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은 왜 믿어? (8)
2.기독교에 대해 궁금한 점 (29)
3.어느 순간 시간 여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11)
4.남 돕다 죽으면 무조건 훌륭한건 아닌듯 (17)
5.학교폭력 대학입시반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2)
6.사람들은 왜 혐오를 좋아할까 (30)
7.특정성있는 드림까스레 금지찬성? 반대? (7)
8.🌸토론판 잡담스레 1판🌸 (510)
9.세상은 왜 악인보다 약자를 더 혐오하고 조롱하는가? (15)
10.스테비아 과일이나 구황작물(감자,고구마)어떻게 생각해? (3)
11.취집에 관하여 (18)
12.우리나라에서 미자라도 그 나라에서 성인이라면 연애해도 된다 vs 안된다 (4)
13.물 속성이랑 얼음 속성에 대해서 (18)
14.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13)
15.외국인 노동자를 유입 시켜 노동 시장의 임금 정체를 시키는 것이 문제 일까 (1)
16.. (1)
17.2026년 예언 해줄게 (2)
18.2025. 12월.~ 2026. 상반기 예 (1)
19.당연한 서운함이다 vs 아니다 (5)
20.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18)
ㄴㄴ
성격이 소심해서 잘생겨도 겉도는 애들도 있던데
극단적인 일반화의 오류를 보여주는 학문이지않나
연예인들 무슨 사건 터지면 관상드립 나오잖아. 근데 관상보명 진짜 그럴 거 같음...이것도 에반가.
관상이 정말 과학이면 사기꾼들 대부분이 호감을 사기 쉬운 미남미녀거나 외모 뛰어난 아이돌들의 학교폭력 사실이 밝혀지는 건 어떻게 설명할 거야?
저 사람은 피부가 많이 상한 것 같은데 햇볕을 많이 받는 바깥에서 일하는 직업일 확률이 높겠네 같은 거라면 몰라도 타고나는 걸로 사람을 파악하는 건 아닌 듯
관상은 과학이당
왜냐.... 관상이라는건 여러 데이터를 모아서 통계를 내는거임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음
다만 예외는 물론 있징 그리고 사실 사람 얼굴에서 어느정도 인성이 드러나는 것도 한 65퍼는맞아
특히 눈깔 관상이 중요한데.... 눈빛을 보면 많이들 느껴지잖아 ㅋㅋㅋ
나는 일단 얼굴보다는 눈이 과학이라고 생각함
그 사람 얼굴로 인성이라던가 성격이 드러나면 학폭터진 예쁘고 잘생긴 연예인들은 뭔디ㅋㅋㅋㅋㅋ순하게 생겼어도 인성터진얘들 ㅈㄴ많음 반대로 진짜 지나가다가 모르는 사람들이 수군댈정도로 나쁜관상인데 성격좋은 사람도 있고...
이상한 사람들은 눈부터 일반사람이랑 다름 특유의 맛이 가있다가 잘 느껴짐 예를들어 마약중독자나 범죄자들...눈이 저 미친새끼에요 라고 말해주고 있잖아
관상 드립은 드립이지. 사건 터지고 '어쩐지 쎄했어~' 이런 건 그냥 핑계잖아. 사건 터지기 전까지는 그런 말 없다가 나오는 게 대부분인 말들이고, 죄가 없는 사람인데 사진이 잘못 올라와 억울하게 욕 먹어도 사람들이 관상 드립 쓰잖아.
얼굴이라는 건 유전도 있지만 환경 탓에 어느 정도 변하는 면이 있으니 얼굴은 그 사람에 대한 많은 정보를 가진 건 맞아. 하지만 성형 수술이라는 것도 있기 때문에 얼굴로 모든 걸 판단할 수는 없어. 그냥 대상에 대한 데이터 중 하나일 뿐 관상은 과학이라는 말은 그냥 욕하기 위한 명분 중 하나일 뿐이라고 생각해.
