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안녕하세요. 17살인데 도망치면 안되나요. (16)
3.오래된 친구보다 최근 사귄 친구가 더 위로를 잘해줘 (4)
4.이런걸로 병원가도 되나... (9)
5.하 ㅅㅂ 존나 소름끼쳐 (3)
6.아무래도 애새끼 말은 말처럼 안 들리겠죠 응응 (37)
7.친했던친구가 모든걸 빼앗는 기분이야 (3)
8.마기꾼 졸사 (1)
9.졸업사진 찍으니까 반팔입고 오라는데 진짜 어떡하지...? (5)
10.친구가 싫어졌어 (1)
11.사람이 몇 달 동안 우울할 수 있구나...처음알았어 (3)
12.정말 평생의 사랑이라 느낀 사람이 교도소 가면 어떡할래? (8)
13.배아파서 화장실에 갇혔다 (6)
14.꿈 없이 잘 수 있는 방법? (5)
15.읽씹이란 뭘까 (2)
16.. (2)
17.. (6)
18.. (4)
19.도서관 직원이 자꾸 말걸어... (3)
20.사회초년생이 서러울 때마다 들어오는 스레 (14)
1
이름없음
2022/05/10 00:14:58
ID : ZhffglA1wpQ
0
핸폰으로 유튭 보다가 패드켜서 공부하려고 하는순간 아빠가 들어와서 왜 딴짓하냐고 뭐라그럼 ㅅㅂ 알고보니까 내 방문 살짝 열어놓고 몰래 계속 서서 보고있었던거임… ㅅㅂ 개싫어진짜 아빠만 그러는거도 아니고 엄마도 그러고 할머니도 그러고 ㅅㅂ 온 집안 식구들이 날 감시함 ㅅㅂㅅㅂ 노이로제 걸릴정도임 문에서 스륵 소리만 나도 기겁을 하고 손에 땀차… ㅅㅂ 개싫어 진짜
2
이름없음
2022/05/10 01:18:49
ID : ZhffglA1wpQ
0
시발 또들어왔어
3
이름없음
2022/05/10 01:19:26
ID : ZhffglA1wpQ
0
내가 알아서 한다고 ㅅㅂ진짜 알아서 잘 하고 있는데 기분 존나 더럽게 왜 몰래 감시하는데 ㅅㅂ 내공부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ㅅㅂ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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