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5/12 18:00:32 ID : papO67tijeM 0
오늘 있었던 일인데 나랑 내친구가 학교에서 우유당번이란 말이야 그래서 아침에 우유 교실로 가져오고 안먹은 애들 있으면 찾아서 먹으라 하고 학교 끝나면 다먹은 우유박스 다시 밑에 가져다 놔야 해 근데 애들이 우유 신청해놓고 잘 안먹어서 꼭 한 4~5개씩은 남더라구 암튼 오늘 마칠 때쯤에 내친구가 날 부르는거야 가위바위보 하자고 그래서 왜냐고 물어봤더니 친구가 이거 진 사람이 화장실 가서 버리고 오자고 하면서 어제꺼 우유를 보여주더라고 난 애초에 가위바위보 해서 누가 몰빵하고 그런거 싫어한단 말이야? 그래서 걍 같이 가서 버리고 오자 했지 그랬더니 그럼 너가 갔다와 나 가기싫어 일케 말하는거야... 순간 우리 둘다 당번인데 왜 내가 가야하나 생각들고 좀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옆에 다른 친구도 있었고 이딴 우유 하나가 뭐라고..싶기도 해서 속으로 짜증나는거 삭이면서 웃고 갔다왔는데 지금 집왔는데 아직도 좀 기분이 그렇다 내친구가 한 말이 맞는거 같아? 아님 내가 예민한걸까?
2 이름없음 2022/05/12 23:39:12 ID : V9eFhdU446n 0
전혀안예민. 나같으면 찌질해서라도 반만 했을듯. 지도 당번인데 같이해야지 쏙 빠지고있어 ㅌㅋㅋㅋ 과정이 어찌됐든 걘 걔의 할일을 안한거잖아? 혼나야지
3 이름없음 2022/05/13 18:14:10 ID : papO67tijeM 0
나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구나ㅠㅠ 그치...나도 그 점때매 기분 나빴어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레스.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1레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9레스항상 1112였는데 4442가 나왔어 3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1레스.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5레스내가 살이 좀 있는 편인데 졸사 컨셉샷 2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3레스» 이거 그냥 내가 예민한건가?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6레스자기 전에 그 상상하면 잠드는 내가 어이없어 2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6레스진짜 벼랑 끝에 몰린 것 같은 느낌인데 1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4레스우울증이라고 진단을 받긴했는데 내가 공부 하기 싫어서 꾀병 부리는 걸까 2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3레스무리에 끼지 못하는 사람들 봤을 때 어떤 생각 듬 2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5레스그냥 내가 한심해서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1레스그냥 다 싫구먼...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14레스기숙사에서 공부 잘 하는 애들 공부하는거 보면, 진짜 현타와.. 3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5레스나 때문에 운동회 계주 질거같아 반애들이 꼽주면 어떡해 1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3레스길 잃을때 원래 손잡고 알려주는거엿음?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2레스모르겠어 나도 이제는 버티기가 힘들어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2 0
19레스솔직히 사람들 못생긴 사람은 아무 이유 없이 싫어하잖아 15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2 0
1레스난 솔직히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말이 싫음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2 0
12레스애들이 놀러가자는데 2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2 0
4레스내 친구 대체 왜 이러냐...?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