반대.. 그런 드립으로 상처 받는 사람들이 생겨나는 것도 있잖아. 얼굴이 잘나지 않은데 관상은 과학이다 라는 말 듣고 누군가 비웃음거리가 될 수 있는 거고.. 그리고 사건 터지기 전에는 그런 말 안 하잖아. 사건 터지고 보니까 얼굴이 이상해 보이고 못 돼 보이고 그런 걸 수도 있고.
보통 관상이 과학이다 하면 나쁘다 좋다로 구별하기도 하는데 난 다른 측면도 보고 있어. 흉악하게 생겼다고 해서 무조건 범죄자다 이런 게 아니라 예체능 쪽으로 갈 거 같다, 키 크고 맑게 생겼으면 이과형 같다 이런 뉘앙스들? 티비에서 논란이 터지거나 주위에서 건이 터지면 뭔가 그럴 거 같다는 느낌을 실제로 많이 받기도 하고 주위에서 말들 많이 꺼내잖아. 상처라지만 생긴대로 논다, 생긴대로 산다는 말들도 여기에 기반이 되어있기도 하고 괜히 나온 말이 아니라고도 생각함. 그리고 나이가 들면 살아온 대로 늙는다고 봄. 지나온 세월은 무시할 수 없고 어린시절 경험으로 다들 삶을 살아가잖아. 다들 이런 것도 반대니?
닮은 사람들은 다 비슷한 삶을 살아왔겠네 비슷한 삶을 살아온 사람들은 서로 닮았을거고?
근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걸. 당장 내 모교 선생님 중에서도 진짜 사람 한 대 칠거 같은 인상이랑 떡대 갖고 있는데 자상하신 분들 많았는데?
일반화 실컷 해놓고 일반화 아니라고 하면 그게 설득이 되니... 유사과학이거나 제대로 입증이 안 된 건 과학이라고 부르지 말자. 차라리 지구가 평평하다고 해
나도 반대. 안경 벗고 다녔을 때 싸가지 없게 생겼다고 아무도 말 안걸어줬는데 뿔테 안경쓰니까 호구로 보고 계속 무리한 부탁을 함. 그래서 나는 관상은 심증이라고 생각해. 그 심증 하나로 사람을 마음대로 판단하는 것은 더더욱 문제라고 생각하고...만약 성형을 하거나 얼굴 다쳐서 관상이 바뀐다고 해서 그 사람의 성격이나 행동이 갑자기 바뀌지는 않음..
위에서 이미 말했지만 관상은 판단을 위한 자료 중 하나일 뿐이야. 그리고 키 등의 요소는 관상 외 사람을 판단하는 데 사용될 수 있는 또 다른 자료고. 관상은 그냥 얼굴 보고 성격이나 운명, 수명 등을 판단하는 거잖아. 얼굴에 살아온 삶이 반영되는 건 평생 표정 안 지은 사람은 주름 거의 안 생기는 것 등의 사례로 볼 때 사실이라 생각해. 하지만 솔직히 말해 손가락이 길다→피아노를 잘 친다가 되는 건 아니잖아. 그냥 인물에 대한 정보중 하나일 뿐이야. 관상이 과학이라는 건 섣부른 판단이라고 생각해.
관상이 과학이다 이건 드립으로 쓰이는 거 까진 이해하는데 일반화는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 사람을 외적으로만 판단하는 건 정말 잘못된 짓이잖아.
부분적인 찬성. 적어도 50대 이상일 경우엔 관상을 무시하긴 어려울 것 같아.
자주 쓰는 부위에 주름이 쉽게 잡히잖아? 인상이 사나워 보이는 분들이 있는데, 잘 보면 얼굴에 잡힌 주름이 찡그릴 때 생기는 주름 위주로 잡혀 있더라고. 반대로 젊었을 때 흔히 기가 세보인다는 인상을 가진 사람도, 잘 웃으면 나이 먹어서 눈주름이 웃을 때 모양으로 잡혀서 훨씬 인상이 온화해져. 평소 생활패턴이 얼굴에 나오는 나이 즈음이 되면 참고할 만하다고 봐.
