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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1/03/01 14:07:41 ID : u1fRCoZg6qr
원래 있었는데요 없습니다 이제 스레주가 제목이랑 내용 .으로 수정하고 스탑 누르고 써달래서 그냥 하나 세움. 까먹을 수도 있고 .이라서 찾기 힘들잖아 >.0 ㅗ, ㅜ로 말하는 거야 ex) 1 이름 : 이름없음 2021/03/01 14:07:41 ID : threju00057 ㅜ 민트초코를 극혐하는 친구가 어느 날 직접 만들었다며 민초 디저트를 선물했습니다 2 이름 : 이름없음 2021/03/01 14:15:37 ID : rethjulala1 ㅗ 하지만 내 입은 못 속이죠, 이건 치약이잖아. ㅜ 삐, 삐, 삐-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
902 이름없음 2022/01/24 14:19:15 ID : IHvii04Firv
ㅗ 그 말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 내가 간과하고 있던건 지금 집 안에 있는 '그 누구' 라도 내 말을 들을 수 있다는 것. ㅜ 등 뒤로부터 다가가서 놀래키는건 내가 항상 하는 장난이다
903 이름없음 2022/01/24 16:12:40 ID : TWpbzTTO09t
ㅗ등 뒤로부터 다가가서 유괴하는건 내가 항상 하는 장난이다 ㅜ너무 피곤해보여
904 이름없음 2022/01/24 22:45:36 ID : hxSINwGtAqj
ㅗ 방부제를 바꿔야 하나? ㅜ 멀리서 그가 다가온다
905 이름없음 2022/01/24 22:48:31 ID : Qmk3BgpcIK5
ㅗ 어머 아직 살아있었네? ㅜ 웃어야지 누가보면
906 이름없음 2022/01/24 23:15:28 ID : vBeY4MjeGtx
ㅗ 너 죽이는 줄 알겠다 ? ㅎㅎ 사실이지만 ㅜ 내 건너편 아파트의 방이 뭔가 이상하다
907 이름없음 2022/01/25 05:46:22 ID : qmHwmnCkmrh
ㅗ 벽이 천장이였고 창문이 휘고 바닥이 뒤틀린 괴상한 광경이었다. ㅜ 이 반짝이는 팔찌는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귀한 가보입니다
908 이름없음 2022/01/25 19:16:12 ID : TWpbzTTO09t
ㅗ그리고 중간중간의 하얀 구슬은 사람을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ㅜ머리가 아파
909 이름없음 2022/01/26 04:30:20 ID : rbCi3u6Y3A3
ㅗ여긴 관 속인데 ㅜ너무 힘들어
910 이름없음 2022/01/26 11:27:53 ID : qmHwmnCkmrh
ㅗ 지들이 죽여놓고 나보고만 온갖 처리를 다 하래 ㅜ 한번 맡으면 죽을때까지 절대 잊을 수 없는 향기가 있다
911 이름없음 2022/01/26 13:34:02 ID : hfe0ljAnO5T
ㅗ 그 향기가 나는 사람들은 모두 다음날이 되기 전에 죽었기 때문에. ㅜ 동네 어르신들은 항상 "저기 저 회색 지붕이 달린 주택에는 들어갈 생각도 마라"는 말을 했어요
912 이름없음 2022/01/27 14:09:33 ID : g7xVffamlip
ㅗ 그래서 나는 어르신들이 싫어요. 나도 친구들을 초대하고 싶은데.. ㅜ 이 곳에서 일하면서 반드시 지켜야하는 정말 간단한 규칙을 어겨버렸다.
913 이름없음 2022/02/02 18:12:11 ID : 3XvCkpSJRzV
ㅗ 목숨을 지키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 ㅜ"누구라도 말 좀 해봐요!"
914 이름없음 2022/02/03 00:04:33 ID : NteE9wL9fQk
ㅗ 관 속에서 아무리 소리쳐도 아무도 듣지 않았다. ㅜ 하늘이 참 파랗네.
915 이름없음 2022/02/03 00:50:40 ID : eE1eGlg7vCn
ㅗ 너랑 다르게 ㅜ 있잖아, 지금 기분이 어때?
