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푸른 하늘 🌌 (11)
2.그냥 다 포기하기로했다 (17)
3.네 꿈을 꾸는게 악몽이 됐다는 사실이, 그 자체로 나를 슬픔에 빠지게 해 (5)
4.슬픈생각 (2)
5.당신을 보면 겨울이 떠오르네요, 겨울이 왔나요? (42)
6.211121 (6)
7.마지막 기록 (996)
8.안녕 다시 돌아왔어 (275)
9.,s (24)
10.1030 (43)
11.4판 (1000)
12.심해 6 (1000)
13.뭐야 내가 쓴거 사라짐 (18)
14.❄눈은 달의 먼지가 아닐까?❄ (940)
15.내맘대로 잡통 (8)
16.산성비 (1000)
17.핸놑(임시아카이브) (2)
18.music is my life (132)
19.어유~ 첫째딸은 아빠 판박이네~~!! (31)
20.. (25)
1
날 보면 잔소리를 해줘
2021/07/16 22:14:45
ID : BzbwsqlDxVd
4
< 듣고 싶은 잔소리 목록 >
공부해라
운동해라
몸에 안 좋은 거 먹지마라
일찍 자라
꼭 해줄 필요는 없지만 해준다면 스레주가 좋아함!
간섭 받고 싶다!
이전에 쓰던 일기스레는.. 찾을의지가 x
여기저기 일기 써봤는데 여기 쓸때가 제일 좋았던거같아서 돌아왔다
202
이름없음
2021/09/09 02:27:35
ID : BzbwsqlDxVd
0
접는다
다들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길💫
203
이름없음
2021/09/09 02:28:05
ID : BzbwsqlDxVd
0
ㅎㅎ 1레스 오랜만에 보니까 쪽팔리네
204
이름없음
2021/09/09 02:36:37
ID : BzbwsqlDxVd
0
고칠까 했는데 그대로 둘래
좀 부끄럽긴 한데ㅋㅋㅋㅋㅋㅋ 아 왜 저렇게 썼냐.. 그래도.. 기록으로 그냥 둘래 아니 근데 부끄럽네ㅋㅋㅋㅋㅋㅋ
205
이름없음
2021/09/09 23:47:30
ID : BzbwsqlDxVd
0
사람, 혹은 기계를 구합니다
매일밤 피곤에 찌든 레주를 씻겨줄 사람 혹은 기계를 구합니다
진짜 구하는건 아닙니다
but i need that
206
이름없음
2021/09/09 23:49:30
ID : xRwpU5cNBxO
0
잔소리 하러왔다 행복해라
207
이름없음
2021/09/10 18:01:42
ID : BzbwsqlDxVd
0
고맙다 행복할게... 너도 행복해라
208
이름없음
2021/09/10 18:02:38
ID : BzbwsqlDxVd
0
오늘은 친구들이랑 화상모임하는 날이라서 행복하다ㅎㅎ 배고파
209
이름없음
2021/09/10 18:09:45
ID : BzbwsqlDxVd
0
너는 의도하지 않았겠지만 네 존재 자체가 나한테는 긍정적인 동기로 작용해
210
이름없음
2021/09/10 18:10:38
ID : BzbwsqlDxVd
0
다음에 볼 때는 더 멋진 모습만 보여줘야지
언제가 될지 모르니까 항상 열심히 살고 있을게
211
이름없음
2021/09/12 20:08:13
ID : BzbwsqlDxVd
0
몸상태가 별로다
그래도 내일은 독서실 가야지..
212
이름없음
2021/09/14 01:41:11
ID : BzbwsqlDxVd
0
지구를 지켜라(2003)를 봤다
병구야...................
213
오늘의 레주 소식
2021/09/14 22:26:47
ID : BzbwsqlDxVd
0
몸 아픈 양상이 대상포진 같아서 내일 오전에 피부과를 가기로 했다ㅠ 아니면 좋겠는데.. 오른손이 너무 아프다.. 허리도 아픈데 오른쪽만 아프다...^^ 싸하다.....
지구를 지켜라(이하 지지)의 여운이 가시지 않는다...
