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1/22 22:52:05 ID : q5fgqjhcIHv 2
정말 괜찮다고 괜찮으니까 인생 한탄 좀 해보자 좀 도와줘라 제발 자살도 답이 아닌가보다
2 이름없음 2021/11/22 22:52:56 ID : q5fgqjhcIHv 0
오늘따라 일이 진짜 안풀린다 평소에도 안풀리긴하는데 오늘은 더 심한듯 ㅅㅂ
3 이름없음 2021/11/22 22:55:40 ID : q5fgqjhcIHv 0
나랑 진짜 친한 5년지기 친구가 있거든? 근데 얘는 진짜 주인공같은 느낌인데
4 이름없음 2021/11/22 22:56:32 ID : q5fgqjhcIHv 0
아빠-의사 엄마-가정주부 오빠-과학고 재학중 이고 걔도 공부 진짜 잘함
5 이름없음 2021/11/22 22:56:56 ID : q5fgqjhcIHv 0
생긴거는 그럭저럭 이쁘게 생겼는데 성격도 밝아서 친구도 많아
6 이름없음 2021/11/22 22:57:20 ID : q5fgqjhcIHv 0
옷도 잘입고 용돈도 잘받고 화목한 가정 행복한 생활 본보기 같은 느낌인데
7 이름없음 2021/11/22 22:58:17 ID : q5fgqjhcIHv 0
나는 부모님 이혼, 아동학대 가정폭력 다 받고 자랐고 어릴때부터 진짜 오지게 처맞고 자람
8 이름없음 2021/11/22 22:59:10 ID : q5fgqjhcIHv 0
아빠-장애인 백수 엄마-비트코인? 동생-사춘기 ㅂㅅ 나-정신병자 이런느낌
9 이름없음 2021/11/22 23:00:00 ID : q5fgqjhcIHv 0
생긴것도 좃같고 공부도 못함 성격도 ㅈ같아서 친구 없음 옷은 한번 사면 2~3년정도는 입는듯
10 이름없음 2021/11/22 23:00:21 ID : q5fgqjhcIHv 0
그래도 어찌어찌 잘 지냈던것 같은데 글쎄다..그냥 존나 부러움
11 이름없음 2021/11/22 23:01:49 ID : q5fgqjhcIHv 0
근데 내 짝남도 내 친구 좋아함ㅋㅋㅋ
12 이름없음 2021/11/22 23:02:12 ID : q5fgqjhcIHv 0
확실히 누가 봐도 이쁘긴하고 성격도 좋고..아오 ㅅㅂ 뭐라 할말이 없다
13 이름없음 2021/11/22 23:02:35 ID : q5fgqjhcIHv 0
몰라 오늘 갑자기 짝남이 나한테 연락해서 얘기해줌
14 이름없음 2021/11/22 23:03:07 ID : q5fgqjhcIHv 0
아침부터 처맞고 기분 ㅈ같아도 짝남 볼 생각에 신나서 학교 뛰어갔던것 같은데
15 이름없음 2021/11/22 23:03:28 ID : q5fgqjhcIHv 0
몰라 나 진짜 내 친구 너무 부럽고 너무 싫어
16 이름없음 2021/11/22 23:04:11 ID : q5fgqjhcIHv 0
어떻게 이래ㅋㅋㅋ 진짜 무슨 만화 주인공같음
17 이름없음 2021/11/22 23:04:57 ID : q5fgqjhcIHv 0
짝남이 내 친구 이름 성 때고 00이라고 부르는데 진짜ㅋㅋㅋ
18 이름없음 2021/11/22 23:05:19 ID : q5fgqjhcIHv 0
내것도 아닌데 탐내서 그런가 시발
19 이름없음 2021/11/22 23:05:52 ID : q5fgqjhcIHv 0
아니 애초에 내가 가질수 없던것들인가 좋은 엄마아빠도 좋은 친구들도
20 이름없음 2021/11/22 23:06:08 ID : q5fgqjhcIHv 0
막상 내 친구는 짝남한테 관심도 없는데..
