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공부용 기분 따라 좋아하는 구절 올림

夕暮れの空はあかく みんなの視線 冷たく そして大きな石が 空から落ちてきて あたしを押しつぶす -飛べない翼 해질녘의 하늘은 빨갛고 모두의 시선은 차갑고 그리고 커다란 돌이 하늘에서 떨어져서 나를 짓이겼어 -날 수 없는 날개

「視線 」 시선 (しせん) 「冷」 찰 냉 (つめたい/れい) 「押しつぶす」 눌러 찌부러뜨리다 (おしつぶす)

[오늘도 뒤쳐졌다 불안하다 불안의 근원을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朝目覚めたら どっかの誰かになってやしないかな なれやしないよな 聞き流してくれ -白日 아침에 눈을 뜨면 어딘가의 다른 누군가가 되어있진 않을까 될 수 없겠지 듣고 흘려줘 -백일

「流す」 흘리다, 흐르게하다 (ながす)

[또 바보같은 상상을 했다 누구보다 잘알면서 누구보다 미련하게 ]

触れあって全てが伝えられれば楽なのに それなりの言葉と態度が無きゃわからないの 맞닿는 것으로 모든것이 전해질수 있다면 편할텐데 그 나름대로의 말과 태도가 아니면 알 수가 없는거야 -bad sweets

「触れ合う」 맞닿다、스치다 (ふれあう) 「伝える」 전하다 (つたえる) 「態度」 태도 (たいど)

우리는 타인을 이해하지 못한 채 이해한 척 하며 살고있다. 자신들이 이해한 척 한다는 사실조차 보통은 잊고 산다. 안심하고 싶기 때문이다. -미소짓는 사람

에테르는 존재하지 않는다. 빛의 진행에는 매질이 필요하지 않다. -마이컬슨-몰리 실험

>>11 에테르는 지상의 물질을 초월하는 존재.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사라지지도 새로 생겨나지도 않는 하늘 위의 하늘. 즉 천상의 장소

丸い滑走路を皆飛べると信じひた走る 選り好みしないでつかんだ未来ではなんか窮屈な夜 둥근 활주로를 모두 날 수 있다고 믿고 내달렸지 닥치는대로 붙잡은 미래는 왠지 답답한 밤 -leo

「丸い」 둥글다 (まるい) 「滑走路」 활주로 (かっそうろ) 「皆」 모두 (みんな) 「選り好み」 좋아하는 것만을 골라서 취함 (えりごのみ) 「窮屈」 답답함. 갑답함 (きゅうくつ)

이렇게 듬직한 아이가 보라를 생각한다. 그리고 혹시나 밉보일까봐 마음 졸이고 있다. 순간 보라가 부러워졌다. 내게도 이런 사람이 나타날 수 있을까. 내 주변은 그저 삭막할 뿐이다. -치즈인더트랩

살다보면 그럴때가 있지 않니? 뭐든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질 때가 -윤희에게

この人生に 意味があるのなら 教えてよ 脆く、儚い日々の中で 痛みや悲しみさえも 飲み干した今、僕らは 一体全体何を信じればいい? 이 인생에 의미가 있다면 가르쳐줘 무르고 덧없는날 가운데 아픔이나 슬픔마저도 다 마셔버린 지금, 우리들은 ​도대체 무엇을 믿어야 좋은거야? -prayer X

「脆い」 부서지기 쉽다, 무르다 (もろい) 「儚い」 덧없다 (はかない) 「飲み干す」 다 마셔버리다 (のみほす)  「一体全体」 대관절, 도대체 (いったいぜんたい)

[눈 딱 감고 보내려던 4일이 끝났다. 오랜만에 아무것도 없음에 행복을 느낀다.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무시해버린것들에 다시 무서워진다. 언젠가는 다 나한테로 돌아올것같아서]

傷ついた友達さえ 置き去りにできるソルジャー あなたの苦しさを私だけに つたえていってほしい 忘れない 自分のためだけに 生きられなかった淋しいひと -日付のない墓標 상처입은 친구조차 버려두고 갈 수 있는 병사 당신의 괴로움을 나에게만 전해주면 좋겠어 잊지않아 자신만을 위해서 살 수 없었던 쓸쓸한 사람 -날짜없는 묘비

「傷つく」 상처를 입다 (きずつく) 「置き去り」 내버려두고 가버림 (おきざり) 「淋しい」 쓸쓸하다 (さびしい)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것을 보답받지 못할 행동을 습관적으로 계속한다 나는 언제 나로서 살 수 있는걸까]

이따금 나만을 향해 다가오는 고통이 즐거웠지만 슬픔 또한 정말 경미한 것이었다 한때의 헛된 집착으로도 솟는 맑은 눈물을 다스리며 아, 어느 개인 날 낯선 동네에 작은 꽃들이 피면 축복 하며 지나가고 어느 궂은 날은 죽은 꽃 위에 잠시 머물다 흘러갔으므로 나는 일찍이 어느 곳에 나를 묻어두고 이다지 어지러운 이파리로만 날고 있는가 돌아보면 힘없는 추억들만을 이곳저곳 숨죽여 세워두었네 흘러간다. 모든 마지막 문들은 벌판을 향해 열리는데 아, 가랑잎 한 장 뒤집히는 소리에도 세상은 저리 쉽게 떠내려간다 -식목제

지금 저에게는 행복도 불행도 없습니다 모든 것은 지나간다는 것. 제가 지금까지 아비규환으로 살아온 소위 ‘인간’ 의 세계에서 단 한가지 진리처럼 느껴지는 것은 그것뿐입니다. 모든 것은 그저 지나갈 뿐입니다. -인간실격

砕けた夜の中じゃ 明日も見えないんだな -人間だった 부서진 밤의 한가운데에서는 내일도 보이지 않는구나 -인간이었어

「砕ける」 부서지다 (くだけ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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