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胡蝶之夢 (12)
2.각자 꿈 꾼 내용 말해보는 스레 (14)
3.꿈 일기장 (56)
4.루시드 드림 꾸는 법 찾아보다가 정리해봄. (1)
5.나도 꿈일기장 써볼래 (11)
6.3년동안 꿈에 갇혀있었다는 스레주 이거보면 꼭 댓글 좀 달아줘 부탁이야. (187)
7.안녕 날기억할려는지 모르겠네... 3년간 갇혀있었다는 그글...약속을 지킬게 (14)
8.3년동안 꿈에 갇혀있었다는 스레 뭐야?... (32)
9.꿈 전문 해몽 가능한 분 있으시다면 해몽 부탁드립니다. (2)
10.예쁜 꿈 다이어리 발견함 (7)
11.매일 다른 꿈을 꾸는 것은, 평생에 거쳐 꿔온 어제의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504)
12.내주변인인척하는 무언가에 대해서 (9)
13..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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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꿈 안 꾸는 방법 아는 사람??? (10)
17.. (1)
18.AI 꿈해몽 분석기 (1)
19.너무 그리운 사람 꿈에서 보는법 (2)
20.처음으로 꿔본 가위 (1)
수정해써~~~ 해몽해주는 스레야~!!!
보니까 자각몽, 악몽등 많이 쓰던데 그렇지 않은 글들도 몇개 있지않을까 하네 ㅎㅎ 조금 기대중
내 해몽은 전적인 의미에서 100%맞는게 아닐수있어~, 어떤 상징적인 꿈들은 말그대로 의미를 담고있어서 이런건 영적인 해석을 필요로하거든,
대신 일반적인 꿈은 요즈음 사물이나 인식의 가치관의 차이가 많이 달라져서, 그것에 따라 해몽해 준다고 생각하면 돼ㅎㅎ
태몽 해몽이나 가위, 자각몽, 어진간한건 모두 해몽가능해~!
궁금한게 있으면 달아줘!
ㅋㅋㅋㅋㅋ
이런 꿈은 대게 글쓴이의 환경에서 '도망가고싶다!' 라는 심리가 반영되었따고 생각해 ㅎㅎ
'비라도 왔으면'하는 느낌도 좀 있고, 혹은 '어떤일'등을 의미하기도 해, 보통은 이게 진짜 '업무'일 때도 있고, 혹은 '차라리 무언가 터졌으면'하는 심리도 조금 있는거라
조금 단순하게 해석하면 해야하는 일 이나 생활관 중에 무언가 특별한 일이 일어날걸 알고 있고, 또 그게 지나갈걸 알기 때문에 차라리 하기싫다는 걸 말해ㅠㅠ
이를테면 학교에 불이나서 그냥 집에갔으면 좋겠다!, 회사에 불이나서 그냥 집에가고싶다!, 와 같이
당장 위기감 있는 상황이 오더라도 여기서 그냥 어디론가 빠져 나가고 싶어 하는 의미가 있어 ㅎㅎ
혹은 조금 슬프지만 난데없이 큰 업무가 덥쳐올 일을 예상하는 둥의 어쩐지 안좋은 예감을 하고 있다는건데 ㅜㅜ.. 어떻든간에 도망가고 싶은건 매한가지 이지않을..까..해..
비라는게 곧 홍수가 된 만큼 처음엔 가벼운 줄 알았고, 또 흔히 오는비라고 생각했지만 생각외로 빠져나갈 구멍없이 내려오기 시작한건 홍수라는게 글쓴이에게 있어선 '늘상 있는 일'이라는 의미도 있다고 봐 ㅎㅎ
그러니까 우리가 생활상 해야하는 뭐, 피할수없는 업무, 일 등의 의미가 좀더 있어,서 .. ㅜㅜ 음..
