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있었는데요 없습니다 이제 스레주가 제목이랑 내용 .으로 수정하고 스탑 누르고 써달래서 그냥 하나 세움. 까먹을 수도 있고 .이라서 찾기 힘들잖아 >.0 ㅗ, ㅜ로 말하는 거야 ex) 1 이름 : 이름없음 2021/03/01 14:07:41 ID : threju00057 ㅜ 민트초코를 극혐하는 친구가 어느 날 직접 만들었다며 민초 디저트를 선물했습니다 2 이름 : 이름없음 2021/03/01 14:15:37 ID : rethjulala1 ㅗ 하지만 내 입은 못 속이죠, 이건 치약이잖아. ㅜ 삐, 삐, 삐-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

ㅗ 아 팔까지 뜯긴 애는 너 하나긴 하구나 ㅜ 저거 진짜 다 바느질로 꿰매는 거에요?

>>602 ㅗ당연하지. 평소에도 그랬잖아? 꼬매서 전시해놔야 사람들이 무서워한단 말이야. ㅜ오늘따라 목이 뻐근하네

ㅗ ??? 너, 목 없어진지 10년이나 지났잖아...? ㅜ 아, 맞다.. 그랬지 ㅎㅎ 근데 넌 내 목이 없어진걸 어떻게 알아?

ㅗ 그걸 어떻게 몰라? 내가 잘랐는데. ㅜ 왜 자꾸 내용이 이어지냐

ㅗ 안내서 제 13번째 수칙, 이어지는 괴담을 발견 하였다면 그 괴담은 스레에 존재하지 않는 내용입니다 ㅜ 이 노래 누구 노래야?

ㅗ 쾨니히스부르크의 13번째 다리, 13장의 악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누구도 13번째 악장을 들은 적이 없다고 한다... 지금이 12번째 악장이래 ㅜ 생일축하해요 정말 축하해 당신의 생일을 축하해

ㅗ 하지만 당신은 독을 먹어서 귀가 멀었겠구나. 이 노래를 못 듣게 되어서 아깝네 ㅜ 오늘은 분명히 중간고사가 시작되는 날이었어요

ㅗ 그 사건이 있지 않았다면 ㅜ 너, 대체 무슨 말을 하는거야?

ㅗ 이미 싸늘한 주검인 주제에 말이야. 시끄러워서는. ㅜ 아아, 딱 작년의 오늘. 오늘이었어요. 내가 알던 세상이 사라지게 된 것이.

ㅗ이 웹소설 재미없네 ㅜ아시바 이게모냐

ㅗ 다타버린 인형이자나? 잠시만, 이거 움직여 ㅜ 찬란하고 찬란하던 나의 인생은 이렇게 막을 내렸습니다.

ㅗ 엄마 저기 장미꽃을 안고있는 사람이 철도위에 서 있어 ㅜ 콜린 잭슨씨는 정말 친절한 이웃이지

ㅗ 우리의 양식도 되어주시고. ㅜ 앞에 있는 유리창 말이야

ㅗ 너 정말, 저게 유리창으로 보여? 정신 차려. 저건 거울 이잖아...? ㅜ 나의 죽음이 값진 일이 되기를

ㅗ 그래서 보험금이 얼마나 나온다고요? ㅜ 널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ㅗ 근데 넌 왜 날 그런눈빛으로 보는거야? ㅜ 엘리베이터를 탔다가 내렸더니, 이상한 곳에 와 있었다.

ㅗ 아니야, 이상한 곳이 아니라 내가 사는 곳인걸? 내가 살아가는 이 곳이 지옥이지 ㅜ 저 멀리서 언니가 걸어온다

ㅗ 내 손을 잡고 환하게 웃으며 내게로 걸어온다. ㅜ 바람이 분다

ㅗ 이내 나를 불살라버릴 바람이 분다 ㅜ 달은 실체로서의 칼날이래

ㅗ 근데 지금 느껴져? 니 목에 칼날이 들어온거ㅎ ㅜ 나 혼자 집에 있는데 택배가 왔다고 해서 문을 열었다

ㅗ 택배 따윈 없었다. 깊고 어두운 심연만이 날 기다리고 있었을 뿐. ㅜ 너 누구야?

ㅗ 이 말을 하자마자 거울속에서 나와 같은 목소리가 들렸다. '너 누구야?' ㅜ 우린 서로 연결되어 있어.

ㅗ개소리하지마 이건 내 팔인데ㅋㅋㅋ ㅜ서서히 사라지는 것보다 한번에 불타버리는 것이 낫다

ㅗ 너도 나랑 같이... ㅜ 시선이 느껴진다.

ㅗ 해피타임 도중 오싹한 느낌에 뒤를 돌아보니.. 어머니가 문틈 사이로 나를 지켜보고 있었다... ㅜ 여자친구가 생일 선물이라며 보낸 택배가 왔다. 너무 기쁘다. 그런데

ㅗ 생각해보니... 내 여자친구, 작년 오늘 이 시간에 죽었잖아.. 그 순간, 죽은 여자친구의 목소리가 귓가에 울렸다 "택배, 잘 받은것 같아서 다행이다... 생일 축하해.. ㅎ" ㅜ 죽어서도 날 위해 생일선물을 보내주는구나... 잘 지내고 있지, 내 여자친구 00아?

ㅗ 근데 선물상자에서 왠지 모르게 이상한 악취가 난다. ㅜ"뭔 냄새야 이거..?" 하면서 남자가 상자를 뜯어보려는 찰나

ㅗ 기다란 팔들이 기어나와 깊고 어두운 심연 아래로 여자를 끌고갔다 ㅜ 먹어도 먹어도 배고파요

>>629 ??? 상자를 뜯으려는건 남자인데, 끌려가는건 왜 죽은 여자..?

ㅗ 뭣이라? 내가 잡아온 인간을 다 잡아먹고도 아직도 배고프다고? 이야... 니 식욕은.. 나도 감당불가다, 짜샤.. ㅋㅋㅋ ㅜ 띵동, 띵동~

ㅗ아 진짜 미칠 지경이야 ㅜ창문을 열었다

ㅗ 어라, 여기 지하인데 ㅜ엄마! 나 손 잡아줘요

ㅗ내 아이는 사고로 손이 절단되어 죽었다. ㅜ태양이 유난히 세게 내리쬐던 날이었다.

>>630 여자가 여자친구를 사귀었을 수도 있지! ㅗ 나의 소꿉친구는 맹렬한 태양에 불타 잿가루도 남기지 못 한 채 죽었다 ㅜ 예뻐지는 안약이라고 알아?

ㅗ 부작용도 없다는데 ㅜ세상이 까매

ㅗ 그럴수밖에 내가 네 눈을 파버렸거든 ㅜ 어머,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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