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공론화도 됐었던 사건이야. 작년에 있었던 일인 만큼 상세한 단어나 문장 등은 내 기억이 불확실할 수도 있으니 공론화 내용 자료와 사진 자료가 있는 내용만 첨언할게. 관련 인물들이 많은 관계로 1레스에 인물 정리를 해 둘 예정이야. 인물이 추가될 때마다 수정할 테니 볼 때 참고해줘. 지금 학교에 있어서 시간 날 때마다 천천히 작성할테니 양해 부탁할게. 나: 사건이 터진 커뮤 러너. 양 측의 지인 아님+A와 지인 A: 사건이 터진 커뮤 러너2. 과거 총괄진 측 지인(사건 이후 가해자 전원 손절) 총괄: 사건이 터진 커뮤 총괄이자 가해자(주동자) B: 사건이 터진 커뮤 러너3이자 피해자+공론화 대표자 C: 사건이 터진 커뮤 러너4, 강퇴당한 B를 대신해 커뮤원들에게 공론화 게시글 전달

사건의 시작은 커뮤 스토리 진행 도중 B의 캐릭터가 중상을 입은 상황으로부터 시작해. 경동맥에 고드름이 찔리는 중상이였고 타 캐릭터들이 시스템 계정(총괄 계정)을 언급하여 치료를 하겠다는 언급을 3번 이상 하였으나 전부 스루되었고 그로 인해 체력이 5분당 -10씩 까여 50에서 20이 된 상태였어.

그러한 상황에서 스진에 참여한 B의 캐가 전투 중 타임어택 로그를 올리지 못한 상황이 되었어. 로그는 올리지 못하였으나 적 NPC의 체력을 다 깎아 적 NPC는 사망 상태가 되었어. 그러나 적 NPC의 사망 공지 이후 별다른 기재 없이 타임어택을 올리지 않은 B의 캐릭터에게 -30의 데미지가 들어오게 되었고 그로 인해 B의 캐릭터는 사망 상태가 되었어. 순서대로 나열하자면 적 NPC와 전투를 하던 상황에서 B 타임어택 로그 작성 실패 -> NPC의 체력이 다 깎여 적 NPC 사망 -> B에게 데미지가 들어옴

여기서 타임어택 로그를 일정 인원 이상이 올리면 공격 성공한 것으로 간주되고 npc는 사망하는 시스템이였던 것으로 보여. 이 때 내가 B와 같은 구역에 있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네.. 맥락상의 추측이야. B는 타임어택이 성공하고 npc가 사망했으나 그 이후에 들어온 데미지가 의아했는지 질문방에 질문을 올렸어. B가 질문을 올린 시점은 그 날 스진이 끝났던 2시 30분 이후였고, 총괄의 답변은 B가 재언급을 한 19시간 이후에 달리게 되었어.