글쓴이가 꼭 힘내는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어 글이 적힌게 주말인 만큼 오늘했던일이 아주 힘들지 않았으면 하는데
에궁, 누구나가 꼭 피할 수 없는일을 다 기다리고 결국 다시 비집고 나와야 하는상황에 놓이긴 해서, 너무 서글퍼 말구 같이힘내자
오늘은 좋은일 있길바랄께
화이팅!!!!!!!! (어느 직장인이 응원한다!)
담임선생님과 같이 있었던 친구들인 만큼 이러한 환경에선 글쓴이가 그 사람들에게 느낀 소중함, 익숙함 등을 이야기해 ㅎㅎ 그러니까,
엘레베이터 자체가 위 아래로 올라가는 형태이고, 또 '다음층,' '이전층'과 같이 어떤 공간을 도약하는걸 의미하기도해
모두 이번 학년에 헤어지게 된다는 둥의 일이 있을까, 하는 글쓴이의 조금 불안한 심리, 혹은 그로인해 스스로가 다른 공간,(다른 학년으로)도약한다는 자체로
내생각엔 학생들은 조만간 반 배정이라던가 이루어 질 시기가 아닌가 하는데, 글쓴이는 정들었거나, 또 함께했던 친구들과 떨어지는걸 아쉬워 하고 있는게 아닐까 해 ㅎㅎ
선생님 께서 건강검진을 받아보라는 건 말그대로 정말 받아보라는 의미가 있고, 혹은 글쓴이 스스로가 신체의 변화등지를 감지하고 내가 지금 병원에 가야할 상황인가 하고 인지할수도 있다고 생각해 ㅎㅎ
혹은, 앞으로 무언가 달라질거고, 그만한 대비를해야한다는 선생님이라는 직위를 가진 사람으로서 말한 이야기인 만큼
글쓴이 스스로도 앞으로 무언가 달라지는 환경에 대한 대비가필요하다고 감지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 같아 ㅎㅎ
그렇기 때문에 글쓴이의 입장에선 , 아마도 선생님과 다른 장소에 있게되는것, 또 친구들과 함께하지 못하게 될 걱정, 그리고 다른환경으로의 설레임, 불안함 , 익숙하지 않은 환경과의 조우 등에 대해
어쩐지 신경을 쓰고 있다는 이야기 인것 같아 ㅎㅎ 선생님 말씀과같이 글쓴이는 다른 친구들과 함께 하기 위해 스스로가 더 도약하는 시기인 만큼
그 나이에 맞고, 학생이라는 의젓한 모습으로 준비된다면 내년도, 내내년도 잘 해 내갈 수 있을것 같단 생각이 들어 ㅎㅎ
또, 건강검진에 대한 이야기는 신체의 자잘한 변화 (사춘기, 건강상의 이상감지, 스트레스, 물리적 변화감지 등 )에대한 이야기가 정말 반영 될 수도있고,
또 시국이 이런 만큼 건강등지에 대해 신경쓰는 부분도 있을것 같아서 나라면 글쓴이가정말 건강한지,
최근들어 괜찮은지 ㅎㅎ 잘 관찰하고 , 또 찝찝하다 생각들면 병원에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 이런건 신경쓰이면 그게 더 병을 만들수가 있으니까 곰곰히 생각해보면 될거야 ㅎㅎ
또한 건강 검진이라는 것 자체가 학생의 입장에선 아마 어떤 도표나 표와같이 무언가의 결과를 보고 함께 논의를 하는 둥의 형태에 가까운 이미지일 수 있어서
이게곧 시험이라는 것과 관련될 연관성도 있을것 같아, (은근한 스트레스, 학업에 대한 압박감 등 ) 학년이 높아질 수록 이러한 스트레스가 커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서
글쓴이가 인지하고 있으니 그저 받아들일 준비를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ㅎㅎ
학생때엔 잘 인지하지못해도, 사소한 환경적 다름이 큰 영향을 주기도 하니까 이럴때엔 스스로가 느낀 감정 등을 일기로 써보고, 곰곰히 생각해보는 게 성인이 되서도 도움이 될수 있어!
