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울증걸린 레주가 쓰는 우울한 일기 (9)
2.제목을 뭐로 하지 (10)
3.nothing without you (206)
4.심해 7 (1000)
5.그냥 알바하는 일기 (7)
6.🥞 (3)
7.레주의 아무말 일기 (7)
8.미소를 잃지 말자... ^_^ (24)
9.최후 (19)
10.또 시작이네 (7)
11.잘난 내 인생 (1)
12.야생의 백수가 나타났다! (28)
13.진성 아싸 (1000)
14.😐그냥 스레주가 살아가는 일상 일기😑 (5)
15.밍일기 (19)
16.청렴결백 (73)
17.. (73)
18.🌱 새싹레주의 여섯번째 일기장 (1000)
19.소식일지 (6)
20.허미시발세상에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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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2/05/29 15:07:26
ID : Mrs4NzgnUY4
0
오늘따라 너무 졸리다...
203
이름없음
2022/05/29 21:25:58
ID : Mrs4NzgnUY4
0
쌓여만 가는 아빌리파이...(살찐대서 안 먹고 있음)
204
이름없음
2022/05/30 15:24:49
ID : Mrs4NzgnUY4
0
으 빨리 눕고 싶다
205
이름없음
2022/06/03 10:46:27
ID : Mrs4NzgnUY4
0
8시간 자고 8시간 내내 악몽 꿈 지옥이었다 선잠 들라치면 꿈 현실인가? 생각해보면 꿈 아무튼 끔찍했음
206
이름없음
2022/06/03 10:51:48
ID : U0nxA2Lgknw
0
기억력 쓰레기 레전드
다 잘 챙긴 것 같음(가방 속 내용물 추울 때 겉에 입을 셔츠)
앗 마스크를 깜박했네(마스크 챙김)
이제 준비 끝 나간다~
이러고 셔츠 빼먹고 온 거 지금 깨달음
207
이름없음
2022/06/03 11:23:10
ID : U0nxA2Lgknw
0
아 염병 버스 놓침
208
이름없음
2022/06/03 11:38:58
ID : s1hgkoKZa05
0
내가 이겼다 뭘 이겼는진 모르겠지만 이겼다
209
이름없음
2022/06/03 11:39:34
ID : s1hgkoKZa05
0
15분 땡볕 걸어서 카페 도착함 양손에 짐 가득 들고
비록 스벅 카드 잔액이 300원 부족해서 라떼가 아니라 아메리카노를 마셔야 하긴 하지만
210
이름없음
2022/06/03 11:39:52
ID : s1hgkoKZa05
0
하씨발 너무 더워
셔츠 안 들고 오길 잘했음 들고 왔음 길바닥에 버렸다
211
이름없음
2022/06/03 12:14:01
ID : s1hgkoKZa05
0
친구 생일선물 고르느라 진 다 빠짐...
212
이름없음
2022/06/03 12:36:42
ID : s1hgkoKZa05
0
이 빌어먹을 학벌 콤플렉스........ 대가리 처박고 싶다
213
이름없음
2022/06/03 13:20:12
ID : s1hgkoKZa05
0
5만원 이내의 백화점템 뭐 있을까^_ㅠ
214
이름없음
2022/06/03 13:24:52
ID : s1hgkoKZa05
0
섀도우도 안 하고 블러셔도 안 하고 립은 걔가 고정으로 쓰는 거 있고 염병 그냥 바디로션 사줘야 하나 근데 그건 또 향이 호불호 갈려서ㅜㅜ
215
이름없음
2022/06/03 14:44:44
ID : vwljy2JU0nC
0
필카줫다
생일선물 고민만 한시간 넘게 했네
암튼 공부 초고속으로 하다가(머... 한건지도 몰르겟음) 너무 추워서 나왔다
집가서 햄 구워서 밥 먹고 한국사 필노 다 보고 책 읽어야지
216
이름없음
2022/06/03 16:00:23
ID : Mrs4NzgnUY4
0
아니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토할 것 같냐ㅠ
217
이름없음
2022/06/06 13:49:28
ID : Mrs4NzgnUY4
0
스벅 프리퀀시로 커피값 벎
ㅋㅋ
218
이름없음
2022/06/09 20:15:40
ID : Mrs4NzgnUY4
0
월요일부터 모든 걸 포기한 상태
오후 4시에 일어나고 하루종일(농담아님) 침대에 누워있음
219
이름없음
2022/06/11 12:21:57
ID : s1hgkoKZa05
0
오늘은 그래도 일찌감치 씻고 카페 나왔다
220
이름없음
2022/06/11 12:30:05
ID : s1hgkoKZa05
0
린넨 셔츠 하나 사고 싶은데 찾기 너무 귀찮다...