최대한 요약해서 둘이 오갔던 질의응답 내용만 대필해볼게. 중심 내용과 크게 상관 없어 보이는 작은 질문들은 패스했어. 여기서 스진 팀은 저번 스진에서 고립당한 채 돌아오지 못해서 이번 스진에서 역시 같은 구역을 조사해야 했던 B 포함 소수의 구성원들이야. B: NPC vs 스진 팀에서 전투에 참여하지 않은 스진 팀의 구성원들이 상처를 입을 이유가 무엇인지 여쭙고 싶다. NPC에겐 타인을 공격할 수 있는 무기에 대한 서술이 없었으며 전투로그를 통해 무찌르는 데 성공한 NPC가 해를 가한 이유가 궁금하다. 총괄: 데미지는 타임어택에 참가하지 않아 얻은 것이다. B: 타임어택에 참여하지 않아 생긴 데미지라는 것은 상처의 출처도 모른 채 가만히 있다가 다쳤다는 의미인가? 탐택 미참여로 인해 데미지를 얻은 것이라면 저번 스진에서 진행된 전투에서도 스진에 참여하지 않은 사람들은 사망 혹은 데미지 처리가 되어야 했던 게 아닌지 여쭤보고 싶다. 참여한 댓글 알람받기로 켜두면 새 글 알람도 같이 묻히는지라 그 게시글에 있다 보면 새 글의 알람이 오지 않는 상황이였다. 탐택의 존재도 모르고 있었으나 다들 말이 없어서 게시글을 봤더니 탐택 글이 있어서 당황했다. (이 경우 탐택의 존재를 스진 중이였던 게시글 댓글로 올려주거나 공지 글로 올려줬으면 확인할 수 있었을 것이다.) 탐택 글을 본 것도 제한시간까지 1분 남았었던 시점이라 적으려 해도 너무 늦은 상황이였고 B 캐릭터가 중상 상태인지라 다른 캐릭터들이 처치하기로 하고 본인의 캐릭터는 대기 하기로 한 상황이였는데 이렇게 갑자기 큰 데미지가 들어와 사망 처리가 된 것은 약간 억울하다. 2~3시간이 짧은 시간도 아니고 잠시 휴대폰에서 눈을 뗐다고 영문 모를 데미지가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도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B: 스토리 진행 중/진행 후에 반영되지 않는 치료 아이템의 사용 건도 질문 드리고 싶어 추가로 말 올린다. 스토리 진행에 앞서 말씀 드리고 싶진 않았지만 확인이 늦어져 이렇게 된 점 양해 부탁 드린다. (>>4 에서 설명하였던 상황 언급 후) 이 경우엔 왜 치료 카운트가 되지 않은 것인가? 총괄: 1. 시스템을 처음으로 언급하라 2. 시스템을 언급하라 B: (치료 시스템 관련 공지 내에) 역극 도중에 하는 것도 카운트 된다는 언급만 있었고 시스템을 맨 처음 언급하라는 얘기는 없었기에 치료 문장에 언급 드린 것인데 이 때까지 종종 역극 문장 중간에 언급했던 조사글은 카운트 되고 중간이나 후방에 끼워넣은 치료글은 카운트가 되지 않은 이유가 있는가? 조사 중간에 종종 그렇게 언급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것은 반영되었기에 그저 스루된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점에 대한 공지가 약간 빈약한 것 같다. 총괄: 치료를 고의로 카운트 하지 않은 것이 아니다. 캐릭터간 잡담으로 알림이 묻혀 확인하지 못했으며 대화 후반에 시스템을 언급했기에 알림 창에도 보이지 않아 잡담 댓글에 묻혔다. B: 치료 건은 앞에 언급하지 않았던 내 실수임을 인정하겠다. 괜찮다면 위에 언급한 타임어택에 대한 질문도 답변 줄 수 있는가? 총괄: '타임어택'이기 때문에 게시글로 업로드 한 것이며 공지로 올릴 시 다른 팀 간 타임어택에도 영향이 갈 수 있어 공지하지 않은 것이다. 또한 시스템 계정의 글을 확인하고 게시하는 것도 운에 달려있다. 이것도 하나의 운영 방식이다.