글쓴이가 설레는 환경에 있는것 같아서 내가 다 설레이는 것 같네ㅎㅎ 나도 그랬던것 같아..약간 무섭고, 설레고,
올해도 잘 해낼 수 있을 테니까 걱정하지말고,
이제까지 해왔던 것처럼 준비하면 될거야!!!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음???? 관계가 조금 독특한데 굉장히 친한 친구인가보다
보통 태몽은 가족내 꾸기 마련이라 친족 이외에 꾸는 경우가 무척 드물어ㅎㅎ 그런데 잘 모르겠다 이것도 옛말이라서.. 요근래엔 친구가 꿔주는 경우가 좀 있는걸까,
그런데 음 해몽이 ㅋㅋㅋ 이게 주체가 누구인지에 따라 바뀌는 편인데, 친구분이라는 것이 많이 특이한 경우네 , (타인의 보통 꿈일 경우 그사람에게 있어 생각치 못한 금,좋은일등을 의미함)
그 분께서 자제가 없다면 이럴 수 있다는 생각이 좀 들긴하는데, 음! 우선
우선 보석 태몽 거기에 맞추어 해몽해줄께!
방 안에 있는 보석은 '준비되어있는' 느낌이 있기 때문에 이 보석은 누군가가 가지고온 금, 그러니까 기회,
또 좋은 재물 (횡재, 뜻밖의 행운등을 의미하는데 여기서는 물질적 의미가 아닌 정신적, 추상적인 의미, 경사, 좋은 일로 볼 수 있음)을 의미하고 있어 ㅎㅎ,
내 생각엔 그 분 주변에 인간관계가 많다면 이러한 꿈을 꿈으로써 그 중 하나였던 글쓴이, 그러니까 자신의 지고(친구)중 누군가의 행운을 어쩐지 예상 하지 않았을까 하는데,
이 방안 그 자체가 어머니를 의미하는 바가 될 수 있어서, 스스로 그곳에 들어가 보석을 가져온다는 건 그사람에게 있을, 그 사람이 가진 재물 중 또다른 행운을 의미하기도 해 (여기선 어머니가 가지고 있을, 어머니에게 일어났던 좋은 일들, 업무, 성과, 혹은 인간관계, 결혼등의 추상적인개념들을 이야기함)
그 많은 일 중 한가지를 선택한다는 건 , 이것이 이 사람에게 있어 가장 좋은 것으로 보이기도 하고, 또 그것이 가장 탐나는 ( 말그대로 가치가 높고, 또 추성적인 아름다움과 성과, 성취, 가치)것 이기 때문에
그 보석을 선택했다는 것으로 보여, ㅎㅎ 이러한 어떤 공간에 모아놓은 금들이 잔뜩 있을 경우, 그것을 탐내거나, 질투한다는 의미가 더 강할때도 있어,
부러워하고, 또 선망한다는 의미인데 여기서 보면 어머니께서 쌓아올린 여러가지 일들이 타인들이 보았을 때에도 정말 대단하거나,
또 부러움을 사는 둥, 인복이 많을때에도 괜한 시기질투를 받는듯이 어쩐지 좋은일들이 많아 보이는 심리가 있는것 같아 ㅎㅎ
보석은 당연히 글쓴이를 의미하는 것이고, 또 글쓴이 스스로의 가치 존재를 의미해 ㅎㅎ반짝반짝!
말하자면 그 또한 누군가 탐낼법한 재능을 가졌거나, 그중 가장 큰 성취이기 때문에 이렇게 얻기를 열망할 수 있다는 의미야
아래는 내가 위에서 써놨던 보석 태몽에 대해 조금 들고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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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이라는건 강한 외면 (견고함)과 변하지 않음을 의미하기도하지만 욕망이나, 꿈 (성취),
아름다움(겉면의 아름다움도 있지만, 추상적인의미도 내포하고있어)등을 의미하기두해!
