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입 OK • 물류(수출)회사 직장인 • 전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00663 • 2022년: 생산적 or 비생산적 일 구분하지 말기 단호박 요리 좋아해?

>>400 1번의 예시를 들자면, 모친 본인이 탕수육을 먹고 싶은 거라면 그냥 있는 그대로 "아들딸들아 이 어미 오늘 탕수육이 먹고싶구나" 라고 표현해도 되는데 이상하게 그걸 배배 꼬아서 "아들딸들아 너희 오늘 탕수육 먹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지? 엄마가 시켜줄게" 이런식으로 말한다는 거다. 형제중에 오늘은 탕수육 먹고 싶어하는 사람 없다고 여러차례 말해도 너희들 탕수육 먹고 싶잖아 , 라면서 계속 이상한 고집을 부리는거지

모친의 행동을 보면 그냥 좀 많이 이해 안되고 이상하고...잘 모르겠다ㅋㅋ

>>402 이런걸 전문용어로 투사 라고 하나요? 음 맞는 거 같아

투사와 가스라이팅을 당하면 당황스럽고 억울하고 속터지는 기분이 드는게 평균적인 현상인가봐. 이런 감정 드는게 절대 이상한 게 아니니깐 이제 나 자신에게 그만 화가 났으면 좋겠다

이야 펄ㅇㅓ비스는 주가 변동폭이 진짜 미쳤다. 오늘 74200 원에서 장마감했던데 이거 매수각인가

이와중에 카O오뱅크는 4만2천원대고 삼전은 65000 원이네. 삼전 좀만 더 지켜볼까

펄없은 주가요동이 진짜 장난없다. 펄없 9만원대일때 살까말까 고민 엄청 했었는데 안사길 잘했네 휴휴

블ㄹ인드에 종종 현직장 이름을 검색해보곤 하는데, 재직중회사는 물론이고 경쟁사들과 관련된 글이 1도 없는 걸 봐서는 업종 자체가 마이너해서 그렇거나 아님 업계풀이 작아서 쉽게 들통날 가능성이 높다거나 그런거겠지..? 외부에서 보는 현직장 분위기 이런거 궁금한데 아쉽아쉽

일 ㅈㄴ 못하는 거래처가 걸리면 A 하나를 처리하는데에도 수십번의 메일을 주고받아야 하는거야. 아 정말 멱살잡이 하고싶다

Q. 나에게 여유란? : 스레딕 일기판 접속이 가능할 때

>>406 현재 펄없주가는 67300 원

>>410 거래처가 "이전에 했던 A랑 똑같이 진행할 거에요~" 라고 하길래, 이전 기록 보여주면서 진짜 A 그대로 하는 게 맞으시지요? 하고 최종검토 요청 보냈더니 아무런 답장이 없다가 이틀이 지난 오늘에서야 회신이 왔다. 아니다 미안하다 이번건은 지난번이랑 똑같지 않았다고 , 이번에는 B 로 진행할 거랜다. 진짜 일 너무 못하는거 아니냐구. 첨부터 제대로 검토를 하고 나한테 말해주던가, 암것도 확인도 안하고 있다가 재검토 요청하니 그제서야 확인해보는 클라스?

어, 펄없주가가 오른다...?

>>414 오르길래 급하게 들어갔더니 떨어진다...?!ㅋㅋㅋㅋㅋ

펄없 주가가 거의 10 만원대였어서, 어차피 지금 들어가도 그렇게 무리는 아닐 거 같긴 한데 흠 모르겠다ㅋㅋㅋㅋ 트O터 주가가 확 오르던데 너무 아쉽다. 유저들이 반농담삼아, 트O터 망하는 거 아니냐고 주식 좀 매수해 주자는 그런 이야기 있었던 머언 옛날에 몇주 좀 사둘걸 싶었다

본가에 와서 늙은강아지(반려견)한테 치근덕거리고 있는 중인데 귀찮은지 아무 반응도 안한다. 귀찮아서 가만히 있는것조차 귀엽다 워낙에 귀여우니깐 똥을 싸도 귀엽고 숨만 쉬고 있어도 귀엽다. 강아지가 그래, 응 강아지녀석 졸귀탱

>>409 조심스레 업계가 좁아서 그런거 아닐까 ... ㅠ ㅋㅋㅋ 나도 동종업계인데 어디 누구 이번엔 어디 갔다며 얘기 오고 가는 거 보면 환멸 나더라고 아무래도 조심스럽더라

>>418 맞어맞어 아무래도 이야기하는게 조심스럽긴 해, 내가 언제 어떻게 경쟁사에 이직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니깐!

