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가족끼리 펜션에 갔다왔어 내가 예약 할 때 7% 할인가로 12만 얼마로 올라와 있었어 막상 결제 페이지로 넘어가니 13만 얼마라는거야 그래서 나는 3인 기준 설정하고 예약한거라 만원이 당연히 추가비용이라고 생각했어 펜션에 도착해서 사장이랑 만났는데 가족 인원 수를 보고 추가 비용을 달래 그래서 내가 의아한거야 물어봤어 거기에 올라온건 12만원이였는데 결제 할때는 13만원이었다, 이거는 추가 비용이 아니냐고 물었는데 아니래, 추가비용은 현장에서만 받는다는거야 나도 그 공지글을 읽었는데 결제 할때는 또 가격이 달라지니까 추가 비용인가 보다 하고 생각했지 같이 방으로 가면서 사장이 계속 말을 해주는데 자기가 얼마 전까지 이벤트를 했대 그게 지금 끝나서 그 가격이 아니라는거야 그래서 더 의아했어 왜냐면 내가 전날 밤에 들어가서 봤을때 여전히 할인가에 올라와 있었거든 사장이 일단 추가 침구 가져다 주겠다고 나가고 방에서 다시 검색해 보니까 다음주 주말, 다다음주 주말 여전히 12만원대 할인가로 나오는거야 그래서 오셨을 때 보여드렸어 그랬더니 말이 달라지더라고 처음에는 분명 자기네 이벤트 가격으로 했는데 끝났다고 하더니 이거 보여주니까 이번에는 여기어때측에서 하는 숙박대전 할인가 라는거야 말이 안되는게 나는 숙박대전 쿠폰을 따로 받아서 사용했어 내가 알고싶은거는 이건 쿠폰 적용 전 가격인데 그냥 올라온 가격이 이런건데 숙박대전 할인이라는 말이 이해가 안 가는거야 그래서 다시 얘기를 했어 제가 숙박대전 할인 쿠폰을 따로 받아서 할인 받아 결재를 했다고 했는데 이 할인가는 본인이 설정한게 아니래 내가 얘기 하면서 내 결제 내역을 보여줬는데 보더니 여쨌든 할인 받으셨네요 이러는거야 너무 답답했어 할인쿠폰이 문제가 아니잖아 내가 알고 싶은건 올라온 가격은 7% 할인가에 올라와서 막상 결제 할때는 만원 추가가 됐잖아 나는 이게 왜 이런건지 알고 싶은건데 사장은 자기가 한거 아니다, 여기어때 측에서 한거니까 거기에 문의하라는데 말이 안 통하는거야 사장이 계속 겨우 만원가지고 사기치면 자기 장사 못 하네 어쩌네 하는데 속은 터지고 나도 그래 만원 가지고 놀러와서 이러는것도 싫고 해서 걍 알겠다고 말았어 그러고 얼마 안 지나서 전화가 오는거야 와서 한다는 말이 번호 왜 다른 번호로 저장했냐는거야 그래서 이해가 안 갔어 나는 내 번호 말고 다른 번호 쓸 일이 없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거야 그래서 무슨 번호요?? 하니까 내 휴대폰 번호가 아니라 다른 번호로 저장되었대 그래서 내가 그건 안심 번호 아닐까요?? 했더니 아니래 일반 번호라는거야 번호 불러주는데 나도 처음 듣는 번호였어 나도 모르는걸 어떡해? 내가 직접 사장에게 번호를 준것도 아니고 어플 통해서 예약하고 했는데 내가 뭐 할 수 있는게 없잖아 그렇냐 하고 넘어갔어 여기 테라스에서 바베큐 할 수 있는데 그릴 대여 여부 때문에 연락했대 그래서 내가 안 한다고 했어 우리 따로 가져왔다고 하니까 정색하면서 안된다는거야 자기는 공지사항 확인해라고 했다고 하는데 당황했어 내가 확인했을 때 그런 말은 없었거든 일단 알겠다하고 잠시 뒤에 다시 연락 주겠다고 하고 끊었어 여기어때에 들어가서 다시 확인해 봤는데 거기에는 객실내 화재위험 물지 사용 금지 (화약,폭죽 등)이라고 써 있고 어디에도 부탄가스라든지 개인 용품 사용금지라는 말 없었거든 근데 얘네가 예약할 때 보내주는 문자가 있어 거기에 펜션 홈페이지 링크랑 공지사항 읽어주세요 라고 왔었어 그게 생각이나서 들어가보니 여기는 또 다른거야 객실내 라는 말도 없고 그냥 화재위험 인화성물질 사용금지 (촛불, 부탄가스 등) 이렇게 되어있는거야 나는 좀 황당했지 지금 자기 펜션 홈페이지에 글 올렸으니까 그거 보고 하는 말 같은데 좀 기가차더라고 올리거면 똑같이 올리던가 그래도 어쨌든 보라고는 했으니까 어떻게 해야할 방도가 없어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 봤어 이 공지 글이 다르게 올라왔다 그래서 사용하면 문제가 있는거냐 그리고 가격은 다르냐 다 물어보니까 어플 측에서는 가격이나, 공지사항 같은거는 사장이 설정하는거라서 자기들이 해 줄 수 있는게 없대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는게 어쩌겠어! 