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하루에 5분씩 명상하는 사람인데 오늘 어떤글을보고 내 사고방식이나 관점을 바꾸게 되었어 명상하고 나서 수업시간에 사람 주변에 뭔 둘려쳐져있는 막? 같은게보임 집중해서 봐야하는건지 아무튼 뭔 몰입상태 느낌이어야 보이고 그 상태가 깨지면 안보임 투명하다고 생각했는데 계속보니 아주 연한 노랑? 초록? 같은 색이 보였고 전조인진 모르겠지만 그전에는 집중상태일때 빛이나 그림자? 같은 뭐라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보이는 무언가가 요동쳤어 그러다가 오늘 갑자기 이렇게 보이게 된거야 관련해서 아는사람있으면 알려줘 질문 다받고 친하다고생각한 친구한테 말했다가 안믿길래 이런건 주변에서 믿을사람이 없을거라고 생각해서 스레딕에 적어봐 주작아니고 실제상황이야 그리고 막 이상한거보이거나 뭔일있을때 기록용으로 적으려고 해놨어 이당시에 너무 당황해서 음슴체 썼댔는데 다시 수정….

명상한지는 어느정도된거야? 어떤 글 본건지도궁금해!

>>2 명상 진짜 불규칙적으로 했어 일주일동안 밤낮으로 5분씩 생각정리식으로 했는데 안하다가 하다가해서 처음 명상시작은 3년도넘었지만 제대로 한 날을세어보면 3개월도 안돼.. 최근 1주일정도 열심히했는데 안한상태였다가 어제부터 다시 시작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보는데 눈감고 나서 눈앞에 검은배경에다 색같은게 보이고 그것들이 내몸으로 퍼져나가는 느낌이 들었음 소름돋는게 퍼지는 느낌도 들고. 걍 그거랑 아주 순간적이지만 하나가 된 기분 그리고 더웠음

그럼 여태껏 불규칙적으로 명상할 땐 없었던 현상이 사고방식 바꾸자마자 나타나게된거 맞아? 나도 잘은 모르지만 그거 오라 아닐까

>>5 맞아 사고방식을 바꾼상태에서 눈감고 명상하는데 뭔가 왜 내가 이런 명상을 하는지 알겠다??라는 느낌인가 생각같은게 들었고 눈떠보니 그렇게 되어있었어 왜 내가 명상을 하는지 알겠다 라는 생각이 든 이유는 아까 말했던 검은색 배경에 색깔?? 같은게 나랑 하나가 되었을때 갑자기 든 생각이었어 소름도 좀 따뜻한게내몸에 퍼져나가는 기분좋은 소름이었음 말이 뭔가 정리가 안돼 걍 몇시간전에 일어난거여서 나도 당황스럽다 ++ 그냥 우주의 비밀?? 같은거 얘기하는거였어 스레딕이랑 비슷한 사이트 번역해주는곳 있잖아 (링크는 뭔가 홍보같을거같아서 안달고 이정도면 쉽게 서치할수 있을거야) 아무튼 그곳에서 막 물리랑 신비현상 관련해서 고찰한 내용이었고 사고방식을 바꾸게된건 스스로 존재한다 그저 존재한다? 이런식의 말이랑 나랑 하나가 되는 기분, 내안에 답이 있다라는 말이었고 명상할때 나랑 하나가 되는거랑 진정한 나 자신을 찾겠다는 생각으로 명상했던거같아

>>6 그렇구나 신기하다!! 명상할때 눈앞에 보이는 색깔은 명칭도 따로 있는걸로 알고있어 지금 찾아보니까 니밋따 라고 나오네 혹시 명상할때 색깔이 어느정도로 또렷하게보여?