공포나 스릴러같이 무서운건 다 좋아하는데 미드소마를 아직 안 봤당
유전도 정말 인상깊게 봤었는데 아리 에스터가 미드소마에 영향을 준 영화를 꼽을 때 지지도 포함시켰길래 생각난 김에 보려고 한다
게다가 지지 미국 리메이크버전 감독도 맡았다고 한다 진짜 기대된다...
지지는 티빙에서 7일 대여로 봤었는데 나중에 또 보고싶어질 것 같으니까 아예 구매를 해놔야겠다
친구들한테 보여주고 오타쿠적 대화를 나누고 싶은데 지지 보고 나처럼 좋아하는 친구는 없을것같다ㅠㅠ 어설프게 비대중적인 취향은 외롭다
214
이름없음
2021/09/15 01:45:45
ID : BzbwsqlDxVd
0
영화 하나 보니까 자꾸 보고싶어서 큰일이다
씻기 귀찮아 ~_~ 다행히 몸이 이제 덜 아프다 병원 가지말고 늦잠이나 잘까
215
이름없음
2021/09/15 16:40:20
ID : BzbwsqlDxVd
0
다행히 몸이 거의 안 아파졌어
백신맞았는데 너무 아무렇지도 않아서 웃겨ㅋㅋㅋㅋㅋ 그냥 해야할일 하나 해치운 느낌이라 기분 좋다
216
이름없음
2021/09/15 16:42:10
ID : BzbwsqlDxVd
0
면역력이 아주 강하거나 노년층이면 많이 아픈 것 같던데
나는 면역력도 똥망이고 젊어서 딱 부작용 없는 사각지대인걸까
왤케 웃기지 기분 좋으니까 별게 다 웃기다ㅋㅋㅋㅋㅋ
217
이름없음
2021/09/15 23:35:15
ID : BzbwsqlDxVd
0
속이 굉장히 미식거리는데ㅠㅠ 이게 백신때문인지... 아님 배 꺼져갈때 비타민 먹어서 그런건지... 오늘 지방+당 많이 먹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다...ㅠㅠ.... 겹친 건가...? 자고싶어...
218
이름없음
2021/09/16 01:52:02
ID : BzbwsqlDxVd
0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입는 오버나이트 후기~
ㅎㅎ 아니 몇주전에 마트에서 오버나이트를 샀었는데 입는 오버나이트가 비매품으로 붙어있는 줄은 몰랐지
근데 오늘 보니까 있길래 아까전에 입어봤거든?
진짜 샐 염려가 없어서 좋긴한데 약간.............. 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이....... 아닌가? 장성한 성인여성으로서의 존엄성이....... 훼손되는 기분......? 편하긴 해.... 편하긴 한데..... 너무 기저귀..... 같아... ....하
이불에 잘 묻히는 사고뭉치 친구들한텐 추천해... 진짜 웬만하면 안샐듯.. 근데 인간의 존엄성이 흔들릴 수도 있다는 각오는 하고 입어야 해...... 😄... 이새벽에 뭘 쓰고있는거지..... 그래도 누군가한텐 도움이 되는 정보이길....
219
이름없음
2021/09/18 01:12:49
ID : BzbwsqlDxVd
0
오늘도 여느때와 같이 배고프고 씻기 귀찮은 새벽! 어디서 세탁기 돌렸나 엄청 좋은 섬유유연제 냄새 난다
220
이름없음
2021/09/18 01:24:21
ID : BzbwsqlDxVd
0
이렇게 밤에 세탁기를 돌리시다니 바쁜 일상을 보내는 분이겠군요,,
하 전하고 싶은 뜻은 많은데 말로 어떻게 풀지를 모르겠다
파이팅.. 너의 노력과 눈물은 반드시 결실을 맺을 거야
221
오늘의(9/17) 나에게 쓰는 편지
2021/09/18 01:27:41
ID : BzbwsqlDxVd
0
잘했어임마 멈추지만 않으면 됐어
근데 내일은 진짜 시험날까지의 거시적인 계획을 짜보자?
