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는 가짜 행복을 노래했구나. (9)
2.우물 (2)
3.우주(죽고싶은 하루에 대해서) (3)
4.감자🥔에 싹🌱이나서 잎🪴이나서 (254)
5.일기 (13)
6.리뷰를 하는 스레 (18)
7.하루3번 공부기록 (1)
8.1224 (2)
9.우울증 혹은 꼴값 (43)
10.통기레쓰 (56)
11.Live🔴 (412)
12.번뇌(煩惱) (7)
13.취업 여정록✊️✊️ (29)
14.하늘로 추락 바다를 배회 땅 위에 유영 (1000)
15.얘야 (1)
16.스레딕의 유령 (717)
17.숨길 수 없이 다정한 사람 (1000)
18.그래, 네가 이겼나? (1000)
19.. (2)
20.. (6)
1
세화
2021/11/07 13:59:41
ID : hs5VbBcE1g7
6
이치에 맞는 것은 아무것도 없이
벌써 4판
오랜만이야
자기소개
《난입 ○》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613084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567521
3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75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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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세화
2022/01/07 17:05:37
ID : a1eK41CmIFb
0
하... 퇴근 55분 남앗다...
오늘은 동기들이랑 4명이서 술먹는 날 헷헤
하이볼 먹어볼 건데 기대된다
403
세화
2022/01/07 23:05:13
ID : hs5VbBcE1g7
0
아ㅋㅋㅋㅋㅋㅋ
야 하이볼 진짜 개존맛이다....
그리고 역시 테라는 옳다....
테라 두병-한잔 해서 나혼자 비움ㅋㅋㅋㅠㅠ
원래 술 안 마셔봤다는 동기랑 같이
맥주 두병 비우려고 했는데
걔가 한잔 따라놓고 한 입만에 맛없다고 손절쳐서
나머지 내가 비움ㅋㅋㅋㅋㅋㅋ
술은 그렇게 많이 안 마셨는데
안주가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명이서 11만원 넘게 나옴
404
세화
2022/01/07 23:06:45
ID : hs5VbBcE1g7
0
아 근데 ㄹㅇ 개피곤함ㅋㅋㅋㅋㅋ
몸에 힘이 안 듳어가서 집 오자마자 화장도 안 지우고 뻗어잇음
405
이름없음
2022/01/07 23:41:37
ID : hs5VbBcE1g7
0
어우 어질하니 좋다 야
406
세화
2022/01/08 12:46:19
ID : hs5VbBcE1g7
0
.
《2022.01.08.토.》
예, 저는요.
다음주 금요일에 부스터샷을 맞는 덕분에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술을 마실 겁니다. 예, 예,
407
이름없음
2022/01/08 16:22:32
ID : y4Y7cJU1zSJ
0
갓 스무살이 원래 술 제일 많이 마실 시기기는 하지 ㅎㅎ
408
이름없음
2022/01/08 21:40:40
ID : wGoLgpdU43T
0
아 얘들아 친한 애랑 먹으니까 2ㅗㄴ나 빨리 취해
기분 존나 좋아 시밣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기분진짜 존나 좋아 몸에 힘이 안 들어가
나 오늘 로터도 하나 샀어 아 기분좋아
존나 핑핑돈다
409
이름없음
2022/01/08 22:27:22
ID : wGoLgpdU43T
0
아 가분 진자 존나 좋ㅇ웃음소리 존ㄴㄷㅏ웃겨 시발
410
이름없음
2022/01/08 22:27:51
ID : wGoLgpdU43T
0
대가리 존ㄴ아 ㅡㄴ데 빙빙동라서 기준돟아
411
이름없음
2022/01/08 22:28:51
ID : wGoLgpdU43T
0
애드락 배불러뒤지겟서시팔
412
이름없음
2022/01/08 22:29:08
ID : wGoLgpdU43T
0
맥주작자점처마실걸시방배터질거같아
413
이름없음
2022/01/08 22:29:50
ID : wGoLgpdU43T
0
나 술주정 하품인가 봐 하품 존나 나와 자꾸나와 2분에 한번씩 나와 자꾸 하품하니까 눈물도 존나 나와 우는 거 같애
414
이름없음
2022/01/08 22:30:09
ID : wGoLgpdU43T
0
야 2분이 뭐야 ㄹㅇ 40초에 한번씩나오는데????