>>7 보라색 계열인회색?이 많게 그리고 자주보이고 또 이게 조건이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상황마다 달라 어떨때는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연두색계열) 주황색 보라색도 보여. 다 좀 채도가 높아서쨍쨍한 색 보라색 계열인 회색은 채도 낮음!! 보라색계열인 회색은 검은색이랑 자세히 안보면 구별이 어렵다기보단 맨날 있어서 차이를 못느낀다라고 해야할거같다 보일때는 다 또렷하게 보여 그리고 오늘현상을 겪고 앞으로 명상 더 자주 하려고!! 이전까지는 그냥 눈앞에 색보이는게 당연한건줄 알았고 명상하면서도 효과같은거 없다고생각해서 하다 말다했는데 오늘보고 확실히 뭔가 있다는거랑 명상에 답이있을거같은 느낌이들어

그리고 직감이 이상하게 좋아졌다고느꼈어 뒤돌아 걷는데 막 여기서 오른쪽으로 가야한다는 느낌이나 열쇠 안잠길때도 이쪽으로 돌려야한다는 느낌이나. 다 들어맞았고 뒤돌아걸을때는 다칠수도있던건데 그냥 아무걱정이없었어 이미 난 알고있다라는 느낌.. 생각인가? 몇시간밖에안되서 이정도밖에없긴한데 나스스로가 알고있고 그걸 나에게 걍 알려주는 느낌이야, 지금 이거 쓰면서 언어가아니라 그냥 느낌이 들어서한건데 이게 언어가아닐수가있나? 라는 내가 나한테서 모순을느끼면서 나도 내가 뭐라고하는지도 모르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뭐지

>>9 스레주는 차크라명상을 했던거야? 어떤식으로 명상해온건지 궁금해 그리고 제3의눈 스레 아마 알고있을거같긴한데 거기 스레주 경험 읽어보면 도움될거같다!

>>10 차크라 명상은 몇달전에 진짜 조금해본게 다야!! 그때는 빨간색이랑 파란색보였던거같아! 잘 기억은안나지만 저 두색은 신기해서 기억나 그리고 1달전까진 가끔 잘때 유튜브에 잘때 듣는 차크라 노래 그런거 들으면서 잤어 요즘은 안들어 잘때 들어서그런지 이유를 알수없는 이명같은게 생겼는데 그런것보다는 그냥 안찾게되었어 제3의눈 옛날에 스레 읽다가 말았었는데 오늘 다시봐볼게!!

이명하니까 생각났는데 그거때문에 병원까지갔다왔어 이유를 알수가없대 그냥 고주파 삐 소리는 신경안쓰면 안들리는데 밤에 형용할수없는 소리가들려 여자남자목소리나 말거는 소리는 어니고 뭔가 비ㅡ비ㅡ비ㅡ 하는소리 랑 고주파로 삐ㅡㅡㅡ 하는소리 함께 들려 난 이게 일상이어서 이상함 못느끼고있었고 다들 그런즐 알았는데 어느날 엄마한테 내방에서 이런소리 안들리냐고했는데 안들린대 솔직히 나도 이건 뭐 영적현상같은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무던하게 그냥 무시하고 자

좋은 기운들이 너한테 흡수된거야

>>13 고마워ㅠㅠㅠㅠ 앞으로도 긍정적인 생각하면서 좋은기운 끌어들이게 명상해야겠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기의 색을 볼수있게 된거 아닐까 싶은데. 보이다가도 안보이다가도 할거야. 너무 신경쓰지마 그정도면 안좋은건 알아서 직감으로 피할거야.

>>15 맞아 요즘 다시 안보이다가 보이다가하더라

스레주 혹시 앞으로도 가끔씩 일지같은 거 써줄 수 있어?

>>17 엉 그럴게! 근데 오늘부터 방학이여서 갱신 느릴수도있어.. 최근 본쌤은 우리반 선생님이랑 담임선생님인데 색은 안보였고 그냥 일렁이는것만 보였어 보면서 딱 떠오른는 생각이 초록색! 이런거였는데 이건 잘 모르겠다

진짜 오랜만인데 이때까지 있었던일들 오늘 써볼게!!

..오라..? 아니다 공감각인가..?

아니 저러고 저상태로 까먹었어,,,, 오늘은 생각의 변화라고할까 신기한 경험을 해서 실시간으로 써볼게

오라라고해도되는지 모르겠는데 뭔가 주변에 둘러쌓여져있었고 색이 진짜 희미하게 보이는 수준이었는데 언젠지 기억은 안나지만 필연이 너무 정교해서 우연으로 보이는거라는 글을 읽었거든 그리고 시크릿 이라는 책을 보면서 어쩌면 모든게 운명이고 내가 생각하는대로 된다고 생각하니 진짜 원하는게 어떤 방식으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되더라고,,그걸 생각하면 모든게 된다고생각하니..음… 아 뭔가 글이 두서없이 잔행되는데 몇분전에 느낀바랑 경험한걸 적으려니까 어렵네