결국 대여했지 나는 복층에 올라서 옷 갈아 입는데 그 사이에 사장이 숯을 들고 왔어 와서 아버지랑 대화하시는데 아버지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자에 홈페이지 링크랑 확인하는 말만 보냈는지, 아니면 공지사항 내용도 같이 보냈는지 물었어 그러니까 사장이 예약하면 일괄적으로 자동 문자가 간다, 거기에 홈페이지 링크랑 확인하라는 문자가 간다고 말하고는 뒤에 따님이 예약하셨죠? 이러는거야 위에 글 말을 듣는데 기가 차더라고 그게 여기서 무슨 상관이지?? 싶고 무슨 의도로 갑자기 저 말을 하는건지 기분이 나쁜거야 여기서 뒤이어 하는 말도 어이가 없었어 예약할 때 공지사항 숙지했는지 동의하는게 있다, 근데 '이번 처럼' 귀찮으니까 그냥 무작정 동의 누르고 예약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여기어때랑 홈페이지랑 공지사항이 똑같다는거야 그 말 듣는데 너무 화가나가서 당장 뛰쳐나가서 지금 나랑 싸우자 이거냐고 소리 소리를 지를고 싶은데 꾹 참았어 내가 정말 이해가 안가는게 본인 입으로 말 했잖아 공지사항이 똑같이 올라가 있다, 숙지 하고 동의를 해야한다, 그래! 나 그거 진짜 많이 읽었어 오기 전날에도 공지사항 읽고 왔어 근데 뭐? 어째? 아니, 그래서 뭐?? 우리가 가져온 걸로 굽겠다고 우기기라도 했냐, 뭐했냐 대여했잖아 뭐가 문제인데? 사장이 ㅈㄴ 비꼬는건지 시비거는건지 말을 뭐 같이 하는데 더 열받는건 그와중에 리뷰 글이 걱정이었나봐 우리 아버지께 이렇게 말하는거야 댓글 안 좋게 달고 하시는 분들도 간혹 있는데 그러면 법적 대응 한다 이런 말을 하는데 진짜 기가 차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러면 말을 좀 좋게 하던가 말투만 나긋하게 한다고 좋게 말하는게 아니잖아? 지금 누가 봐도 시비 아닌가? 그리고 사장이 나가기 전에 가스 버너를 가지고 갔어 근데 그거 말고 그리들 팬도 가져가려는거야 그래서 아버지께서 말렸어 버너는 사용하면 안되는거 맞으니까 이해하는데 이 팬은 우리가 그릴 위에 올려 쓸 거라고 말씀 드렸어 아버지가 숯 위에 고기 굽는거 별로 안 좋아하셔서 그래서 이렇게 들고 온거라고 버너 사용하면 안 된다고 하셨으니까 그릴 대여했지 않냐, 돈 주고 대여했는데 안 쓸 이유 있겠냐고 했는데 말귀 못 알아듣나봐 계속 사용하면 안된데 근데 우리 그릴 사용료를 지불했고 본인이 직접 숯도 달궈줬는데 뭐가 문제야 그냥 여기에 팬만 올려 쓰겠는데 우리 말은 제대로 듣지도 않고 일단 안된다고 하고 보는 것 같았어 아버지께서 같은 말로 여러번 말씀하시고서야 그렇냐고 하고 말았는데 너무 화가나더라... 그래도 좋게 좋게 온거 그냥 가자 싶었어 다음날 아침에 나가기 전에 청소 말끔하게 싹 하고 우리 화장실 휴지통이랑 쓰레기 싹다 분리수거장에 버리고 왔어 여사장님이랑 대화도 잠깐하고 방 확인하시더니 깔끔하게 사용하셨네요 방 어질러져 있을거라고 해서 신경쓰였는데 전혀 아니네요라고 말씀하셨는데 뒷말이 좀 찝찝했어 그래도 그냥 아예하고 넘어갔지 그러고 남사장한테 보증금 받으러 갔는데 받고 가는데 따라 오더라고 아마 주차 된 차 빼는거 봐주려고 오는 것 같았어 그냥 입 닫고 오면 되지 말을 거는데 첫 마디 부터가 까다로운 손님이 있다 이러는거야 그 말듣는데 또 열이 살짝 올라왔어 내가 가는 마당에 화 안 내려고 한 귀로 흘려 들으면서 네,네 이러고 있었거든 사장이 까다운 손님이 있다. 