916 이름없음 2022/02/03 01:12:53 ID : eJO1dzO04Gs
ㅗ 치과의사 선생님이 마취도 되지 않은 내 입을 벌려 고정시킨 후 수술을 시작한지 30분만에 처음 꺼낸 말이었다. ㅜ 오래된 시골 할머니 집에 놀러 갈 때마다 집 뒤에 있는 우물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곤 했다.
917 이름없음 2022/02/03 01:40:04 ID : IHvii04Firv
ㅗ 사실 할머니 집 뒤니까, 할머니의 목소리가 들리는 건 그리 이상한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 ㅜ 얼마전부터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는 증상이 생겨 오늘 안과를 찾았다.
918 이름없음 2022/02/07 17:09:16 ID : 2q0oNvxDwJR
ㅗ 안과에 발을 들이는 순간, 눈 앞은 하얀색으로 물들여지고 말았다. ㅜ 죽은 줄 알았던 친구가 오늘 학교에 나왔다
919 이름없음 2022/02/07 19:26:30 ID : gmK0k5O65cF
ㅗ 착각이 아니었다 ㅜ 아빠가 학교에 오셨다
920 이름없음 2022/02/09 04:27:51 ID : SJTPharhwJX
ㅗ 분명 제대로 묶어뒀는데.. ㅜ 길거리노상한테서 반지를 샀다
921 이름없음 2022/02/09 05:20:19 ID : HzXBy1A6mGo
ㅗ 아주 특별한 반지라오, 장인이 뼈를 갈아가며 만들었지. ㅜ 엄마의 옷장에 있던 하얀 원피스를 입어보았다.
922 이름없음 2022/02/09 09:03:27 ID : qmHwmnCkmrh
ㅗ 예쁘다고 생각했다. 이상한 액체가 스며들어 온몸이 화상을 입고 녹아버리기 전까지 ㅜ 아유 우린 마을은 뱃사람들이 자주 오긴하지만 그런일은 없었어요!
923 이름없음 2022/02/10 01:19:22 ID : oZeMjdCjhcN
ㅗ 근데 아저씨 저거..머리카락 같ㅇ...!!!!!!! ㅜ 아기가 운다
924 이름없음 2022/02/10 01:20:46 ID : q47xPbimIIN
ㅗ더이상 아기가 울지 않는다 ㅜ탁자가 흔들렸다.
925 이름없음 2022/02/10 14:13:39 ID : qZilDApaqY8
ㅗ 그의 몸은 탁자위에 힘 없이 나가 떨어졌다 ㅜ 나는 바다를 무서워한다
926 이름없음 2022/02/10 17:16:15 ID : o6mLhAnO02s
ㅗ 빠져버리게 되면 그 누구도 다시는 찾을 수 없게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지금은 감사하게 생각한다. ㅜ 의자에 앉자 의자에서 소리가 났다.
927 이름없음 2022/02/10 17:39:39 ID : QnAY9y41vdA
ㅗ아유 비명 좀 참으시라니까 고샐 못참구! 성대 끊어지구 시퍼유? ㅜ 나 꿈꼬또 귀신 꿍꼬또
928 이름없음 2022/02/10 18:16:22 ID : usry584ILe1
ㅗ 분명히 꿈에서 깼는데 왜 볼을 꼬집어도 아프지가 않지? ㅜ 눈 앞에 아기가 있다
929 이름없음 2022/02/10 18:57:47 ID : Zii8qi4K41z
ㅗ여기는 우주 정거장이다. ㅜ햄버거 맛있다.
930 이름없음 2022/02/11 03:49:27 ID : qmHwmnCkmrh
ㅗ 아저씨 저 햄버거 또 먹고 싶어요! 집에 많이 있다고요? ㅜ 비가 세차게 쏟아지는 컴컴한 새벽이었다
931 이름없음 2022/02/11 11:02:20 ID : SFeK6nU2Mqj
ㅗ갑자기 빛이 새어나온다 ㅜ이 선을 넘으면 넌 갈기갈기 찢길거야
932 이름없음 2022/02/11 14:14:35 ID : QnAY9y41vdA
ㅗ 그러니까 오지마 이 괴물아 ㅜ 사랑해 자기야
933 이름없음 2022/02/12 02:17:49 ID : nxwoMksp89u
ㅗ근데 왜 말을 못해..? 아 이미 죽었나 ㅜ피어싱 뚫었다 이쁘다
934 이름없음 2022/02/12 02:27:34 ID : i9wGtuoJRxv
ㅗ 그래도 역시 피어싱때문에 예쁜 눈이 잘 안 보이는건 좀 아쉽네 ㅜ 건강하십니까?