415
이름없음
2022/01/08 22:34:31
ID : wGoLgpdU43T
0
내일도여갸솢ㅇㅅ는데4ㅂ나갈수잇을가
416
이름없음
2022/01/08 22:34:45
ID : SGslCqpcHyG
0
우린 그걸 취해서 졸린거라고 말하기로 했어요..
417
세화
2022/01/09 09:36:57
ID : hs5VbBcE1g7
0
.........왜냐하면 그것이 사회적 약속이기 때문이에요^^
418
세화
2022/01/09 09:38:37
ID : hs5VbBcE1g7
0
.
《2022.01.09.일.》
어제의 교훈
친한 애랑 마실 땐 적게 마시자
안마셔도 취하는데 마시면 더 취한다
419
세화
2022/01/09 12:15:40
ID : hs5VbBcE1g7
0
1시에 약속 잡은 친구가 아직도 안 일어난 것 같으면
어떻게 할까요?
420
세화
2022/01/09 12:48:48
ID : hs5VbBcE1g7
0
ㅋㅋㅋㅋㅋㅋ진짜 안 일어낫었내
전화하니까 막 일어난 상태로 미앙애ㅠㅠㅠ
이러는 거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
얘 한정임 다른 놈이 약속 시간 다 될 때까지 안 일어났다? 주소불러 개샛기야
421
세화
2022/01/09 13:53:22
ID : Qq0rapXy2Fi
0
2022.01.09
Q. 당신은 크레이프 케이크를 어떻게 먹나요?
A. 집에서 먹으면 조각케이크는 무조건 깨끗한 손으로 그냥 들고 먹어 뭔가 영화 같고 재밌잖아
422
이름없음
2022/01/09 18:14:07
ID : u4HBffe41yN
0
난 왜이렇게 술만 마시면 심장이 뛰지
423
이름없음
2022/01/09 18:19:53
ID : DBxWo0spgqo
0
그거 알코올이 몸에 안맞아서 그래!!!
424
세화
2022/01/09 19:53:20
ID : u4HBffe41yN
0
헷헤 알고 있긴 한데 그래도 지금 즐겨야겟설
425
세화
2022/01/09 19:57:28
ID : u4HBffe41yN
0
근데 오늘은 살짝 기분 좋다가 말아서 아쉽긴 한데
내일 출근해야 되니까...
426
세화
2022/01/10 07:12:55
ID : yL83wk2pO1g
0
.
《2022.01.10.월》
지하철에서 눈이랑 귀를 쓰지 않고 할 수 있는 게
자는 것밖에 없다
회사 다니면서 눈도 귀도 너무 많이 망가졌다
427
세화
2022/01/10 21:06:31
ID : hs5VbBcE1g7
0
법인세법 퉤
428
세화
2022/01/10 21:10:53
ID : hs5VbBcE1g7
0
맞다 나 오늘 전무님께 깨졌어
근데 애비가 지랄하는 거에 비하면 ㄹㅇ 별 거 아니라
속으로 "음~ 그래 깨고 싶은 만큼 깨세요~'
이러고 있었음
옆자리 주임님도 걱정해주시려 하다가
내 표정 ㄹㅇ 아무렇지 않은 거 보고 짜게 식으신 듯
ㅋㅋ
전무님 죄솸다 근데 저는 전무님보다 더한 개지랄을 평생을 겪고 있어서요,,,
저를 겁먹거나 위축되게 만드시려면 쌍욕하면서 물건 집어던지는 것만으로도 어려우니까 더 분발하시라고요 아시겠어요?