우리 펜션도 변해야 한다, 어쩌고 하고 마지막에 불만 없으시죠? 이러는거야 그때 결심했어 리뷰 같은거 귀찮아서 안 쓰는데 꼭 써야겠다고 진짜 그때 다짐했어 그래서 그날 집에 와서 장문의 리뷰를 남겼어 첫 시작은 방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좋았다, 온수도 잘 나오고 괜찮은데 복층 천장이 좀 낮아서 키 크신 분들은 불편 할 수도 있다 다만 아쉬운점은 사장님 대응이 좀 그렇다고 했어 뒤에 위에 쓸 글 그대로 가격이 할인가로 12만원에 올라왔는데 결제는 13만원이 됐다 이걸 물어보니 말아 바뀌더라, 처음에는 이벤트 했다면서 뒤에 보여주니, 갑자기 여기어때 측에서 한거다, 결제 내역을 보더니 결국 할인 받았네요 라고 하셨는데 쿠폰 할인이 포인트가 아니지 않냐 여전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 공지사항 글이 양쪽 똑같이 올라 와 있다고 하셨는데 달랐다, 나는 공지사항 여기어때로 글 여러번 읽었고 다른 펜션이랑 비교해서 여기가 괜찮다 생각하고 예약했는데 사장님이 공지사항 제대로 읽지도 않고 동의 후 예약했다고 하시는데 저로써는 유감이다 그리고 거기서 왜 따님이 예약하셨죠?라는 말은 왜 나오는건지 무슨 의도로 말씀하신건지 모르겠지만 기분이 나빴다, 일단 홈페이지 링크 보내줬는데 거기까지 확인 못 했으니 일단 대여는 했다 그리고 좋게 좋게 가려고 청소도 열심히하고 가는데 사장이 따라 오면서 한다는 말이 까다로운 손님이 있다, 펜션도 변해야 한다, 하고 마지막에 불만 없으시죠? 이러셨는데 그때 터졌다고 어제 부터 비꼬는건지 모르겠지만 사장님 진짜 한 마디만 줄였어도 저도 이렇게 까지 안 썼을거다 그리고 저 보고 다른 번호로 저장했네 어쩌네 하셨는거 고객센터에 문의해보니 안심번호가 맞았다 어플 측에서는 고객정보는 예약번호랑 안심보호만 알려준다고 하는데 그러면 그때 그 번호가 안심번호가 맞겠네요 애초에 제 번호만 저장해 뒀는데 그럼 뭐 내 번호 아니면 안심번호 둘 중에 하나 밖에 없는데 제대로 알아보고 지적을 하든지 물어보든지 하라고 공지사항 다른 분들 오해 없게 똑같이 기재해라 그리고 인화성물질이면 숯도 사용 안되는게 맞지 않냐 참 의하하다 대충 이런 글을 남겼어 그러고 저번주 수요일 밤에 전화가 왔어 그때 알바하고 있었는데 바빴거든 근데 모르는 번호여서 냅뒀어 나중에 확인해 보니 펜션 사장 번호더라고 그 후에 다른 연락도 없고 해서 지나갔어 오늘 또 전화가 왔더라고 문자도 왔는데 내용이 가관이었어 ㅇㅇ펜션입니다. 통화 거부 해 놓으셨나보네요? 문자 남김니다. 리뷰글 중에 마치 펜션 귀책사유인얀 올리셨는데 일부 본인의 귀책 사유를 시인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이제 그만 글 내리시고 화 삭히시면 합니다. 펜션의 잘 못이 없다는 글 아니오니 오해 하지마시고 계속해 글 남기신다면 생각을 달리 해보고져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라는데 이거 시비 아니냐? 뭐지? 글 안내리면 뭐 고소하겠다고 그런건가..? 근데 순수하게 의문감이 들어 내가 없는 말을 지어낸 것도 아니고 그당시 본인이 했던 말과 달랐던거 다 집어서 얘기했어 할인가로 올라온 화면 캡쳐하고 공지사항 글 다른거 캡쳐해서 다 올렸는데 그리고 내가 제일 화가나는 점은 이거야 적어도 손님이 이해 할 수 있게 설명이라도 해줘야하는데 그게 아니라 자기가 한거 아니다, 고객센터에 문의하라고 나몰라라하고 말하는 투도 네가 잘못했으면서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더 열이 뻗쳐 근데 오늘 문자 온거 마지막에 '계속해 글 남기신다면 생각을 달리 해보고져합니다.' 이거 협박 아님?? 내가 거기 있을 때도 댓글 안 좋게 남기면 법적대응한다는 말 하던데 내가 글을 안 내리면 문제가 있을까?

