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 (1)
3.항상 1112였는데 4442가 나왔어 (9)
4.. (1)
5.내가 살이 좀 있는 편인데 졸사 컨셉샷 (5)
6.이거 그냥 내가 예민한건가? (3)
7.자기 전에 그 상상하면 잠드는 내가 어이없어 (6)
8.진짜 벼랑 끝에 몰린 것 같은 느낌인데 (6)
9.우울증이라고 진단을 받긴했는데 내가 공부 하기 싫어서 꾀병 부리는 걸까 (4)
10.무리에 끼지 못하는 사람들 봤을 때 어떤 생각 듬 (3)
11.그냥 내가 한심해서 (5)
12.그냥 다 싫구먼... (1)
13.기숙사에서 공부 잘 하는 애들 공부하는거 보면, 진짜 현타와.. (14)
14.나 때문에 운동회 계주 질거같아 반애들이 꼽주면 어떡해 (5)
15.길 잃을때 원래 손잡고 알려주는거엿음? (3)
16.모르겠어 나도 이제는 버티기가 힘들어 (2)
17.솔직히 사람들 못생긴 사람은 아무 이유 없이 싫어하잖아 (19)
18.난 솔직히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말이 싫음 (1)
19.애들이 놀러가자는데 (12)
20.내 친구 대체 왜 이러냐...? (4)
1
이름없음
2022/05/12 18:00:32
ID : papO67tijeM
0
오늘 있었던 일인데 나랑 내친구가 학교에서 우유당번이란 말이야 그래서 아침에 우유 교실로 가져오고 안먹은 애들 있으면 찾아서 먹으라 하고 학교 끝나면 다먹은 우유박스 다시 밑에 가져다 놔야 해
근데 애들이 우유 신청해놓고 잘 안먹어서 꼭 한 4~5개씩은 남더라구
암튼 오늘 마칠 때쯤에 내친구가 날 부르는거야 가위바위보 하자고
그래서 왜냐고 물어봤더니 친구가 이거 진 사람이 화장실 가서 버리고 오자고 하면서 어제꺼 우유를 보여주더라고
난 애초에 가위바위보 해서 누가 몰빵하고 그런거 싫어한단 말이야? 그래서 걍 같이 가서 버리고 오자 했지
그랬더니 그럼 너가 갔다와 나 가기싫어 일케 말하는거야...
순간 우리 둘다 당번인데 왜 내가 가야하나 생각들고 좀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옆에 다른 친구도 있었고 이딴 우유 하나가 뭐라고..싶기도 해서 속으로 짜증나는거 삭이면서 웃고 갔다왔는데 지금 집왔는데 아직도 좀 기분이 그렇다
내친구가 한 말이 맞는거 같아? 아님 내가 예민한걸까?
2
이름없음
2022/05/12 23:39:12
ID : V9eFhdU446n
0
전혀안예민.
나같으면 찌질해서라도 반만 했을듯.
지도 당번인데 같이해야지 쏙 빠지고있어 ㅌㅋㅋㅋ 과정이 어찌됐든 걘 걔의 할일을 안한거잖아? 혼나야지
3
이름없음
2022/05/13 18:14:10
ID : papO67tijeM
0
나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구나ㅠㅠ 그치...나도 그 점때매 기분 나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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