935 이름없음 2022/02/12 03:04:29 ID : vxDvu9vAZfU
ㅗ 네 그럼요. -164년 전 읽음. ㅜ 니코니코니
936 이름없음 2022/02/12 20:24:37 ID : o1u8lyE9wK0
ㅗ 너를 죽이고 토막낼때 얼굴에 있는 코를 자르고 나서 무의식적으로 했던 말. 아무리 나라도 쇼크였던걸까 ㅜ 바닷속은 따뜻하네..
937 이름없음 2022/02/12 20:28:24 ID : vxDvu9vAZfU
ㅗ 원래 바다색이 빨간색이었던가? ㅜ 드디어 내 집을 마련했어!
938 이름없음 2022/02/12 21:47:25 ID : gmJO6Y06Y1f
ㅗ앞으로 여기서는 몇 명을 죽이게 될까? ㅜ헉...헉... 너무 숨이 차는걸
939 이름없음 2022/02/13 01:08:33 ID : vxDvu9vAZfU
ㅗ 처음 사람을 죽여봤다는 그 희열감에 말이야 ㅜ 켈록 켈록! 감기가 걸렸나...
940 이름없음 2022/02/13 04:04:21 ID : o1u8lyE9wK0
ㅗ 콜록, 음...아무래도 감기가 아니라 부패된 너랑 지낸지 32일정도 지나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네.. ㅜ 나 사랑해?
941 이름없음 2022/02/13 11:21:20 ID : HzXBy1A6mGo
ㅗ응? 왜 말을 안 해? ...못 하는거겠지만. ㅜ 엄마, 엄마! 어디계세요?
942 이름없음 2022/02/13 14:21:17 ID : SFeK6nU2Mqj
ㅗ 엄마는 언제나 니 머리위에있으니 걱정하지 마렴 ㅜ3121316₩613이숫자들이 계속머리에맴돌아
943 이름없음 2022/05/14 21:41:55 ID : JQoFdBcHDy3
ㅗ 숫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또 바뀌고 있어 ㅜ 얼마전 절에 갔는데 갑자기 그 숫자가 0이 됐어, 그런데 절문밖을 벗어나자마자 숫자가 갑자기 엄청나게 커지는데 왜 그렇지?
944 이름없음 2022/05/14 22:36:36 ID : FfPio1zXs2r
ㅗ 그거 절에 살고있던 귀신들이 너에게 붙은 수야 ㅜ 온통 암흑천지 였다
945 이름없음 2022/05/14 23:28:24 ID : RA6nRwmmpXs
ㅗ 그게 너의 미래다 ㅜ 나는 햇볕이 통하지 않는 밀실에 갇혀있다. 다른 사람도 안보인다. 혼자 있는 것 같다.
946 이름없음 2022/05/14 23:38:00 ID : 1cla4MmE4HA
ㅗ 안에서도 밖에서도 아무런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았다 ㅜ 죽으려고 옥상에서 뛰어내렸다
947 이름없음 2022/05/15 00:26:59 ID : oNtg42K7xTW
ㅗ 죽음보다 끔찍한건 무한하게 떨어지는 깊고 깊은 구덩이였다 ㅜ 오늘도 학교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니
948 이름없음 2022/05/15 14:00:37 ID : 9umq0tzcHyK
ㅗ 차가워진 가족들이 나를 반겼다. ㅜ 외출을 하려는데 집안에 처음보는 사람이 있다.
949 이름없음 2022/05/15 21:41:51 ID : jeHwsnXxV9d
ㅗ 젠장, 내가 있었다는걸 알진 않았겠지? ㅜ 배가 너무 아파요...