근데 이게 사진으로만 보는 거 말고 실제로 만나보면 그 눈빛에 따라 인상이 확호가 갈림 아무리 험악하게 생겨도 뭔가 서글서글할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있거든 반대로 멀끔하게 생겨도 찝찝할 때도 있고
진상 상대 n년차 아무튼 과학임ㅋㅋ
오오 맞아맞아 사진은 대충은 나오지만 딱 걸어들어오는 폼부터 티가 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런거 있지 않아? 얼굴을 마주했을때 의학의 기술을 아무리 빌려도 얼굴근육 쓰는거 보면 개같은 새낀지 아닌지 나오자나 ㅋㅋㅋㅋㅋ 표정을 보면 알 수 있는 것 같아
어어어 맞아 맞아 이게 얼굴만 보려 해도 무의식적으로 그 사람 습과ㄴ이나 행동 표정 걸음거리까지 뭔가 그 느낌이 있어 아 이 새끼는 확실히 문제가 있는 새끼다....! 같은ㅋㅋㅋㅋㅋ
나도 이부분,,ㅋㅋㅋ10대에도 그동안 지내왔던 표정이 보이는데 일반화라 해도 무시할 순 없다봄. 어쨌든 통계고 과거의 자료라고 취급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봐 ㄱㅅㄱㅅ 특히 50대는 진짜 맞아. 관상은 살아가는 데에 바뀌기도 하고 위에 다른 애가 올린 사람도 보면 싸움 잘하게 생겼고 일도 그 쪽으로 하고 있잖아. 아니라고 하는 애들은 그야 말로 과거 청산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가능성인 된 걸 믿는 거지만 인간의 뇌는 그렇게 간단하게 바뀌진 않는다고...고맙다진짜.
아니 난 그렇게 자세하기 까지는 관상을 공부해 본 적 없어. 그냥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점들을 말하는 거야. 손가락 길다고 피아노 잘 친다는 말은 예전엔 있었던 말이지만 지금은 있긴 하나?? 물론 나이드신 분들 중엔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런 보편적인 생각들도 바뀌니까 여기엔 크게 상관없다 보는 정도. 예를들면 힘들게 살아 온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데 뇌피셜로 봐도 힘들게 살아온 사람은 주름이 많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주름없다 같은 거?? 물론 화장 안 하고 그래서 주름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자주 지었던 표정이 얼굴로 굳어진다 하잖아. 거기에서 인상으로, 거기에서 관상으로, 무의식 적으로 편견을 갖는 경우는 많고 그게 관상은 과학이다 라는 내 생각임.
그럴 줄 알았어vs그렇게 안 생겼는 데에 대한 논쟁이란 건 공감가긴 함. 환경이 똑같다 해서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리도 없고 어디까지나 사람은 내면이 중요하다곤 나도 생각하니까. 근데 관상은 성형으론 판별 안 하지 않나?? 인위적인 거니까 관상으로 치부하기엔 거리가 멀지,,,암튼 무슨 의돈진 이해했어. 다만 농담으로 치는 그 무의식이 너한테도 없냐는 거야. 실제로 다가갈 땐 관상은 너 말대로 데이터 일 뿐이고 그걸 100% 믿고 가는 경우는 없으니까. 아무리 따뜻한 마음을 갖고 접근한다 해도 우리 무의식엔 어느정도 깔려있고 난 그게 찬성하는 쪽이라고 생각함.
와 근데 너네 찬성하는 애들 다 공감된다. ㅅㅂ나도 진상보고 드는 생각이였는데 역시 틀리지 않았어. 힘얻고 간다.
