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riter이름없음 2021/12/11 03:26:55 ID : mpWnU2Gk5SI
기분 따라 좋아하는 구절 올림 일기도 씀 공부할 겸 일본 노래 가사도 올림

2 writer이름없음 2021/12/11 03:33:50 ID : mpWnU2Gk5SI
夕暮れの空はあかく みんなの視線 冷たく そして大きな石が 空から落ちてきて あたしを押しつぶす -飛べない翼 해질녘의 하늘은 빨갛고 모두의 시선은 차갑고 그리고 커다란 돌이 하늘에서 떨어져서 나를 짓이겼어 -날 수 없는 날개

3 writer이름없음 2021/12/11 03:41:14 ID : mpWnU2Gk5SI
「視線 」 시선 (しせん) 「冷」 찰 냉 (つめたい/れい) 「押しつぶす」 눌러 찌부러뜨리다 (おしつぶす)

4 writer이름없음 2021/12/11 03:44:36 ID : mpWnU2Gk5SI
오늘도 뒤쳐졌다 불안하다 불안의 근원을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5 writer이름없음 2021/12/12 03:48:28 ID : mpWnU2Gk5SI
朝目覚めたら どっかの誰かになってやしないかな なれやしないよな 聞き流してくれ -白日 아침에 눈을 뜨면 어딘가의 다른 누군가가 되어있진 않을까 될 수 없겠지 듣고 흘려줘 -백일

6 writer이름없음 2021/12/12 03:50:14 ID : mpWnU2Gk5SI
「流す」 흘리다, 흐르게하다 (ながす)

7 writer이름없음 2021/12/12 03:55:53 ID : mpWnU2Gk5SI
[또 바보같은 상상을 했다 누구보다 잘알면서 누구보다 미련하게 ]

8 writer이름없음 2021/12/14 01:18:07 ID : mpWnU2Gk5SI
触れあって全てが伝えられれば楽なのに それなりの言葉と態度が無きゃわからないの 맞닿는 것으로 모든것이 전해질수 있다면 편할텐데 그 나름대로의 말과 태도가 아니면 알 수가 없는거야 -bad sweets

9 writer이름없음 2021/12/14 01:22:03 ID : mpWnU2Gk5SI
「触れ合う」 맞닿다、스치다 (ふれあう) 「伝える」 전하다 (つたえる) 「態度」 태도 (たいど)

10 writer이름없음 2021/12/14 01:24:40 ID : mpWnU2Gk5SI
우리는 타인을 이해하지 못한 채 이해한 척 하며 살고있다. 자신들이 이해한 척 한다는 사실조차 보통은 잊고 산다. 안심하고 싶기 때문이다. -미소짓는 사람

11 이름없음 2021/12/14 01:41:56 ID : bCjdu7atzcI
에테르는 존재하지 않는다. 빛의 진행에는 매질이 필요하지 않다. -마이컬슨-몰리 실험

12 writer이름없음 2021/12/14 03:19:07 ID : mpWnU2Gk5SI
>>11 에테르는 지상의 물질을 초월하는 존재.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사라지지도 새로 생겨나지도 않는 하늘 위의 하늘. 즉 천상의 장소

13 writer이름없음 2021/12/18 13:37:38 ID : mpWnU2Gk5SI
丸い滑走路を皆飛べると信じひた走る 選り好みしないでつかんだ未来ではなんか窮屈な夜 둥근 활주로를 모두 날 수 있다고 믿고 내달렸지 닥치는대로 붙잡은 미래는 왠지 답답한 밤 -leo

14 writer이름없음 2021/12/18 13:46:20 ID : mpWnU2Gk5SI
「丸い」 둥글다 (まるい) 「滑走路」 활주로 (かっそうろ) 「皆」 모두 (みんな) 「選り好み」 좋아하는 것만을 골라서 취함 (えりごのみ) 「窮屈」 답답함. 갑답함 (きゅうくつ)

