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듣고 싶은 잔소리 목록 > 공부해라 운동해라 몸에 안 좋은 거 먹지마라 일찍 자라 꼭 해줄 필요는 없지만 해준다면 스레주가 좋아함! 간섭 받고 싶다! 이전에 쓰던 일기스레는.. 찾을의지가 x 여기저기 일기 써봤는데 여기 쓸때가 제일 좋았던거같아서 돌아왔다

접는다 다들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길💫

ㅎㅎ 1레스 오랜만에 보니까 쪽팔리네

고칠까 했는데 그대로 둘래 좀 부끄럽긴 한데ㅋㅋㅋㅋㅋㅋ 아 왜 저렇게 썼냐.. 그래도.. 기록으로 그냥 둘래 아니 근데 부끄럽네ㅋㅋㅋㅋㅋㅋ

사람, 혹은 기계를 구합니다 매일밤 피곤에 찌든 레주를 씻겨줄 사람 혹은 기계를 구합니다 진짜 구하는건 아닙니다 but i need that

잔소리 하러왔다 행복해라

>>206 고맙다 행복할게... 너도 행복해라

오늘은 친구들이랑 화상모임하는 날이라서 행복하다ㅎㅎ 배고파

너는 의도하지 않았겠지만 네 존재 자체가 나한테는 긍정적인 동기로 작용해

다음에 볼 때는 더 멋진 모습만 보여줘야지 언제가 될지 모르니까 항상 열심히 살고 있을게

몸상태가 별로다 그래도 내일은 독서실 가야지..

지구를 지켜라(2003)를 봤다 병구야...................

몸 아픈 양상이 대상포진 같아서 내일 오전에 피부과를 가기로 했다ㅠ 아니면 좋겠는데.. 오른손이 너무 아프다.. 허리도 아픈데 오른쪽만 아프다...^^ 싸하다..... 지구를 지켜라(이하 지지)의 여운이 가시지 않는다... 공포나 스릴러같이 무서운건 다 좋아하는데 미드소마를 아직 안 봤당 유전도 정말 인상깊게 봤었는데 아리 에스터가 미드소마에 영향을 준 영화를 꼽을 때 지지도 포함시켰길래 생각난 김에 보려고 한다 게다가 지지 미국 리메이크버전 감독도 맡았다고 한다 진짜 기대된다... 지지는 티빙에서 7일 대여로 봤었는데 나중에 또 보고싶어질 것 같으니까 아예 구매를 해놔야겠다 친구들한테 보여주고 오타쿠적 대화를 나누고 싶은데 지지 보고 나처럼 좋아하는 친구는 없을것같다ㅠㅠ 어설프게 비대중적인 취향은 외롭다

영화 하나 보니까 자꾸 보고싶어서 큰일이다 씻기 귀찮아 ~_~ 다행히 몸이 이제 덜 아프다 병원 가지말고 늦잠이나 잘까

다행히 몸이 거의 안 아파졌어 백신맞았는데 너무 아무렇지도 않아서 웃겨ㅋㅋㅋㅋㅋ 그냥 해야할일 하나 해치운 느낌이라 기분 좋다

면역력이 아주 강하거나 노년층이면 많이 아픈 것 같던데 나는 면역력도 똥망이고 젊어서 딱 부작용 없는 사각지대인걸까 왤케 웃기지 기분 좋으니까 별게 다 웃기다ㅋㅋㅋㅋㅋ

속이 굉장히 미식거리는데ㅠㅠ 이게 백신때문인지... 아님 배 꺼져갈때 비타민 먹어서 그런건지... 오늘 지방+당 많이 먹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다...ㅠㅠ.... 겹친 건가...? 자고싶어...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입는 오버나이트 후기~ ㅎㅎ 아니 몇주전에 마트에서 오버나이트를 샀었는데 입는 오버나이트가 비매품으로 붙어있는 줄은 몰랐지 근데 오늘 보니까 있길래 아까전에 입어봤거든? 진짜 샐 염려가 없어서 좋긴한데 약간.............. 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이....... 아닌가? 장성한 성인여성으로서의 존엄성이....... 훼손되는 기분......? 편하긴 해.... 편하긴 한데..... 너무 기저귀..... 같아... ....하 이불에 잘 묻히는 사고뭉치 친구들한텐 추천해... 진짜 웬만하면 안샐듯.. 근데 인간의 존엄성이 흔들릴 수도 있다는 각오는 하고 입어야 해...... 😄... 이새벽에 뭘 쓰고있는거지..... 그래도 누군가한텐 도움이 되는 정보이길....