B: 타임어택이기에 게시글로 업로드 한 것은 이해하나 이미 (타 캐릭터들이 소속한/이하 타캐조)조와 (B가 소속된/이하 B조)조의 타임어택 공지글 언급이 겹쳤기에 타캐조 또한 혼란이 있었다. 그럴 경우엔 호명 방법을 달리 하거나 조사를 진행중이었던 글의 댓글로 말을 해서 타임어택 유도를 하는 것이 어땠을까 생각된다. 타임어택의 경우 운도 달려있다는 점을 인정하나 운 이전에 NPC와의 전투를 준비해야겠다는 문장을 언급해 주거나 도주 탐택 시 보였던 도망가야 합니다! 와 같은 사전 문장이 있었다면 헷갈리는 일 없이 진행할 수 있지 않았겠는가. 총괄: 어제 같은 경우 세 팀의 조사를 시스템 1인이서 진행했기 때문에 시간 절약을 위해 한 명 한 명 행동지문을 쓰지 않았다. 스토리 진행을 위해 해당 질문 스루하겠다. B: 한 명 한 명에게 행동 지문을 작성하라는 얘기가 아닌데 이해를 잘 못 한 것 같다. 타 조의 경우엔 도망가야 한다거나 자리를 피해야 한다는 서술 후 타임어택이 올라왔던 것으로 기억하고 그런 문장을 적어 주셨다면 좋았으리라 말씀을 드린 것이다. 나는 스토리 진행을 방해하기 위해 이 질문을 드렸던 것이 아니며 질문 댓글을 어제 새벽에 올렸고 점심시간에 언급도 한 번 드림으로서 확인하실 시간은 넉넉하였다. (총괄님이) 늦게 확인해주신 점이기에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후 스진이 끝난 2시간 뒤) B: 스진이 끝났으니까 다시 말씀 좀 해 달라. 커뮤 진행을 어떻게 하든 그것은 총괄진의 마음이긴 하지만 억울함을 가질 수 있는 요소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다른 캐릭터들이 탐택 로그로 (전투를) 성공까지 했고 (자신의 캐릭터는) 중상이라 가만히 있었더니 보이지 않는 손..ㅋㅋ 같은 것이 상처를 입힌다는 것이.. 댓글 알람이 잘 묻힌다면 일챗으로 진행해도 괜찮다. 총괄: 보이지 않는 손이 공격한 게 아니라 B님이 타임어택을 제 시간에 올리지 못하셨기에 데미지를 입었고 그로 인해 체력이 깎여 사망 처리가 된 것이다. 타 조의 경우는 타임어택 전 자리를 피해야 한다는 서술 후 타임어택이 올라왔고, B조는 NPC가 캐릭터를 상처 입힌 서술 후 타임어택이 올라왔다. 두 조 모두 진행 방식은 크게 다를 것 없다. 이야기 도중 지나가듯이 치료를 위해 시스템을 여러 번 언급하였으나 모두 씹힌 이유는 내가 씹은 게 아니라 러너들의 잡담 댓글로 대부분 알람이 씹힌 것이고 보았으면 답변 해 드렸을 것이다. 나머지 질문 또한 마찬가지다. 이것도 운영 방식 중 하나다. 커뮤 진행을 어떻게 하든 내 마음이니 답변은 여기까지 하겠다. 부디 억울함 없이 잘 이해하였길 바란다. B: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것은 비유다. 참여하지 않았어도 캐릭터를 공격할 주체(NPC)는 이미 사망 상태인데 어떻게 데미지를 받는지 이해가 안 된다. 무엇이 어떻게 되는 상처인지도 모르고 탐택에서 실패했다는 이유로 그냥 데미지만 얻은 것인데 캐 입장에선 보이지 않는 손이 맞지 않는가. 이 댓글에 대한 총괄진의 답변은 스크린샷이 조금 짤려 있어서 어떤 답변이 왔는지 모르겠어. 상황 지켜봤던 입장에서 확실했던 건 총괄측도 의견을 굽히진 않았었어.

이건 그냥 여기까지 진행되는 걸 보며 가졌었던 내 개인적인 불만이야. 댓글 알림이 스진 도중의 잡담 댓글로 묻힐 정도면 모든 댓글 알림이나 자신의 댓글 알림 받기를 켜 놓았다는 뜻 밖에 안 돼. 밴드 시스템상 타 알림을 켜 놓았다면 못 볼 수가 없거든. 이건 내가 보기엔 아무리 봐도 총괄의 실책밖에 안 되는 거야. 댓글로 자유 반응이 가능하다는 건 알림이 미어 터질 것이라는 게 명백한 상황이고 실제로 확인도 제대로 못 하던데 왜 언급한 댓글 알림 받기로 안 켜두고 굳이 저 방식을 고수하냐고? 그리고 스탭진이 총괄 포함 4~5명이 있었던 거로 아는데 혼자 진행하는 게 버거웠으면 스탭진한테도 일 분배를 했어야지 자기가 비효율적으로 다 해 놓고 러너들 책임으로 돌리는 건 어쩌자는 거야? 고수하는 건 그렇다 치는데.. 그걸 가지고 '러너들의 잡담' 이라고 퉁치면서 자신의 실책에 대한 사과 대신 러너들의 탓으로 돌리는 게 너무 웃긴 거야. 이후 질의응답이 더 오갔어. 적어볼게.