950 이름없음 2022/05/15 23:10:05 ID : L85XwHCrusk
ㅗ 투여할 마취제는 더이상 없어 제이미. 가만히 있으렴. ㅜ 친구를 살해하는 꿈을 꿨다.
951 이름없음 2022/05/16 10:13:58 ID : qmHwmnCkmrh
ㅗ 매일 다양하게 죽이는 꿈을 꿨는데 오늘은 이상하게도 꿈에서 깨지지 않고 경찰들이 나를 둘러쌌다. ㅜ 그는 알까요 내 애타는 마음을
952 이름없음 2022/05/16 10:39:56 ID : LatvBgrxQk0
와존나오글거려
953 이름없음 2022/05/16 10:48:28 ID : 7hAjhe7tfVa
>>952 괴담판 원래 그런 맛으로 오는거임ㅋㅋㅋㅋㅋ
954 이름없음 2022/05/16 15:50:08 ID : hunyIFfWmHu
>>952 5252~ 항마력을 기르라구 ~~
955 이름없음 2022/05/16 15:53:47 ID : hunyIFfWmHu
ㅗ 죽어서라도 당신 옆을 지키는 내 마음을 알까요. 난 당신 꿈에서도 나오죠. 당신이 나를 봐 줬으면 좋겠어요. 내가 어떻게 죽어간지를 알아줬으면... 사랑해요. 영원히. ㅜ 나 있잖아 자꾸 숨이 안 쉬어져. 가슴이 답답하고 계속 뭔가에 놀란 상태같은데 이거 뭘까? ㅜ
956 이름없음 2022/05/16 23:07:00 ID : qmHzPcnDs7h
ㅗ 나의 착한 여자친구는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나의 부인 옆에 잠들었다. 이제 이 차가운 바다에서 내 전부인이 외로울 일은 없을것이다. 나는 집으로 돌아가 마침내 고요한 수면을 할 수 있기를 고대하며 닻을 끌어올렸다. ㅜ가이드 몰래 피라미드 내부로 접근했다. 그런데..어떻게 나가야하지?
957 이름없음 2022/05/16 23:28:26 ID : pTTU6qktwGq
(근데 다들 윗사람이 내려준 문장을 내가 끝맺고 다음 사람한테 새로운 도입부를 넘겨줘야 한다는건 아는거지...? 중간중간 장편소설로 가려는 흐름이 보여서..)
958 이름없음 2022/05/17 09:20:31 ID : qmHwmnCkmrh
그니까 이해 잘 못한 레더들이 몇 있ㅇㅓ.. "한" 문장을 쓰면 다음 레더가 다른 한 문장을 써서 2문장을 만드는건데,,
959 부활하자! 2022/08/14 22:00:22 ID : bbeGmrbxBe0
ㅜ 안녕, 오랜만이야
960 이름없음 2022/08/14 22:39:34 ID : 47wKY67uq0q
ㅗ 너가 나를 떠난 후로 나는 매일 너 생각만 하면 살았어. 어떻게 너와 같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이 방법을 구해냈는데, 좀 숨이 막혀도 참아 주길 바래. ㅜ 있잖아, 너 빨간마스크 괴담 들어봤어?
961 이름없음 2022/08/15 19:39:55 ID : DBs62NAi5Pc
ㅗ 왜 안물어보나 했어. ㅜ 새가 하늘에서 날고 있었다.
962 으악악 쫌 오글거린다아아 2022/08/15 22:31:29 ID : 7e3QtxO9z81
ㅗ 그러다 불현듯 떨어졌다. 그 주변 전봇대에 있던 새들도 후두둑 떨어졌다. 시체를 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다. 그리고 그 때, 누군가가 내 다리를 잡아당겼다. (한 문장은 아니지만 괜찮...겠지...?) ㅜ 새벽 2시, 어두운 방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모니터가 나갔다.
963 이름있음 2022/08/16 18:28:21 ID : nXwIJU0pTXs
ㅗ 그것은 엄마였다. ㅜ 화장실에 가니
964 이름없음 2022/08/17 07:20:43 ID : 0q6pcNtcqY2
ㅗ 내가 피투성이로 죽어있었다. ㅜ 꿈을 꾸었다.