태몽에 유독 보석이 많이 나오는데, 얼마나 보석같은 아이를 원하셨는지, 또 보물같은 의미를 지녔는지 알수있는거지!,
보석은 강한 정신력, 건강함을 의미하기도하고, 영특하고 성취적인, 업적이나 성적을 내는것에 재미를 느낄 아이일 수 있고,
보석이 가진 재물의 의미나, 얻음으로 인해 생기는 (과욕적인, 인가관계, 어떤일에대해 무리하는 습성) 욕심이나 욕망이라는 의미도 있어서
어떤 한가지에 너무 집착하거나 손해를 입지않도록 조심해야해!!
겉이 견고한 만큼 변함없이 강한것이라, 집안이나 환경적인 요인에 어떤 풍파가닥쳐도 잘 견뎌내기도 하지만,
자칫 쌓아두거나 묵혀두면 먼지가 앉고, 관심을 요할 수 있어서 애정을 주고 가족들과 유대관계를 잘 유지하는게 좋다는 의미도있어!
또, 보석이태몽인 아이는 많은사랑과 관심을 받기도하지만, 커가며 점차 이러한 관심들이 잦아들면서 본인의 매력에 자신감이 떨어지기도하는데,
걱정하지마!, 스스로를 잘 닦고 내면의 아름다움을 쌓다보면 알아봐주기 시작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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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꿈에서 역시 독특한건 어머니와 지인분의 관계인데, 어찌되었건 보석이라 함은 누군가 탐내고, 또 누구든지 열망하고 소망하는 가장 가치있는 것의 형태일 수 있어,
그 분의 성격또한 이러한 재물을 고를만큼 굉장히 유유자적하거나, 혹은 굉장히 소소한 분인 것 같은데
글쓴이를 얻음으로 인해 드는 기쁨이 큰 의미를주는 만큼 어머니를 굉장히 의미깊게 생각하는 분이아닐까 싶어 ㅎㅎ 그분이 혹시라도 종교가 있진않아? 흠 이건 그냥 내생각<<)
이 기쁨의 종류는 재물이라는 뜻보단, 주변에서 얻을 수 있는 큰 축복이나 예상치못한 횡재 (생명의 태어남)에 가까운것이라, 글쓴이를 그분이 참 예뻐하지 않을까 ㅎㅎ
어후, 그런데 그 보석은 다뭐람, 여러가지 생각이 들지만 아무턴!!!!!
언제나 글쓴이 스스로가 보석이라는 사실 잊지말구
글쓴이 그 자체가 보석이라고 생각하면 되니까, 누구한테 되었건 거진 천만금의 아주 영롱한 혜성과같은 존재야!!!,
그러니까 늘 남들에게 원망을 살지 몰라도, 그렇게 스스로 가다듬다 보면 탐내지도 못할 존재가 되지않을까 싶어 ㅎㅎ
조금 신묘한 부분이 있지만 이꿈은 메모를 좀 해두어야겠다 사소하지만 이런 관계가 혈연이 아닌 경우가 굉장히 적거든 !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ㅎㅎ)>>
음 이건 확신하는데 글쓴이가 최근 본 어떠한 영상이나 내용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내는 꿈이야
첫번째로 '나체의 게이'라고 표현한 점은, 육체적인 모습에 있어 이 꿈이 다른 성적인 부분에 대한 상징이 될 수도 있는데 내 생각엔 '어느 방'안이라는 점 등을 보았을때
이곳에는 이와 다른 방들도 존재하고, 내부라는 점 , 혹은 외부임에도 내부에 가깝다는 점에 들어 이곳은 글쓴이가 보거나, 경험했던 어떤 정의,
혹은 글쓴이 스스로 분배를 해놓은 가치관들의 장소라고 볼 수 있을것 같아 ㅎㅎ
글쓴이가 보지 않더라도 그안에서 나체의 사람들이 어떤일을 하고있었고, 그 장면을 목격하거나, 혹은 지나칠 수 있는 상황에서 보게 된 것은 실제로 이러한 개념에서