이래서 손님 골라 받아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내! 그리고 우리가 얘기하는건 단순히 예쁘다 잘생겼다 못생겼다 순하게 생겼다 이게 아닌데 다른 소리하는 레주들 얘긴 그냥 걸러 ㅋㅋㅋㅋㅋㅋㅋ
ㅇㅈ 위에도 써놨지만 애들 눈엔 안 보이나 봄...ㅋㅋ 게다가 동료나 신입 중에 인상하고 말하는 거 보면 똑부러지게 생겼다는 감이 오는데 틀린 적이 없다. 알아줘서 고마워ㅋㅋ
햇볕은 관상보단 신체적인 정보 같은데,,게다가 범죄자라고 다 그렇게 생겼나?? 요즘은 자상한 스타일도 범죄자로 취급되는 경우 봤음. 솔직히 아무리 자상하게 생겼다 해도 싸함이 몰려오면 그건 어딘가 인위적인 표정에서 나오는 거고 그 관상을 예로 강호순인가??라고 하는 걸 본 적도 있어. 시간이 지나는 만큼 자료들은 더 쌓이고 거기에서 메타는 바뀐다고 봄. 5~10년에는 그래도 메타가 계속 생기는 느낌.
얼굴도 신체 정보 중 하나임... 얼굴은 신체가 아닌가? 그리고 사기꾼과 학폭 가해 아이돌 사례를 들고 온 건 그저 사례일 뿐임 난 모든 범죄자가 호감형이라고 말한 적 없음. 레주가 얼굴을 보면 판단이 간다는 주장을 펼쳐서 그 반론으로 가져온 것 뿐임.또 관상이 과학이라고 하면서 싸함이라는 감각을 자꾸 가지고 오는데 관상이랑 싸함은 무슨 관계임? 싸하다는 건 얼굴만으로 판단되는 게 아니고 전체적인 행동 말투 이런 걸 보고 판단되는 건데 싸함과 관상을 자꾸 연관짓는 건 좀 아닌 듯.
관상이 과학이라는 건 성형수술 화장 써클렌즈 착용 같은 얼굴이나 눈빛이 변하는 일이 일어나면 인성도 같이 변한다는 건데 이게 정말 맞는 말이라고 봄?
햇볕에 탄 피부로 무슨 일을 하는지 알 수 있고 그게 그 사람에 대한 판단이 된다면 그건 관상이 아니라 직업문제 아니야? 그리고 성형, 써클렌즈가 관상에 들어갈 진 모르겠지만 성형이 인상을 바꾸고 싶어서라면 그게 그 사람 마음에 그 감정이 있는 거고 그게 표출이 된다면 그건 그거대로 관상이라 보는데?? 그리고 기껏 말해줬더니 그저 사례일 뿐이라고 빠져나가면 난 뭐라 반응함. 본인이 들고 온 거면 그래도 붙잡고는 있어야지. 또 싸함에 대해 이게 뭐냐 했는데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처럼 보이겠지만 그 인위적인 느낌이라는 게 있어. 뭐 이걸 자세히 설명하기엔 너무 귀찮고 딱 원하는 부분 말해봐. 너가 생각하는 싸함은 없다의 궁금증이 뭔지 사실은 잘 모르겠기도 하거든.
그리고 반대로 이런 모든 부분조차 관상이고 과학이 아니라면 관리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해? 내 경험상 관리하는 사람은 돈 있는 사람, 돈있는 사람은 여유 있는 사람이였어. 진짜로 다 계산만 하고 갔고 뭐가 잘못돼도 괜찮다고 그냥 갔음. 실제로 관리는 인상을 다르게 만들기도 하니까 내 주장에 근거는 된다봐ㅋㅋ 그런데 관리도 안 하고 험악하게 생긴 사람들은 이거 어떻게 하는거야? 너가 해줘. 이런 식이였고 대놓고 불만이라면서 중얼거리거나 말하고 감.
살아온 방식이 외모에 흔적으로 남을 수 있지만 얼마든지 인위적으로 꾸며낼 수도 있고 또 눈빛이나 표정 이런 게 언제나 그사람의 속내와 일치하진 않아
그런 것들은 내가 혼자 이 사람의 인상을 판단하는 근거에서 멈춰야지 그게 과학이 되거나 무조건 이렇게 생긴 사람은 이렇다 하는 논리를 펼치는 데 활용되는 건 너무 갔어.
또 사람들이 그냥 자기가 쎄하다고 생각한 사람이 실제로도 그렇다는 경우만 기억하다보니까 관상이 맞다는 착각을 하게 되는거고.
