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안녕하세요. 17살인데 도망치면 안되나요. (16)
3.오래된 친구보다 최근 사귄 친구가 더 위로를 잘해줘 (4)
4.이런걸로 병원가도 되나... (9)
5.하 ㅅㅂ 존나 소름끼쳐 (3)
6.아무래도 애새끼 말은 말처럼 안 들리겠죠 응응 (37)
7.친했던친구가 모든걸 빼앗는 기분이야 (3)
8.마기꾼 졸사 (1)
9.졸업사진 찍으니까 반팔입고 오라는데 진짜 어떡하지...? (5)
10.친구가 싫어졌어 (1)
11.사람이 몇 달 동안 우울할 수 있구나...처음알았어 (3)
12.정말 평생의 사랑이라 느낀 사람이 교도소 가면 어떡할래? (8)
13.배아파서 화장실에 갇혔다 (6)
14.꿈 없이 잘 수 있는 방법? (5)
15.읽씹이란 뭘까 (2)
16.. (2)
17.. (6)
18.. (4)
19.도서관 직원이 자꾸 말걸어... (3)
20.사회초년생이 서러울 때마다 들어오는 스레 (14)
1
이름없음
2022/05/09 18:41:13
ID : qi5O9y6i8kk
0
저번부터 심장이 막 두근거리고 숨막히고 조금만 움직이면 숨차고 어지럽고 쿵쾅거리고 그러는데 오늘 갑자기 유난히 심해져서 하루종일 힘들어.... 오늘 학교에서도 너무 힘들어서 배아프다하고 그냥 조퇴했는데 주말에 병원 가봐야 하나? 엄마한테 말하면 잠안자고 밥안먹어서 그런거라고 병원 안가도된다고 그럴것 같은데 내가 느끼기엔 너무 힘들거든.... 심장에 무슨 문제가 있는건지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살다간 조만간 쓰러질것 같은데 혼자서라도 병원 갔다와야 하나? 엄마말대로 내가 너무 유난떠는것 같기도 하고........
2
이름없음
2022/05/09 19:26:37
ID : zQq7uoJPa9t
0
아프면 병원 가는 건 정말 중요한 일이야
정말 쓰러질 거 같고 본인이 느끼기에 너무 힘들고 그러면 병원에 가보는 걸 추천해 가만히 두다간 나중에 정말 후회하는 상황이 오게 될 수도 있어
3
이름없음
2022/05/09 20:24:17
ID : qi5O9y6i8kk
0
근데 갔는데 내가 유난 떤거고 아무런 문제도 없으면 어케해?ㅠㅠ 만약 그러면 엄마한테 한소리 들을것 같아........
4
이름없음
2022/05/09 20:48:25
ID : nyMnQpSK5dP
0
ㅇㄴ 스레주 아픈거에 비하면 훨씬 낫지
5
이름없음
2022/05/10 03:11:40
ID : pcGtvB9fQlc
0
잘생각해라 만약 너가 그냥 착각하고 유난떨어서 정상으로 판정나면 쪽팔리면 그만임. 근데 만약 심한병이면? 검사 안받기엔 리스크가 크다 그냥 받아봐
6
이름없음
2022/05/10 04:38:49
ID : 079irwFgY3D
0
병원에 간다
아무 문제가 없다-> 좋은거고 한소리 듣더라도 일단 안심할수있고 왜 그런건지 의사선생님께서 조언이라도 들을수있음
문제가 있다-> 빨리 발견해서 다행, 치료 받으면 됌
병원에 안간다
아무 문제가 없다-> 혹시 내가 어디 많이 아픈건 아닌가 계속 불안함
문제가 있다-> 아픈거 참고참다가 더 악화될 가능성
가는게 좋지 않을까
7
이름없음
2022/05/10 05:18:23
ID : FcoLbwq7vDt
0
그러다가 병 더 커지면 어떻게! 아무일 없음 다행인거구 그런 소리 하면 의사가 환자를 배려해서 못 말해준거얌
8
이름없음
2022/05/10 05:59:25
ID : Mry3Wp84Mrv
0
유난아냐 ㅜㅜ 나도 그래서 병원갔는데 원인을 못찾겠어서 정신과 갔는데 공황장애였어
9
이름없음
2022/05/10 07:10:33
ID : qi5O9y6i8kk
0
알았어 다들 고마워ㅠㅠ 이번 주말에 병원 한번 가볼게
레스 작성
1레스.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0
0
16레스안녕하세요. 17살인데 도망치면 안되나요.
4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0
1
4레스오래된 친구보다 최근 사귄 친구가 더 위로를 잘해줘
1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0
0
9레스» 이런걸로 병원가도 되나...
1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0
0
3레스하 ㅅㅂ 존나 소름끼쳐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0
0
37레스아무래도 애새끼 말은 말처럼 안 들리겠죠 응응
4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0
1
3레스친했던친구가 모든걸 빼앗는 기분이야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9
0
1레스마기꾼 졸사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9
0
5레스졸업사진 찍으니까 반팔입고 오라는데 진짜 어떡하지...?
1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9
0
1레스친구가 싫어졌어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9
0
3레스사람이 몇 달 동안 우울할 수 있구나...처음알았어
1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9
0
8레스정말 평생의 사랑이라 느낀 사람이 교도소 가면 어떡할래?
2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9
0
6레스배아파서 화장실에 갇혔다
1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9
0
5레스꿈 없이 잘 수 있는 방법?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9
0
2레스읽씹이란 뭘까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9
0
2레스.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9
0
6레스.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9
0
4레스.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9
0
3레스도서관 직원이 자꾸 말걸어...
1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9
0
14레스사회초년생이 서러울 때마다 들어오는 스레
3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