15 writer이름없음 2021/12/19 03:43:44 ID : mpWnU2Gk5SI
이렇게 듬직한 아이가 보라를 생각한다. 그리고 혹시나 밉보일까봐 마음 졸이고 있다. 순간 보라가 부러워졌다. 내게도 이런 사람이 나타날 수 있을까. 내 주변은 그저 삭막할 뿐이다. -치즈인더트랩

16 writer이름없음 2021/12/30 03:00:49 ID : mpWnU2Gk5SI
살다보면 그럴때가 있지 않니? 뭐든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질 때가 -윤희에게

17 writer이름없음 2022/01/04 01:33:06 ID : mpWnU2Gk5SI
この人生に 意味があるのなら 教えてよ 脆く、儚い日々の中で 痛みや悲しみさえも 飲み干した今、僕らは 一体全体何を信じればいい? 이 인생에 의미가 있다면 가르쳐줘 무르고 덧없는날 가운데 아픔이나 슬픔마저도 다 마셔버린 지금, 우리들은 ​도대체 무엇을 믿어야 좋은거야? -prayer X

18 writer이름없음 2022/01/04 01:39:30 ID : mpWnU2Gk5SI
「脆い」 부서지기 쉽다, 무르다 (もろい) 「儚い」 덧없다 (はかない) 「飲み干す」 다 마셔버리다 (のみほす)  「一体全体」 대관절, 도대체 (いったいぜんたい)

19 writer이름없음 2022/01/04 01:43:10 ID : mpWnU2Gk5SI
[눈 딱 감고 보내려던 4일이 끝났다. 오랜만에 아무것도 없음에 행복을 느낀다.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무시해버린것들에 다시 무서워진다. 언젠가는 다 나한테로 돌아올것같아서]

20 writer이름없음 2022/01/06 02:31:15 ID : mpWnU2Gk5SI
傷ついた友達さえ 置き去りにできるソルジャー あなたの苦しさを私だけに つたえていってほしい 忘れない 自分のためだけに 生きられなかった淋しいひと -日付のない墓標 상처입은 친구조차 버려두고 갈 수 있는 병사 당신의 괴로움을 나에게만 전해주면 좋겠어 잊지않아 자신만을 위해서 살 수 없었던 쓸쓸한 사람 -날짜없는 묘비

21 writer이름없음 2022/01/06 02:36:27 ID : mpWnU2Gk5SI
「傷つく」 상처를 입다 (きずつく) 「置き去り」 내버려두고 가버림 (おきざり) 「淋しい」 쓸쓸하다 (さびしい)

22 writer이름없음 2022/01/06 02:38:16 ID : mpWnU2Gk5SI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것을 보답받지 못할 행동을 습관적으로 계속한다 나는 언제 나로서 살 수 있는걸까]

23 writer이름없음 2022/01/13 01:21:28 ID : mpWnU2Gk5SI
이따금 나만을 향해 다가오는 고통이 즐거웠지만 슬픔 또한 정말 경미한 것이었다 한때의 헛된 집착으로도 솟는 맑은 눈물을 다스리며 아, 어느 개인 날 낯선 동네에 작은 꽃들이 피면 축복 하며 지나가고 어느 궂은 날은 죽은 꽃 위에 잠시 머물다 흘러갔으므로 나는 일찍이 어느 곳에 나를 묻어두고 이다지 어지러운 이파리로만 날고 있는가 돌아보면 힘없는 추억들만을 이곳저곳 숨죽여 세워두었네 흘러간다. 모든 마지막 문들은 벌판을 향해 열리는데 아, 가랑잎 한 장 뒤집히는 소리에도 세상은 저리 쉽게 떠내려간다 -식목제