>>419 ㅋㅋㅋ 맞아 나도 이직하다 보면 내가 여기로 올 줄은 몰랐는데 싶은 경우가 있더라고 ㅠㅠ 할 말은 많은데 그냥 참고 있고 점점 고인물판 가는 거 같아서 탄식만 나온다 ... 스레주 얼마 남지 않은 하루지만 잘 마무리하고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랄게

>>420 레스주도 좋은저녁!!! >_<

>>417 늙은 강아지.......?? 성립이 되는 단어인가 싶기도 하다만... 뭐 그렇다고 칩시다. ㅎㅎ

>>422 늙은 강아지! 가능합니다!! 나이에 비해 굉장히 동안(...) 이라고 동물병원 의사선생님들이 코멘트 해줬지☆

강아지 사진 자랑하고 싶은데 내손이 똥손이라 귀여움이 너무 안 담겼어 절망적이야

Q. 내가 좋아하는 옷 스타일은? 좋아하는 패턴은 파이톤 무늬. 예전엔 호피나 지브라 패턴이 좋았는데 지금은 파이톤이 좋아. 좋아하는 재질은 니트나 가디건 류. 보헤미안 스타일 정말 선망하는 룩인데 내 체구가 그렇게 가녀리진 않아서 별로 안어울림. 어렸을 때 수영 배워서 어깨는 벌어져 있는데 가슴이랑 엉덩이 허벅지에 기본적으로 살집이 좀 많다, 물론 뱃살도 허허. 그래서 보헤미안스타일 옷 잘못 입으면 정말 통나무같이 부해보여. 신발은 워커스타일 or 그냥 운동화. 여름엔 가보시힐 들어간 거 치마를 입는다면 랩스타일 원피스. 그게 하복부를 좀 커버해주는 거 같아. 투피스 스커트는 잘 못입겠음. 블라우스를 치마 안에 넣어서 입어야 하니까 뱃살을 가릴수가 없어!!! 원피스도 미니 기장으로 입어야 비율이 좋아보이는데 애인님은 발목까지 오는 치마를 입히려고 하더라. 내가 보기엔 별로 안 어울리는 거 같은데 암튼 그게 보기 좋데. 대체 왜죠... 몸에 완전 달라붙는 핏도 입어본 적은 없다. 내 똥배가 다른사람 안구테러할까봐 걱정되는 부분도 있는데, 여성신체의 특정부위가 부각된다는게 굉장히 부담스럽다

그래서 선망하는 스타일은 붙는핏 + 가녀린체구 + 가디건 조합으로 하늘하늘해보이는 그런걸 참 좋아라 하는데 내 몸뚱아리를 가지고서는 실현불가 ㅇㅇ

브O운더스트 게임 복귀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스럽다. NPC 캐가 유저블 가능한 캐릭터로 나오나본데 일러스트 존예였던 캐여서 아주 고민돼

>>430 아니 브O운더스트 이놈들은 피규어를 랭커들에게 지급하는게 아니라 그냥 온라인판매를 하면 떼돈 벌텐데 멍충한 놈들이... 피규어 상시판매로 바꿔주세요 제발

image009.png.jpg이거요 이거. 퀄리티 보소 진짜 미쳤음 존녜. 중O나라 뒤져보면 평균 80 만원선에 내놓는 거 같던데, 80만원이 문제가 아니라 무게가 생각보다 무거운가봄

그리고 펄없주가는 롤러코스터 저리가라 급인 거 같아. 무시무시하다

노동자날이 일요일이었으니깐 대체휴무라도 만들어줘야 하는 거 아님?