추가로 저번주 금요일에 내 리뷰에 답글을 달았더라고 토요일에 생각나서 들어가 보니 하루전날 이라고 떠 있었는데 답글에 ㅇㅇ님 불편한 사항 없도록 최선을 다하는 ㅇㅇ펜션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올라와 있었는데 방금 들어 가보니 그 글 삭제했더라 더 어이없어;; 진짜 고소하려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없는 말을 썼으면 이해라도가 자기는 거기서 시비걸꺼 다 걸어두고 고소까지 하려는게 말이 돼? 그리고 고소가 돼? 화딱지가 나서 미칠것 같아 문자 내용도 미안한거 하나도 없고 내도 잘 못했지만 니 잘못도 있음 ㅇㅇ 그러니 글삭해 라는 태도에 더 화가나 글삭 하기 너무 싫은데 안 하면 문제가 커질까? ㅠ

글삭제 하지마 니가 한거 일단 다 캡쳐해두고 사과한것도 캡쳐해두고 그래라 통화녹음도 해두고 메세지 다 캡쳐 ㄱㄱ

내가 보기엔 레더가 절대 사장한테 좋게 말했을거같진 않음... 공지사항이나 뭐 규정같은건 둘째로 치고 일단 기본적인 상식선에서 뭔가를 하기 전에 사장과 협의를 하는게 좋음. 버너 사용해도 되냐?->안된다->ㅇㅋ 그릴위에 팬 사용 되냐?->안된다->ㅇㅋ 그냥 이렇게 끝났어야 하는 일인데 조목조목 따지고 드니까 문제가 생기는거임. 버너같은건 왜 안되냐고 따지자면 소방법까지 기어올라가야하고 그릴 위에 팬 사용도 용도 외 사용이기때문에 사장에 따라 안될 수 있음. 레더가 '이건 될거같은데 왜 안돼?'라고 기준을 본인에게 두고 따져 들어가니까 문제인듯 싶음. 사장도 레더 아버지한테 한 얘기가 원래 상식적으로 안되는건데 계속 따지니까 리뷰 걱정된다 한 얘기인거 같고. 아무튼 레더가 쓴 글만 보면 사장이 진짜 까다롭고 투덜대기만 하는 사람 같아보이는데 레더가 쓴 글 잘 풀어서 보면 레더도 잘한일은 아님.