965 이름없음 2022/08/17 11:03:22 ID : xTU0skty3Vf
ㅗ 분명 난 방금 꿈에서 깨어났는데. 다시 꿈을 꾸었다. ㅜ 나는 커서 꼭 의사가 될 것이다.
966 이름없음 2022/09/19 21:11:23 ID : i7aqY9BwNy1
ㅗ 그날부터 밤에 환자복을 입은 귀신이 나타나 나를 바라봤다. ㅜ 학교에서 돌아오는데...
967 이름없음 2022/09/21 01:49:35 ID : CmFdBdRvikl
ㅗ 아무리 걸어도 집으로 갈 수 없다 ㅜ 가지무침 먹으려무나
968 이름없음 2022/09/21 16:01:56 ID : IK5e7vyGoLd
ㅗ 음...가지무침에서 왜 이상한 고기 맛이 나지? ㅜ 나는 파란색이 싫어.
969 이름없음 2022/09/21 17:16:01 ID : vzVf89s1a8j
ㅗ 너의 정치 성향 잘 알았어. ㅜ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있었다.
970 이름없음 2022/09/21 18:27:04 ID : ljBxRAY9xWj
ㅗ 그런데 여기가 어디지? ㅜ 터널로 들어갔다
971 이름없음 2022/09/21 18:34:36 ID : QnAY9y41vdA
ㅗ난 방금 나왔는데? (허미 미안해 얘들아 뒷문장이 잘려서 올라갔다ㅠㅠ) ㅜ 스레딕에 접속했다
972 이름없음 2022/09/28 05:52:39 ID : csrvBglzQsn
ㅗ 같은 말이 반복된 글이 보인다 ㅜ 똑또..ㄱ…
973 이름없음 2022/09/28 14:55:31 ID : hfe0ljAnO5T
ㅗ 물이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어디선가 피냄새가 흘러 들어온다 ㅜ 그러게 제가 여기 가만히 계시라고 했잖아요
974 이름없음 2022/09/28 16:37:58 ID : oFjtdzXs61u
ㅗ그래, 뭐 이미 이 꼴 나버렸는데... ㅜ 오늘은 날씨가 좋아요!!
975 이름없음 2022/10/01 16:15:53 ID : gnU7wGrdRA2
ㅗ 비가 오면 계획을 실행시키려 했는데, 아쉽네요. ㅜ 라디오를 켰는데, 채널을 아무리 바꿔도 똑같은 목소리가 숫자를 나열하고 있다.
976 이름없음 2022/10/02 09:02:31 ID : QnAY9y41vdA
ㅗ어라? 자세히 들으니 반복되는 숫자가 6개네? 개이득? ㅜ핸드폰이 울린다
977 이름없음 2022/10/02 10:50:47 ID : mFjtimNxQoM
ㅗ 근데 나 핸드폰 고장났잖아 ㅜ 버스를 탔거든?
978 이름없음 2022/10/02 12:31:29 ID : k4FeHCi7hAm
ㅗ내가 뒤에 앉았는데 누군가 뒤에서 날 불렀어 ㅜ방금 뭐랑 눈이 마주쳤는데
979 이름없음 2022/10/28 15:09:24 ID : xSMmMnWi8i5
ㅗ 생각해보니 난 눈을 감고 있었는데..? ㅜ 잠깐 자고 일어나니 새벽 4시였다
980 이름없음 2022/10/28 19:59:31 ID : fU6mMlwmnDx
ㅗ어? 난 분명 새벽 4시에 잠들었는데... ㅜ전학생이 왔다
981 이름없음 2022/10/28 20:00:50 ID : FfPio1zXs2r
ㅗ 전학생이 유독 나만 빤히 쳐다보고 있는데 어딘가 초점이 나가있다 ㅜ 드디어...해방이다...
982 이름없음 2022/10/28 20:24:05 ID : mmq1vjtbctw
ㅗ 보시다시피 전기 신호를 보내면 통 속의 뇌에게 해방감을 느끼게 해줄 수도 있습니다. ㅜ 주방의 찬장 안에서 노크 소리가 났다.