레주의 귀납적인 추론은 예외사항이 너무 많아서 받아들이기 힘들어. 그리고 주관에 의존하는 추론이라 더 받아들이기 힘들지
쎄하다의 기준이 없는데 그게 어떻게 과학이 돼?
네가 말하는 관상=얼굴 생김새
레주가 말하는거랑 동의하는 레더들이 주장하는 관상=사람 느낌이랑 인상 포함
나도 얼굴 생김새만 말한 적 없는데
그리고 느낌이랑 인상 자체가 주관적이잖아 그거에 객관적인 기준이 있음?
그것때문에 관상=유사과학 이란 생각 많이 나온 듯 참고로 나도 안 믿는 사람인데 반반이라 ㅃ하게 말함
"무의식적인 편견"이라고 본인이 말했으면서 그게 과학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나도 관상을 공부해본 적은 없어. 하지만 성형으로 관상 바뀌는가 찾아보면 바뀐다고 나오기도 하지.
의 말대로라면 애초에 스레주가 말하는 건 관상이 아니야. 그냥 대상에 대해 받아들인 정보에 대한 무의식적인 판단을 관상이라 말하고 있는 거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람의 감은 살아온 시간 동안 쌓인 빅데이터를 통한 판단이라는 말이 있어서 관상보다는 신뢰성이 높기야 하겠지. 근데 그것 역시 주관적인 판단이지 과학이 아님.
말대로 객관적인 기준이 없어서 과학이 될 여지가 없음.
객관적으로 이 현상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을 이해시켜야 이론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 관상같이 주관적인걸 어떻게 과학으로 결부함ㅋㅋ
지구가 평평한걸 사람마다 다르게느낌?
개개인으로써 사람보는 눈이 뛰어난건데ㅋㅋ
모든사람들이 너와 같을거란 생각 ㄴ
그걸 모두에게 객관적으로 납득시킬수있어야 과학적 이론이 된다니까
뭐만하면 과학이라네ㅋㅋ 얼척없어가지고~
객관적으로 납득시킬 수 없다는 거 알고 있고 과학적 이론으로도 불가능하다는 걸 아는데 뭔 부족한 사람 본 거 마냥 비꼼. 어렸을 땐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좀 지내보니 그런 마음들에 대해 이해했다는 거지. "일반화는 아니고" 사람은 좀 지내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이라는 거 인지해. 엄근진 빨고 관상 100프로가 아니라 확률 정도는 매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임. 위에 분 말처럼 외모로 인한 성격 누적에 동의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심리적인 근거로도 많이 접했어서 이제 좀 다르게 생각하는 거야 나도. 지만 세상 다 아는 척하네.
객관적인 기준이 왜 없음? 내가 설명을 귀찮아서 굳이 나열하지 않은 거지. 궁금한게 있으면 콕 찝어서 물어봐. 다시한번 말하지만 난 님이 어느 부분을 비약이라고 생각하는지 난 사실 모르겠거든. 그리고 난 다른 사람이 다 나와 같은 생각일 거라고 한 적 없는데? 주장이 좀 강했어도 난 찬성하는 입장이라는 거 밝혔어. 반대인 사람 입장 아예 무시하는 건 아님. 나도 한 땐 그랬고 지금은 생각이 변한 거 뿐이니까.
"눈두덩에 살이 많이면 고집이 쎄다" 진짜 일리 있음. 이거 때문에 성형 고민하는 사람도 많고 나도 그랬으니까.
고딩 때 읽었던 거라 기억은 안나지만 어떤 책에서 보길 우리가 선택하는 일들은 사실 우리가 꾸준히 생각해서 합리적으로 나오는 판단이 아니라 무의식적인 경험이 축적돼서 결과가 도출되는 거라 본 적있어. 무의식적으로 쌓인 경험들이 내 편견을 만들어냈고 지금 보니 그게 관상이랑 연관이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님은 반대 입장이니까 당연히 공부 안 했을 거 같다는 거 알아. 그리고 난 성형으로 관상 바뀐다는 부분에 동의해. 난 사람은 변한다고 믿는 쪽이고 거기까지 생각했으면 본인도 그 부분을 고쳐나가면 굳이 성형 아니여도 몇 십년 뒤엔 바꼈을 테니까.