너무 빡빡하게 짜두면 밀렸을 때 우울하니까 적당히.... 하지만 스스로에게 부끄럽지는 않을 정도의 계획을 세워
그리고 일찍 좀 자라!
222
이름없음
2021/09/19 04:50:48
ID : BzbwsqlDxVd
0
레주야 일찍 자랬잖아
진짜 왜이러지 불면증인가...
223
이름없음
2021/09/21 00:46:16
ID : BzbwsqlDxVd
0
오늘은 뿌듯해서 일찍 자기가 싫구만!
224
이름없음
2021/09/21 00:46:36
ID : BzbwsqlDxVd
0
ㅎㅎ 어디서 제사하는지 계속 무나물냄새나.. 맛있겠다..
225
이름없음
2021/09/21 12:32:12
ID : BzbwsqlDxVd
0
사랑을 시작하는 건 즐겁다
- 큰시험 6n일 남았는데 입덕부정기 끝난 사람 -
226
이름없음
2021/09/21 12:32:48
ID : BzbwsqlDxVd
0
내가 좋아하는 걸 탓하기는 싫으니까 좋은 결과 있도록 노력해야지...^^
227
이름없음
2021/09/21 21:19:22
ID : BzbwsqlDxVd
0
이 시간에 커피를 마시다니 나는 똥멍청이다
똥멍청이 지금부터 할일 다 할 때까지 침대들어가기 금지
228
Ilgi
2021/09/21 21:56:06
ID : BzbwsqlDxVd
0
뉴스 기사댓글이나 유튜브 댓글처럼 여론(특히 분노하는 여론)이 보일 때마다 하던 생각이 있다
그 주제나 사람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저렇게 말을 하지? 였다
이건 내가 평소 지식 획득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이기 때문이었는데(사람은 무엇도 절대적으로 완벽하게 알 수 없다고 생각한다) 돌이켜보면 무서운 생각 아니었나 싶다
완벽히 모르면 말을 꺼내지도 말라는 건 민주적이지 못한 생각인 것 같아서이다.... 그렇게 따지면 말을 꺼낼 수 있을만한 지식 수준을 어떻게 정할 것이며... 누가 정한단 말인가ㅋㅋㅋ 어떤 분야에 대해 잘 모르면 입을 닫으라는 건 직접적인 인간관계나 학문적인 측면에는 잘 적용되지만 일반 집단에게 그걸 요구하는 건... 건전한 논의도 막는 길인 것 같다.. 아니 뭐 내가 혼자 그렇게 생각한다고 진짜로 기사댓글이 막히고.. 이런 건 아니지만 나는 항상 내 입장을 나한테 만족스러울 만큼 정리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에ㅋㅋㅋ
지금도 사실 완전히 생각을 고쳐먹진 못했다. (내가 보기에) 좀 이상한 이유로 화내는 반응 보면 저렇게 화낼 시간에 좋은 거 더 보고 자기 삶을 꾸려나가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자동적으로 들지만 그게 좀 잘못된 방향이란 걸 이제는 인지한다는 점...ㅎㅎ 어떤 목소리든 간에 아예 의미없는 목소리는 없는 거니까... 응 인지는 하는데 습관으로 정착시키기가 힘들다... 모든 의견 존중... 해야지 생각은 하는데 절대 자동적으로는 안 된다
정치학이나 사회학은 제대로 공부해본 적이 없지만 민주적이란 건 결국 의사결정에 다수를 참여시키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 다수에는 당연히 능력 없는 사람들도 포함되어야 하는 거고.. 그 능력이 뭐가 됐든 간에 말이다
근데 중우정치랑은 어떻게 구분되는거지? 의사결정의 결과를 보고? 결과가 좋은 결과인지 나쁜 결과인지는 누가 어떻게 판단하지? 애초에 중우정치는 그냥 옛날에 민주정에 반대하던 사람들이 비하하려고 하던 말인 것 같기도 하다.. 하긴 책에서 말곤 못본 것 같기도...ㅋㅋㅋㅋㅋ 항상 고민의 끝은 원점이다ㅋㅋㅋㅋ 공부나 하자!!!! 잡생각 그만
229
이름없음
2021/09/24 23:50:00
ID : BzbwsqlDxVd
0
야밤에 비비큐랑 복숭아 먹기~~ 행복해
230
이름없음
2021/09/25 02:32:52
ID : BzbwsqlDxVd
0
공부는참이상해...... 하고있으면 도망치고싶은데 안하고있으면 자꾸 생각나... 뭐야이거...