아무튼 눈감고 눈앞에 보이는 파란색이나 주황색 회색등의 물질?이라고하긴 그렇고 무언가를 보면서 갑자기 저런 생각이든거야 모든게 필연이고 어쩌구… 그 순간 이 인생이 사소한 모든것이랑 내 생각조차 운명이고 필요한것이며 내가 원하는대로 되는게 운명이라고, 그리고 내가 여기에 태어난 의미가 있고 그것을 찾는게 인생아닐까 라고 생각했어 ++추가로 전날에 문학책에 시 배우면서 길은 내면에서 가는거라고 했나 아무튼 날찾는거다라고하는 그런걸 배워서 생각난거같아 그러면서 내가 누구인지 생각도한거같고 좀 중 2병같은데ㅠㅠㅠ 진짜 중2병같음 ㅠㅠㅠ 그생각이 들자말자 눈에 보이던 검은색 배경과 보이던색들이 파동이라고해도될지 모르겠는데 흐르는것이라는걸 느꼈어 인과관계 전혀없는데 나도 모르겠다 느끼는걸 그대로써서..

사담으로 지금 다시 보니 엔트로피랑 닮았다고 생각해 흐르기만해서 되돌아온다거나 그런느낌이 안듬 저번주에 딱 엔트로피배워서 그냥 말해봤어

아무튼 그렇게 눈감고 보다가 눈을 떴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아주 순간적이고 일부였지만 사람주변의 무언가를 선명한 주황색인걸 봤어 그리고 집중해서보니 뭔가 내가 설명을 잘 할지모르겠는데 눈뜬상태에서 공기가 요동쳤다고해야하나… 공기라고하기보다는 좀… 그냥 공기만있는 곳에 무언가가 강하게 흐르고있다고 해야할거같은데 아무튼 집중해서 볼때 그랬어 국어실력딸려서 뭐라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네 ㅠㅅㅠ

아 맞다 글고 몸이 붕뜨다가 검은색 배경이 내가 된것같은 느낌도 받았어 검은색 배경이 나를 삼킨거같기도하고 원래 나인거같기도하고 와 중2병같은데 이렇게말고 설명할수가없음… 내 언어능력을 욕해줘…

오늘 체험한건 이게다였어… 글고 저번에 말하려했던건 잘 기억이안나는데…. 지금 말하고싶은건 내가 변하고싶다고 생각하니까 시크릿이라는 책을 만나고 내가 원하는게 다 이루어졌다는거랑 어쩌면 부정적인 생각이 나 자신을 저주하는거랑 마찬가지라고 생각했다는걸 말하고싶어 이글을 보는 사람들도 분명 이유가있다고생각해 아 그리고 1111이라던가 동시적인 숫자 요즘 많이보고있어! 뭔가 두서 없이 적어서 미안해 혹시 궁금한거있으면 말해줘 최대한 대답해볼게!

신기하다. 그럼 명상 전에는 전혀 이런 생각을 안했어?

>>29 엉 그냥 앞에보이는 주황색이나 파란색같은 움직이는걸 내 생각대로 조종하게 연습만 하곤했어!

그냥 명상을 할 때는 이런 형상을 안 겪었는데 생각의 관점을 바꾸니까 겪는걸 보면 명상을 하는 것 보단 생각이 더 중요한 걸까??

>>31 맞는거같아! 지금와서 보면 생각이 내 가능성이라고도 생각해 내가 명상할때 이렇게 하고싶다 이렇게 된다라고 생각하니까 되더라 명상도 중요하지만 될거라는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는게 중요한거같아

>>32 오오.. 그렇구나! 나도 명상 하는데 할 때마다 의심만 했거든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야하는구나. 근디 그게 너무 어렵다ㅠㅠ

>>33 나도 아직 완전히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기엔 어렵더라.. 근데 부정적인 생각을 지우는게 쉽다!!! 라고 생각하면서 명상하는중이야 그게 어려우면 모든것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생각해봐!

>>34 고마워! 그렇게 해볼께. 또 신기한 일 겪으면 더 적어 줄 수 있어?

>>34 그것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되

원하는 거 이뤄진 이야기도 구체적으로 듣고싶어!!

>>35 >>37 오늘 시간나며누적을게! >>36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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