살면서 관상학이라고 들어봤을 거잖아? 느낌이나 인상도 관상학에서 자주 언급하는 부분이고 거기에 생김새 뿐만이 아니라면 옷이나 헤어스타일도 관상에 들어간다면 심리학까지 포함되니 과학적인 근거로는 쓸 수 있겠네. 근데 난 얼굴에 있는 건 다 벗겨놓고 얼굴 비율이나 주름으로 하는 것만 봐서 좀 아니라고 보여져.
근데 다 아니라고 생각해도 눈빛은 진짜 과학적으로 일치해...매일 술 먹고 성매매하고 어둠의 세계에 있으면 사람이 빛을 잃어감. 특히 10대 때 사진 찍으면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거처럼. 안타깝게도 우린 성인이 되면 사회생활하면서 눈빛 많이 달라지는 경우 많아.
나머진 내가 위에 링크 걸어놓은 거 읽어줘...
안 비꼬면서 얘기하려고 했는데 과학이 무엇인지, 객관적이라는 게 뭔지 모르는 거 같아서 이 레스 끝으로 난 토론 포기할게 같은 패턴만 반복되는 거 같아서 지친다
나는 눈두덩이 살많은 사람이 고집 세다는 얘기 처음 들어봤거든 인과관계나 상관관계도 없고 그게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납득시킬 수 있을만한 객관적인 기준이 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
그리고 일반화 실컷 해놓고 일반화 아니라고하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그리고 너가 말하는 대로면 관상학이 결국 사람의 특징을 가지고 일반화하는 건데 그럼 네 말에 모순이 있는 거거든
반대. 자꾸 빅데이터 얘기 나와서 말인데 여기서 말하는 빅데이터는 개인의 경험에 의한 것이고 사람마다 경험한게 다르기 때문에 객관적인 근거가 될 수 없음.
그리고 관상은 개인의 감정 상태, 질병 등의 영향도 받기 때문에 이걸 근거로 사람의 인성을 판단할 수 없음.
그니까 개개인의 경험으로써 대처법이라고 하면 그럴수있다쳐
근데 관상이란게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고 생각이 다른걸 어떻게 과학이라 결부하냐고
100프로는 아니지만 확률은 매길수있다고?
넌 지구가 둥근게 100프로는 아니지만 확률을 매길수있는거야?
그냥 개개인의 관점에서 난 이런 사람이 싫다는 취향적인 건 충분히 이해해.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니까
그걸 왜 과학이랑 결부시키냐고.
관상학에 말한 인상이 무조건 그 성격이 타고나든 경험적이든 공식처럼 정해진거야?
아니잖아. 왜 자꾸 우기는거야 대체ㅋㅋ
과몰입은 언제나 나쁘지... 혈액형, 인터넷으로 하는 mbti 과몰입 너무 하는 사람들이 불편한 거 처럼 드립이 아니라 일반화가 되는순간 그건 나쁜거라고 생각함 근데 여가에 과몰입 하는 레더들이 많은 거 같네
볼링장 사장 7년차로써 단골과 진상은 한끗차이라는 마인드를 가지게 됨.
아무리 처음엔 좋은 사람이어도 계속 얼굴보다보면 자연스레 선넘더라ㅇㅇ
사람은 서로 알아갈수록 무리한 요구 한 두번은 하게 되고
그걸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중요한데
내 입장에선 처음부터 인상 쎈 사람들이 오히려 친해지면서 더 잘챙겨주고 좋았음.
오히려 진짜 진상은 인상이 호감형인 사람들이 대부분.
관상? 걍 점집이나 타로같은 마음의 안식처지 무슨 과학이냐
성형으로 바뀌는 것에 관상이 바뀌는 것에 동의한다면서 관상은 과학이다를 주장하니 더 이해가 안 되네. 성형 수술을 한다→성격이 바뀐다라는 뜻이 되잖아.