429
세화
2022/01/10 22:06:00
ID : hs5VbBcE1g7
0
팀장님 앞에서
"어... 팅쟝뉨 저 이거 잘 모르게써여..."(×)
-> 알아보고 저도 알려줘요 세화주임
"앗... 이거... 알아올게욧....!"(×)
-> 알아보고 저도 알려줘요 세화주임
"팀장님 이러이러한 부분 잘 몰라서 관련 법령 찾아봤습니다. 프린트 해서 필기한 거 공유드립니다.(스윽)"(○)
430
세화
2022/01/10 23:10:01
ID : hs5VbBcE1g7
0
인간관계라는 게 참 어려워 그치?
431
세화
2022/01/11 00:00:37
ID : hs5VbBcE1g7
0
세상 모든 일은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게
당연한 말이라곤 하지만 다들 잊고 사는 것 같다.
특히 무엇보다도 우울증에 대한 일이 그래서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말을 쉽게 뱉어버리곤 한다.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새에 상처를 주고
아는 사람은 알면서도 상처를 입는다고 생각한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갖은 문제와 생을 함께했고
그 중 해결된 것은 거의 없는 덕분에
여전히 우울의 흔적은 내 일상에 남아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다양한 삶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내가 모르는 삶에 더 잘 침묵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오늘, 우울증을 앓는 친구와의 관계에 대한
동기의 고민을 들어주다가 어쩌면 좋겠냔 물음에
선뜻 입을 떼지 못했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것에 의심이 들어서
자꾸만 떨어지는 입을 다물어버렸다.
그 자리에 그 친구라는 애는 없었지만
내가 하는 말이 그 애한테 다시 상처로 돌아갈까 봐,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한 내가 그 사람한테는
모르는 사람과 다를 바 없는 사람일까 봐,
어쩌다 보니 아는 것에 대해 끝까지 침묵했다.
사실은 내가 아는 것이
다른 사람이 보기엔 내가 모르는 것일 수도 있다고
처음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모르는 것에 대해 줄곧 침묵하고,
아는 것에 대해 더 자주 침묵해야겠다.
그러면 적어도, 아는 사람이 모르는 새에
덜 상처받는 일이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
432
세화
2022/01/11 08:01:07
ID : 8lAZbilwspb
0
.
《2022.01.11.화》
언어는 그 사람의 무의식, 그 사람의 삶을 대변한다.
433
이름없음
2022/01/11 08:02:07
ID : xTTO1bikmlb
0
어우 ... ㅋㅋㅋ ㅠ 웃프다 ... 세화 오늘도 화이팅이야
434
세화
2022/01/11 16:41:46
ID : s9s9vu1hfcG
0
헷헤 저 이제 법인세법 부가가치세법 제법 잘 뒤져요 멋져요
435
세화
2022/01/11 16:42:08
ID : s9s9vu1hfcG
0
퇴근시켜줘젭알
436
세화
2022/01/11 18:31:23
ID : s9s9vu1hfcG
0
아 내일도 출근하기 존나 싫다
437
세화
2022/01/11 21:15:17
ID : zSE66kpQk9x
0
오늘따라 몸이 더 무겁다
438
세화
2022/01/11 21:17:23
ID : zSE66kpQk9x
0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계속 가라앉는 느낌이었는데
이젠 이미 가장 밑바닥에 누워있는 것 같다
수면 아래를 올려다 보는 나는
수면 위를 내려다 보는 사람들에겐
아무래도 비춰지지 않는 것 같다
축축한 모래로 뒤덮힌 바닥에 반쯤 묻혀
이리저리 떠밀려 움직인다
439
세화
2022/01/11 21:23:32
ID : zSE66kpQk9x
0
엇갈리는 날들이 난잡하게 흔들린다
어쩌다 놓쳐 떠내려간 생각이 수두룩하다
일상도 생각도 물에 녹고 나니
내가 물에 녹은 건지 물이 나를 녹인 건지
이참에 녹아버리자고 결심했는데
나는 나를 녹일 힘도 없었다
440
세화
2022/01/11 21:26:21
ID : zSE66kpQk9x
0
이제는 눈을 감아도 사라지지 않는 세상이
가슴 한 구석에 자리잡아 굳세게 짓누른다
고작 19년의 작은 삶에 집어삼켜진 것이
억울하지 않을 수 없다
441
세화
2022/01/11 21:29:27
ID : zSE66kpQk9x
0
세상에 죽어도 모자란 놈 참 많다만
죽어야 다행인 것은 어째 나였다
하루하루 천천히 죽어가서야
어느 세월에 죽나, 뭐 그런 생각을 했다
442
세화
2022/01/11 21:32:14
ID : zSE66kpQk9x
0
그저 이제 헤엄치기엔 너무 지쳤다는 말이
간절하게 하고 싶었나 보다
443
세화
2022/01/12 11:37:23
ID : PgY5XteNAmN
0
.