21 이름없음 2021/11/22 23:06:47 ID : q5fgqjhcIHv 0
몰라 근데 진짜 내가 남자였어도 내 친구한테 반했을듯
22 이름없음 2021/11/22 23:07:11 ID : q5fgqjhcIHv 0
나는 무슨 잔여물인가 좋은거 하나도 없는
23 이름없음 2021/11/22 23:07:44 ID : q5fgqjhcIHv 0
짝남도 그래 ㅅㅂ 내가 진짜 누구 처음 좋아해본건데
24 이름없음 2021/11/22 23:08:12 ID : q5fgqjhcIHv 0
나한테 하나만이라도 주지 외모든 화목한 가정이든 좋아하는애든 그냥 하나만
25 이름없음 2021/11/22 23:08:44 ID : smFfO7glxu5 0
나도그랬음ㅋㅋ 꼴통고이긴했는데 유일한친구가 진짜 연예인보다 더 예쁘고 몸매도좋고 비율도 그래서 내가 좋아했던 남자애들 다 걔 좋아했음ㅅㅂ 지금 뭐하고살련지 모르겠지만 여튼 지금도 부럽다..ㅋ
26 이름없음 2021/11/22 23:10:05 ID : q5fgqjhcIHv 0
ㅋㅋㅋ인생 ㅅㅂ 좃같다 진심
27 이름없음 2021/11/22 23:10:42 ID : q5fgqjhcIHv 0
아침마다 처맞는것도 지겹고 공황장애나 ㅇ우울증 시달리는것도 지겨웠는데
28 이름없음 2021/11/22 23:11:00 ID : q5fgqjhcIHv 0
몰라 저녁에 왔는데 또 엄마가 ㅈㄹ하니까..좀 뭐랄까
29 이름없음 2021/11/22 23:11:23 ID : q5fgqjhcIHv 0
죽을 이유도 없ㅅ고 살 이유도 없고 그렇다 진심
30 이름없음 2021/11/22 23:11:37 ID : q5fgqjhcIHv 0
오늘 일이 존나 꼬인다 진짜ㅋㅋ
31 이름없음 2021/11/22 23:12:19 ID : q5fgqjhcIHv 0
아님 재능이라도 하나 주던가 죽어라 노력해도 바뀌지도 않는데
32 이름없음 2021/11/22 23:12:58 ID : q5fgqjhcIHv 0
화장도 해보고 다이어트도 해보고 부모님이랑 잘 지내보려고 노력도 했는데 이게 뭘까 시발..ㅋㅋㅋ
33 이름없음 2021/11/22 23:13:24 ID : q5fgqjhcIHv 0
공부도 노력 존나게 하는데 절대 그친구 못넘음 왜그런지 ㅈ도 모르겠음
34 이름없음 2021/11/22 23:13:56 ID : q5fgqjhcIHv 0
아니 그냥 평소에도 ㅈ같았는데 오늘따라 더 ㅈ같아 진짜 막막한 느낌..
35 이름없음 2021/11/22 23:14:28 ID : q5fgqjhcIHv 0
아침에 자해하던거 부모님한테 들켜서 뒤지ㅣ게 처맞았는데 ㅅㅂ
36 이름없음 2021/11/22 23:15:10 ID : q5fgqjhcIHv 0
나는 진짜 잔여물인가보다 찌꺼기같은 그런거..
