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5/12 22:55:29 ID : XzcINvyFdxA 0
미움받을 용기가 붐이 온 이후로 부터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말이 많아진거 같아. 근데 나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냥 너 좋을대로 받아들이세요. 랑 크게 달라보이지가 않아 우린 결국 무언가를 통해 보지 않으면 저것은 그저 껍데기일 뿐이고 아무것도 남지 않는데. 나는 내뒤에 감추고있던 진정한 나의모습 같은게 있을거라곤 생각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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