983 이름없음 2022/10/28 21:13:30 ID : WlwrhAnWqp9
ㅗ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 안되겠네. ㅜ 초인종 소리에 현관문을 열었다.
984 이름없음 2022/10/28 21:32:21 ID : IK5e7vyGoLd
ㅗ 밖에는 아무도 없다. 벨튀인가? ㅜ 밖에서 빗소리가 들린다. 듣기 좋았다.
985 이름없음 2022/10/29 22:33:30 ID : glBhtjuttdC
ㅗ 듣기 좋았던 빗소리들 사이에서 둔탁한 것으로 무언가를 치는 소리가 섞여 들려온다. ㅜ 오늘 나는 아주 큰 결심을 했다. 그리고 바로 실행에 옮겨보려한다.
986 이름없음 2022/10/30 00:31:07 ID : xQlg6oY03u5
ㅗ 그리고 나는 실행했다. 근데 이걸 어떻게 처리하지? ㅜ 밖에서 누가 걸어온다.
987 이름없음 2022/11/01 15:36:37 ID : ZdxA1vdyGpT
ㅗ내가 여기 있다는 것을 알아챈 모양이지. 신이시여, 부디 무사하기를 ㅜ지하철을 타러갔는데, 글쎄 누군가 철로로 뛰어든 거 있지?
988 이름없음 2022/11/01 16:10:22 ID : wMknxxDurbA
ㅗ이렇게 하는게 맞겠지, 하고 생각했어. ㅜ엄마 아빠와 침대에 누웠어
989 이름없음 2022/11/01 23:06:19 ID : txXvAZcla03
ㅗ이제 더 이상 숨이 쉬어지지 않아, 괴로워. 가스중독으로 죽는다는 게 이런 기분이구나. ㅜ난 우리가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990 이름없음 2022/11/02 01:24:43 ID : K0k3zPg2LcN
ㅗ왜 그래 하나 맞잖아 이젠 평생 ㅜ사지가 무슨 맛인지 궁금했던 것 뿐인데
991 이름없음 2022/11/02 02:50:35 ID : ryY9tcleGsi
ㅗ정신을 차릴 땐 이미 내 사지마저 먹어버림 후였다 ㅜ우린 만나고 헤어지는 날이 많았지
992 이름없음 2022/11/02 15:39:43 ID : wMknxxDurbA
ㅗ 못헤어지게 해 줄게, 우리 사랑스러운 자기야. ㅜ 평소보다 약이 하나 더 많다.
993 이름없음 2022/11/02 18:17:40 ID : Hvbh805RCkr
ㅗ 아닌가, 원래 이랬나… ㅜ 고양이 털 936g에 3.5만원
994 이름없음 2022/11/03 03:00:28 ID : HzXBy1A6mGo
ㅗ 손질을 끝마쳤는데 털을 처리할 데가 없어서 판매합니다. 연락주세요. ㅜ 고독은 정말 대단해.
995 이름없음 2022/11/03 03:55:54 ID : qmHwmnCkmrh
ㅗ 50명중에 50명 전원이 말도 안되는 뇌파를 보여주고 있잖아! ㅜ 정신병은 생각보다 아주 간단한 문제입니다
996 이름없음 2022/11/04 07:31:42 ID : K0k3zPg2LcN
>>995 ㅗ끝은 늘 자살이니까 ㅜ죽겠다는 그 한 마디에
997 이름없음 2022/11/04 09:18:33 ID : 42Fdxu1a8o0
ㅗ 엄마가 활짝 웃었어 ㅜ 오늘따라 날씨가 유난히 서늘하다
998 이름없음 2022/11/04 17:29:34 ID : xQlg6oY03u5
ㅗ내 결말을 아는 것처럼 ㅜ 박부장 개새끼. 나만 야근해?
999 이름없음 2022/11/05 00:01:48 ID : MnV82nBeZcr
ㅗ 자네, 그거 설마 나에게 하는 말인가? ㅜ잠결에 배가고파 냉장고를 뒤졌다
1000 이름없음 2022/11/05 00:09:20 ID : Laso1u4NxO2
ㅗ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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