37 이름없음 2021/11/22 23:15:42 ID : q5fgqjhcIHv 0
좋은거 다 거르고 꾹꾹 눌러서 남은 찌꺼기
38 이름없음 2021/11/22 23:16:00 ID : q5fgqjhcIHv 0
시발 진짜ㅋㅋㅋㅋ내가 그럼 그렇지
39 이름없음 2021/11/22 23:16:26 ID : q5fgqjhcIHv 0
원래 이런 운명인듯 어중간한 ㅈ같음에서 벗어나지도 못하고 ㅅㅂ 그냥
40 이름없음 2021/11/22 23:16:43 ID : q5fgqjhcIHv 0
진짜 오늘따라 더 뛰어내리고 싶다 수면제도 좋고
41 이름없음 2021/11/22 23:16:56 ID : q5fgqjhcIHv 0
오늘따라 눈도 오고 더 추웠고
42 이름없음 2021/11/22 23:17:12 ID : q5fgqjhcIHv 0
오늘따라 엄마한테 더 처맞았고
43 이름없음 2021/11/22 23:17:22 ID : q5fgqjhcIHv 0
오늘따라 짝남한테 까이고
44 이름없음 2021/11/22 23:17:46 ID : q5fgqjhcIHv 0
오늘따라 더 힘든데 ㅅㅂ 오늘따라 더 아프고
45 이름없음 2021/11/22 23:18:22 ID : q5fgqjhcIHv 0
아오 병신새끼 진짜 좃같다 진짜 다 꿈같아 여기가 가짜인것 같고 빨리 깨어나야할것 같은데
46 이름없음 2021/11/22 23:18:44 ID : q5fgqjhcIHv 0
깨어나지도 못하겠고 깨어날수도 없고 그냥 오늘은 일찍 잘까
47 이름없음 2021/11/22 23:19:22 ID : q5fgqjhcIHv 0
나 진짜 괜찮은데 나 진짜 도와주라
48 이름없음 2021/11/22 23:20:06 ID : q5fgqjhcIHv 0
나 진짜 오늘이 40분도 안남았는데 너무 버겁다
49 이름없음 2021/11/22 23:22:43 ID : q5fgqjhcIHv 0
나도 주인공 할래 ㅅㅂ 맨날 신데렐라처럼 부엌에서 이불 덮고 자는데
50 이름없음 2021/11/22 23:23:21 ID : q5fgqjhcIHv 0
나도 한번만 시켜주라 제발
51 이름없음 2021/11/22 23:23:55 ID : q5fgqjhcIHv 0
나도 행복할수 있었는데
52 이름없음 2021/11/22 23:24:33 ID : q5fgqjhcIHv 0
이 나쁜새끼들아 그럼 죽는거라도 쉽게 만들어주던가
53 이름없음 2021/11/22 23:25:16 ID : q5fgqjhcIHv 0
왜 나만 좃같게 사냐 진심
54 이름없음 2021/11/22 23:25:36 ID : q5fgqjhcIHv 0
하나라도 줘야지 아님 노력하면 성공이라도 할 수 있게 해줘야지
55 이름없음 2021/11/22 23:26:13 ID : q5fgqjhcIHv 0
내가 걔들보다 더 아득바득 사는데 왜 더 불행한데 내가 걔들보다 더 고생하는데 왜 더 불쌍해졌는데
56 이름없음 2021/11/22 23:27:05 ID : q5fgqjhcIHv 0
내가 노력 안하고 이런말 하는것도 아니잖아 어떻게 이렇게 불공평해
57 이름없음 2021/11/22 23:27:57 ID : q5fgqjhcIHv 0
남들 다 행복하게 잘 사는데 왜 나는 최소한도 못하지
58 이름없음 2021/11/22 23:28:52 ID : q5fgqjhcIHv 0
적어도 내 편 하나는 만들어줄 수 있었잖아 엄마든 아빠든 친구든
59 이름없음 2021/11/22 23:29:25 ID : q5fgqjhcIHv 0
그림도 ㅅㅂ 12년을 넘게 그렸는데 늘지를 않아 시이발
60 이름없음 2021/11/22 23:29:56 ID : q5fgqjhcIHv 0
그냥 딱 하나만 되게 해주세요 제발
61 이름없음 2021/11/22 23:30:17 ID : q5fgqjhcIHv 0
아니면 행복하게라도 만들어주던가 시발ㄹ
62 이름없음 2021/11/22 23:30:37 ID : q5fgqjhcIHv 0
내가 얼마나 노력했는데
63 이름없음 2021/11/22 23:31:31 ID : q5fgqjhcIHv 0
밥이라도 꼬박꼬박 먹을 수 있게 해주던가
64 이름없음 2021/11/22 23:31:50 ID : q5fgqjhcIHv 0
그만 아프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65 이름없음 2021/11/22 23:32:33 ID : q5fgqjhcIHv 0
시발 이래서 뒤늦은 사춘기가 무서운건가보다ㅋㅋㅋ 나이가 몇인데 궁상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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