231
이름없음
2021/09/25 02:35:44
ID : BzbwsqlDxVd
0
길냥이 쓰다듬고 싶다..
232
이름없음
2021/09/26 22:51:38
ID : BzbwsqlDxVd
0
클났다 라면 끊었었는데 오늘 먹은 육개장이 너무 맛있었어서 매일 먹게 될 것 같다
233
이름없음
2021/09/27 02:23:49
ID : BzbwsqlDxVd
0
인생 대충 살고싶어🙄
234
이름없음
2021/09/28 00:54:01
ID : BzbwsqlDxVd
0
내일은 오리고기라도 해먹어야지
235
이름없음
2021/09/29 01:25:21
ID : BzbwsqlDxVd
0
잠 이 안 와
236
이름없음
2021/09/29 23:28:37
ID : BzbwsqlDxVd
0
오늘 엄청 쓰다듬었다 킥킥 귀여운녀석.. 지나가는데 야옹야옹 부르더라 거짓말같겠지만 진짜야
237
오늘의 일기
2021/10/01 02:21:58
ID : BzbwsqlDxVd
0
레주는 최근컴백한 모 아이돌에 빠져있어서 집에 오면 자기전까지 계속 덕질만 한다
그래도 덕분에 힘나서 잘씻고 운동도 잘 하고 자지롱
1시 전에 잘랬는데 벌써 2시 반이 다 돼가는구만
너는 왜 갑자기 카톡하냐 나 이래저래 바쁜데...! 좋긴 좋아 답장은 내일 아침에 해주지
238
Oneureui Ilgi
2021/10/02 02:06:26
ID : BzbwsqlDxVd
0
카톡 내용 신기했다
나는 또 만나자고 해도 몇년 후일거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ㅋ 너.. 생각보다 인맥관리에 능하구나 다음에 만나면 좀 배워야겠어
너무 신나서 대답했나 싶기도 한데 뭐 사귈 것도 아닌데 상관 없겠지
오늘은 꼭 일찍 잘랬는데 또 두시가 넘었다
ㅠㅠ 요즘 너무 못자서 내일은 늦잠을 자야겠다... 잠이 온/오프 스위치면 참 좋을텐데... 아무튼 내일 늦잠 자고! 일어나서 폰 보지 말고 바로 챙겨서 공부할거임
이제 잘건데 여기다 잔대놓고 또 3시 넘어 자겠지....? ㅎㅎ 다들 잘자
239
이름없음
2021/10/05 17:33:47
ID : BzbwsqlDxVd
0
2022년까지 두달도 안남았다니ㅋㅋㅋㅋㅋㅋ
240
이름없음
2021/10/09 02:33:03
ID : BzbwsqlDxVd
0
레주의 근황을 알려줄게
아무도 안궁금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 내 소식 궁금해하는 사람 한명쯤은 있겠지
너만을 위한 레스야♡.... 각설하고
시험까지 남은 날짜와 해야할 것들 생각하다가 머리터질뻔했어 타임스톤. 중고로. 싸게삼니다.
아침 라면 점심 햄버거 저녁 떡볶이 먹고 몸무게 재봤는데 살이 빠져있어서 신기했어
오늘 먹은 주메뉴는 생라면이랑 딸기우유였어
라면중독 또 도져서 큰일이군! 근데 너무 맛있어.. 진매 계란 안풀고 끓여서 마지막에 치즈올리면 최고야 부셔먹을땐 안성탕면이 최고 내일은 김치도 넣어서 끓여먹어야지~~
241
이름없음
2021/10/10 21:20:10
ID : BzbwsqlDxVd
0
스트레스받은 기념으로 마라탕 쌔리는데 분모자가 너무 맛있네
메리투더분모자
242
이름없음
2021/10/11 19:55:52
ID : BzbwsqlDxVd
0
ㅅㅂ 날쏘고가라 ㅇ|-<
243
이름없음
2021/10/12 16:50:22
ID : BzbwsqlDxVd
0
뭐든간에 껴안고 싶다
244
이름없음
2021/10/14 21:50:13
ID : UY4MjeGq2JX
0
성질머리 죽이기는 우리 ENT_들에게는 숙명같은 거야... 평생 안고갈 과제...
