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 2022/05/05 16:30:59 ID : hwJRu5Wjhfa 4
팁 : 비상식적이다고 생각하고, 불가능할 것 같고, 쓸데없을 것 같은 짓도 시도할 수 있습니다
2 . 2022/05/05 16:31:24 ID : hwJRu5Wjhfa 0
갇힌 것 같다. >>3
갇힌 것 같다.
3 이름없음 2022/05/05 16:35:17 ID : BhxUZa5UY8n 0
몸 상태부터 살펴보자
4 . 2022/05/05 16:40:07 ID : hwJRu5Wjhfa 0
딱히 피곤하거나 뻐근한 곳은 없다. 손목에 긁힌 흉터가 빼곡하게 보인다. >>6
딱히 피곤하거나 뻐근한 곳은 없다. 손목에 긁힌 흉터가 빼곡하게 보인다.
5 이름없음 2022/05/05 17:06:30 ID : ILgo59g6lzQ 0
ㅂㅍ
6 이름없음 2022/05/05 17:42:12 ID : TTO9By3Vffe 0
소지품이 있나보ㅈ자
7 이름없음 2022/05/05 17:43:22 ID : FfQskr85UY5 0
앗 늦엇다
8 . 2022/05/05 17:45:54 ID : hwJRu5Wjhfa 0
딱히 소지품은 없는 것 같다. 일단 관에서 나가야 할 것 같다.
9 이름없음 2022/05/05 17:53:26 ID : FfQskr85UY5 0
문을 밀어본다
10 . 2022/05/06 18:25:15 ID : wrfcMnO9By1 0
관의 문을 밀자, 눈부신 빛과 함께 성당이 보였다. 아무도 없는 텅 빈 곳이다. >>12
관의 문을 밀자, 눈부신 빛과 함께 성당이 보였다. 아무도 없는 텅 빈 곳이다.
11 이름없음 2022/05/06 18:28:37 ID : vxA41DAqjdC 0
잘그렸는데?
12 이름없음 2022/05/06 18:42:55 ID : oK6lB81dA3V 0
성당 밖으로 나가보자
13 . 2022/05/06 18:52:37 ID : wrfcMnO9By1 0
입구 쪽으로 다가섰다. 어쩐지 무언가를 잊고 있는 느낌이 든다. >>15
입구 쪽으로 다가섰다. 어쩐지 무언가를 잊고 있는 느낌이 든다.
14 이름없음 2022/05/06 19:34:13 ID : cHAY3wq47Ak 0
자신이 누구인지 되짚어보자
15 이름없음 2022/05/06 23:00:45 ID : u66i9s4E2oG 0
16 . 2022/05/07 10:11:53 ID : o0nxveK0nCk 0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이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마치 칠흑 같은 머릿속에 실이 엉켜있는 것 같다. >>18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이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마치 칠흑 같은 머릿속에 실이 엉켜있는 것 같다.
17 이름없음 2022/05/07 10:35:34 ID : JQsrtikmpTO 0
기억은 없지만 지식은 있는 모양이네.
18 이름없음 2022/05/07 10:58:28 ID : vxA41DAqjdC 0
혹시 중요한 걸 잊지 않았는지 성당을 한 번 둘러본다
19 . 2022/05/07 11:37:55 ID : o0nxveK0nCk 0
악마의 형상을 한 그림이 눈에 띄었다. >>21
악마의 형상을 한 그림이 눈에 띄었다.
20 이름없음 2022/05/07 13:39:34 ID : IE2oGmoFa4J 0
위에 열쇠가 있네
21 이름없음 2022/05/07 13:48:07 ID : vu4IJTSK7Ak 0
그림 위의 열쇠를 가져온다 그나저나 악마가 귀여운데 무섭다
22 . 2022/05/07 15:41:56 ID : wrfcMnO9By1 0
열쇠를 가져왔다. >>24 소지품 - 열쇠
열쇠를 가져왔다. 소지품 - 열쇠
23 이름없음 2022/05/07 17:11:36 ID : vxA41DAqjdC 0
챙겼으면 됐나? 나갈까?
