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
2.자취하고 싶어졌다 (4)
3.03년생의 알바 생존기 (6)
4.헬로우톡 잘아는 레더야 (5)
5.주휴수당에 관한 질문이양…! (1)
6.갑자기 가족이 무슨 일생긴거같아서 너무 불안해지는데 (2)
7.생리하기 전에 건강이 급격하게 안 좋아지는 사람 있어? (5)
8.갑자기 팔과 심장 사이가 아파 (9)
9.난 왜 고양이 강아지 둘 다 안 좋아할까 (5)
10.어르신들한테 QR코드 (3)
11.. (8)
12.이 사람 누구게? 맞춰보삼 (11)
13.간접 조명 처순이인데 (11)
14.. (7)
15.컬쳐랜드에서 네이버 페이 포인트 전환이 계속 안 돼 (3)
16.숏컷 여자 어떻게 생각해???? (11)
17.죽은 사람을 다시 보게 된다면 하고 싶은 말 있어? (15)
18.적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류의 스레 (10)
19.지금 나 신발 짝짝이로 신고 학원옴 (2)
20.그저께 2차 맞고 앓아누움... (6)
어제 오전부터 조금씩 열이 오르고 몸이 뻐근하면서 쓰리듯 간질거렸는데 어젯밤에 39도 찍고 현재 37도임
온몸이 부서질 것처럼 관절이며 근육이 심하게 쑤셔대고 머리가 띵하고 너무 추워... 자꾸 기침이 나오고 화장실 가려고 몸을 일으켰는데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갔어
사람마다 다르긴 진짜 다른가보다 난 1차 맞고는 좀 피곤하고 졸린 감이 있었는데 2차 때는 그냥 딱 팔 아픈 거 말고는 아무렇지도 않았어 오히려 너무 멀쩡하니까 그건 그거대로 이상하더라 ㅋㅋㅋㅋ
2차 때 안아픈 사람들은 원래 면역력이 약할 수도 있다는 말 들은 적 있어 항체 생기는 과정에서 면역반응같은 게 덜 일어나서 안아프다고 하던데
그것도 그냥 하나의 카더라이던데? 나만 해도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라기엔 몇 년째 어디 아픈 데가 없이 가는 병원이라고는 치과나 안과가 전부였을 정도로 병원, 약국이랑 거의 연 끊은 수준으로 살았거든
백신 부작용은 사람에 따라서도 다르지만 한 개인 안에서도 그때그때 다를 수 있대 내가 전날 오랜만에 일찍 자서 워낙 좋은 컨디션으로 맞았더니 멀쩡했던 걸 수도 있고!
레스 작성
5레스.
102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3
0
4레스자취하고 싶어졌다
52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3
0
6레스03년생의 알바 생존기
105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3
0
5레스헬로우톡 잘아는 레더야
225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3
0
1레스주휴수당에 관한 질문이양…!
29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3
0
2레스갑자기 가족이 무슨 일생긴거같아서 너무 불안해지는데
76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3
0
5레스생리하기 전에 건강이 급격하게 안 좋아지는 사람 있어?
93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3
0
9레스갑자기 팔과 심장 사이가 아파
114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3
0
5레스난 왜 고양이 강아지 둘 다 안 좋아할까
99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3
0
3레스어르신들한테 QR코드
87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2
1
8레스.
82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2
0
11레스이 사람 누구게? 맞춰보삼
81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2
0
11레스간접 조명 처순이인데
77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2
0
7레스.
59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2
0
3레스컬쳐랜드에서 네이버 페이 포인트 전환이 계속 안 돼
42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2
0
11레스숏컷 여자 어떻게 생각해????
175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2
0
15레스죽은 사람을 다시 보게 된다면 하고 싶은 말 있어?
191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2
0
10레스적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류의 스레
178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2
0
2레스지금 나 신발 짝짝이로 신고 학원옴
43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2
0
6레스» 그저께 2차 맞고 앓아누움...
73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