《2022.01.12.수.》
공무원들도 잘라야 된다니까
벌레들이 뭐이리 득실거려
444
세화
2022/01/12 15:16:05
ID : PgY5XteNAmN
0
헤헤 신고서 제대로 안봐서 금액 실수했다
그럴 수도 있지
445
세화
2022/01/12 18:45:00
ID : 9a1eLgnPa07
0
뿌링클 스틱 먹을까 파파존스 브라우니 먹을까
전자는 맥주랑 후자는 우유랑 같이 먹을 거야
후자는 내일 아침이랑 저녁도 해결 가능해
446
세화
2022/01/12 18:51:07
ID : 9a1eLgnPa07
0
뿌링클 먹어야지
파파존스는 점약으로 잡힐 거 같아
447
세화
2022/01/12 23:16:52
ID : hs5VbBcE1g7
0
전무가 남부장 남주임(2년차) 여주임 둘(4년차)
이렇게 구성된 팀의 여주임 둘만 불러다가
왜 자기 실 책상 안 닦냐고 뭐라한 뒤에
부장님까지 불러서 왜 안 시키냐고 지랄했다는
별 병신같은 얘기를 다 들었다
진짜 별 병신같은 얘기가 다 있네
448
세화
2022/01/12 23:17:42
ID : hs5VbBcE1g7
0
본인 책상 하나 못닦으면 그게 머저리 새끼 아닌가
시간이 없으면 5분 더 빨리 출근하든 늦게 출근하든
알아서 닦아야지 지가 손이 없어 발이 없어
449
세화
2022/01/13 10:43:33
ID : hfaqZinSINz
0
.
《2022.01.13.목.》
아 아침부터 그냥 기분 개잡치고
너무 졸려서 사무실에 앉아있기 힘들다
다 죽어버리면 좋겠다
450
세화
2022/01/13 12:56:10
ID : hfaqZinSINz
0
아 진자 졸려 뒤진다
451
세화
2022/01/13 14:54:31
ID : hfaqZinSINz
0
씨발련들 처알려주기나 하고 지랄하던가
대가리 찢어버릴라
452
세화
2022/01/13 20:24:35
ID : 1dA3QsnU46r
0
7시 20분 즈음에 퇴근했음
ㅋㅋㅋ씨발 하고 있는데 갑자기 불러다가 하라고 지랄 평소엔 잘 보지도 않던 플로우 오늘따라 바로 보고 지랄 알려주지도 않고 왜 그렇게 말하냐고 지랄
아니 하아 씨발 경리나라가 홈택스 자료 그대로 불러오는데 그럼 맞겠어요 안 맞겠어요 대가리가 장식이세요
453
세화
2022/01/13 20:26:43
ID : O3u2sphvxBg
0
지들이 신입 트레이닝 하나 제대로 못시키는 주제에 걍 팀장부장자리 처 앉아있는 거면서
맨날 일 닥치면 그제서야 생각함 등신머저리들이ㅋㅋ 좀 일어날 문제는 미리미리 생각하자 닥쳐서 생각하면 그게 문제해결이냐 문제치우기지 씨발들아
454
세화
2022/01/13 20:28:16
ID : O3u2sphvxBg
0
진심 상사고 나발이고 정 존나 털려ㅋㅋ
꾸역꾸역 해가도 지랄아세요
455
세화
2022/01/13 20:31:36
ID : O3u2sphvxBg
0
아니 터치를 할 거면 한 번에 제대로 알려주던가
뭐 알려주는 것도 없이 터치만 존나해대네
걍 좀 냅둬요 씨발 어련히 해갈까
456
세화
2022/01/14 06:58:44
ID : 5TSFioY9uoI
0
.