동성애자, 혹은 성관계에 관련된 뭔가를 보았기 떄문인데 이게 현실에서 목격하거나 본 매체에 관련된 것일 수도 있고,
혹은 인터넷 내부에서 보고 그러한 것을 혐오하거나, 호기심을 가지는 둥의 어떠한 가치관이 있음을 이야기 해 ㅎㅎ
그러니까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갈수있었고, 또 나갈수도 있다는 부분을 보면 알수있어 ㅎㅎ
글쓴이가 서술한 심리로 봤을때엔 이 주체들이 가진 이미지가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다는 점을 보면 거진 확신할 수 있는 부분이고, 그러한 것들에 어떤 막연한 공포심, 호기심, 불안함등을 가지고 있기도 한 것 같아
또 유튜브와 같이 글쓴이가 주로 이용하는 매체가 어떠한 인식을 주는지, 혹은 그 대상 (매체를 통해 알려지는 공포감, 괴리감, 걱정, 자극적임)에 대한 직접적인 가치관을 알려 주기도 하는데
이것또한 글쓴이 스스로가 호기심을 가짐과 동시에 끊지 못하는 행위를 의미하기도해 스스로가진 의구심등을 풀거나, 이런 자극적인 기사 등을 보며 스스로 가진 불안함, 한켠 신경쓰이는 둥의 심리를 차차 쌓아가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부분인 것 같아, 그리고 이러한 장소가 가리키는 바를 보면 글쓴이가 실생활이 아닌 유튜브와 같이 어떠한 매체(유튜브가 될수도있고, SNS등지의 비슷한데 다른 것들이 될수도있음) 를 통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것처럼도 보여 무엇보다 이러한 실제로 볼 가능성이 극히 적은 것(나체의 게이라고 묘사한점)이 출현한 점등을 봤을때 글쓴이 스스로도 일부분 자극적인 것들을 찾아보는 둥의 습관이나 호기심이 있는 것 같아
평소 안식을 취하는 집안에서 그것의 존재를 확인하고 닫는 것은 스스로의 심리적 방어를 의미하고, 그러한 것들에 대해 어떠한 흥미를 가지거나, 또는 계속해서 흘러 들어오는 여러가지의 것들 (정보, 동영상, 이야기 등)을 어느정도 거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어, 꿈속의 사람이라는 주체는 대게 사람이 아니라 그것을 상징하는 추상적인 것이기때문에 ' 그것들이 의미하는 바'라고 생각하는게 더 타당하겠지 ㅎㅎ
이는 글쓴이에게 있어 그러한 매체안에서 스스로가 어떠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기도 하는데,
이를테면 유튜브 등지에서 누군가에게 표적이 되어 사람들이 자신을 실제로 찾아오는 상황 , 이유모를 범죄등에 노출되어 이러한 일에 자신또한 피해자가 되는 상황 등 막연한 불안감과 일어나지 않을 일일걸 알고 있지만 서도 '혹시', '만약에', 라는 심리를 가지게되어 이러한 자극적인 매체를 자신도 모르게 자꾸 접하게 되는 악순환을 보여주기도 해 ㅜㅜ
이렇듯 스스로 느끼는 불쾌감이나 불안감이 있다면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특정 매개체를 멀리하다보면 이런 양상의 꿈은 꾸지 않게 되어있어 ㅎㅎ
하지만 늘 그렇듯 꿈은 무의식과 의식 모두를 보여주고 있고, 무언가 강한 인상이 잡히거나, 또 아주 새로운것을 경험하게되면 이게 좋은것인지, 나쁜것인지 이성과 감정으로 구분하지 못하기때문에