오늘도 여느때와 같이 배고프고 씻기 귀찮은 새벽! 어디서 세탁기 돌렸나 엄청 좋은 섬유유연제 냄새 난다

이렇게 밤에 세탁기를 돌리시다니 바쁜 일상을 보내는 분이겠군요,, 하 전하고 싶은 뜻은 많은데 말로 어떻게 풀지를 모르겠다 파이팅.. 너의 노력과 눈물은 반드시 결실을 맺을 거야

잘했어임마 멈추지만 않으면 됐어 근데 내일은 진짜 시험날까지의 거시적인 계획을 짜보자? 너무 빡빡하게 짜두면 밀렸을 때 우울하니까 적당히.... 하지만 스스로에게 부끄럽지는 않을 정도의 계획을 세워 그리고 일찍 좀 자라!

레주야 일찍 자랬잖아 진짜 왜이러지 불면증인가...

오늘은 뿌듯해서 일찍 자기가 싫구만!

ㅎㅎ 어디서 제사하는지 계속 무나물냄새나.. 맛있겠다..

사랑을 시작하는 건 즐겁다 - 큰시험 6n일 남았는데 입덕부정기 끝난 사람 -

내가 좋아하는 걸 탓하기는 싫으니까 좋은 결과 있도록 노력해야지...^^

이 시간에 커피를 마시다니 나는 똥멍청이다 똥멍청이 지금부터 할일 다 할 때까지 침대들어가기 금지

뉴스 기사댓글이나 유튜브 댓글처럼 여론(특히 분노하는 여론)이 보일 때마다 하던 생각이 있다 그 주제나 사람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저렇게 말을 하지? 였다 이건 내가 평소 지식 획득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이기 때문이었는데(사람은 무엇도 절대적으로 완벽하게 알 수 없다고 생각한다) 돌이켜보면 무서운 생각 아니었나 싶다 완벽히 모르면 말을 꺼내지도 말라는 건 민주적이지 못한 생각인 것 같아서이다.... 그렇게 따지면 말을 꺼낼 수 있을만한 지식 수준을 어떻게 정할 것이며... 누가 정한단 말인가ㅋㅋㅋ 어떤 분야에 대해 잘 모르면 입을 닫으라는 건 직접적인 인간관계나 학문적인 측면에는 잘 적용되지만 일반 집단에게 그걸 요구하는 건... 건전한 논의도 막는 길인 것 같다.. 아니 뭐 내가 혼자 그렇게 생각한다고 진짜로 기사댓글이 막히고.. 이런 건 아니지만 나는 항상 내 입장을 나한테 만족스러울 만큼 정리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에ㅋㅋㅋ 지금도 사실 완전히 생각을 고쳐먹진 못했다. (내가 보기에) 좀 이상한 이유로 화내는 반응 보면 저렇게 화낼 시간에 좋은 거 더 보고 자기 삶을 꾸려나가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자동적으로 들지만 그게 좀 잘못된 방향이란 걸 이제는 인지한다는 점...ㅎㅎ 어떤 목소리든 간에 아예 의미없는 목소리는 없는 거니까... 응 인지는 하는데 습관으로 정착시키기가 힘들다... 모든 의견 존중... 해야지 생각은 하는데 절대 자동적으로는 안 된다 정치학이나 사회학은 제대로 공부해본 적이 없지만 민주적이란 건 결국 의사결정에 다수를 참여시키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 다수에는 당연히 능력 없는 사람들도 포함되어야 하는 거고.. 그 능력이 뭐가 됐든 간에 말이다 근데 중우정치랑은 어떻게 구분되는거지? 의사결정의 결과를 보고? 결과가 좋은 결과인지 나쁜 결과인지는 누가 어떻게 판단하지? 애초에 중우정치는 그냥 옛날에 민주정에 반대하던 사람들이 비하하려고 하던 말인 것 같기도 하다.. 하긴 책에서 말곤 못본 것 같기도...ㅋㅋㅋㅋㅋ 항상 고민의 끝은 원점이다ㅋㅋㅋㅋ 공부나 하자!!!! 잡생각 그만

야밤에 비비큐랑 복숭아 먹기~~ 행복해

공부는참이상해...... 하고있으면 도망치고싶은데 안하고있으면 자꾸 생각나... 뭐야이거...