245
이름없음
2021/10/17 01:21:33
ID : BzbwsqlDxVd
0
시간이 벌써,,,
246
이름없음
2021/10/17 01:24:05
ID : BzbwsqlDxVd
0
배고파 일찍 일어나서 치킨먹어야지
247
이름없음
2021/10/19 00:07:08
ID : BzbwsqlDxVd
0
빵을 이만큼 사먹고싶은데 돈이없어...🥲 집에 있는거부터 해먹어야지
248
이름없음
2021/10/19 00:10:02
ID : BzbwsqlDxVd
0
오늘 진짜 겨울같아서 깜짝 놀랐어
나보다 추운지방 사는 레더들 많을텐데 파이팅ㅠㅠ 감기걸리면 고생하니까 비타민 잘 챙겨먹고!!! 잠 많이 자고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약속
249
이름없음
2021/10/19 00:18:48
ID : BBAqqo0oIJW
0
수족냉증 있는데 깡깡 얼뻔했어🥶
스레주 건강하구 지금도 늦었는데 얼른 자!!!
250
이름없음
2021/10/19 20:05:41
ID : BzbwsqlDxVd
0
헉 난입 오랜만이라 너무 반갑다 수족냉증 괜찮아?!ㅠㅠ 수족냉증인 친구 있는데 추울 때마다 고생하더라ㅠㅠㅠ 발열핸드크림 좋아 보이는데 함 써봐...! 항상 건강하룜 ㅎㅎ
251
이름없음
2021/10/19 20:06:16
ID : BzbwsqlDxVd
0
백신 2차 맞았는데 역시나 1도 안아파서 오히려 머쓱해ㅋㅋㅋㅋㅋㅋ 나 생각보다 튼튼한가본데
252
이름없음
2021/10/22 00:46:03
ID : BzbwsqlDxVd
0
자낮한 사람을 보면 냅다 붙잡고 너는 이따만큼 대단한데 왜 그러냐고 일장연설을 해주고 싶지만 당장 내 앞가림이 급해서 일단 물러나야 하는 슬픔
253
이름없음
2021/10/24 23:18:06
ID : BzbwsqlDxVd
0
으앙 노래방 가고싶어
254
이름없음
2021/10/24 23:19:55
ID : BzbwsqlDxVd
0
보고싶다 여자키로 갈기고싶다
255
이름없음
2021/10/24 23:20:43
ID : BzbwsqlDxVd
0
친구가 마이크를 사줬지만.. 아파트에서 쩌렁쩌렁하게 노래부르다간 이웃과 불미스러운 조우를 하게 될 것 같아서..
256
이름없음
2021/10/26 23:02:36
ID : BzbwsqlDxVd
0
11월 곧인거 실화인가 ㅇ<-<
257
이름없음
2021/10/26 23:06:31
ID : BzbwsqlDxVd
0
나 오늘 아침 토달볶 점심 고르곤졸라&봉골레 저녁 티라미수설빙 먹었어!! 그리고 야식으로 짜장면이랑 탕수육 먹을거야 쩔지
258
이름없음
2021/10/29 12:43:44
ID : 5bu7go5dXBs
0
으아아악
259
이름없음
2021/10/31 13:58:31
ID : BzbwsqlDxVd
0
안녕 나는 시간을 멈추고 싶은 레주야!!!!!! 같이 타임스톤 공구하러 갈 사람~~!!!!!!!
260
이름없음
2021/11/05 18:02:43
ID : BzbwsqlDxVd
0
샤이니 Retro
https://youtu.be/x9v_oHtsl18
261
이름없음
2021/11/05 18:06:45
ID : BzbwsqlDxVd
0
이 앨범 다 좋다
262
이름없음
2021/11/10 02:48:26
ID : BzbwsqlDxVd
0
생각이 많아지네 진짜 다시 보게 될까?