점심때 바O바 막걸리를 마셨었는데 슬슬 숙취가 올라오나보다. 암것도 하기 싫고, 거래처가 별거 아닌걸로 나한테 말걸면 기분이가 매우 나빠. 그리고 졸려

>>435 숙취가 아니라 마스크줄 때문에 귀 뒷부분이 엄청 땡겨서 아픈거였다. 마스크 벗으니까 살 것 같네

false.브더복귀한다 false.복귀귀찮 dice (false,false) value:

아... 다이스 함수 모르겟다

일단 좀 쉬자 피곤해

어제 출근길에 갑자기 두통에 어지럽고 토하고 그래서 회사양해 구하고 휴가써서 신경외과에 다녀왔었다. MRI 랑 심장초음파 심전도 검사를 했고 다 정상으로 나와서 다행이었다. 짐작되는건 신경성 아님 경추성 두통

심장 펄럭이는거 처음봤는데 기괴했어. 그리고 생각보다 뇌혈관은 예쁘고 튼튼하게 생겼더라ㅋㅋㅋㅋ

2년인가 3년전에도 퇴근길 지하철에서 급 어지러워서 아무 역에서 내린 다음 119 부른 적 있었는데 (구급대원이 도착했을땐 증세가 나아져서 이송거부하고 집에 왔었다) 같은 증상 또 겪으니깐 싫고 무섭다. 의사선생님 하신 말씀은 두통성 또는 공황성 어지러움이라고 하시긴 하셨는데 나 어엄... 공황장애?! 그런건가? 아니 공황장애라고 하기엔 증세가 1년에 한번 있을까말까인데?

>>442 (그당시에도 구급대원이 MRI 와 심장초음파 검사 설명을 해주셨다) 증세가 가라앉기도 했지만 아무래도 저녁시간이었으니까 대학병원으로 이송되면 검사비용+야간할증 붙어서 더 비쌀거라는 생각에 gg 했던 것도 없잖아 있었지. 어제 검사비용은 반올림해서 55만원정도 나왔다. 심장초음파는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는데 오히려 잘됐지 뭐야. 유방암검사도 해봐야 되는데 쩝

멍뭉이녀석 상태가 별로 안 좋다고 한다. 노견이라... 그럴수 있지만 그래도 말야

출근길 지하철엔 눈에 띄게 사람이 없었다. 역시 징검다리 휴일의 힘

>>444 동물병원에 며칠 입원시켜놨었는데 병원에선 더이상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그랬대. 집에 데려왔고, 전직 의사 간호사인 부모님이 보기엔 이제 마음의 준비를 해야된다데. 아직 일하는 중이라서 의식적으로 멍뭉이 생각 안 하고 있으려고는 하는데 계속 눈물이 그렁그렁해져

처음 분양 받았을 땐 3개월 되었던 녀석이라 나름 꽤 작아서 한 손 안에 다 들어왔었다. 작고 가벼워서 불면 꺼질세라 날아갈세라 촛불 들고 다니듯 안고 다녔었지. 그랬던 강아지녀석이 어느순간 양 팔로 감싸안아야 들어올릴 수 있을 정도로 폭풍성장했었는데 오늘 받아든 유골함은 한 손에 다 들어오는 크기였다 마치 십여년 전 작디작던 보송이 시절처럼

저번 금요일은 멍뭉이가 떠난 이후로 처음 본가에 퇴근한 날이었는데 아무도 귀가하지 않은 불꺼진 집은 굉장히 적막했고 시간이 그대로 박제된 것 같았다. 미동없는 공간에서 풍겨오는, 묵직하게 가라앉은 분위기가 견디기 어려워서 그대로 뒷걸음쳐 집 밖으로 다시 나가고 싶었다 그동안 가족 중 먼저 퇴근한 누군가들은 아무도 없는 집에 들어가기가 참 싫었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강아지도 뭣도 암것도 없는 빈 집에서 느껴지는 적막감은 숨막힐 지경이었고 오싹하리만치 싸늘했거든. 생기가 없어 보였다

물론 실제로 집 밖을 나서진 않았다. 밤 늦게 돌아다니는건 더 무서우니까... 그렇게 두어시간을 더 기다리니 한두명씩 집으로 돌아오더라. 강아지 녀석이 혼자 집 지키고 있었을 때 이런 느낌을 받았을까 싶어

주말에는 강아지가 입던 옷과 면 장난감, (생전에 미용하고 나서 남겨두었던) 강아지털을 태우고 왔다. 유골함은.... 아직은 보류

사람이 의료기관에서 노령으로 죽어갈 때에는 진통제나 산소호흡기를 사용하니까 지켜보는 입장에선 덜 힘들었는데 강아지를 동물병원에서 데려왔을 땐 진통제도 호흡기도 아무것도 없는 상태였어서 통증으로 아파하면 아파하는대로, 숨이 막혀 컥컥거릴 때는 숨막혀 하는대로 그대로 다 겪게 하는 수밖에 없었다. 강아지도 힘들었고 그걸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들도 고통스러웠다