24 writer이름없음 2022/01/15 03:04:09 ID : mpWnU2Gk5SI
지금 저에게는 행복도 불행도 없습니다 모든 것은 지나간다는 것. 제가 지금까지 아비규환으로 살아온 소위 ‘인간’ 의 세계에서 단 한가지 진리처럼 느껴지는 것은 그것뿐입니다. 모든 것은 그저 지나갈 뿐입니다. -인간실격

25 writer이름없음 2022/01/21 03:43:42 ID : mpWnU2Gk5SI
砕けた夜の中じゃ 明日も見えないんだな -人間だった 부서진 밤의 한가운데에서는 내일도 보이지 않는구나 -인간이었어

26 writer이름없음 2022/01/21 03:44:39 ID : mpWnU2Gk5SI
「砕ける」 부서지다 (くだける)

27 writer이름없음 2022/02/02 04:19:04 ID : mpWnU2Gk5SI
全てわかっていた 愚かな日を 生き続けてしまうこと 今私の 心の奥の奥 何もない全てまっさらな世界へと続く 時は戻らない 全ての罪は 生まれるべき場所に堕ちた -甘き死よ来たれ 전부 알고 있었어요 어리석은 하루를 반복하며 살아갈거란 사실을 지금 나의 마음 속 깊고 깊은 곳 아무것도 없는 전부 텅빈 세계로 이어지는 시간은 되돌릴 수 없죠 모든 죄는 살아가야할 장소로 떨어졌어요

28 writer이름없음 2022/02/02 04:19:36 ID : mpWnU2Gk5SI
뭐가 그렇게 무서웠을까 이 죄를 어떻게 갚아야할까

29 writer이름없음 2022/02/11 02:05:41 ID : mpWnU2Gk5SI
雨 優うつな気分 僕の気分みたいだ 好きじゃない - 夕日 消えていく命 はたしの願い 好きじゃない - 朝 今日の始まり 嫌な一日の始まり 好きじゃない - 青い空 暖かいもの 慣れないもの 怖いもの いらないもの 好きじゃない

30 writer이름없음 2022/02/22 02:31:25 ID : mpWnU2Gk5SI
비 우울한 기분 마치 내 기분 같아 좋아하지 않아 - 해질 녘 사라져 가는 생명 나의 바램 좋아하지 않아 - 아침 오늘의 시작 싫은 하루의 시작 좋아하지 않아 - 파란 하늘 따뜻한 것 낯선 것 무서운 것 필요 없는 것 좋아하지 않아

31 writer이름없음 2022/02/22 02:48:28 ID : mpWnU2Gk5SI
-晴れの日は気分よく -雨の日は優うつ -・・・と 教えられたら そうおもいこんでしまう -雨の日だって 楽しいことはあるのに -受け取り方ひとつで まるで別物になってしまう ぜい弱なものだ 人の中の真実とはな -人間の真実なんで その程度のものさ だからこそ より深い真実を知りたくなるがね -ただ お前は人に好かれることに なれていないだけだ

32 writer이름없음 2022/02/22 02:52:02 ID : mpWnU2Gk5SI
-맑은 날은 기분이 좋고 -비가 오는 날은 우울하지 -그렇게 가르치면 그렇게 믿고 말아 -비 오는 날도 즐거운 일이 있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져 버리는 취약한 거다 한 사람의 진실이란 건 말이야 -인간의 진실은 그 정도의 것이야 그렇기에 보다 깊은 진실을 알고 싶어지지 -단지, 넌 남에게 사랑받는 것에 익숙하지 않을 뿐이다

33 writer이름없음 2022/02/26 03:01:48 ID : mpWnU2Gk5SI
僕は一人常夜灯に照らされて、明日を待って、 秒針に急かされて、 気付けば何も残らない今日を悔やんでは放り出して、 いつも残るのは、変わらない僕の方だ 나는 홀로 가로등 불빛을 받으며 내일을 기다리고, 초침에 등이 떠밀리며, 눈치채면 아무것도 남지 않은 오늘을 후회하고 포기해버려서, 언제나 남는건 변하지 않는 나야. -diary

