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안녕하세요. 17살인데 도망치면 안되나요. (16)
3.오래된 친구보다 최근 사귄 친구가 더 위로를 잘해줘 (4)
4.이런걸로 병원가도 되나... (9)
5.하 ㅅㅂ 존나 소름끼쳐 (3)
6.아무래도 애새끼 말은 말처럼 안 들리겠죠 응응 (37)
7.친했던친구가 모든걸 빼앗는 기분이야 (3)
8.마기꾼 졸사 (1)
9.졸업사진 찍으니까 반팔입고 오라는데 진짜 어떡하지...? (5)
10.친구가 싫어졌어 (1)
11.사람이 몇 달 동안 우울할 수 있구나...처음알았어 (3)
12.정말 평생의 사랑이라 느낀 사람이 교도소 가면 어떡할래? (8)
13.배아파서 화장실에 갇혔다 (6)
14.꿈 없이 잘 수 있는 방법? (5)
15.읽씹이란 뭘까 (2)
16.. (2)
17.. (6)
18.. (4)
19.도서관 직원이 자꾸 말걸어... (3)
20.사회초년생이 서러울 때마다 들어오는 스레 (14)
1
이름없음
2022/05/09 00:13:53
ID : mE8oY5Pbiqi
0
진짜 나 긍정킹왕짱 난 아무리 힘들어도 자해는 안 할 듯 난 소중하니까~~라는 마인드로 살아왔는데 작년부터 모든 일이 꼬이기 시작하면서 부정적으로 변해버림. 자해도 하다가 걸렸다. 즐거운 것도 한순간이고... 자꾸 집착하게 되고... 옛날에는 안 좋은 과거를 이겨내는 드라마 속 주인공이 멋있고 나도 그렇게 되고 싶었는데, 막상 그런 상황이 오니까 옛날이 너무 그립다....난...못 이겨낼 거 같아
2
이름없음
2022/05/09 09:42:58
ID : DwGqZdzPeMj
0
지금 3년째 앓는즁… 정신병원이라도 보내줌 조켓다 2일만에 3키로 실화냐
3
이름없음
2022/05/09 21:10:29
ID : eHyFeMp81fS
0
삐딱한 시선으로 보면 좀 그랬어 살면서 딱히 이렇다 할 불행 없이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들 보면 말이야 쟤는 뭐가 그렇게 좋을까 한 번 확 힘들어봤으면 좋겠단 생각 들고 그랬어 레주가 그렇듯이 인생이라는거 진짜 모르는 일 같아 내가 저렇게 삐딱하게 봤던 사람들도 결국 언젠간 불행을 겪기도 하고 그러는 것 같아 그래도 긍정킹왕짱이었다며 그 성격을 잊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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