"관상은 성형으로 판단 안 하지 않나?" 라고 말한 이전 레스에 대해서 스스로 반박하고 있기도 하고. 솔직히 난 스레주 가 관상은 과학이다를 어떻게든 맞다고 우기고 싶은 것으로만 보여. 내가 말한 빅데이터를 통한 무의식적 판단이란 건 애초에 주관적인 거야. 사람마다 다른 삶을 살기에 한 대상에 대해 다른 판단을 할 수밖에 없고, 그렇기에 객관적이지 못하고 명확한 기준이 없는 거고. 그래서 과학이 아닌 그냥 대상에 대한 판단 근거로 사용될 수 있는 자료라고.
관상학이라는 게 있는데 객관적 기준이 어떻게 없냐고 말하는데 그 관상학은 스레주가 말하는 인상 그런 것보다 형태를 보는 걸로 보이는데? 그러니까 관상 성형으로 바뀔 수 있는 거지. 손금 보는 거랑 비슷한 거라고. 솔직히 손금도 사람이 살아온 삶을 반영해. 그런데 손금을 보고 사람을 온전히 판단할 수 있어? 관상은 유사과학에 불과해.
유사과학도 그럼 과학 측에 들어가는 건 맞네. 어차피 관상에 나온 모든게 100프로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생각한 적도 없음. 성형->성격 바뀐다 라는 부분은 다시 봐야할 게 세월이 지나서 그 굳어진 주름이나 인상들을 난 관상은 과학이다 라고 생각하는 거라 성형하고 나서 바로 다음 날 관상 보러간다?는 좀 일부러 뭘 맞추려고 주작한다는 느낌을 받음. 그리고 난 객관적 기준이 없다고 말한 적 없다니까??
님보다 과학 잘하고 토론도 많이 해봄. 우선 상대방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들어는 보고 아닌 거 같다는 부분을 말하면 되는 걸 그러진 못하고 지만 수준 다른 척 비꼬는 글이나 싸지르고 가네. 정말로 이게 들어볼 가치도 없으면 그냥 지나가든가~할텐데.
뭐가 쪽팔려? 나중에 내 생각이 틀렸다고 판단이 돼도 난 그냥 그럴 수도 있다고 받아드릴 거고 나와 다른 생각을 한다고 해서 무지성으로 비하하진 않을 건데?? 단지 이 글에 댓글이 엄청 달리고 나도 현생 바쁘니까 길게 끌고 가고 싶지 않은 거지. 내가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거기에 심도 깊게 고민하면서 근거들을 긁어 모으는 게 뭐 그리 큰 대수라고ㅋㅋ여긴 토론장이고 여기에서 주장하는 걸 너무 우긴다고 생각하는 니 편견이나 뜯어 고치길~
여기 토론장이고 난 내 주장에 대한 생각들을 계속해서 말하고 동시에 지적당하면서 가치관을 수정해나가거나 바꾸는 건데?? 관상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았으면 다른 데서 풀지 왜 여기서 이해한다 뭐다 세상 다 아는 척 가르치려 함? 나 링크 거는 애들 다 내 의견에 반대고 난 1:다수인데 뭘 그리 하대하는 것처럼 말하냐고.
님이 생각하는 과학은 100%일 때 성립한다고 하면 ㅇㅇ나도 반대. 사람이 살아가는 데엔 변수가 많고 장기적으로 봤을 땐 나도 관상은 관상일 뿐이라고 생각한 적 있으니까. 뭐 여기 유사과학이란 사람도 많으니 그게 그렇게 싫으면 유사과학이라고도 바꿀게.
과학이 뭔지도 알고 객관적인게 뭔지도 안다니까? 난 토론에 대해 공부할 때 "관상은 과학이다."라고 있으면 0프로다 100프로다 이렇게만 있는 걸 본 적이 없어. 찬반으로 나뉜다 해도 그 팀내에서 다른 방향으로 주장하는 것들도 많이 봐왔고 심사위원들이 피드백 해주는 걸 토대로 연습많이했어. 단지 난 어느정도 맞다가 주장인데 니가 토론에 대해 모르고 이런 주장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그렇게 생각한다면 나도 포기할게ㅋㅋ그리고 나도 너랑 비슷한 감정을 느꼈지만 그래도 니가 뭘 중시하는지는 이해했어. 비꼰 거 아니야 나도.
