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 던진 건 마찬가지란다 난입 가능

웰컴! 투엔티투엔티투

신님 감사합니다,,🙏

진짜 오랜만에 찐하네

하늘 가라사대, 너는 답답한 게 아니라 아직 서투른 거야

으아ㅏㅡㅏㅠㅠㅠㅠ 토끼랑 첫키스했다..........

해버렸다, 개강... "개강치 멸망"

내 인생에 두 번째는 없어

안 찾아온 지 한참 됐네... 미안하요(。•́︿•̀。)

갑자기 나만의 반려 생명체를 키우고 싶어졌다 딱히 동물이 아니더라도 작은 다육이든 선인장이든

>>914 작은 생명체랑 교감하고 싶어ෆ

생각해보니까 두 달만의 컴백인 거임... 공백기 미쵸

아 요새 노래방 개찢고 싶다 북북부욱🌼

아니 결혼 발표보다 더 충격적인 고백 발표하겠읍니다⬛️ 내 작고 소중한 일기장... 이곳의 존재를 이방인에게 밀고하고 말았습니다˃̣̣̣︿˂̣̣̣ 이에 깊은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

근데 이러다가 맘 바껴서 안 보여줄지도 모름ㅋㅋ

오랜만에 찾아오니까 재밌긴 하네...

>>902 와 반 년 동안 20레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안 찾긴 했나 보다

어떻게 보면 오히려 좋아지

어떻게 보면 아쉽기도 하고

내 일상에 너가 깊이 배면 밸수록 난 더 혼자인 시간이 힘들어져서

너는 '배다'라는 표현이 그렇게 잘 어울릴 수가 없어

나는 너 웃음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져ㅎㅎㅎ

하 요새 운동 뒤질듯이 조지고 있음ㅋㅋㅋㅋㅋㅋ 개뿌순다 내다리

일기 돌려보는데 스무 살 우울에 쩔어있을 때 나오던 특유의 그 갬성진 너낌이 사라진 기분

업앤다운은 지금도 >>심해<<

난 니가 왜 내가 점점 좋아진다는 건지 이해가 안 가 난 분명 점점 망가지는 거 같은데 내 밑바닥도 점점 드러나고 .. 우리 관계는 그때까지가 딱 이상적인 거리였나 봐 견고하고 튼튼하고 온건한 관계

>>553 삐빅 부작용입니다

의식해서 못 적는 말들이 꽤 있어

인생을 재밌게 살 줄 아는 사람😆 멋진 타이틀이다

아니 쥐불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 다시 돌려보는데 디집어짐

나 오랜만에 가위 눌렸는데 이번에도 눈 뜬 것처럼 눈앞이 보였어ㅋㅋㅋ 소파에서 잤는데 소파 벽이랑 내 팔이랑 이렇게 보이는데 그때 진짜 무슨 처음 보는 화질로 HD 고화질보다 더 선명하게 현실 감각 전혀 없게 보였음 처음 느껴보는 고ㅡ화질 필름처럼 장면이 이렇게 보이는데 그게 공포감이 오졌어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누운 자세 그대로 눈 뜬 것처럼 내 눈앞에 팔이랑 소파 벽이 보이는 것뿐인데 화면이 이상하게 처음 보는 화질로 보이고 색감도 너무 쨍하고 뚜렷해서 어지럽고 무서웠어 공황상태가 되면 그럴 것 같았음 그러다가 갑자기 필름이 휘어지는 것처럼 가운데가 팽창되고 양옆이 좁아졌다가 내가 왼손을 세게 움직여서 깸 사실 한번에 확실하게 하면 그래도 꽤 금방 깰 수 있는데 진짜 기운이 너무 하나도 안 나서 찔끔찔끔 했음ㅋㅋㅋㅋㅋㅋㅋ 가위 상태면 거의 꼼짝을 못하니까 움직이는 게 에너지 개필요하단 말이야 일단 한 번 움직이면 깨긴 하지만... 그 뒤로도 바로 자세 바꿔야 되는데 거의 잠에 취해서 귀찮아가지고 대충 했다가 얕게 두어 번 더 걸림 가위 오랜만이네 방금 꿈도 진짜 악몽이긴 했어ㅋㅋ 내용은 굳이 언급 안 함 그 정도로 끔찍했거든 나 그래도 한동안 가위 안 눌렸었는데... 요 며칠 피곤하긴 했나 보다 5시간을 몰아 잤다구!

임마 아오 에헤이 우시시(new!)

인생 탈주하고 싶다 나 좀 지구에서 내려줘!!!!!!

아 종강하면 무조건 떠난다

폭탄 돌리기 쒯ㅋㅋㅋㅋㅋㅋ 말개잘해 내가 호구등신이야 ?

생각해보니까 어젯밤도 가위 눌렸네 아니면 가위 눌린 꿈이라던가

왜케 요새 악몽이랑 가위에 찌부됐지

그때는 숨구멍이 있었는데

이제 슬 염색할 때 된 거 같은데?

넌 말 잘 듣고 난 말 잘하지( ꈍᴗꈍ)

야 세상에 볼 게 이렇게 많은데 어떻게 땅만 보고 걷냐!

네 모든 부분 중에 생각이 가장 예쁜 것 같아

잠결에 웅얼.. 나도 많이 좋아해 한 거 귀여워죽겠다ㅠㅠ 으앙주금ㅇ<-<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기다 이정도면 털털한게 아니라 시큼털털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ㅡ( ˈⰙˈ ) 뽁 아( ˈOˈ )?

난 내가 수도꼭지인 게 좋은 건지 아닌 건지 모르겠다 눈물이 없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메마르고 나면 그러면 어떻게 분출하냐 바스라질 거 같은데

아니 근데 수도꼭지면 잠글 수도 있어야 하는 거 아니애오 ?

개썅마이웨이다 염병 시발새끼들아!!!!!!!!!!!!!

수고했어 오늘도(수고했어~)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 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뚠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만물 쓰레기투기설

: 모든 물질은 쓰레기 투기로 수렴한다

같은 것을 보고 같은 길을 걷자

충격과 공포 . 와 배신

Futuristc Swager - Ticket (feat. 래원)

진짜 체고의 냥체•͈_•͈ 심쿵

아 진짜 댕빡치네ㅡㅡ 양키고홈

본판이 괜찮으니 뭘 해도

근데 진짜 오늘은 아니다

마 언니들 본업 중이다! 크으으 멋있다ㅋㅋㅋㅋㅋㅋㅎ

넌 날개짓을 연습하고 있는 거야

악의적인 악의적인 아기적인 아기자기...

육회들의 아우성⁽་º་⁾

슬슬 준비할 때 됐지

달을 가리키는데 왜 손가락 끝만 보고 있어?

이 자식 사상 꼬라지가 왜 이래?😒

자몽하다.. 자몽다ᴗ.ᴗᶻ ᶻ ᶻ

6월 18일 웃기네ㅋㅋㅋ

악몽인지 아닌지 모르겠어

넌 그때 어떤 노래를 들었어? 어떤 생각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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