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 (1)
3.항상 1112였는데 4442가 나왔어 (9)
4.. (1)
5.내가 살이 좀 있는 편인데 졸사 컨셉샷 (5)
6.이거 그냥 내가 예민한건가? (3)
7.자기 전에 그 상상하면 잠드는 내가 어이없어 (6)
8.진짜 벼랑 끝에 몰린 것 같은 느낌인데 (6)
9.우울증이라고 진단을 받긴했는데 내가 공부 하기 싫어서 꾀병 부리는 걸까 (4)
10.무리에 끼지 못하는 사람들 봤을 때 어떤 생각 듬 (3)
11.그냥 내가 한심해서 (5)
12.그냥 다 싫구먼... (1)
13.기숙사에서 공부 잘 하는 애들 공부하는거 보면, 진짜 현타와.. (14)
14.나 때문에 운동회 계주 질거같아 반애들이 꼽주면 어떡해 (5)
15.길 잃을때 원래 손잡고 알려주는거엿음? (3)
16.모르겠어 나도 이제는 버티기가 힘들어 (2)
17.솔직히 사람들 못생긴 사람은 아무 이유 없이 싫어하잖아 (19)
18.난 솔직히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말이 싫음 (1)
19.애들이 놀러가자는데 (12)
20.내 친구 대체 왜 이러냐...? (4)
1
이름없음
2022/05/12 23:52:47
ID : 9bcq7wNs07g
0
내가 새로운 학원에 처음 가게 되어서 길을 헤매고 잇엇거든 그래서 수업 시간이 되엇는데도 교실을 못 찾아가서 복도에 잇엇는데 어떤 또래 남자애가 와서 왜 수업 안 들어가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길을.. 잃엇어 ㅎㅎ 라고 하니까 너 여기 처음 왓냐고 묻길래 맞다고 하니까 내 교실까지 데려다줫어ㅜ 그런데 조금 궁금한게 잇거든? 사심잇는거 아니고 나 게이아닌데 원래 길 잃을때 손잡고 데려다주는거엿음?? 아니머 친한사이면.. 그럴 수 잇겟지만 처음 봣는데 손깍지 끼고 데려다주기 잇음? 보통은 그냥 따라오라고 하거나 손목만 잡지 않아?? 기분 나쁘거나 불쾌한건 아닌데 그 애도 내 교실 못 찾아서 20분동안 학원 돌아다녓거든.. 그동안 한번도 손깍지 푼적 없엇음 어 이거 무슨 의미? 이렇게 생각하는거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거당ㅎㅎ
2
이름없음
2022/05/13 00:06:22
ID : phAoZa3BhxO
0
노의미
3
이름없음
2022/05/13 01:14:12
ID : 04HyLcE8o1z
0
근데 중고딩만 돼도 남자들사이에서 손깍지는 안흔하지 않나 특이하긴하네. 근데 그 이후로 뭐 별다른 일없으면 뇌에서 지우는게 편할 그냥 그런 일? 그뒤로 뭐 좋아한다거나 그런 신호보이면 다시 생각해보거나 하고 걍 지금은 의식하지 마셈. 괜히 레주만 피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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