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 (1)
3.항상 1112였는데 4442가 나왔어 (9)
4.. (1)
5.내가 살이 좀 있는 편인데 졸사 컨셉샷 (5)
6.이거 그냥 내가 예민한건가? (3)
7.자기 전에 그 상상하면 잠드는 내가 어이없어 (6)
8.진짜 벼랑 끝에 몰린 것 같은 느낌인데 (6)
9.우울증이라고 진단을 받긴했는데 내가 공부 하기 싫어서 꾀병 부리는 걸까 (4)
10.무리에 끼지 못하는 사람들 봤을 때 어떤 생각 듬 (3)
11.그냥 내가 한심해서 (5)
12.그냥 다 싫구먼... (1)
13.기숙사에서 공부 잘 하는 애들 공부하는거 보면, 진짜 현타와.. (14)
14.나 때문에 운동회 계주 질거같아 반애들이 꼽주면 어떡해 (5)
15.길 잃을때 원래 손잡고 알려주는거엿음? (3)
16.모르겠어 나도 이제는 버티기가 힘들어 (2)
17.솔직히 사람들 못생긴 사람은 아무 이유 없이 싫어하잖아 (19)
18.난 솔직히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말이 싫음 (1)
19.애들이 놀러가자는데 (12)
20.내 친구 대체 왜 이러냐...? (4)
1
이름없음
2022/05/12 22:55:29
ID : XzcINvyFdxA
0
미움받을 용기가 붐이 온 이후로 부터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말이 많아진거 같아. 근데 나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냥 너 좋을대로 받아들이세요. 랑 크게 달라보이지가 않아
우린 결국 무언가를 통해 보지 않으면 저것은 그저 껍데기일 뿐이고 아무것도 남지 않는데. 나는 내뒤에 감추고있던 진정한 나의모습 같은게 있을거라곤 생각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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