24 이름없음 2022/05/07 17:51:25 ID : vxA41DAqjdC 0
그림이 찜찜하지만 나가본다
25 . 2022/05/07 18:51:26 ID : wrfcMnO9By1 0
평범한 가정집이었다. >>27 소지품 - 열쇠
평범한 가정집이었다. 소지품 - 열쇠
26 이름없음 2022/05/07 19:11:29 ID : vxA41DAqjdC 0
오 잘그린다 그런데 구석에 저 17.2 뭐지?
27 이름없음 2022/05/07 20:46:28 ID : vu4IJTSK7Ak 0
일단 뉴스를 살펴본다
28 . 2022/05/08 13:37:39 ID : o0nxveK0nCk 0
갑작스레 잡음이 섞인 비명소리가 라디오처럼 흘러나왔다. >>30 소지품 - 열쇠
갑작스레 잡음이 섞인 비명소리가 라디오처럼 흘러나왔다. 소지품 - 열쇠
29 이름없음 2022/05/08 14:16:28 ID : vxA41DAqjdC 0
와 씨 이거 크툴루의 부름 같은 거였어? 연출 쩌네 ㄷㄷㄷㄷ
30 이름없음 2022/05/08 16:33:49 ID : XAlDtjBBBxT 0
티비 오른편의 상자? 탐색
31 . 2022/05/08 16:53:51 ID : o0nxveK0nCk 0
상자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 것 같다. >>33 소지품 - 열쇠
상자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 것 같다. 소지품 - 열쇠
32 이름없음 2022/05/08 17:21:59 ID : QtwHu60skrb 0
1회 당 100원이라니까 백원이 있나 찾아보는 게 어때
33 이름없음 2022/05/08 18:52:13 ID : vxDwFhcMjju 0
이거이거
레스 작성
앵커 64 실시간
33레스 » 관짝 안에서 눈을 떴다. 508 Hit
앵커 . 22.05.08 4
5레스 zombie! 126 Hit
앵커 이름없음 22.05.08 0
437레스 뷔페 타이쿤 1689 Hit
앵커 <뷔페 타이쿤> 22.05.07 8
14레스 플레이어는 엔딩까지 237 Hit
앵커 ◆tzeZdyMlDze 22.05.07 1
5레스 다 모르겠고 그냥 글 쓰고 싶어 172 Hit
앵커 스레주 off 22.05.05 0
6레스 HOME 231 Hit
앵커 ◆40q1AZa2qZe 22.05.05 0
9레스 애완동물 키우기 299 Hit
앵커 이름없음 22.04.28 0
59레스 남편이 죽었다. 2404 Hit
앵커 ◆xXzhta2skq7 22.04.27 27
11레스 0 246 Hit
앵커 ◆4MkpWi4MmHw 22.04.27 0
62레스 학교에서 있었던 무시무시한 이야기 (준비 중) 571 Hit
앵커 ◆fcGnA459bg6 22.04.27 8
1000레스 미아가 나타났다 -1- 5187 Hit
앵커 ◆hxPeGq41zSE 22.04.26 7
9레스 달빛약국 250 Hit
앵커 약사 22.04.26 0
37레스 나를 찾아서 361 Hit
앵커 이름없음 22.04.23 3
5레스 terrible terrorist - 잔혹심리전 129 Hit
앵커 시스템 22.04.23 0
30레스 <졸업식> 426 Hit
앵커 우리 22.04.23 1
970레스 어서오세요 마지아 펠리시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完 3519 Hit
앵커 마녀 22.04.22 11
32레스 경 @ ~개업을 축하합니다!~ @ 축 457 Hit
앵커 사장 22.04.21 4
14레스 배고프다 291 Hit
앵커 이름없음 22.04.21 1
4레스 ▶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197 Hit
앵커 ◆NuoMnXvwre1 22.04.21 0
77레스 지옥에 온 걸 환영하네 젊은이 -1부 完- 966 Hit
앵커 이름없음 22.04.2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