한번 이러한 꿈을 꾸면 아주높은확률로 비슷한 형태의 꿈을 자주 접하게 돼
이럴때 좋은 방법은 최근들어 내가 어떤 영상을 보거나 , 뉴스를 보거나, 혹은 어떤 이야기들을 듣거나 읽거나 보았는지 빠짐없이 기록해보고
내가 느끼는 감정, 그 이야기속 인물의 감정을 적어놓고 어떤 유사성이 있는지에 대해 찾아가다보면 대체적으로 아주 확고하게 알 수 있어 ㅎㅎ
사람은 단순히 내가 느낀 감정을 감정이라고 구분할수 없어서, 남이 겪은 감정에 대해 듣게되면 그 감정을 자신의 것이라고 기억하기도 하는 단순하지만 치명적인 착각을 하거든 ㅜㅜ
대체적으로 악몽에 관련되어 그런 양상이 무척 확고하게 나타나기때문에 우선 스스로의 어떤 주제에대해가진 감정이 무엇인지에대해 솔직하게 알아볼 필요가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말고!,
이것으로 도움이되었으면 좋겠어 ㅎㅎ
ㅜㅜ 요즈음 안좋은 소식들이 한두가지 많은게 아니긴해, 꿈에서라도 사랑과 평화가 넘쳐나면 얼마나 좋을까
글쓴이도 그런 꿈을 꿀때마다, 유니콘이나 커다란 똥같은걸 떠올리면 쉽게 깰수 있을거야 ㅎㅎ 오늘부터 자기전에 유니콘이나 똥같은걸 떠올려보자
(아 똥은 어쨋든 꿈속에서 금이라구!!! 돈이라구!!! 행운이라구!!!)
그러니까 오늘은 좋은 꿈 꾸길바래!!!ㅎㅎ)>>>
진짜 고마워!! 근데 사실 첫 번째 뱀꿈은 우리 엄마 친구가 꿔주신거라고 하더라구!그리구 내가 쌍둥이라 두 마리였던 거 같아 !! 근데 진짜 해몽이… 완전 딱 나야…플렉스…너무 해버림 돈 많으면 다 써보려서….ㅎㅎ…ㅠ보라색이 되게 컸다고 하더라구!! 두 번째는 물은 맑지도 탁하지도 않았던 거 같아 그리구 절벽은 두명이서 나란히 걸으면 괜찮은 정도였는데 항상 내가 절벽에서 떨어지면서 깼어 그리고 우리 집이 많이 엄해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긴 했었어!! 진짜 고마워ㅜㅜ❤️
우악 고마워 ㅠㅠ
사실 최근에 그런 류..?의 이야기를 자주 듣기도 했고 인터넷이나 sns에 종종 떠서 으 했던 적도 많았는데..
레스 읽으면서 오 맞아! 헐 맞췄다 하는 부분이 엄청 많이서 놀랐어!
해몽 정말 고마워!! 잊지 않을게 유니콘 똥!!!!
정성 가득한 글 너무 고마워ㅠㅠ!!😍 정말 꾸고나서 뇌리에 계속 남아있고 아리송했는데 정말 내 상황과 명쾌히 맞아떨어지는 것 같아! 익숙해졌던 환경에서 또 큰 변화가 있어서 불안하기도 하도 설레이는 마음이 요새 들었던게 영향을 줬나봐! 그리고 담임선생님이 이번에 다른 지역으로 가셔서 아쉬움이 컸었는데 내가 많이 신경쓰고 있었나봐.. 건강에 대한 것은 나 스스로 정확하게 판단할 수는 없지만 여러모로 어디가 좀 안좋아졌네 하고 평소에 많이 생각했던 것 같아! 건강 상태에 조금 신경써야겠다!! 정말정말 고맙고 좋은 하루 되길 바랄게!!
성인이고 남자친구랑 관계도 있긴 했었으나 임신은 아닌데
꿈에서 임테기 두줄 뜨는 꿈을 꿨어. 할머니댁 화장실에서 몰래 임테기를 해봤는데 (임신 의심으로) 너무 선명하게 두줄이 빨갛게 떠서 어떡하지 하면서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얘기하고 있는데 가족들이 내가 있는 곳으로 오고 있는 꿈이였어.(밖에 있다가 집안으로 오는듯한)
어떤식으로 해석이 가능할까..?
