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옛날에 자동차 창문에 목 껴서 죽을 뻔 했다 (15)
2.우리집 부엌에서 찍힌 귀신 사진 (4)
3.저는 심령현상을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31)
4.너네 혹시 환청 같은 거 들려? (16)
5.타인의 꿈 (240)
6.희한한 꿈을 꿨어 (3)
7.우리 집에 한명이 더 있는거같아 (10)
8.자각몽 꿀때 나만 이러냐? (5)
9.내 꿈에서는 전쟁이 (4)
10.귀신이 보인다면... 주의사항 (2)
11.펑 (5)
12.신기를 점점 잃어가고 있어 (10)
13.염주팔찌가 갑자기 내 이불에 올려져 있었어… 나 너무 소름돋아 (2)
14.절에서 파는 팔찌 있잖아 (6)
15.밑에 전생스레보고 적어.나는 찾았어.(전생질문받아) (106)
16.알고 있는 미신 있어? (22)
17.🔮-무기한 영업 중지-꿈과 치유의 무의식 가게🔮 (247)
18.우리 아파트 단지에 미친놈이 사는 것 같아 (21)
19.이상한 것들이 꼬이는 삶 (2)
20.외국 괴담 모음집 (46)
1
이름없음
2022/01/19 17:57:29
ID : ty6o6lu08mL
1
내가 원래 이상한걸 보는 체질이 아닌데 이 집에 이사오고 나서부터 이상한 일이 일어나 일단 울집은 엄마 아빠 동생 나 이렇게 네식구임
원래 귀신은 정면으로 보이는게 아니라 앞을 보고 있으면 좌우시야로 보인댔어 우리집 구조가 내 방문 바로 옆에 화장실이 있는 그런 구조야 침대에 누우면 방문을 마주보는 그런 구조거든 내가 엎드려 누워서 폰하고 있는데 시야에 누가 화장실로 쒹 지나가더라고
근데 원래 무서운 상상을 하고 있으면 괜히 걸쳐져 있는 옷이 사람 형상으로 보인다던가 그렇잖아 근데 그 때 난 무서운 상상 하나도 안했고 오히려 먹방 보고 친구들이랑 수다떨고 있었거든 처음엔 잘못봤다 생각하고 하던거 하는데 또 뭐가 쒹 지나가더라고? 이렇게 해서 총 세번 지나갔어 형체는 잘 안보였는데 분명 긴 소복을 입고 있었어
다른날에는 화장실이랑 안방이랑 마주보고있는 그런 구조야 머리를 감고 화장실에서 나왔는데 누가 안방 문에서 고개를 빼꼼 내밀고 바로 들어가버리더라고? 키는 엄청 크고 말랐어 머리카락이 전혀 없었고 머리가 찌그러져 있었어 근데 생각해보니까 우리집에 그렇게 키 큰 사람이 없을뿐더러 그 날 집엔 나밖에 없었거든
이건 제일 최근인데 친구랑 영통하는 도중에 친구가 웃긴말을 하길래 몇번 친구 목소리를 녹음했어 똑같이 녹음하고 들어보는데 친구 목소리는 전혀 녹음이 안됐고 어떤 남자의 바람빠지는 웃음소리만 녹음됐어 나도 모르게 낸 소린가?했는데(난 여자임) 만약 나도 모르게 낸 소리라 녹음된거라 하면 왜 친구 목소리는 전혀 녹음이 안됐지?
엄마가 가위에 진짜 많이 눌려 그냥 옛날부터 많이 눌렸는데 일주일중 5일은 가위에 눌리는거같아 위에 첫번째 이야기를 엄마한테 말해줬더니 내가 본 존재의 특징이 엄마가 가위눌리면서 봤던 존재의 특징과 일치해
혹시 더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줘!
2
이름없음
2022/01/19 17:57:52
ID : ty6o6lu08mL
0
.
3
이름없음
2022/01/19 19:57:31
ID : E2si6Y9Bs4H
0
소리 너무 극혐; 으으
4
이름없음
2022/01/19 23:48:53
ID : GttfXtjAqrx
0
그.. 레주쓰 성함이 뜨는 듯한데 나뿐인가
5
이름없음
2022/01/20 00:54:44
ID : ty6o6lu08mL
0
이름?????? 어디???
6
이름없음
2022/01/20 09:58:49
ID : GttfXtjAqrx
0
저 드롭박스 링크 누르면 00가 파일을 공유했습니다 뜨거든.. 거기 레주 성함이.. 있는 것 같아
7
이름없음
2022/01/20 10:07:51
ID : nXupPg459dC
0
아이고 세상에 링크지워봐
8
이름없음
2022/01/20 13:50:45
ID : ty6o6lu08mL
0
오마이갓세상에 공개돼도 딱히 상관은 없긴 하지만,,
9
이름없음
2022/01/20 14:10:11
ID : GttfXtjAqrx
0
본사람은 조용히 짜져있겠슈
10
이름없음
2022/01/20 16:38:18
ID : jinTV9cty1x
0
근데 혹시 그집에 지박령이 있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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