길냥이 쓰다듬고 싶다..

클났다 라면 끊었었는데 오늘 먹은 육개장이 너무 맛있었어서 매일 먹게 될 것 같다

인생 대충 살고싶어🙄

내일은 오리고기라도 해먹어야지

>>231 오늘 엄청 쓰다듬었다 킥킥 귀여운녀석.. 지나가는데 야옹야옹 부르더라 거짓말같겠지만 진짜야

레주는 최근컴백한 모 아이돌에 빠져있어서 집에 오면 자기전까지 계속 덕질만 한다 그래도 덕분에 힘나서 잘씻고 운동도 잘 하고 자지롱 1시 전에 잘랬는데 벌써 2시 반이 다 돼가는구만 너는 왜 갑자기 카톡하냐 나 이래저래 바쁜데...! 좋긴 좋아 답장은 내일 아침에 해주지

카톡 내용 신기했다 나는 또 만나자고 해도 몇년 후일거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ㅋ 너.. 생각보다 인맥관리에 능하구나 다음에 만나면 좀 배워야겠어 너무 신나서 대답했나 싶기도 한데 뭐 사귈 것도 아닌데 상관 없겠지 오늘은 꼭 일찍 잘랬는데 또 두시가 넘었다 ㅠㅠ 요즘 너무 못자서 내일은 늦잠을 자야겠다... 잠이 온/오프 스위치면 참 좋을텐데... 아무튼 내일 늦잠 자고! 일어나서 폰 보지 말고 바로 챙겨서 공부할거임 이제 잘건데 여기다 잔대놓고 또 3시 넘어 자겠지....? ㅎㅎ 다들 잘자

2022년까지 두달도 안남았다니ㅋㅋㅋㅋㅋㅋ

레주의 근황을 알려줄게 아무도 안궁금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 내 소식 궁금해하는 사람 한명쯤은 있겠지 너만을 위한 레스야♡.... 각설하고 시험까지 남은 날짜와 해야할 것들 생각하다가 머리터질뻔했어 타임스톤. 중고로. 싸게삼니다. 아침 라면 점심 햄버거 저녁 떡볶이 먹고 몸무게 재봤는데 살이 빠져있어서 신기했어 오늘 먹은 주메뉴는 생라면이랑 딸기우유였어 라면중독 또 도져서 큰일이군! 근데 너무 맛있어.. 진매 계란 안풀고 끓여서 마지막에 치즈올리면 최고야 부셔먹을땐 안성탕면이 최고 내일은 김치도 넣어서 끓여먹어야지~~

스트레스받은 기념으로 마라탕 쌔리는데 분모자가 너무 맛있네 메리투더분모자

ㅅㅂ 날쏘고가라 ㅇ|-<

뭐든간에 껴안고 싶다

성질머리 죽이기는 우리 ENT_들에게는 숙명같은 거야... 평생 안고갈 과제...

배고파 일찍 일어나서 치킨먹어야지

빵을 이만큼 사먹고싶은데 돈이없어...🥲 집에 있는거부터 해먹어야지

오늘 진짜 겨울같아서 깜짝 놀랐어 나보다 추운지방 사는 레더들 많을텐데 파이팅ㅠㅠ 감기걸리면 고생하니까 비타민 잘 챙겨먹고!!! 잠 많이 자고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약속

수족냉증 있는데 깡깡 얼뻔했어🥶 스레주 건강하구 지금도 늦었는데 얼른 자!!!

>>249 헉 난입 오랜만이라 너무 반갑다 수족냉증 괜찮아?!ㅠㅠ 수족냉증인 친구 있는데 추울 때마다 고생하더라ㅠㅠㅠ 발열핸드크림 좋아 보이는데 함 써봐...! 항상 건강하룜 ㅎㅎ

백신 2차 맞았는데 역시나 1도 안아파서 오히려 머쓱해ㅋㅋㅋㅋㅋㅋ 나 생각보다 튼튼한가본데

자낮한 사람을 보면 냅다 붙잡고 너는 이따만큼 대단한데 왜 그러냐고 일장연설을 해주고 싶지만 당장 내 앞가림이 급해서 일단 물러나야 하는 슬픔

으앙 노래방 가고싶어

보고싶다 여자키로 갈기고싶다

친구가 마이크를 사줬지만.. 아파트에서 쩌렁쩌렁하게 노래부르다간 이웃과 불미스러운 조우를 하게 될 것 같아서..