멍뭉이가 떠났다는 것이 예전만큼 혼란스럽게 느껴지지 않는다. 첫주에는 심란하고 마음이 복잡해서 마음을 다잡는 명상도 하고 강아지에 대한 기억을 헤짚기도 했는데 >>448 >>450 을 하고 나니 인정하게 되는 느낌이랄까

근래들어 생긴 취미생활은 캐롯마켓에서 템 검색하기 (...)

20220612_213219.jpg밑선 보조선 없이 그려봣더니 하나도 안 닮았어ㅋㅋㅋㅋ

애인님 엠비티아이가 isfp 라데. 어쩐지 나랑 패턴이 굉장히 비슷하면서 미묘하게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더라니... 나랑 사고패턴이 많이 비슷한 거 같은데 왜 OO 지점에선 서로 갈리지? 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군데군데 있었는데 T와 F의 차이 때문에였나봄

날이 우중충해서인가 몸도 찌뿌둥하고 더 졸립다

>>457 갑자기 이 노래가 생각났다. 공식계정이 아닌 링크라서 눈치보이지만

꽤 어렸을 때 들었던 노래인데. 그당시에 이걸 무슨 생각으로 들은걸까ㅋㅋㅋㅋㅋ쿠ㅜㅠㅠㅠㅠ

유일하게 구매했던 음반CD 가 바로 이 god 4집앨범이었는데. 으음 초딩때였네

울적해지는 노래 들었으니까 흥겨운 노래도 들어줘야지 https://youtu.be/RP0H-tQwz2M AJR - Burn the House Down

애인님이랑 교제하기 시작한 그 첫 1년에 찍었던 사진을 이제서야 찬찬히 백업하고 있는데 (남친님은 둔해서 모를 거 같긴 하지만) 저당시 내가 어떤 마음으로 남친 만나서 사진을 찍고 있었는지 나 자신은 아니까 참 목이 메인다. 얼굴은 웃고 있지만 속은 너덜너덜하게 찢겨져 눈물을 삼키고 있었던 내가 선명하게 보인다 사진 정리를 하다가 너무 욱해서, 대체 부모들은 그당시 나한테 왜 그렇게까지 독하게 굴었을까 카드를 펼쳐봤는데 딸이 연애한다는(+신체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현상 자체가 무서워서 방어적으로 나왔던 게 아닐까 싶다. 데빌카드와 완드9 조합이 꽤 반복적으로 나온다

아니, 아무리 겁이 났다고 해도 그렇지 꼭 문제를 그렇게 풀어나갔어야 했을까 싶다. 그당시의 내가 그렇게 어린 나이도 아니었고 판단력이 유아수준인 것도 아니었는데 저 시기에 부모들이 나를 두고 열심히 씹고 뜯고 지랄한 덕분에 나랑 부모와의 관계는 ㅈ창남ㅋㅋㅋ

단적인 예를 들자면 내가 남자친구 없이 혼자 지내던 시기엔, 나를 인간관계 못하는 사람 내지는 매력적인 요소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어떻게든 남자 붙여주려 용쓰고 그랬는데 (군대간 남동생에게 내무반 사람 하나 물어와 보라고 몇차례 제안하기도 하고, 부모가 직접 소개팅 주선한 적도 있었음) 막상 자력으로 교제 시작했다고 하니깐 남자친구 사귈 에너지가 있으면 차라리 그 시간에 자기계발이나 하라고, 당장 헤어지라고 아주 난리도 아니었음. 너무 모순되었고... 이해불가였음

모친은 진짜 개답답 그자체고

>>462 차라리 죽은 멍뭉이 사진 백업하고 있는게 훨씬 쉽네. 내 사진 도저히 못 보겠다, 목메여서

내 행복은 내가 책임진다. 아무리 부모라도 그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개소리라면 그건 그냥 개소리일 뿐이야

기도나 해야겠다. 마음은 만신창이였지만 최선을 다해 억지로 웃는 모습을 내보였던 과거의 나를 향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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