221
이름없음
2022/06/11 12:30:16
ID : s1hgkoKZa05
0
시청 알바도 신청했고 음... 공부는 그냥 안 하려고
222
이름없음
2022/06/12 15:40:50
ID : Mrs4NzgnUY4
0
약국
후아유
도서관
문구점(형광펜 스타빌로)
카페
223
이름없음
2022/06/12 15:41:06
ID : Mrs4NzgnUY4
0
후아유 반팔이랑 유니클로 레이온 셔츠
224
이름없음
2022/06/12 15:46:41
ID : Mrs4NzgnUY4
0
알바 붙으면 뭐할지 다 정해둠 친구랑 옷 사러 한바퀴 돌고(출근 때 입을 옷 하나도 없음) 할머니한테 친구분들이랑 가시라고 카페 기프티콘 하나 드리고 다른 애들 방학이니까 같이 유기견 봉사 가자고 꼬셔야지 그거랑 다른 봉사도 하나 하고... 그러니까 알바 붙ㅇㅕ줘제발
225
이름없음
2022/06/12 20:03:22
ID : Mrs4NzgnUY4
0
양산 챙기기
226
이름없음
2022/06/12 20:21:25
ID : Mrs4NzgnUY4
0
요즘 ㄹ1ㄷ1에서 책 쫌쫌따리로 사고 있음... 돈 없긴 한데 2000원 3000원 하는 건 쉽게 사지더라ㅎ...
227
이름없음
2022/06/12 21:55:38
ID : Mrs4NzgnUY4
0
아니 내일 비 오네ㅋㅋ
228
이름없음
2022/06/13 12:26:56
ID : 7bCqpfhtjs2
0
오전에 비 와서 쌀쌀할 줄 알았더니 개덥고
비올까봐 우산 챙겼더니 양산 챙겼어야 할 판국이고
아무튼 볼일 다 보고 예정에 없던 책도 또 빌리고 카페 옴... 형광펜 안 사... 사지마...
229
이름없음
2022/06/13 21:42:27
ID : Mrs4NzgnUY4
0
내일 아침 : 행학
12시~1시 : 한국사
이후에 아무때나 : 행법
230
이름없음
2022/06/14 10:52:24
ID : Mrs4NzgnUY4
0
책상에 앉긴 앉았는데
하...