《2022.01.14.금.》
부스터샷 맞는 날이라
동네 마실 나가는 차림새로 출근 중
꼬우면 나가 뒤지던가요
오늘도 부장팀장 모가지 뽑아버리는 상상
457
세화
2022/01/14 12:24:29
ID : tumtxQk1eLf
0
아씨발진자
아니 진짜 공무원 씨발련들 일 좆같이 하는 건 여전하넹ㅎㅎ
생일 안지난 03년생 혼자 접종이 불가능하면 예약완료창 넘어가기 전에 팝업창으로 띄우던가 해야될 거 아냐 병신같이 굴어 왜 맨날
458
세화
2022/01/14 23:46:11
ID : Co3RA445cGq
0
10시 10분 즈음 사무실 나옴
내일 출근 해야되나 하아...
459
세화
2022/01/15 23:55:29
ID : hs5VbBcE1g7
0
.
《2022.01.15.토.》
현업
슉. 슈슉 시. 시발럼아 슈슉. 슉 슉시. 시벌람아. 슉. 시발. 슈슉 슉. 시. 시발. 슉 럼아 슈슉. 시발. 럼아 슉. 슈슉 슉. 슉 시. 시발럼. 아슉 슈슉 슉. 시벌람아. 슉슉. 슈슉 시. 시발럼아 슈슉. 슉 슉시. 시발럼아. 슉. 시발. 슈슉 슉. 시. 시발. 슉 럼아 슈슉. 시발.
460
세화
2022/01/16 00:03:46
ID : hs5VbBcE1g7
0
캄보디아랑의 조세조약은 어떻게 알아봐야 함...?
세법은 걍 국세청에서 제공하는 법령 뒤지면 되는데
저건 뭘 찾아서 봐야할지 감도 안온다...
461
세화
2022/01/16 16:52:24
ID : 2HzRvbdzVdS
0
.
《2022.01.16.일.》
회사만 안 갔지 일요일에도 일하고 있죠
이쯤되니 노트북이 간절해지죠
내가 원하는 스펙 존나 비싸죠
열심히 일해야겠죠
네
462
세화
2022/01/16 21:10:34
ID : 2HzRvbdzVdS
0
2022년 다이어리 1월 1일부터 밀렸는데
도저히 쓸 기력이 없음
463
이름없음
2022/01/16 21:55:00
ID : aq2IMmJSGsq
0
난: 난 사실 이짜나
입:입이 없쪄...
464
이름없음
2022/01/18 17:10:19
ID : a3xBbCmHxDt
0
부장씨발새끼존나패고싶어
465
이름없음
2022/01/18 20:50:30
ID : a3xBbCmHxDt
0
웃어주니까 지가 잘난 줄 알지 나이 마흔아홉처먹고 씨발련이 지도 집에 가면 걍 병신같은 애비일 뿐이면서 존나 권위적이야 벌레새끼가
466
세화
2022/01/22 00:10:17
ID : cnCi1dBgpcH
0
.
