 매주 같이 놀러다녔는데
그 놀러 다니는 코스에 항상 카페베네가 있었어
매번 초코베이글에 초코크림치즈 넣어서
핫초코랑 같이 먹었거든
먹으면서 무슨 얘기를 했는진 기억조차 안 나지만
추억은 이런 식으로 사라져 묻혀가는 거구나
852
세화
2022/10/15 22:36:07
ID : 7teMlDy4Zjx
0
모든 게 언젠가 사라지고 없어진다지만
그 안에 내 추억이 묻어있을 거라곤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다
853
세화
2022/10/16 22:38:55
ID : 7teMlDy4Zjx
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54
세화
2022/10/16 22:39:12
ID : 7teMlDy4Zjx
0
아 뭐가 됐든 나만 행복하게 살면 된 거 아닌가
행복하게 살고싶다아
855
세화
2022/10/17 23:06:23
ID : 7teMlDy4Zjx
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56
세화
2022/10/17 23:06:38
ID : 7teMlDy4Zjx
0
행복하기만 하면 된 건가
857
세화
2022/10/19 07:42:38
ID : 7teMlDy4Zjx
0
ㅡㅡㅡㅡㅡㅡㅡㅡㅡ
858
세화
2022/10/19 07:43:41
ID : 7teMlDy4Zjx
0
와ㅜ
이번주 내내 야근 중인데 진짜 죽겠다ㅜㅜ
오늘도 해야될 거 같은데 아 일 하기싫어
열정페이로 회사 다닐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859
세화
2022/10/19 07:44:43
ID : 7teMlDy4Zjx
0
근데 이번주 내내라고 해봤자 오늘이 수요일이네
너무 끝내주는 야근 해버려서 날짜감각도 잃어버린 걸까
860
세화
2022/10/19 07:45:22
ID : 7teMlDy4Zjx
0
회사는 답이 없고
상사는 좃같고
언제 퇴사하지 진자
861
세화
2022/10/19 07:46:30
ID : 7teMlDy4Zjx
0
심지어 요즘은 아파서 퇴근하고 나서도 그렇고 주말에도 그렇고 취미나 공부랄 건 하나도 못하고 누워있거나 산책 정도만 나가
862
세화
2022/10/19 07:46:37
ID : 7teMlDy4Zjx
0
재미없다
863
세화
2022/10/19 15:24:10
ID : 7teMlDy4Zjx
0
2022.10.19
Q. 가장 좋아하는 색은 무슨 색?
A. 나 푸른계열 좋아해 하늘색 파란색 이 언저리에 있는 색들
864
세화
2022/10/23 02:36:11
ID : 7teMlDy4Zjx
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65
세화
2022/10/23 02:37:15
ID : 7teMlDy4Zjx
0
코타로는 1인 가구 애니 다봤다...
진짜 보는 내내 울었던 것 같아
근데 단행본이 거의 1년에 한 권씩 나오고 있어서...
기절 할 뻔함...
완결 빨리 내주세요 만화방 가거나 이북 사서 몰아보게...
866
세화
2022/10/27 19:01:17
ID : 7teMlDy4Zjx
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67
세화
2022/10/27 19:01:28
ID : 7teMlDy4Zjx
0
오늘 진짜 충격의 연속
868
세화
2022/10/27 19:01:54
ID : 7teMlDy4Zjx
0
어제 약네랜 단행본 다봤어...
마지막권 읽으면서 줄줄 울었다...
869
세화
2022/10/28 21:51:22
ID : arhzhz9dxwt
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70
세화
2022/10/28 21:51:51
ID : arhzhz9dxwt
0
아 코타로는 1인 가구 애니 너무 재밌게 봐서 단행본도 읽어보려고 했는데 진짜 돈없다...
871
세화
2022/10/30 20:58:42
ID : wk8pgnV9irs
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72
세화
2022/10/30 20:58:54
ID : wk8pgnV9irs
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73
세화
2022/10/31 18:18:42
ID : wk8pgnV9ir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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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
세화
2022/10/31 18:18:52
ID : wk8pgnV9irs
0
악 손톱
손톱 찢어졌어
875
세화
2022/10/31 18:19:23
ID : wk8pgnV9irs
0
길러둔 바디 쪽으로 쭉 찢어져서
진짜 이악물고 뜯어냈는데 아파서 죽을 거 같다
876
세화
2022/11/03 18:49:04
ID : wk8pgnV9irs
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77
세화
2022/11/03 18:49:57
ID : wk8pgnV9irs
0
근황토크
현재 한국 발매된 단행본 8권까지 다읽었어ㅋㅋㅋㅋㅋ
통장 탈탈 털림...