34 writer이름없음 2022/02/26 03:09:46 ID : mpWnU2Gk5SI
「常夜灯」 상야등, 밤새 켜 놓는 등 (じょうやとう) 「照らす」 빛을 비추다 (てらす) 「急く」 조급히 굴다, 서두르다 (せく) 「悔やむ」 후회하다, 애석해하다 (くやむ) 「放り出す」 내팽개치다, 단념하다 (ほうりだす)

35 writer이름없음 2022/02/26 03:25:02 ID : mpWnU2Gk5SI
-

36 writer이름없음 2022/03/16 03:52:38 ID : mpWnU2Gk5SI
눈을 떠보니 동이 틀 무렵, 어둠은 숨을 죽이고 고요함이 몰아 붙이네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 신이시여 제게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소서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몰라요 -am 4;00

37 writer이름없음 2022/03/16 04:11:49 ID : mpWnU2Gk5SI
괜찮아. 별일 없을거야. 세상이 너를 뒤흔드는 것 같지만 이 거대한 구조가 마치 나 하나 짓누르자고 존재하는 것 같겠지만… 지금 너 앞에 있는 건 실체 없는 두려움이야 거기에 두 눈을 빼앗기지 말자. 나를 더 아프게 하지 말자.

38 writer이름없음 2022/03/28 02:18:51 ID : mpWnU2Gk5SI
大人になったら気づけない 小さな綻びが あの日の全てだった 어른이 되면 깨닫지 못해 자그마한 구멍이 그 날의 전부였어 -水彩銀河のクロニクル

39 writer이름없음 2022/03/28 02:24:26 ID : mpWnU2Gk5SI
원인 모를 두려움, 나를 갉아먹는 나 자신

40 writer이름없음 2022/03/28 02:34:18 ID : mpWnU2Gk5SI
S와는 돌이킬 수 없게됐다. 이제 다신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겠지. 시간이 흐른 후 이 일은 후회가 될까. 아니면 그저 스쳐지나가는 기억이 될까. 애초에 내가 누군가에게 상처를 줌으로써 행복해 질 수 있을까. 후회한 후엔 늦은걸까. 나는 또 실수를 한 걸까. 그렇게 맹세해놓고선 또 변하는건가. 190321_2356

41 writer이름없음 2022/04/01 03:41:05 ID : mpWnU2Gk5SI
例えば目が覚めて 全ては幻だって 奇跡めいた妄想を 叶えてほしいんだ 僕が描いた罪で 結末を乱さないで 설령 눈을 뜨면 모든것이 환상이라 해도 기적과도 같은 망상을 이루고 싶어 내가 그린 죄로 결말을 어지럽히지 말아줘 -katharsis

42 writer이름없음 2022/04/01 03:45:02 ID : mpWnU2Gk5SI
평생 <£}}%는 나에게 무서운 존재일 거란걸 추억은 희석되어가고 내가 아껴온것들은 사라지고 나의 간절함은 잔인하게 내팽겨쳐질거란 사실을 내인생이 정말 재미없을거라는 것을 끝없는 동굴을 걷는다는것을 2109290301

43 writer이름없음 2022/04/04 04:25:50 ID : mpWnU2Gk5SI
어렴풋이 기억나네요 내 아득했던 지난날의 꿈 슬프대도 소용없네요 다 지난 얘기 잔인하게 스쳐가네요 내 소중했던 언젠가의 밤 난 누구보다 필요했어요 잠깐의 숨결 - 이제서야 발밑이네요 난 숨도 쉬지 못하겠어요 말하지 않아도 다 알잖아요 살고 싶지 않아요 우 다 사라져 가 우 전부 없어져 가 우 다 부서져 가 우 모든 게 -공중댄스