사실 질의응답이라기엔.. 총괄 측은 비아냥 대고 B 측은 화가 나서 말투가 점점 격해지고 있었거든. 사실상 싸움이였지. B: 회복 지문의 상습적 스루(내 캐만 3번을 당했다. 러닝 중에는 총 4번의 치료 시도가 있었다.)로 인해 NPC의 공격으로 상처 입은 내 캐를 치료하기 위해 2명이 치료 시도를 했으나 이것이 스루되어 체력 20이 깎였다. 이로 인해 회복도 못 해 죽은 것이면 총괄님의 실수로 인해 죽은 것 아닌가? 치료 스루로 인해 피가 딱 30 남아 있었던 상황에 30 데미지를 입어서 죽었다. 사과하기 싫어서 책임 전가 하고 회피하는 것 같은데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고 생각한다면 제대로 처리해달라. 총괄: 오너님의 캐릭터를 설명 없이 죽여서 죄송합니다 ^^;; (여기부턴 그냥 원 댓 그대로 쓸게..) B: 게다가 제 기억 상으로는 총괄님이 말씀하시기로 러너님들의 잡담으로 인해 묻힌 탓에 반영되진 않았으나 출혈 공지가 뜨기 전에 재빨리 지혈을 했으므로 아래 지속뎀의 경우 치료를 하면 깎이지 않는다는 글대로 출혈뎀도 없어야 하는 거 아니었나 싶습니다. 제가.. 설명 없이 죽인 것에 대한 사과를.. 원했나요...? (의문 이모지) 총괄: 의견 전달 완료했으므로 더 이상 답변 하지 않겠습니다. 즐거운 러닝 되시길 바랍니다. (^^) B: 총괄님이ㅋㅋㅋㅋㅋㅋ 제 의견을 제대로 듣지도 않고 사과해달라고 하니 이상한 부분에서 사과하신 거 잘 들었습니다. 총괄: 아니.. 넵.. 주무세요 B: 그래서 내가 원하는 부분에 대한 사과는 없으신가요? ㅋㅋㅋㅋㅋ 진짜 대화하기 싫으신가보다 계속 끊으시려고 하시네요 ㅋㅋㅋㅋ 총괄: 부디 진정하시고 주무세요.. 제발.. 이렇게 질의응답으로 시작해서 싸움판이 된 댓글은.. 끝났어.

여기서 공론화 내에 적힌 내용을 보면 B는 '의견전달 완료했으므로..' 로 시작되는 댓글 이후 총괄측이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타인에게 자신을 뒷담화 하는 내용을 제보 받아서 말투가 더 거칠어졌다 하더라고. 첨부되어 있는 뒷담화 내용은 다음과 같아. 내가 A 계정을 빌려서 봤던 내용들이랑 거의 비슷하니 조작은 아닌 것 같고. (이것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후에 설명할게.) 총괄: 캐자 죽은걸로 저렇게 과몰입하는 걸 보면.. 학생분이실듯 근데 어쩔티비 ㅋㅋㅋ 나도 학생임 꽤나 좆같구나 운영전부터 좆같았는데 운영하면서도 존나게 좆같다 그(B)를 오늘부터.. 애덤스미스 빌런이라 칭하겠다 총괄 지인1: 니가 그렇게 징징거려도 캐가 죽은건 절대!!!! 안변한다 게이야.. 제발 총괄을 놔줘 넌 나가라 걍.. 뭘 원하는거냐 저 빌런은.. 총괄 지인2: 커뮤빌런들에게 학자 이름 붙이는게 너무 재밌음 (다른 사람 닉을 넣은 학자 이름 같은데 누군지 모르겠음. 위에 한 명 더 언급되어 있음) 애B 스미스 총괄 지인3: 접수되셨구요 저기 오른쪽 모퉁이 도시면 정신과 있으니까 가셔서 상담하시면 될 거 같아요