------------------------------------------------------------------------------------------------------계속하면 끝없이 똑같은 말 반복할 거 같고 서로가 서로의 생각을 설득하려고 하니 나도 더 이상 답변 안 할게. 나도 여기에 대해 생각하다가 머리가 너무 아파서 올린 건데 대놓고 한숨쉬고 비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러지 않으려고 했어도 동조된 거 같아. 암튼 또 고민되는 주제 있으면 시간 날 때 들고올게^^~ 사람을 단정짓는 일인 것만큼 다들 민감해하는 주제라는 거 알았고 나도 거기에 대해 세심하게 설명하는 걸 연습해올게. 즐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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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토론을 그리 많이 해보신분이
찬반으로 나뉘는 주제를 가지고 서로의 입장을 관철시키려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을 펼친다는 개념을 이해 못한다고?
나는 과학이 보편적인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한 체계적인 지식이니
관상은 체계적이지 못하다는 근거를 들어 주장을 펼쳤는데 왜 자꾸 100프로니 뭐니 말같잖은 얘길 하는거니?
애초에 100프로일때 성립이니 뭐니 하는 얘기를 하는 거 보니 과학의 정의조차 모르는 것 같아서 긁어왔어.
제발 어떤 주제에 대한 토론을 하려면 상대측에서 어떤 주장을 펼칠지도 좀 생각해서 갖고오던가
기초아냐? 관상이 과학이 아니라는쪽 의견은 과학의 정의가 어떤지를 걸고넘어질게 뻔한데?
토론 그리 많이 해봤다면서 왜 초보적인것에 제대로 반박을 못해?
그리고 유사과학의 정의도 모르는 거 같네
특정한 이론이나 지식과 같은 종류에 대하여 그것이 과학적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또한 과학적인 진리라고 간주하는 믿음 체계를 가진 입장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실상은 이러한 믿음이 과학적 방법과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특정 입장을 지칭한다.
이게 유사과학의 정의야 친구야.
과학이라는 용어 들어간다고 과학과 유사한 어떤 게 아니라
과학이라 주장하지만 정당성이나 과학적 방법을 확보하지 못해서 어찌보면 낮잡아 이르는 말이야.
사람을 단정지어서가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틀린 명제를 들고와선 맞다고 우기는데 참...
잡담판에서 웃자고 관상은 과학임. 이러는거면 같이 웃어줄수라도 있지
토론판에서 관상이 과학이라는 어찌보면 웃자고 한 말을 혼자 정색해서 틀린 답을 도출해내서 그걸 짚어주면
'내가 맞고 너네가 틀리다.
내가 틀리더라도 너네의 태도가 잘못됐다.'
이런 입장만 고수하는데 좋은 말이 나가겠니?
근데 를 지적한 레스는 아이디가 다른데 왜 의 스레주가 답을 하는건지
와이파이 껐다 켰다하면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한거니?
그래서 스레주표시 그거 끈건가?
다음카페 여시주작글 그런거 생각나네
아니 애초에 스레딕에 자주오는 애도 아닌거같은데?
앵커를 링크라고 말하는거 보니 최근 유입아냐?ㅋㅋ
진짜ㅋㅋ
관상은 과학인것 같음......
진짜 살짝 쎄한 사람은 실제로 그런경우가 많았고.
우리 머리에 쌓인 그동안의 여러 사람을 만나본 경험들이 본능으로 나타나는것 같애..
애들이 하도 유사과학이라고 하니까 거기에 맞춰서 그러면 바꾼다고 한 거지 또 뭔 딴 세상 가 있음. 가끔 유사과학이란 애들도 있었는데.
------------------------------------------------절취---------------------------------------------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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