44 writer이름없음 2022/04/14 02:54:27 ID : mpWnU2Gk5SI
그는 서랍에서 편지를 꺼내 우리들 앞에 내던졌다. 기표가 바로 밑의 여동생에게 보낸 편지였다. 편지 맨 앞줄에 이렇게 쓰여있었다. -무섭다. 나는 무서워서 살 수가 없다. 우상의 눈물. 전상국

45 writer이름없음 2022/04/14 03:00:34 ID : mpWnU2Gk5SI
걱정되는건 언제나 많지 2109030248

46 writer이름없음 2022/04/15 00:52:01 ID : mpWnU2Gk5SI
明日を願っていたのに 今日になれば 昨日に戻れたらなんて思って 夢とか後悔とか あれこれ並べて面倒な私達だけど そうやって何かを求めること自体が 前に進めている証だって信じてる 価値は じぶんの中にあって 未来は この中で生まれるから 奪われることも 失うこともない 傷ついたって傷つけられたって そう 消えることなんてない ​내일을 바라왔으면서도 오늘이 되면 어제로 돌아간다면 따위를 생각하고 꿈이라든가 후회라든가 이래저래 늘어놓고 성가신 우리들이지만 그렇게 무언가를 원하는 것 자체가 앞으로 나아가는 증거라고 믿고있어 가치는 우리 안에 있고 미래는 이 안에서 태어나니까 빼앗기는 일도 잃어버리는 일도 없어 상처 입거나 상처 받더라도 그래 사라지는 일 따윈 없어

47 writer이름없음 2022/05/07 01:40:12 ID : mpWnU2Gk5SI
아아, 그렇구나. 그래서 난 텅 빈 거구나. 소중하다 말할 수 있는게, 소중히 아껴온 기억이 전혀 없으니까. 아무것도 남은게 없기 때문에 텅 비어있는거야. 줄곧 앞만 보고 가는 그녀가 눈이 부셔서 똑바로 쳐다볼 수가 없다. -옆자리 괴물군

48 writer이름없음 2022/05/09 01:37:38 ID : mpWnU2Gk5SI
皆さんさようなら 先生お元気で 모두들 안녕히. 선생님 건강하세요. 高なった胸に 涎が垂れる 두근거리는 가슴에 침이 떨어져. 正直者は何を見る? 正直者は馬鹿を見る! 정직한 사람은 무엇을 봐? 정직한 사람은 손해를 봐! 正直者は何を見る? 正直者は馬鹿を見る! 정직한 사람은 무엇을 봐? 정직한 사람은 손해를 봐! あー、これじゃまだ足りないよ 아- 이걸로는 아직 부족해 もっと大きな ミシンで 心貫くのさ 좀더 큰 미싱으로 마음을 꿰뚫는거야. -도쿄테디베어

49 writer이름없음 2022/05/09 01:42:03 ID : mpWnU2Gk5SI
저런 행복한 삶이 있으니 나 같은 삶도 있는거겠지. 다가올 내일을 기대하며 잠드는 사람이 있으니 침대에 누워 천장만 바라보는 내가 있는거겠지.

50 writer이름없음 2022/05/22 02:51:58 ID : mpWnU2Gk5SI
誰かの居場所を奪い生きるくらいならばもう 누군가의 있을 곳을 빼앗으며 살바에 차라리 あたしは石ころにでもなれたならいいな 나는 돌멩이라도 되면 좋을텐데 だとしたら勘違いも戸惑いも無い 그렇다면 착각도 당황도 없어 そうやってあなたまでも知らないままで 그렇게 당신마저도 모르는 채 -アイネクライネ

51 writer이름없음 2022/05/22 02:56:13 ID : mpWnU2Gk5SI
「奪う」 빼앗다 (うばう) 「勘違い」 착각 (かんちがい) 「戸惑い」 당혹감 (とまどい)

52 writer이름없음 2022/05/22 02:56:35 ID : mpWnU2Gk5SI
아이네클라이네. 나는 내가 지금에 있는것에 눈물이 날 것만 같다.

