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 (1)
3.항상 1112였는데 4442가 나왔어 (9)
4.. (1)
5.내가 살이 좀 있는 편인데 졸사 컨셉샷 (5)
6.이거 그냥 내가 예민한건가? (3)
7.자기 전에 그 상상하면 잠드는 내가 어이없어 (6)
8.진짜 벼랑 끝에 몰린 것 같은 느낌인데 (6)
9.우울증이라고 진단을 받긴했는데 내가 공부 하기 싫어서 꾀병 부리는 걸까 (4)
10.무리에 끼지 못하는 사람들 봤을 때 어떤 생각 듬 (3)
11.그냥 내가 한심해서 (5)
12.그냥 다 싫구먼... (1)
13.기숙사에서 공부 잘 하는 애들 공부하는거 보면, 진짜 현타와.. (14)
14.나 때문에 운동회 계주 질거같아 반애들이 꼽주면 어떡해 (5)
15.길 잃을때 원래 손잡고 알려주는거엿음? (3)
16.모르겠어 나도 이제는 버티기가 힘들어 (2)
17.솔직히 사람들 못생긴 사람은 아무 이유 없이 싫어하잖아 (19)
18.난 솔직히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말이 싫음 (1)
19.애들이 놀러가자는데 (12)
20.내 친구 대체 왜 이러냐...? (4)
1
이름없음
2022/05/12 11:12:54
ID : Xzhze6kmpQr
0
이럴 땐 어떻게 해야 좋을까.. 가족 관계랑 인간관계, 학업 등등 여러 가지 문제가 한꺼번에 오니까 견디기 좀 힘들다..
2
이름없음
2022/05/12 11:39:12
ID : NAnSJVaraoE
0
신경 안 쓸수 없는 상황이야? 다 던져 버리고 그냥 모른 척 하면 안 되나...
3
이름없음
2022/05/12 12:38:20
ID : Xzhze6kmpQr
0
나도 그러고 싶은데 신경을 쓸 수밖에 없어..ㅠㅠ 상담 같은 거 받아볼까..
4
이름없음
2022/05/12 17:03:22
ID : SNs03B9inQq
0
걍 현실 도피 해봐
5
이름없음
2022/05/12 22:49:52
ID : 79g0pU1u2tA
0
과거에 비슷한 문제를 떠올려보는거도 방법일거 같아. 그 때 그 사건이 그렇게까지 나에게 치명적이었나? 그 때 나에게 어떤 대처 자원이 있었지?
6
이름없음
2022/05/13 14:03:28
ID : 7alcoHA45dR
0
시간이 약이라는 말도 있으니까 그냥 시간이 흐르길 기다리면서 정신줄만 희미하게 잡은채로 버티면 이런 상황 넘기는게 수월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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