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푸른 하늘 🌌 (11)
2.그냥 다 포기하기로했다 (17)
3.네 꿈을 꾸는게 악몽이 됐다는 사실이, 그 자체로 나를 슬픔에 빠지게 해 (5)
4.슬픈생각 (2)
5.당신을 보면 겨울이 떠오르네요, 겨울이 왔나요? (42)
6.211121 (6)
7.마지막 기록 (996)
8.안녕 다시 돌아왔어 (275)
9.,s (24)
10.1030 (43)
11.4판 (1000)
12.심해 6 (1000)
13.뭐야 내가 쓴거 사라짐 (18)
14.❄눈은 달의 먼지가 아닐까?❄ (940)
15.내맘대로 잡통 (8)
16.산성비 (1000)
17.핸놑(임시아카이브) (2)
18.music is my life (132)
19.어유~ 첫째딸은 아빠 판박이네~~!! (31)
20.. (25)
1
이름없음
2021/11/27 12:28:09
ID : 7dU7vvcnDAo
0
며칠전에 엄마가 나한테 엄마가 생각하는 최소한의 기준인데 너가 그것조차 안하면 너무 힘들다고 할거라면서 희망고문 하지말고 그냥 포기하게해달라고 하지만 포기하면 너에대한 애정과 관심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건 당연한거다 그냥 너가 건강하게 잘 지내는것만해도 어디냐는 생각으로 살게할건지 선택하라고했다.
2
이름없음
2021/11/27 12:30:47
ID : 7dU7vvcnDAo
0
그때는 당연히 싫었지 근데 엄마가 그 뒤에 내가 더이상 예뻐보이지가 않는다고 말했을때 이미 날 전처럼 사랑하지 않는구나 거기서 알았고 학교에서는 가장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다들 눈치채지 못했던곳에서 내가 했던 행동때문에 화가 많이 났었다고했고 언니는 나를 사랑할리가 없고 아빠도 점점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는 나에게 화를낸다 나는 무기력해져서 아무것도 할 기운이없는데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려는건 아닌데
3
이름없음
2021/11/27 12:32:34
ID : 7dU7vvcnDAo
0
그래서 그냥 다 포기하기로 했어 내가 좋아하던걸 해도 재미는 있을것같은데 행복할것같지가 않아서
4
이름없음
2021/11/27 12:34:36
ID : 7dU7vvcnDAo
0
그냥 아무것도 하고싶어지지가 않아서 그냥 누워서 아무것도 안하고있고싶어서. 죽여버리고싶은 두통도 짜증나고 아무것도 안해도 어지럽지만 움직이면 더 심해지는 이 어지러움도 짜증나니까 그냥 누워서 아무것도 안하려고
5
이름없음
2021/11/27 12:35:05
ID : 7dU7vvcnDAo
0
어제 엄마한테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싶다고 포기하라고 말했고
6
이름없음
2021/11/27 12:36:29
ID : 7dU7vvcnDAo
0
엄마는 또 이제 고3인데 아무것도 안하고싶다고 그냥 본능에 충실한채로 아무계획 없이 살려는거냐 했고
7
이름없음
2021/11/27 12:38:01
ID : 7dU7vvcnDAo
0
사람들이 하는 말을 다 들어보면 잘못된건 나야 사실 안들어봐도 알수있어 나도 알고있으니까 내가 가장 잘못된걸
8
이름없음
2021/11/27 12:39:08
ID : 7dU7vvcnDAo
0
사실 핸드폰이라도 하면 재미있을줄알았는데 이것도 귀찮다
9
이름없음
2021/11/27 12:39:15
ID : 7dU7vvcnDAo
0
다시 잘래
10
이름없음
2021/11/27 12:40:43
ID : 7dU7vvcnDAo
0
엄마 나는 우울할때 항상 가끔 자식을 한명만 낳았으면 한명에게 더 많은걸 해줄수있지 않았을까 라고했던 엄마말이 떠올라
11
이름없음
2021/11/27 12:41:15
ID : 7dU7vvcnDAo
0
그냥 엄마도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던 말일거고 별 말도 아닌거 알아
12
이름없음
2021/11/27 12:41:44
ID : 7dU7vvcnDAo
0
근데 나는 이말이 우울할때면 그렇게 떠오른다
13
이름없음
2021/11/27 12:43:53
ID : 7dU7vvcnDAo
0
어쨌던 둘째는 나고 언니는 뭐든 다 잘하잖아
14
이름없음
2021/11/27 12:45:51
ID : 7dU7vvcnDAo
0
나는 공부를 죽도록 싫어하고 하고싶은것만 하려고하고 미래계획이라는건 있지도 않아보이고 이렇게 공부하나도 안하는 딸 엄마는 미워할때가 많았잖아 엄마를 사랑한다고 말할때 엄마는 공부를 안하니까 사랑하는게 아니라그랬잖아 사소한것 하나까지도 공부랑 다 엮었잖아
15
이름없음
2021/11/27 12:46:43
ID : 7dU7vvcnDAo
0
아냐 엄마가 전교1등을 바란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공부를 하나도 안하니까 그런거지 알아 맞아 내가 미안해
16
이름없음
2021/11/27 12:48:03
ID : 7dU7vvcnDAo
0
그니까 내가 잘못한게 너무 많고 내가 엉망이고 엄마 골칫거리니까 언니 한명이였으면 언니한테 신경 많이 써줄수 있었을거니까
17
이름없음
2021/11/27 12:48:22
ID : 7dU7vvcnDAo
0
그냥 나도 나를 포기하고싶어져서
레스 작성
11레스🌌 푸른 하늘 🌌
45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7
1
17레스» 그냥 다 포기하기로했다
51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7
0
5레스네 꿈을 꾸는게 악몽이 됐다는 사실이, 그 자체로 나를 슬픔에 빠지게 해
40 Hit
일기
시연
21.11.27
0
2레스슬픈생각
29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6
0
42레스당신을 보면 겨울이 떠오르네요, 겨울이 왔나요?
97 Hit
일기
◆E01hasnTRu8
21.11.26
1
6레스211121
99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6
1
996레스마지막 기록
1965 Hit
일기
◆nxBdSFa8mFe
21.11.26
0
275레스안녕 다시 돌아왔어
576 Hit
일기
날 보면 잔소리를 해줘
21.11.26
4
24레스,s
49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5
1
43레스1030
37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5
0
1000레스4판
248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5
2
1000레스심해 6
965 Hit
일기
◆E61xAZh9dCn
21.11.25
1
18레스뭐야 내가 쓴거 사라짐
64 Hit
일기
◆WjdA440oMnQ
21.11.25
0
940레스❄눈은 달의 먼지가 아닐까?❄
672 Hit
일기
뿡뿡이◆oJXunu5WnWl
21.11.25
1
8레스내맘대로 잡통
43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4
1
1000레스산성비
1076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4
3
2레스핸놑(임시아카이브)
35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4
0
132레스music is my life
86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4
3
31레스어유~ 첫째딸은 아빠 판박이네~~!!
77 Hit
일기
아빠자식
21.11.24
3
25레스.
77 Hit
일기
◆DxO9xSMlyFd
21.11.2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