《2022.01.22.토.》
부가세랑 결산 끝나서
오랜만에 한가하게 정시퇴근에
첫 정규직 월급 들어오고
저녁으로 마라샹궈에 맥주 마시고
디저트로는 마카롱 먹어주는
불금이 정말 최고더라
467
세화
2022/01/22 00:11:33
ID : cnCi1dBgpcH
0
나 진짜 이번주 내내 야근 초과근무 야근 초과근무
이렇게 하다가 어제나 되어서야 좀 느긋해짐
근데 난 야근이랑 초과근무 하는 거 재밌었는데
초과근무 한 날은 팀장님이 자꾸 가라고 하셔서
못이기고 간 날들
468
세화
2022/01/22 00:14:41
ID : cnCi1dBgpcH
0
.
469
세화
2022/01/22 11:23:22
ID : hs5VbBcE1g7
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470
세화
2022/01/22 11:23:54
ID : hs5VbBcE1g7
0
얘들아 집에 물이 안 나오는데
이거 뭐 수도관이 언 건가??
나 오늘 씻어야되는데....
이시국에 목욕탕 좀 그래?
471
세화
2022/01/22 11:31:43
ID : hs5VbBcE1g7
0
야 시발ㅋㅋㅋㅋㅋㅋㅠㅠㅠ
혹시나 싶어서 다시 물 틀어봤는데
녹물 나오는 거 실화냐고
472
세화
2022/01/22 11:32:31
ID : hs5VbBcE1g7
0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눈물만 줄줄 흐르네....
473
세화
2022/01/22 11:46:24
ID : hs5VbBcE1g7
0
아니 수도공사를 왜 토요일에 처하고 지랄이야
새벽이나 오후에 하시라고요 시발ㅠㅠㅠ
474
세화
2022/01/22 23:24:34
ID : Wqkq6lBe6i0
0
내일 약속 두개다 헤헤
475
세화
2022/01/24 18:33:20
ID : Wqkq6lBe6i0
0
.
《2022.01.24.월.》
......이제 월요일 퇴근길이라고
그래.... 그렇구나....
476
세화
2022/01/24 18:34:19
ID : Wqkq6lBe6i0
0
다들 데스노트 뮤지컬 소식 들었니
나 이제 뮤지컬 내돈으로 갈 수 있는 직장인이야
제발 티켓팅 성공만 하게 해줘
477
세화
2022/01/24 18:35:32
ID : Wqkq6lBe6i0
0
어제 충동적으로 친구한테서
원우 포카 샀다가
오늘은 트위터에서 시그 폴라 포카 증사 샀어
쿱스랑 원우랑 디노
왜 디노가 비인기멤이지
진짜 개귀여운데
478
세화
2022/01/24 18:36:30
ID : Wqkq6lBe6i0
0
세상 모든 사람들이 직장인이었으면 좋겠다
나만 이렇게 살 순 없어,,,,
479
세화
2022/01/24 18:37:00
ID : Wqkq6lBe6i0
0
회사에서 자꾸 폰 충전하는 거 잊어먹어서
이번엔 23퍼 남았네
나 50분 더 가야되는데
480
세화
2022/01/24 18:40:06
ID : Wqkq6lBe6i0
0
얘들아 회사 다니는 게 왜이렇게 힘드냐
진짜 돈만 벌면 끝날 줄 알았는데
이젠 양심이 있음 친척들한테 설용돈을 주라질 않나
진짜 돈 나가는 거 보면 기운이 쭉쭉 빠진다
481
세화
2022/01/24 18:47:03
ID : Wqkq6lBe6i0
0
870만원
분명 지난 금요일에 월급 받았는데
왜이럴까 왜 돈이 안 불지
482
세화
2022/01/24 18:47:49
ID : Wqkq6lBe6i0
0
나더러 자꾸 집을 나가래
나 천만원도 없는데
483
세화
2022/01/24 19:47:21
ID : Wqkq6lBe6i0
0
제목 언제 바꾸지
이번판 아예 안 바꾸려나
484
세화
2022/01/24 21:44:42
ID : Wqkq6lBe6i0
0
맞다 나 무좀이랑 변비 생겼어...머쓱ㅎㅎ
485
세화
2022/01/24 21:44:59
ID : Wqkq6lBe6i0
0
결산 끝내서 좀 많이 여유롭고 좋다
486
세화
2022/01/24 21:46:44
ID : Wqkq6lBe6i0
0
.....사람이 살다 보면 무좀도 생기고 변비도 생기고 난시도 생기는 거 아니겠어요...