878
세화
2022/11/03 18:50:55
ID : wk8pgnV9irs
0
아 근데 진짜 읽으면서 많이 울었던 것 같아
그림체 되게 단순하신데 순간순간의 감정을 전달하는 데 되게 능숙하다고 생각했어
879
세화
2022/11/03 18:51:14
ID : wk8pgnV9irs
0
무엇보다 위로받는 느낌이 많이 들었고
880
세화
2022/11/03 18:58:48
ID : wk8pgnV9irs
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81
세화
2022/11/03 19:00:23
ID : wk8pgnV9irs
0
돈은 진짜 많이 썼네
약네랜 4권부터 이북으로 봤고 코타로 전권 샀으니까 79,000원에 나츠메 종이단행본 두 권 사서 또 10,000원...
조만간 약네랜 3권까지 사다 다시 볼 거 같으니
이번달에 망가에만 9만원 넘게 쓰네 나..
882
세화
2022/11/03 19:00:35
ID : wk8pgnV9irs
0
거의 10만원 썼구나
883
세화
2022/11/03 19:00:46
ID : wk8pgnV9irs
0
그러니 돈이 부족하지
884
세화
2022/11/03 19:00:58
ID : wk8pgnV9irs
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85
세화
2022/11/04 07:12:06
ID : wk8pgnV9irs
0
30분 정도 일찍 일어나서 점심도시락 싸갖고 출근하는 중
근데 식재료 준비는 어머니께서 다 해주셨어...ㅋㅋㅋ
886
세화
2022/11/04 22:44:42
ID : wk8pgnV9irs
0
그리고 가져가서 잘 먹었다
집에 후추 없어서 그냥 가져갔는데
역시 후추 좀 쳤으면 딱이었을 것 같아
887
세화
2022/11/04 22:44:47
ID : wk8pgnV9ir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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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
세화
2022/11/04 22:45:59
ID : wk8pgnV9irs
0
아 나 취업 전에 얼마 모았었더라
마이데이터로 과거 집계까지 못보나...
889
세화
2022/11/04 22:55:25
ID : wk8pgnV9irs
0
열심히 찾아서 계산하고 왔는데
올해 실질적으로 내가 번 돈에선 천만원도 못 모았네
중간에 6개월 정도 덕질한답시고 적금 하나도 안하고 심지어 모았던 것까지 야금야금 빼다 써서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이제 진짜 덕질에 돈 안 쓸 것 같다..
890
세화
2022/11/05 14:19:08
ID : wk8pgnV9irs
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91
세화
2022/11/05 14:19:15
ID : wk8pgnV9irs
0
헐 뭐야
892
세화
2022/11/05 14:19:48
ID : wk8pgnV9irs
0
코미양은 커뮤증입니다에 나츠메우인장 패러디? 나오네
감동적이다
893
이름없음
2022/11/05 14:24:03
ID : y4Y7cJU1zSJ
0
점심도시락 메뉴 뭐였어? 궁금하다
894
세화
2022/11/05 18:03:18
ID : wk8pgnV9irs
0
김치볶음밥이랑 반찬으로 멸치볶음!
멸치볶음은 반찬가게 거...
생각보다 할 줄 아는 음식이 거의 전무해서 슬퍼^_ㅠ
895
세화
2022/11/05 18:04:08
ID : wk8pgnV9ir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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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
세화
2022/11/05 18:05:27
ID : wk8pgnV9irs
0
한 달 넘게 아프는? 중인데
이제 약사님도 언제 낫냐고 물어보시네
저도 빨리 낫고 싶어요
술마시고 싶은데
897
세화
2022/11/06 12:08:28
ID : wk8pgnV9ir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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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세화
2022/11/06 12:09:46
ID : wk8pgnV9irs
0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현재까지의 연재분(단행본 기준)에 코미랑 타다노 결혼식 올리는 장면 나오나요? 동거하는 장면 나오나요? 하다못해 교내연애라도
둘이 사귈 때까지 숨 참습니다 흡!!!
899
세화
2022/11/06 13:29:51
ID : wk8pgnV9irs
0
머?!?!?!?!?!?!?!? 코미가 아니라 타다노가 고백한다고?!?!?!?!?!?!?!??!?!?!?!?!
구라뿡 거짓말하지마진자나코미가고백하는모습그거하나보고싶어서살다살다헤테로를잡고있는데어떻게코미가아니라타다노가고백을해말이안되잖아이런스토리에이런전개라면당연히코미가얼굴붉히면서1시간동안덜덜덜떨면서타...타타타ㅏ다..노.....군군군군군군군군..아......아.....아이.....아이시........떼루.....아이시떼루요......!!!이거하나보려고내가내가내가ㅎㅏ아시빨세상이나애게너무가혹하다잔인하다작가님이지금사람한명죽인거예요나의작은즐거움이이렇게산산조각나버리다니
900
세화
2022/11/06 19:29:57
ID : wk8pgnV9irs
0
나 뭐하니
901
세화
2022/11/07 18:33:03
ID : wk8pgnV9ir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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