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형제가 나한테 열등감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할까 (14)
2.엄마한테 정 주기싫은데 정을 자꾸 주게돼 (9)
3.진로희망,,,교사 고민 ㅠㅠ 도와줘 (11)
4.우울증 있다고 말하고 다니는 우리 엄마 (2)
5.게으른 모솔의 쓸데없이 긴 투덜이 (2)
6.의미부여, 눈치 보기 안하는 법 (4)
7.동생 관련 고민인데 (5)
8.칭찬 한 번만 해줄 수 있을까? (13)
9.피해망상 고치는 법 없을까 (2)
10.대화를 잇는 법을 모르겠어 (2)
11.가족 싫어하는게 맞는일일까? (2)
12.15살 차인데 어떡하냐 (12)
13.왜 한국에서 태어났지 (3)
14.플래너 찢지마 (3)
15.미성년잔데 친구가 성인이랑 사귄대... (11)
16.내 친구가 너무 너무 예뻐서 자존감이 떨어져 (14)
17.무서운 거 보고나면 항상 무서운 꿈 꾸는 사람 있음? (5)
18.작업하던거다날아감 (7)
19.친한 친구가 화 난 것 같은데 (8)
20.애인과 가정 환경이 너무 달라서 서럽다 (금전적X, 집안 분위기가 딴 판) (1)
1
이름없음
2022/01/18 04:30:11
ID : a4Nze6lClxy
0
일단 나도 엄마도 우울증이 있어 난 올해 17살이고 학교와 집 거리가 꽤 멀어서 기숙사 신청을 하게돼서 기숙사 신청 할 때 필요한 서류들도 다 작성하고 돈도 입금했어 근데 딱 마지막 절차인 보호자에게 문자로 뭐 작성하는걸 보내는 그런게 있는데 우리 엄마가 메시지를 확인 안하셔서 기숙사 신청이 취소된거야 엄마도 미안하셨는지 학교를 욕하시더라 그러다가 내 탓을 하시길래 이게 왜 저가 잘못 한 거예요..? 라고 말했더니 그냥 내 탓이래 그러면서 내일 학교 찾아가서 사정해야지 라고 하셔서 내가 엄마한테 뭐라고 하시게요? 라고 여쭤봤어 근데 "선생님들 찾아가서 제가 몸도 아프고 우울증도 있어서 약도 먹고 병원도 다녀요~ 한 번만 봐주세요~ 해야지" 라고 하시길래 그런거 말하지 말고 그냥 제가 깜빡했다고 말하면 안돼요? 라고 했더니 무시하시더라 그리고 다음 날 학교에 갔는데 만나는 선생님마다 사정하시면서 제가 우울증 때문에 정신병원에 다니고 있으니 한 번만 봐줘요 라고 매크로처럼 말하고 다니시는거야 결국엔 부장선생님께도 그렇게 말씀하시더라 어찌저찌 해결하고 학교를 나와서 내가 엄마한테 왜 그런걸 말하고 다니세요 라고 했더니 막말로 그게 창피한것도 아니지 않냐고 하시길래 전에 내가 우울증 치료하려고 병원에 입원했던적이 있단말야 근데 회사에는 그냥 딸이 아프다고만 말했대 그래서 왜 그렇게 말했어요? 라고 했더니 쪽팔리게 남들한테 이걸 어떻게 말하고 다니냐고 한게 생각나서 엄마한테 엄마 전에 저한테 쪽팔리게 남들한테 어떻게 말하고 다니냐고 하셨잖아요 라고 했더니 까먹으셨는지 자기가 언제 그랬냐고 화내시다가 아 참 내가 그랬지 참 알았어 앞으로 안 그러면 되잖아 하고 얘기가 끝났어 내가 화나는게 정상이야?
2
이름없음
2022/01/18 05:11:05
ID : gqi9AphAnWq
0
니가 화나는게 정상임... 마음고생 진짜 심했겠다
레스 작성
14레스형제가 나한테 열등감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할까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9레스엄마한테 정 주기싫은데 정을 자꾸 주게돼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11레스진로희망,,,교사 고민 ㅠㅠ 도와줘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2레스» 우울증 있다고 말하고 다니는 우리 엄마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2레스게으른 모솔의 쓸데없이 긴 투덜이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4레스의미부여, 눈치 보기 안하는 법
9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5레스동생 관련 고민인데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13레스칭찬 한 번만 해줄 수 있을까?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2레스피해망상 고치는 법 없을까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2레스대화를 잇는 법을 모르겠어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2레스가족 싫어하는게 맞는일일까?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12레스15살 차인데 어떡하냐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3레스왜 한국에서 태어났지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3레스플래너 찢지마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7
0
11레스미성년잔데 친구가 성인이랑 사귄대...
2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7
0
14레스내 친구가 너무 너무 예뻐서 자존감이 떨어져
2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7
0
5레스무서운 거 보고나면 항상 무서운 꿈 꾸는 사람 있음?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7
0
7레스작업하던거다날아감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7
0
8레스친한 친구가 화 난 것 같은데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7
0
1레스애인과 가정 환경이 너무 달라서 서럽다 (금전적X, 집안 분위기가 딴 판)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