그냥 불안해서 이런꿈 꿨을까
방금 쪽잠 자면서 잠깐 꾼 건데 그냥 개꿈일 수도 있어 ;)
결론부터 말하자면 꽃이 소리지르는 꿈이었는데
내가 가족들이랑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티비 속에 어떤 한 남자아이가 있었어 그 남자아이와 꽃들이 엄청 친했는데 남자아이가 엄마한테 혼난 거야 그래서 꽃들이 울먹이는 남자아이를 보고 다같이 원래 숙여있던 고개를 들고 소리를 빼액 질렀지 그리고 꽃이 막 우는데 꽃에서 흐르는 눈물을 보고 벌과 나비들이 날아와서 꽃이 결국 죽었어 죽은 건 확실하진 않아 그런데 꿈속에서 내가 죽었다고 생각을 했어 그리고 내가 이걸 가족들이랑 같이 보고있었다고 했잖아? 조카도 있었는데 조카가 막 무서워하드라고 그냥 개꿈이겠지?
내가 방금 꿈을꿨는데 내 남동생들이랑 지하철타고 놀러다니는꿈이였어
둘째동생한명하고 쌍둥이막내동생들두명이있었거든? 근데 현실에서 나는 여동생하나밖에없는데 왜 남동생들로 나온걸까
그리고 그 쌍둥이동생들중에 한명이 엄청 장난꾸러기였는데 걔가 지하철계단에서 지나가는사람이랑같이 굴러떨어져서 둘다 손목이 잘린거야 진짜 덩어리째로 잘렸는데 너무 디테일하게나와서 아직도기억남.. 그래서 내가 첫째니까 동생들지켜야된다는마음으로 애들은 못보게막아두고 119신고해서 동생이실려가는꿈이였는데 대체뭘까...개꿈이라기엔 어디로놀러가고 지하철타고 애들이랑 수다떨던내용까지 너무 생생하고 디테일해서ㅠㅜ 꿈꾸는동안 정들엇나봐
어느 점술관에 가서 타로를 뽑는 꿈인데,한 점술사가 추 같은 것을 세개 들고 서 있었어.그런데 그 중 자수정으로 만들어진 추가 내 쪽으로 막 흔들렸어(나머지는 움직이지 않았고).그 점술사가 살짝 놀라면서 타로 카드를 뽑아보라고 했는데,전차,검을 든 여자,나무에 거꾸로 매달린 사람이 그려져 있었는데 이게 무슨 꿈일까?
나 여자. 옆에 남자가 앉아있었는데 내가 스윽 그 분의 손을 잡았다 어떤 손인지도 다 기억남 손톱은 작았는데 손톱은 길어있었음 손이 컸음 설마 이거 혹시 연인생기는꿈………?
나 현실에서 남자친구가 다쳐서 아직 인지도 덜 돌아온 상태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꿈을 꾸길 남자친구가 어느정도 회복되어서 병상에 누워있었고 내가 남자친구 팔베개하고 옆에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뽀뽀하는 꿈 꿧어 그 자리엔 남자친구 어머니도 있었고
그냥 잡꿈일까 근데 너무 생생했었어
그 뒤로도 남자친구가 회복하고 퇴원해서 교회라는 공간에 짜잔 타나나 앉아 있던 꿈도 꿧었어 그냥 내가 간절히 바라는게 꿈에서 보여진 걸까
요새 내가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왔다가는 꿈을꾸는데 벌써 3일째라 불안해죽겠어 원래 돌아가신 조상님이 나오는 꿈은 무시하는거 아니래잖아 우리 할아버지께서 생전에 살아계실적에 입으신 옷을입으시고 그냥 짧게 왔다만 가시는데 무슨 꿈일까..?
