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정말 알바만 함 딱히 1일 1일기는 아니고 생각날 때마다 쓰러옴

사장이 어제 개정색하고 죽고 싶냐고 했다 죽이지도 못할 거면서 허세는 ㅋㅋ 걍 죄삼다 하고 할 일이나 했지 요새 날씨가 더워서 그런가 사장은 인사도 잘 씹고 출근할 때마다 예민한데 그런 의미에서 나는 더워도 표정관리를 참 잘하는 것 같다 ㅋㅋ 멍청한 사장... 지금은 알바라서 네네 해주지만 여기 나가면 내가 손님이다

알았어요 사장님 방아깨비 닮았으니까 화내지 말아요

더워서 그런가 손님들도 전부 예민하다... 하루는 밑반찬 가지고 계속 투덜거리길래 내일이 와도 안 끝날 것 같아서 결국 중간에 알겠습니다~ 하고 말 자르고 시키는 거 해줌 바쁜데 테이블 하나에만 계속 붙잡혀 있을 수 없어서요 양해 좀 근데 이런 손님들은 대부분 음식이 나오면 얌전해진다 역시 한국인은 밥으로 다스려야지

알았어요 사장님 밴댕이 소갈딱지에요 화내지 말아요

서빙하는데 길막하는 손님들한테 서비스고 뭐고 그냥 몸통박치기 하고 싶다 비켜!!!!!!!! 꺼져 좀!!!!!!!!!!! (실례합니다 잠시만요)
스크랩하기
99레스 괜찮아지고 싶어서 적는 일기 1분 전 new 158 Hit
일기 2022/08/09 07:07:56 이름 : 이름없음
732레스 산 ~ 독기 독기야 3분 전 new 206 Hit
일기 2022/01/29 23:01:37 이름 : 이름없음
111레스 거기 당신 갓생구경 하실래요 5분 전 new 129 Hit
일기 2022/08/08 00:50:03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파도 일기🌊 13분 전 new 17 Hit
일기 2022/08/11 19:22:33 이름 : 이름없음
297레스 쓸어 담어 싹 다 터뜨리자 Peng Peng 19분 전 new 962 Hit
일기 2022/06/29 23:28:27 이름 : 오즈
31레스 인생에 정답이 어디 있나요 ጿ 22분 전 new 104 Hit
일기 2022/08/10 01:48:51 이름 : Rose
552레스 m00d 25분 전 new 1547 Hit
일기 2021/10/02 22:01:42 이름 : 이름있음
505레스 매드 포 갈비 31분 전 new 1533 Hit
일기 2022/06/14 13:44:03 이름 : ◆42JPh86ZfTS
199레스 소원을 비는 스레2 50분 전 new 672 Hit
일기 2022/02/16 00:03:56 이름 : ◆Y5TQlbeL85P
76레스 ??:누나는 커서 뭐 될 거야? 57분 전 new 158 Hit
일기 2022/08/08 21:48:18 이름 : 이름없음
128레스 개학할 바엔 자퇴함 ㅋㅋ 1시간 전 new 769 Hit
일기 2022/07/04 09:20:17 이름 : 이재희
849레스 ˚✧₊⁎그대, 나, 분홍색 볼, 살구색 향기⁎⁺˳✧˚ 1시간 전 new 3700 Hit
일기 2022/05/01 00:02:08 이름 : 슈슈
102레스 하루에 한 줄이라도 일기 써보기😎 1시간 전 new 265 Hit
일기 2022/08/04 01:36:37 이름 : 이름없음
949레스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1시간 전 new 1997 Hit
일기 2022/06/17 00:26:55 이름 : 여름의 산하엽
333레스 대학원에 너무 가고 싶어서 별안간 눈물을 흘리는 여성 1시간 전 new 2451 Hit
일기 2022/06/28 22:29:44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