231
이름없음
2022/06/16 13:37:21
ID : Mrs4NzgnUY4
0
갑... 갑분생리
232
이름없음
2022/06/17 12:25:59
ID : Mi9s7f9js5O
0
아오 개빡쳐 진짜
233
이름없음
2022/06/17 12:26:02
ID : Mi9s7f9js5O
0
몰라썅
234
이름없음
2022/06/17 12:33:35
ID : Mi9s7f9js5O
0
아씨발 진짜 못참겠어 한달에 꼴랑 십만원 주면서 밥 쳐 굶기고 폰비 교통비 내가 다 내고 누구 때문에 정신병 걸린 건데 한달에 병원비 6, 7만원씩 깨지고 오늘 그냥 상 엎어버리고 소리 지르고 지랄할 거임
235
이름없음
2022/06/17 12:35:51
ID : Mi9s7f9js5O
0
씨발 내가 대학 때도 그 새끼 군대갔을 때도 용돈 50만원씩 타간다는 거 들었는데도 아무 말 안 하고 있었는데 못 참겠음 씨발 그 때 누구는 돈 없어서 학교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먹으면서 버텼는데 씨발놈들이
236
이름없음
2022/06/17 12:38:49
ID : s1hgkoKZa05
0
누군 돈이 넘쳐서 맨날 스벅 가는 줄 아나 스카비 씨발 그 새끼한테만 대주고 나한테는 돈 한 푼 안 줘놓고서 뭐 씨발 합격을 해 말아???? 진짜 상이고 뭐고 잡히는 거 마빡에다가 다 던져버릴 거임 못 참겠음
237
이름없음
2022/06/17 12:44:23
ID : s1hgkoKZa05
0
지금 이 성질머리가 저녁까지 지속될지 모르겠어서 더 빡친다
238
이름없음
2022/06/17 20:17:27
ID : Mrs4NzgnUY4
0
죽을것같아 비명지르고 싶어
239
이름없음
2022/06/17 20:19:22
ID : Mrs4NzgnUY4
0
씨발씨발 진정 하나도안돼 다 죽여버리고 싶어
240
이름없음
2022/06/17 20:23:07
ID : Mrs4NzgnUY4
0
취침약 먹고 누움
241
이름없음
2022/06/17 20:23:48
ID : Mrs4NzgnUY4
0
예전에 병원 다니기 전처럼 부글부글 끓고 감정조절이 하나도 안 되는 느낌임 지금 뭐든지 다 박살내고 부수고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싶어서 죽을 것 같음
242
이름없음
2022/06/18 08:17:09
ID : Mrs4NzgnUY4
0
어제 넘어진 데 개아프네...
243
이름없음
2022/06/18 12:02:57
ID : BvvhhzbDtcl
0
좃됐다는 느낌이 안 드는 걸 보니 떨어질 각이군 하하
244
이름없음
2022/06/18 22:08:45
ID : Mrs4NzgnUY4
0
식욕은 도는데 배가 안 고파...
245
이름없음
2022/06/19 20:12:11
ID : Mrs4NzgnUY4
0
그나마 자신있던 영어 한국사 85 나온 거 보고 채점 접음
246
이름없음
2022/06/19 20:13:24
ID : k7dO5XwLdSK
0
행법 첫장 보고 접음 넵 일년 더하렵니다
247
이름없음
2022/06/22 18:33:19
ID : 9wLbxyMqmHA
0
으아 너무 잘 떠들었다 목 아파
248
이름없음
2022/06/22 18:36:19
ID : 9wLbxyMqmHA
0
버스 안인데 우울하다 공허한 느낌
249
이름없음
2022/06/23 06:17:26
ID : Mrs4NzgnUY4
0
4시간 잤는데 왤케 멀쩡하지 오후 6시인 줄 알았음...
250
이름없음
2022/08/27 18:24:38
ID : Zg2NArBzhy3
0
좃도 안 슬픈 책 읽다가 눈물 줄줄 흘리는 이유가 뭔데
251
이름없음
2022/08/27 18:33:03
ID : Zg2NArBzhy3
0
읽다가 우울증악화될듯
252
이름없음
2022/08/27 18:34:15
ID : Zg2NArBzhy3
0
왜 사진을 찍어도 찍어도 이상한 거지
최신폰으로 바꾸기만 하면 다를 줄 알았는데 문제는 내 손과 미감에 있었던 거임
253
이름없음
2022/08/27 18:39:31
ID : Zg2NArBzhy3
0
어쩌면 인력 같은 게 잇는 걸지도 모름
내가 거주했던 장소들과 관련 있는 사람들을 당기는... 그건 지력이 되나
지적이지 못한 상상
254
이름없음
2022/08/27 18:39:43
ID : Zg2NArBzhy3
0
그러나 본래 지성이 없던 자
255
이름없음
2022/08/27 19:46:08
ID : Mrs4NzgnUY4
0
가끔씩 내 나이에 놀라곤 함
너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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