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5/12 23:44:25 ID : cHBhs1a7fe7 0
엄마랑 아빠랑 매일 싸우는 걸 내가 집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잠에 들기 직전까지 보고 들어야해서 너무 힘들어 오늘은 엄마 생신이라 아빠가 신발 사주셨는데, 엄마는 그걸 보고 욕을 했어. 이딴 거 보기도 싫다고 이런거 왜 사오냐고 내가 이런거 사고싶다고 했냐고. 아빠는 엄마 생각 하셔서 사오신걸텐데. 그렇다고 아빠 편을 들기엔 옛날에 아빠가 잘못한 일을 너무 많이 해서 편도 못들어.
2 이름없음 2022/05/12 23:45:53 ID : cHBhs1a7fe7 0
아빠는 바람이 난 적이 있었고 엄마는 그것때문에 우울증 오신적 있고 두분 매일매일 내 앞에서 싸우시는데 정신병 걸릴거 같아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레스.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1레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9레스항상 1112였는데 4442가 나왔어 3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1레스.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5레스내가 살이 좀 있는 편인데 졸사 컨셉샷 2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3레스이거 그냥 내가 예민한건가?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6레스자기 전에 그 상상하면 잠드는 내가 어이없어 2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6레스진짜 벼랑 끝에 몰린 것 같은 느낌인데 1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4레스우울증이라고 진단을 받긴했는데 내가 공부 하기 싫어서 꾀병 부리는 걸까 2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3레스무리에 끼지 못하는 사람들 봤을 때 어떤 생각 듬 2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5레스그냥 내가 한심해서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1레스그냥 다 싫구먼...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14레스기숙사에서 공부 잘 하는 애들 공부하는거 보면, 진짜 현타와.. 3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5레스나 때문에 운동회 계주 질거같아 반애들이 꼽주면 어떡해 1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3레스길 잃을때 원래 손잡고 알려주는거엿음?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3 0
2레스» 모르겠어 나도 이제는 버티기가 힘들어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2 0
19레스솔직히 사람들 못생긴 사람은 아무 이유 없이 싫어하잖아 15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2 0
1레스난 솔직히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말이 싫음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2 0
12레스애들이 놀러가자는데 2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2 0
4레스내 친구 대체 왜 이러냐...?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