53 writer이름없음 2022/05/23 04:32:23 ID : mpWnU2Gk5SI
무서운 거야?사람과 접촉하는게… 타인을 모르면 배신당할 일도, 서로에게 상처입힐 일도 없지. 하지만 쓸쓸함을 잊을 수 있는 일도 없어.

54 writer이름없음 2022/06/05 03:26:04 ID : mpWnU2Gk5SI
나를 병들게 하는 것은 나의 생각 입은 희망을 바랐지만 나오는 것들은 모두 절망이었다

55 writer이름없음 2022/06/05 03:31:23 ID : mpWnU2Gk5SI
行き場をなくして ただ強がってるだけのEveryday 갈 곳을 잃고서 그저 강한 척할 뿐인 Everyday 息苦しいほどの 孤独にとらわれ逃げ出せない 숨이 막힐 정도의 고독에 붙잡혀서 달아날 수 없어 -rain

56 writer이름없음 2022/06/23 03:22:13 ID : mpWnU2Gk5SI
저기요. 기사님. 저는 따님이 포기 안 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그랬었어요. 한때 스스로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거든요. 100점짜리 인간이 되지 못한채로 늦었거나, 늙었거나, 끝났다고 말하는 사람이 되어버렸으니 실패했는지도 모르겠다고. 하지만 깨달은 거예요. 우리는 살면서 쉽게 다른 사람이 되고 싶어 하지만 결국 내가 되는걸요. 100점짜리 사람이 되길 바라며 보낸 시간이 아까워요. 이제는 그냥 100%내가 되고 싶어요. 이제는 100% 내가. -라일락200%

57 writer이름없음 2022/07/04 03:53:45 ID : mpWnU2Gk5SI
叶うこともありましょう 叶わぬ人もおりましょう 이뤄지는 것도 있겠죠, 이루지 못한 사람도 있겠죠 それゆえ慰めずにはいられないのでしょう 그러니 위로해야만 하겠죠 羽よ 花よ 水面に散って 날개여, 꽃이여, 수면에 흩어져라 傷の数を数えて 痛みの数 指を折る 상처의 수를 세며 아픔의 수를 손꼽아 헤아려 一つあまり 小指は 愛しさのぶんね 하나 남은 새끼손가락은 사랑스러움의 몫이야 悔やむこともありましょう わたしの所為もありましょう 후회하는 일도 있겠죠, 나의 탓도 있겠죠 いつかは赤い糸 断ち切るのでしょう 언젠가는 붉은 실도 끊어지겠죠 -抜錨

58 writer이름없음 2022/07/17 23:46:18 ID : mpWnU2Gk5SI
반복되는 실패, 대물림되는 좌절. 이제 절망은 나의 유구한 전통이 되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나의 좌표. 긴긴 밤을 돌아 정신을 차리면 언제나 다시 내 발은 좌표점을 찍고 서있다.

59 writer이름없음 2022/07/19 01:49:08 ID : mpWnU2Gk5SI
나는 겁이 많은 사람이다. 쓸데없는 걱정들은 언제나 나를 들쑤시고 의미하나 남기지 않은채 사라진다. 그런 세월만을 반복해왔고, 망각해왔으며, 오늘도 나는 실수를 저지른다. 결국 나는 영원히 고통스럽다.