요즘 몇번 이런 꿈을 꿨는데
내가 꿈 속에서 가족들한테 뭔가 많이 서운했나봐 가족들이 현실에 비해 눈에 띄게 차가웠던 건 기억나 하여튼 그래서 꿈에서 감정이 격양될 때마다 가족들한테서 도망치듯이 빠져나와서 어디론가 미친듯이 달려갔어 숨을 수 있는 곳으로 도망가면서도 뒤에서 쫒아오고 있지 않나 불안해서 계속 돌아보고, 좁은 골목길로 슉하고 빠지고 싶은데 발은 안 움직이고 겨우겨우 들어가서 숨어있고 이런 꿈을 좀 자주 꿨어
지식인에 올렸다가 아무것도 아니라했으면 아무것도 아니겠지?
요즘 꾼꿈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꿈이라서 루시드드림 할라고 노트에도 적어놨는데...
엉성한거 적어봤자 레주만 힘들거야
자각몽이야.
꿈에 좀비가 아닌 생명체 X가 나왔어. 나온 뒤 몇 초 뒤에 T라는 남자(이름을 모르기에 내가 붙인 명칭이야.) 단 한 방에 생명체 X를 박살내더라고. 자연스레 가게 밖으로 나오니 젊고 오묘한 기운을 가진 무당으로 보이는 언니가 하수구로 들어가라고 하더라. 생명체 X가 공격을 할 수 없는 유일한 인간이야. 무슨 스승님에게 인정받기 위해, 그 뒤엔 기억이 안나. 나와 T는 같이 맨홀 밑으로 내려갔고, 거기엔 나의 친구M가 있었어. 자연스럽게 합류했지. 전형적인 하수구 길이었는데 왼쪽길은 막혀 있었어. 오른쪽으로 가자, 큰 개미가 몇마리 있었어. 잘 들키지 않고 지나갔고, 내 생각으로 이 꿈은 매년 같은 날 이어지는 꿈이야.(7번째로 등록된.) 꿈에서 나는 머리카락이 길었다는 것 밖에 인식되. 해몽 부탁해 ㅠㅠ
내가 가게에서 물건을 훔치는 꿈을 꿨어 어디 아쿠아리움 같은 곳을 들어갔거든 근데 내 신발이 시라지고 앖는 거야 근데 매장에서신발을 팔길래 나랑 카운터 직원이랑 몰래 얘기해서 공짜로 물건을 샀거든 할아버지랑 같이 갔는데 할아버지한테는 내가 원래 신고 왔던 신발을 찾았다고 했어 그리고 집에 왔는데 신발이 두 켤레나 있는 거야 할아버지가 사주신 거 같아 꿈에서는 계셨지만 현실에서의 그 외할아버지는 현재 돌아가셨어 이런 얘기를 덧븥이면 도움이 될까 싶은데 꿈 얘기는 아니고 한때 엄마랑 외할아버지랑 살았았거든 근데 엄마랑 외할아바지기 너무 늦게 들어오니까 배고파서 온집안을 뒤집어서 동전을 모아 편의점을 간 적이 있어 아무튼 집에 왔는데 너무 죄책감이 심한 거야 내 것도 아닌데 돈도 안 내고 왔다는 생각에 그래서 다시 돌려주려고 텍배릉 부칠 준비를 했어 그리고 편지를 쓰는데 사과 편지보다는 연애편지 느낌이 났어 편지를 쓰면서 상상을 하는데 그 직원과 내가 만나서 데이트하고 공연을 보고 그런 상상을 했거든 그리고 그 편지를 커다란 그네 밑에 두었는데 갑자기 관광지가 되고 내가 그 편지를 지키기 위해서 달리기 천재가 됐어... 그리고 갑자기 상황이 확 바뀌더니 내 여동생 두 명이 (현실은 남동생 하나) 다시 택배를 어떻게 돌려줄까 고민 중이었고 원래는 셋이 모이면 안 됐어 동생 중 한 명이 아빠 돈을 훔쳤는데 안 훔쳤다고 거짓말 했거든 그렇게 셋이 고민하다가 갑자기 방에 있는 아빠한테 전화가 오고 우리 셋이 모여있나 검사하다가 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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