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푸른 하늘 🌌 (11)
2.그냥 다 포기하기로했다 (17)
3.네 꿈을 꾸는게 악몽이 됐다는 사실이, 그 자체로 나를 슬픔에 빠지게 해 (5)
4.슬픈생각 (2)
5.당신을 보면 겨울이 떠오르네요, 겨울이 왔나요? (42)
6.211121 (6)
7.마지막 기록 (996)
8.안녕 다시 돌아왔어 (275)
9.,s (24)
10.1030 (43)
11.4판 (1000)
12.심해 6 (1000)
13.뭐야 내가 쓴거 사라짐 (18)
14.❄눈은 달의 먼지가 아닐까?❄ (940)
15.내맘대로 잡통 (8)
16.산성비 (1000)
17.핸놑(임시아카이브) (2)
18.music is my life (132)
19.어유~ 첫째딸은 아빠 판박이네~~!! (31)
20.. (25)
2
이름없음
2021/11/25 00:58:09
ID : JQq3SMo2E66
0
야레야레
3
◆WjdA440oMnQ
2021/11/25 00:59:09
ID : pcNy6lyIIFe
0
사람은~~~~~상태가 안좋을때 더 안좋을일을 겪는듯
4
◆WjdA440oMnQ
2021/11/25 00:59:17
ID : pcNy6lyIIFe
0
헉!!!!!!!오마에 뭐야!!!!
5
이름없음
2021/11/25 00:59:33
ID : Fg0pRzRu3u4
0
당신의 레스, 시공 속으로 빨려들어갔다
6
◆WjdA440oMnQ
2021/11/25 00:59:50
ID : pcNy6lyIIFe
0
어째서 나말고 지구에 닝겐이????
7
◆WjdA440oMnQ
2021/11/25 01:00:07
ID : pcNy6lyIIFe
0
하아?!?!?! 손나 바카나!!!!! 그렇게 되지 않게 온 힘을 다 썼다만???
8
◆WjdA440oMnQ
2021/11/25 01:01:03
ID : pcNy6lyIIFe
0
큼큼…본론으로 넘어가서. 나의 몸상태가 안좋 아서 요양을 할려고 했다만
9
◆WjdA440oMnQ
2021/11/25 01:04:02
ID : pcNy6lyIIFe
0
…^^. 저는. 아직. 와기. 지만. 고등학교. 를. 내년에. 들어가는 와기 지만. 주변 친구. 들은. 예습을 쌉오지게. 나가서. 저는. 학원을. 빠지고. 요양을 못합니다……중12때 너무 놀았습니다………근데 후회는 안해요
10
◆WjdA440oMnQ
2021/11/25 01:04:43
ID : pcNy6lyIIFe
0
인문계는 가니깐…^^ 흡..그래도 단어랑 모의고사는 좀 일찍 풀걸 그랬어요
11
◆WjdA440oMnQ
2021/11/25 01:10:08
ID : pcNy6lyIIFe
0
원래 이렇게 힘들면 가끔 학원 빠지고 만화카페에 가서….
12
◆WjdA440oMnQ
2021/11/25 01:10:26
ID : pcNy6lyIIFe
0
힐링을 합니다……사실 근데 그건 걍 빠지고 싶어서 그랬던거고
13
◆WjdA440oMnQ
2021/11/25 01:13:03
ID : pcNy6lyIIFe
0
요즘은….학원을 갈때마다 며칠만 지나면 나아지겠지…이러다가 이 상태로 한달이 지나서….이런생각을 하게 됬지만…하루만 빠지면 진도에 지장이 가니깐…어쩔수없죠…하…근데 심각하다고 느낀게 영어학원 원장쌤이 개꼰대다가 설명이 불친절해서 원래 졸라 짜증났는데 요즘에는 말하면 막..죽이고 싶고 얼굴 터트리는 생각을 자주 해서…좀 상태가 심각하다고 느꼇쬬..
14
◆WjdA440oMnQ
2021/11/25 01:16:32
ID : pcNy6lyIIFe
0
그리고..불면증이 생겼는지 계속 4시에 깨고..근데 저번에도 이랬다가 일주일후에 나아짐…근데 요즘 진짜 너무 피곤하고 오늘은 진짜 힘이 안들어가고 누워있는것도 힘들었으~ 몸도 건장한데 왜이럴까
15
◆WjdA440oMnQ
2021/11/25 01:18:52
ID : pcNy6lyIIFe
0
진짜…누가 살려주긴개뿔 내가 헤쳐나가고싶다
16
◆WjdA440oMnQ
2021/11/25 01:23:25
ID : pcNy6lyIIFe
0
바닷가옆 집에서 꼭 살겠다……사실 숙제할려고 안자다가…그냥 지금 불끄고 작은 전등키고 있는게 편해서 쉬고 잇지만~~~~
17
◆WjdA440oMnQ
2021/11/25 01:24:22
ID : pcNy6lyIIFe
0
갑자기만 외박 허락 어케받나요? 제발. 알려주세요!!!!!!!!!!!!
18
◆WjdA440oMnQ
2021/11/25 02:22:29
ID : pcNy6lyIIFe
0
금쪽이 보다 든 생각과 내 경험이지만 자식앞에서는 부모가 자신의 아내나 남편욕 혹은 이혼한다는 얘기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 금쪽이더 그렇고 나도 나는 금쪽이 만큼 불안하지는 않았지만 되게 불안하고 알 수없는 불편함과 위협적이고 듣기 짜증나거든 이제는 엄마가 아빠욕을 해도 ㅅㅂ 똑하네 이렇게 넘어가지만…애초부터 그런말을 안하게 좋지 애초부터 ㅅㅂ또하네라고 생각하는것도 잘못된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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