아니.. 뒷담 내용이 너어무 많아서.. 솔직히 그 때 한두개가 아니였거든.. 몇시간을 넘어서 며칠동안 계속 한 명을 저주하는 내용이 가득한 내용의 대화들이 열댓명한테서 오가고 있었어. 내용 보고.. 심각해 보이는 글들만 적어볼게 총괄 지인4: (B가) 트위터 하는 사람 맞음 방금 서치해서 찾음 총괄 지인4: (B의 트위터 아이디 뿌리고) 이 사람인듯 총괄 지인5: 성인이 성인답지 못하면 뭐다? 장애다 총괄 지인6: 그 인간도 앰생인데 글 퍼다 날른 인간(B한테 내용 전달한)도 앰생인듯 총괄 지인7: 나이를 어디로 쳐먹은거노 총괄 지인8: (B 트위터 계정에 눈 아프단 글이 있었음)눈 아프다는 거 보니 눈구녕으로 쳐먹었노 총괄 지인9: 씨발.. 성인이 말을 저렇게 덜떨어지게 할 수가 있냐..? 총괄: "치료누락으로 제가 입은 피해에 대한 사과를 해주세요" 대체 어떤 피해를 입으신? 이거 SF 세계관 아님? 캐자와 오너의 체력이 연동되어있다 총괄: 도와주세요 흐앙 (B가 트위터에 쓴 단어임. 언급하며 비아냥) 총괄 지인들: 흐앙 흐아앙/아방수인가/ㅋㅋ 아 그저 웃긴다 등 총괄: 제발 친구들 몰고오지마라.. 제발.. 제발.... 총괄 지인10: 저런 애도 친구가 있다면? 끽~ 병신티비 총괄 지인11: 근데 진짜 어디서 기어들어온 용공 쁘락치노ㅋㅋ 등등... 더 많은데 올리라면 뒷담 내용으로만 60레스 채울 거 같아서 그만둘게

>>18에 언급된 뒷담화 내용을 받은 B는 화가 나서 1:1을 통해 사과를 받으려고 대화를 했어. B는 총괄의 카카오스토리 닉네임을 언급하며 이 계정이 총괄의 계정이냐고 물어봤고 총괄은 자신의 계정이 아니라 스탭의 계정이라고 거짓말을 했어. (이후 드러난 내용에 따르면 총괄 계정 맞는데 거짓말 한 거 맞았음) B는 사과 받으러 가기 위해 그 분이 누구냐고 물어봤지만 총괄은 그 스탭이 '2시간 전에 배고프다라고 올리고 주무시러 가셨어요' 라고 대답하였고 몇분 뒤 갑자기 스탭들 아무도 뒷담화 한 적 없다고 '섀도복싱 그만하시고 주무시는 게 어떠세요?'라는 발언 후 강퇴 및 차단을 시켰어. 나중에 공론화 확인해보면서 안 건데 아무도 뒷담화 한 적 없다고 한 시점은 총괄이 'B가 뒷담화 캡쳐본 달라니까 안 주는 거 보면 그냥 대충 정황상 뒷담한다고 찍어맞춘 거 아니냐?' 라고 추측한 것 같아.

B가 적은 상황 요약이야. 이거 보는 게 더 편할 수도 있겠다. 1. 타임어택이 성공했음에도 이해할 수 없는 데미지가 들어와 사망처리가 되었기에 문의를 드림 2. 질문 후 점심에 한차례 언급, 스진 1시간 전에 괄진 단체 언급으로 그제서야 질문의 대한 답을 받음. 늦게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스루하겠다는 발언 후 사망처리됨 3. 이미 사망처리 되었기에 다시 살려달라는 것은 아니며 아무런 부상 서술도 없이 타임어택에 참여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30데미지나 입은 둘 중 한명은 생존해있으니 그의 체력을 소량이라도 회복해달라고 얘기함. 그리고 제게는 치료지문의 상습적 스루에 대한 사과를 해달라고 요구하였으며 현재까지의 대화 내용중 공지가 미흡해서 일어난 건에 대한 공지는 제대로 작성해달라고 했습니다. (시스템 언급은 맨 앞에 해야한다 등) 4. 요점을 잡지 못하고 대충 사과하고 넘어가시려 하시기에 다시 사과를 요청, 뒷담화로 인해 개인채팅 진행 → 4-1. 개인채팅에서 본인이 뒷담했다고 인정했음에도 스텝계라고 하신 것을 보면 두분 다 뒷담을 하신 것 같습니다. (이 상황에서 B는 뒷담한 계정이 총괄 계정이라는 걸 모르는 상태) 5. 뒷담화에 대한 사과를 요구했으나 자러가라는 말만 반복함. 그것에 불응하자 강퇴 및 차단, 링크를 막는 등의 처리를 하셨음.