263
이름없음
2021/11/10 09:36:47
ID : pgp9beKY1hg
0
해보자 해보자
264
이름없음
2021/11/10 09:58:16
ID : NzbzU5dO3wo
0
공부해!
265
이름없음
2021/11/11 22:07:25
ID : BzbwsqlDxVd
0
응!!!.... 지금의 나에게 가장 필요한 잔소리였어ㅋㅋㅋㅋㅋㅋㅋ
266
이름없음
2021/11/11 22:08:42
ID : BzbwsqlDxVd
0
오늘의 일기
발등이뜨겁다
빼빼로맛있다
공부해야지...
267
이름없음
2021/11/11 22:14:57
ID : wJXAo3VcNtb
0
운동해.... 산책 나가서 바깥 공기라도 쐬고 와라... 시간이 너무 늦은 것 같으면 그냥 일찍 자라...
268
이름없음
2021/11/18 00:18:49
ID : BzbwsqlDxVd
0
넵 일찍 자겠습니다.... 내일은 꼭 해 떠있을때 산책도 할게욤
269
이름없음
2021/11/18 00:20:14
ID : BzbwsqlDxVd
0
수능보는 친구들 중에 아직 안자는 친구가 있고 만약 이 스레를 보고 있다면
너만 알고 다른애들은 모르는 문제가 가득 나와서
너만 아주아주 수능을 잘 볼거야
공부한거 다 나오고 찍은거 다 맞고 헷갈리는것도 다 맞을거야
파이팅💕
270
이름없음
2021/11/21 22:45:09
ID : BzbwsqlDxVd
0
배고파!!!!!!!!!!!!!!!!!!!!!!!!!! 배!!!!!!! 고파!!!!!!!!!
271
이름없음
2021/11/22 00:54:08
ID : BzbwsqlDxVd
0
진짜 뻘소린데 나는 크리스마스를 싫어해
내가 느끼기엔 그렇게 들뜨고 즐거울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나만 빼고 전부 행복한것같아서 어릴때부터 싫었어 지금도 진짜 싫어...ㅎㅎ 되게 아동영화 빌런같네...
272
이름없음
2021/11/22 00:55:18
ID : BzbwsqlDxVd
0
나처럼 크리스마스 싫어하는 사람 또 있겠지? 근데 한번도 본 적 없긴 해🥲
273
이름없음
2021/11/22 20:55:54
ID : BzbwsqlDxVd
0
걍 빨리 일요일 되면 좋겠다 놀고싶다
274
이름없음
2021/11/25 23:59:01
ID : BzbwsqlDxVd
0
잘 치고 올게,,,
275
이름없음
2021/11/26 00:04:25
ID : BvzXvzU0nDx
0
일찍 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미소녀 일기장
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라퓨타의 계절, 미화된 그 시절의 여름
그냥 기분 탓인가 보네
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11레스🌌 푸른 하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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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1.11.27
1
17레스그냥 다 포기하기로했다
51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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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네 꿈을 꾸는게 악몽이 됐다는 사실이, 그 자체로 나를 슬픔에 빠지게 해
41 Hit
일기
시연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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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슬픈생각
29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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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레스당신을 보면 겨울이 떠오르네요, 겨울이 왔나요?
97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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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01hasnTRu8
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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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211121
99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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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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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레스마지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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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BdSFa8mFe
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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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레스» 안녕 다시 돌아왔어
576 Hit
일기
날 보면 잔소리를 해줘
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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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레스,s
49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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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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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레스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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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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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4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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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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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심해 6
965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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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61xAZh9dCn
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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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레스뭐야 내가 쓴거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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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dA440oMnQ
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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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레스❄눈은 달의 먼지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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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이◆oJXunu5WnWl
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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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내맘대로 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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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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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산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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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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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핸놑(임시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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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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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레스music is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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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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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레스어유~ 첫째딸은 아빠 판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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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자식
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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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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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O9xSMlyFd
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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