487
세화
2022/01/24 21:48:19
ID : Wqkq6lBe6i0
0
진짜 서럽다
내일은 심지어 평소보다
40분 정도 빨리 출근해야돼
대체 어느 회사 이사가
근무시간 30분 전부터
직접 KPI 설명회를 한다고 하니
.....저희회사요
488
세화
2022/01/24 21:51:30
ID : Wqkq6lBe6i0
0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자
퇴근 후 30분이 아닌 게 어디야
......나 현대 계열사에서 이직제안 왔는데
미친 척하고 서류라도 넣어볼까 ㅅㅂ(;´༎ຶД༎ຶ`)
489
세화
2022/01/24 21:52:23
ID : Wqkq6lBe6i0
0
머슴살이를 해도
대감집 마님 밑에서 하라잖아
제발.... 전무님 머리털이 다 뽑히게 해주세요
490
세화
2022/01/24 21:53:38
ID : Wqkq6lBe6i0
0
..........회사가 1시간만 더 가까웠어도
이렇게까지 힘들진 않았어....
출퇴근 30분만 됐어도.....
난....나는.....만족할.......
....수 있었을까......?
491
세화
2022/01/24 21:56:27
ID : Wqkq6lBe6i0
0
회사 멀리 다니니까 진짜 죽을 맛이다,,,
지하철 탈 때마다 인류애는 상실하고
다들 내가 점점 생기를 잃어간다 하고
분노로,,,, 가득 찬 매일매일을,,,, 보낸다,,,,
492
이름없음
2022/01/24 21:57:56
ID : Crtg5dPhbBg
0
회사에서 신입을 받을 때 괜히 거리를 따지는게 아니더라
거리가 멀면 힘들어....... ㅎㅎ
493
세화
2022/01/24 21:59:45
ID : Wqkq6lBe6i0
0
......안 갈아타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차라리 3번 갈아타고 30분 가는 게 나아...
앉아가도... 허리가 분질러질 거 같아....
494
세화
2022/01/24 22:16:43
ID : k3AY5SFbdB8
0
......얘들아 나 지금 깨달았는데
데스노트 약속을 1명 2명 이렇게 잡음...
..............왜 약속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했지.....?
....티켓팅은 고사하고 뮤지컬을 두 번이나 갈 돈이 있을까 내가...?
.......................누구 약속을 깨지...?
495
세화
2022/01/24 22:17:49
ID : k3AY5SFbdB8
0
...................
모르겠다 더 좋은 자리로 티켓팅 되는 약속에 간다
496
세화
2022/01/25 06:48:32
ID : k3AY5SFbdB8
0
.
《2022.01.25.화.》
강제로 이 시간에 출근하는 삶도 꽤
좆같네...
497
세화
2022/01/25 06:49:21
ID : k3AY5SFbdB8
0
1/3도 못왔구나 아직
..........울면안돼 울면안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는아이에게 선물을 안주신대요
498
세화
2022/01/25 06:49:46
ID : k3AY5SFbdB8
0
경험해보지 못한 임원이다 진짜...
499
세화
2022/01/25 08:25:37
ID : k3AY5SFbdB8
0
아 생각해보니까 900만원이구나
주식계좌을 잊어버렸네
100만원만 더 모으면 1천만원이야
500
세화
2022/01/25 08:29:20
ID : k3AY5SFbdB8
0
진짜 충격적인 발언 들었음
전무님이 우리회사 블라인드 모니터링 하신다는데?
501
세화
2022/01/26 10:13:12
ID : k3AY5SFbdB8
0
이디노 왜이렇게 예뻐 너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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