이후 B측은 커뮤에 대한 공론화 게시글을 올렸고 공론화 글을 커뮤원들한테 프공방 1:1로 전달하던 도중 강제 탈퇴가 되었어. 프공방 1:1로 전달받은 사람 중 한 명인 C가 그 글을 대신 업로드 해 주기로 하였고 C는 1:1로 공론화 글을 보내고 프공방/캐입방 내에 올렸고 다수의 인물한테 질타를 당했어. 솔직히 좀 의아했거든. 댓글이 열댓개가 넘는데 한 명 빼고 (한 명은 중립이였으나 질타하는 러너들 비판글) 전부 비하나 질타를 하고 있었어. 상황 잘 모르는 3자의 입장에서 봐도 이 상황은 뭔가 좀 이상했거든. B가 이렇게나 욕을 먹을 상황이 아닌 것 같은데도. 그래서 A한테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물어봤어.

나머지는 나중에 쓸게.. :( 봐 주는 사람 있으면 정말 고마워

보고있어 카스구나 나도 저런일겪은적 있어 카스 까는말보니 어질거리네 진짜

와...아니 B가 거칠게 항의했다고 쳐도 저렇게 커뮤에 참가한 참가자를 단체로 두들겨팬다고? B가 캐릭터 죽음에 관심없는 오너였더라도 빡칠 만한 반응인데 저거

>>26 B는 처음에 공손하게 질문했었는데 확인을 반나절 넘게 늦게함+그래놓고 자기 실책에 대한 사과 한 마디 없이 남탓만 함+단체로 뒷담 에 폭발해서 거칠게 말한 것 같아. 적어도 내가 본 초반 부분은 굉장히 공손한 말투였거든.

A한테 지금 상황 봤냐고 물어봤어. A는 봤다고 했고. A랑 얘기하면서 알게 된 건 그 탐라가 계속해서 뒷담을 까고 있다. 뒷담을 넘어서 증오 수준의 악담들이 오고간다. 주어가 없는 패드립까지 치고 있다. 정도의 내용이였어. 그러다 그 상황이 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A가 이 사건으로 너무 스트레스를 받은 것 같아서 A의 카카오스토리 계정을 빌려서 들어가 봤어.

솔직히 남의 계정으로 들어가 탐라 내용을 본 게 사찰은 맞아.. 그게 잘못된 것도 알고. 하지만 도대체 얼마나 심한 뒷담들이 오고 갈까 싶어서 직접 들어가 봤는데.. 역시 가관이더라고. 공론화 내에 있던 뒷담들이 계속 오가고 심지어 퍼나른 사람이 누구인지 찾기 위해 지인들 목록까지 주루룩 나열해두고 한명한명 살펴보고 있더라고.. 소름이였어. 심지어 결국 찾았답시고 글을 올리더라...

사실 찾은건지 아닌진 모르겠어. 증거가 아예 없다시피 했거든. 그냥 마녀사냥 같았어. 어느정도 보다 답이 없는 것 같아서 그 이후 뒷담들은 안 봤어. 스트레스 받고 있는 것 같은 A한테 같이 커뮤 나가자 권유하고 커뮤도 나와 버렸고. 그런데.. 이후에 2차 공론화가 올라오더라... 나랑 A가 모르던 기가 막힌 일들이 있었더라고..