11월 곧인거 실화인가 ㅇ<-<

나 오늘 아침 토달볶 점심 고르곤졸라&봉골레 저녁 티라미수설빙 먹었어!! 그리고 야식으로 짜장면이랑 탕수육 먹을거야 쩔지

안녕 나는 시간을 멈추고 싶은 레주야!!!!!! 같이 타임스톤 공구하러 갈 사람~~!!!!!!!

>>260 이 앨범 다 좋다

생각이 많아지네 진짜 다시 보게 될까?

>>264 응!!!.... 지금의 나에게 가장 필요한 잔소리였어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일기 발등이뜨겁다 빼빼로맛있다 공부해야지...

운동해.... 산책 나가서 바깥 공기라도 쐬고 와라... 시간이 너무 늦은 것 같으면 그냥 일찍 자라...

>>267 넵 일찍 자겠습니다.... 내일은 꼭 해 떠있을때 산책도 할게욤

수능보는 친구들 중에 아직 안자는 친구가 있고 만약 이 스레를 보고 있다면 너만 알고 다른애들은 모르는 문제가 가득 나와서 너만 아주아주 수능을 잘 볼거야 공부한거 다 나오고 찍은거 다 맞고 헷갈리는것도 다 맞을거야 파이팅💕

배고파!!!!!!!!!!!!!!!!!!!!!!!!!! 배!!!!!!! 고파!!!!!!!!!

진짜 뻘소린데 나는 크리스마스를 싫어해 내가 느끼기엔 그렇게 들뜨고 즐거울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나만 빼고 전부 행복한것같아서 어릴때부터 싫었어 지금도 진짜 싫어...ㅎㅎ 되게 아동영화 빌런같네...

나처럼 크리스마스 싫어하는 사람 또 있겠지? 근데 한번도 본 적 없긴 해🥲

걍 빨리 일요일 되면 좋겠다 놀고싶다
스크랩하기
233레스 힘과 꾸망 1분 전 new 292 Hit
일기 2022/08/08 21:48:18 이름 : 이름없음
29레스 이해보다 인정 2분 전 new 84 Hit
일기 2022/08/13 05:03:43 이름 : 여름의 산하엽
18레스 🫧이러다 세상을 뜨개질 해버리는 건 아닐지🫧 4분 전 new 35 Hit
일기 2022/08/14 05:38:03 이름 : 상상친구
26레스 이딴식으로 살다가는 이미 망한 인생이야 11분 전 new 68 Hit
일기 2022/08/11 22:23:29 이름 : 이름없음
595레스 🍂나무에서 떨어지는 이파리로🌿 - 3 15분 전 new 1012 Hit
일기 2022/04/27 23:40:32 이름 : ◆oMo5cFeK5ff
780레스 🌊정류 일지🌊: 이대로 멈출 순 없다 15분 전 new 2708 Hit
일기 2022/03/15 01:33:40 이름 : 파도
721레스 🌕 20분 전 new 1646 Hit
일기 2020/08/17 03:00:24 이름 : ◆rgjcnu9xO9u신입생
291레스 숨구멍 23분 전 new 451 Hit
일기 2022/08/03 20:46:57 이름 : 이름없음
42레스 담배 한 갑으론 채울 수 없는 기분 25분 전 new 26 Hit
일기 2022/08/13 20:30:46 이름 : 이름없음
573레스 (◦˙▿˙◦) 25분 전 new 583 Hit
일기 2021/07/05 03:53:40 이름 : 이름없음
129레스 하루에 한 줄이라도 일기 써보기😎 30분 전 new 338 Hit
일기 2022/08/04 01:36:37 이름 : 이름없음
266레스 Schrödinger's cat 잔스쿠오래전에결혼함 반박불가반박금지내가봤음 40분 전 new 1345 Hit
일기 2020/06/27 21:22:14 이름 : 이름없음
143레스 개학할 바엔 자퇴함 ㅋㅋ 43분 전 new 849 Hit
일기 2022/07/04 09:20:17 이름 : 이재희
48레스 𝙾𝚃𝙰𝙺𝚄 𝙹𝙹𝙸𝙽𝚃𝚃𝙰 51분 전 new 115 Hit
일기 2022/08/12 19:57:59 이름 : 뾰롱
476레스 나의 마음은 물결따라 하얀 수면 위를 딛고서 55분 전 new 544 Hit
일기 2022/01/01 00:00:02 이름 : ◆Mi1cq5arcL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