60 writer이름없음 2022/08/09 04:22:14 ID : mpWnU2Gk5SI
昨日も今日も晴天で 入道雲を見ていた 어제도 오늘도 맑은 하늘에서 뭉게구름을 바라봤어 怠いくらいの快晴だ徐に目を閉じて 나른할 정도로 쾌청해 천천히 눈을 감고 「それ」はどうも簡単に思い出せやしない様で 「그것」은 아무래도 간단히 생각이나지 않아서 年を取った現状に浸ってたんだよ 나이를 먹는 현상에 젖어드는거야 - 独りぼっち 強いられて迷った僕は 외톨이를 강요 당하고 헤매이던 나는 憂鬱になりそうになってさ 우울해져 버릴 것만같았어 - 生まれた 感情さえも頭に浮かんで萎んだ 태어난 감정마저도 머리에 떠올라 가라앉는다 「幻なのかな」 「환상인걸까? - 飛行機雲飛んで行って 비행운이 날아가서 眩しいね」って泣いていた 「눈부시네」라며 울고 있었던 君はどんな顔だっけ 너는 어떤 표정이었더라 なぜだろう、思い出せないな 어째서일까, 기억이 나지 않아 - 痛いくらい現実は足早に駆け抜けた 아플 정도로 현실은 빠른걸음으로 달려 나갔어 選んだ今日は平凡で崩れそうになる日々さ 선택한 오늘은 평범해서, 무너질 것 같은 나날이야 昨日の今日も延長戦大人だって 臆病だ 어제도 오늘의 연장선, 어른들도 겁쟁이야 今になってなんとなく気付けたみたいだよ 지금에 이르러서야 무심코 눈치 챈 것 같아 Summertime record

61 writer이름없음 2022/08/13 03:23:30 ID : mpWnU2Gk5SI
아, 나는 인간을 매우 잘 이해할 수 있겠다. 그들은 돌로 머리를 쳐서 자살을 하지 않도록 어떠한 미혹이 무조건 필요하다. 종교와, 술과, 사랑과, 혹은 일종의 자기찬미가, 생이 살아갈 가치 있는 것처럼 자신을 미혹시킬 수 있기 위하여 필요한 것이다. 파스칼도 불안을 가졌었다. 「무한한 공간의 영원한 침묵이 나를 불안에 떨게 한다」 그렇다. 이 침묵이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미래 앞에서의 이 무지. 무엇 때문에, 정말 무엇 때문에 우리는 태어난 것일까? <하나의 식물이 자라듯 맹목적인 우연> 이외에 어떤 이유가 있을까? 그렇다면 왜 우리는 보다 높은 원인을 의식하고 있을까? 왜 우리는 적어도 죽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일까? - 9월 19일 미래완료의 시간 속에 산다. 일류전(illusion), 모든것은 환상. 미래까지도 이미 완료된 시칭 속에서는 아무것도 중요한 것은 없다. - 10월 13일 끝없는 희비의 숨가쁜 교차. 그리고는 둔중한 단조, 이것이 생활의 리듬인 것 같다. - 니이체의 말 「이 모든 괴로움을 또다시!」 가 얼마나 숨막히게 무서운 일인가를 느낀다. 온갖 싫은 일들, 너저분하고 후줄구레한 일들, 시시하고 따분한 일들이 깔려있는 운명의 아스팔트지만 이 길이 끝이 안났으면 하는, 또는 또 한 번 하는 의욕은 실로 무섭고 기름진 삶의 욕구의 사고일 것이다. 이 모든 괴로움을 또다시中

62 writer이름없음 2022/08/15 03:53:03 ID : mpWnU2Gk5SI
뜬금없이, 지속적으로 불안하다. 때로는 바보같은 이유로 불안하고 때로는 정말 불안하다. 그냥은 잠들 수 없다. - 가끔씩은 놀랍다. 하루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너무 다르다. 공포는 어디서 기인하는 걸까. 체념은 공포를 이길 수 있다. 아니면 그냥 생각하지 않는걸까?

63 writer이름없음 2022/11/21 03:25:27 ID : mpWnU2Gk5SI
11월 6일 새벽 4시 반 꿈에서 깨어났다. 자꾸 반복해서 아름다운 소년의 모습이 화면에 나온다. 이상한 꿈. 이상한 생. 모든게 우연과 만남으로 얽혀있다. 우리의 영혼은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자유롭지는 못하다. 이 모든 괴로움을 또다시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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