와 읽어봤는데 진짜 숨막힌다... 나같은 멘탈 약한 사람은 트라우마생길듯... 어떻게 사람들이 저러냐... 자기 생각이 맞으면 좋게 이해할수 있게라도 설명하던가 실수한거면 걍 인정하고 사과하는게 뭐 그리 어렵다고...

>>31 아직도 하는진 모르겠는데 당시엔 꽤 유명한 거 같던데? 트위터쪽은 팔로워 몇만명이였어 근데 B가 총괄 sns 닉을 안 까서 타격 안 갔어

총괄이 팔로워가 몇만정도 있고 지인들도 몇천은 거뜬히 넘는 사람들 투성이더라고. 외국 위주 활동하는 것 같았지만. 그거 때문인가 총괄 팔로워수 보면 놀라겠다 강퇴해준 게 배려라는 걸 왜 모르냐 같은 얘기들도 하더라고.

>>35 정말 알리고 싶은 마음은 산더미지만... 1. 나는 커뮤는 뛰었다만 3자이고 2. 그 탐라 사람들이 십중팔구 보복할 것이기에 그게 무섭고 3. B가 계정을 알고 있음에도(공론화 내용으로 추측) 알리지 않았으니 B의 뜻을 존중하는 게 맞는 것 같아 그래서 난.. 알리지 못해ㅠㅠ 명쾌한 참교육은 못 보여줘서 미안

2차 공론화 얘기 전에 1차 공론화의 반응들부터 적을게. 아니나다를까 인알로 우수수 총괄의 지인/지지인들이 와서 B를 공격하고 있었어. 지금은 다른 3자들이 B를 두둔하는 여론으로 바뀌어서 8할이 그 비아냥인알들을 삭제했지만 현재까지 남아있는 비아냥들은 다음과 같아. "그 상황을 두 분만 본 게 아니에요. 너무 악의적인 편집에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캐자에 너무 과몰입하시는 것 같은데 현생을 좀 살고 오시는 건 어떨까요?" "본인의 뒷담은 뒷담이 아닌가봐요 총괄님이 강퇴한 이유는 대놓고 선생님이 성가시고 귀찮게 굴어서 그러신건데 그걸 포착을 못하셔서..... 이러니 다 총괄안하고 러너로 뛰려고 하지. 열심히 하면 뭐해. 한명씩 실수 안 봐주고 커뮤과몰입사우르스 되는데" (sns에 B가 강퇴를 당했다고 상황 설명 적어두고 당황스럽다 정도의 수위 단어만 사용해서 불만 표출한 얘기때문에 나온 말 같아.) "뒷담 깐 건 잘못 맞아요😭근데 이모티콘좀 그만 쓰세요😊👍" 등등. 더 많았는데 지금 찾아보니 대여섯개가 다 지워졌네?

저 사람들이 총괄 지인이라는 건 A가 "여기 러너들 중 옹호하는 사람들 내가 모르는 몇 명 빼고 다 총괄 지인측이다" 라고 말해줘서 알고 있어. 사실 말하는 거 보면 지인 맞는 거 같아.. 옹호하는 측이 하는 말들에 하나같이 악의적인 편집, 과몰입 이란 단어가 들어가 있었거든.

이제 2차 공론화로 가서. 2차 공론화에선 1차 공론화를 통해 밝혀지지 않은 내용이 꽤 있더라고. 먼저 러너 중 한 명이자 총괄의 지인인 D가 B의 본계 디엠을 통해 조롱성 디엠을 보냈대. 내용은 "손 덜덜 떨지 마시고 팔로 받아주세요~", "스스로 생각해도 본인 말투가 사회부적응 찐따같아서 에버노트에 말투는 신경쓰지 말라 재차 언급해두신 거죠?", "그마저 있는 님 편마저 지금 존나 처맞고있어요~" 등등....

이 D는 캡쳐본 내에 카카오스토리 닉네임+본인 그림 인장이 있어서 누군지 단박에 알 수 있었어. 내 탐라에도 몇 번 들어온 사람이던데, 이 사람도 내 기억이 맞다면 천몇팔로워 정도 였을거야. 그냥.. 신기하더라고.. 팔로워 많은 사람들이 저런다는게..

>>40 통매음. 아청법은 왜? 트위터에 수위 막 올리고 그래?

>>43 트위터에 노쿠션으로 수위올리고 썰푸나봄 흔하지ㅋㅋㅋ...

모든 팔로가 다 자기 편이라고 아는건가ㅋㅋㅋ

>>43 음.. 약간 키드모같은 느낌이였어 그거때문 아닐까 싶어

저 D의 얘기가 왜 나왔냐면.. 총괄이 커뮤를 터트린다고 통보한 사건 때문이야. B랑 몇 번 더 얘기하는 듯 싶더라니 갑자기 커뮤를 터트렸다나? 나야 나가서 뒤늦게나 봤는데.. 쓴 글이 가관이더라고. "도가 넘는 듯한 제 3자와 스탭님들의 댓글을 중재하지 않은 것은 명백한 저의 잘못이나 따로 찾아가 사과드리라는 언질을 주었고요, 처음 트위터를 안 한다는 거짓말을 한 것도 제 잘못이 맞네요. 자캐커뮤로 이렇게 피로감 느낄 바에 그냥 빠르게 졸업하는 게 올바른 판단 같아 운영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러나 몇번이고 말했듯이 저는 공적인 사과문을 게시하지 않습니다 뿡!뿡! 타노스엉덩이인피니티스톤예이예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이게 커뮤 조기종료 시키는 사람이 쓴 공지야..

뿡뿡 뭐야ㅋㅋㅋㅋㅋ 총괄 제발 성인은 아니라고 해줘

>>48 성인일 가능성 높아...
스크랩하기
87레스 개인스레)겜하면서 야마돌때마다 쓰러옴 8분 전 new 432 Hit
뒷담화 2022/06/22 01:06:50 이름 : 이름없음
212레스 🥘🥘뒷담판 잡탕스레 20판🥘🥘 15분 전 new 1549 Hit
뒷담화 2022/06/17 10:19:16 이름 : 이름없음
31레스 게임 그따위로 할거면 스레 깐다 26분 전 new 1048 Hit
뒷담화 2022/06/14 19:04:21 이름 : 이름없음
296레스 네이트판 까는 스레 26분 전 new 7206 Hit
뒷담화 2019/01/28 01:41:21 이름 : 이름없음
688레스 조아라 패러디란 깐다. 34분 전 new 22525 Hit
뒷담화 2019/07/01 19:23:50 이름 : 이름없음
824레스 드림러 까는 스레 (6) 41분 전 new 19107 Hit
뒷담화 2022/02/26 08:16:05 이름 : 이름없음
300레스 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9) 53분 전 new 3125 Hit
뒷담화 2022/05/26 18:53:40 이름 : 이름없음
18레스 게임 그따위로 할거면 56분 전 new 194 Hit
뒷담화 2022/06/24 13:43:27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부모가 자식에 대해 다 안다고 생각하는거 깐다 1시간 전 new 224 Hit
뒷담화 2022/05/26 08:13:15 이름 : 이름없음
132레스 지나치게 작화실력이 딸리는 정식웹툰들을 깐다 1시간 전 new 5662 Hit
뒷담화 2018/07/13 15:54:39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귀멸의 칼날 공식커플링 팬덤 까스레 1시간 전 new 141 Hit
뒷담화 2022/06/24 15:41:44 이름 : 이름없음
666레스 대자연 생리 까스레 2 3시간 전 new 6001 Hit
뒷담화 2020/03/09 16:29:00 이름 : 이름없음
42레스 싫어하는 노래가사 까는 스레 3시간 전 new 729 Hit
뒷담화 2022/03/20 13:12:52 이름 : 이름없음
23레스 악마의 재능 까자 5시간 전 new 712 Hit
뒷담화 2022/03/13 11:05:04 이름 : 이름없음
556레스 친구 통합 까스레 9시간 전 new 5372 Hit
뒷담화 2020/06/17 21:07:00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