아니 내가 뭘 잘못봤나 싶었네 객실내 화재위험 물지 사용 금지 (화약,폭죽 등), 인화성물질 금지가... 부탄가스 버너 사용 하지 말라는 말 아니면 뭐냐... 설마 화약 폭죽만 예시로 써져 있었다고 화약 폭죽만 안 쓰면 되지 생각했던 거? 밑에 숯불 피우고 그 위에 그릴 얹고 고기 얹어서 굽는 형식인 것 같은데 그냥 팬도 아니고 고기구이용 팬 그 무거운거 올리면 그릴 긁히고 휘어지고 손상 갈 건 생각 안해봤어? 팬 밑바닥이야 긁혀도 거기에 구워먹을거 아니니까 상관없는데 그릴은 펜션 자산이라. 차라리 그릴에 호일이라도 둘러달라고 하지 그랬어 사장도 계속 손님옆에서 궁시렁궁시렁 그럼 안되는건데 레더도 그닥... ㅎㅎ

>>4 네가 내 말을 믿어 줄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하게 얘기 할게 우리는 진짜 별 얘기 안 했어 처음 갔을때 추가 비용 물어본게 다야 저거 대여도 전화 왔을때 안된다고 해서 일단 알겠다고 조금 있다가 다시 연락드릴게요 하고 가족끼리 어떻게 할지 논의 하다가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거기서도 답을 못 얻어서 어쨌든 공지사항 보라고 링크 보내줬었고 안 봤으니까 그냥 대여하자가 돼서 대여했어 전화해서 저희 그릴 대여하려고요 부탁드릴게요 이렇게 말하고 사장이 왔을때 나는 복층에 올라가 있었는데 거기서 사장이 갈 때까지 안 내려왔어 아버지께서 하신 말이라고 해봤자 문자 내용을 어떻게 기재하였는지만 물어봤고 나머지는 사장이 혼자 주절주절 거렸어 위에 말했듯이 여기어때랑 공지사항 똑같이 올렸다, 따님이 예약하셨죠? 공지사항 같은거 읽은 후 동의를 하고 예약을 해야하는데 이번 처럼 귀찮으니까 그냥 동의만 누르고 예약하는 사람들이 있다, 댓글 안 좋게 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법적 대응을 할거다 이런 말을 계속했어 아버지는 예... 예 이러면서 들어주시고 마지막에 버너 가져가면서 그리들 팬도 가져 가려고 할 때 그때 설명했어 버너는 사용하면 안되니 가져가시는거 맞다 하지만 이건 그릴 위에 올려서 사용하려고 한다고 말 했는데 사장이 하는 말은 안전상 부탄가스는 사용 할 수 없다고만 말하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가지 차라리 밑에 분 말 처럼 그릴이 휠 수도 있으니까 사용 하시면 안된다고 설명을 해줬으면 하는데 그게 아니라 공지사항에 올렸다, 부탄가스를 사용하면 안된다고 말하니 내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갔어 나는 많은걸 바란게 아니야 그저 무조건 내가 한게 아니다, 여기어때측에 연락해라 공지사항에 올렸다 이 말만 하니까 전혀 이해가 안 가는거지! 심지어 지 할말 못 할말은 다 하고 우리 한테 한다는 말이 뭐? 법적 대응? 나는 그 사장의 말하는 태도가 제일 화가나 적어도 나는 근거를 가지고 물어 봤잖아 본인은 그냥 아! 내가 한거 아니다 이건 여기어때 측에서 한거다 이렇게 말 하는데 너는 납득이 가? 나는 진짜 이해가 안가... 마지막 날까지 나는 보증금만 받고 가려는데 본인이 따라와서 한다는 말이 까다로운 손님이 있다 ???? 이 말을 왜 나한테 해?? 마지막 말은 불만 없으시죠?? 이렇게 묻는데 나는 어떡해야 해? 내가 지금 너무 화가 나는데 네 말대로 공지사항 그런가 다 뒤로 미루고 인원추가 비용? 만원 더 내면 되지 그릴? 대여 하면되지 실제로 돈을 안 준 것도 아니고 다 주고 대여도 군말 없이 했어 걔네가 해 달라고 한대로 다 해줬는데 사장 말하는게 엄청 띠껍잖아 오늘 온 문자까지 내가 말하고 싶은건 이거야 설명 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본인 할말은 다 했으면서 이제 협박까지 하는게 나는 너무 화가나 차라리 내가 거기서 하나하나 따지고 싸우고 왔더라면 지금 이렇게 억울하지 않을거야

사장이 >>6레스 처럼 이유를 잘 말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쩝 이미 돈 문제로 틀어졌으니 모든 게 좋게 보이긴 어렵겠기도 하고

>>6 거기에 테라스가 있어 그곳을 바베큐장으로 부르더라고 거기서 그릴로 굽고 하니까 실내, 실외를 구분하려고 그렇게 쓴 줄 알았어 아무래도 방안에서 굽고 하면 냄새 배이고 하니까 사용하지 말라고 여기어때에서 공지 글을 읽었는데 거기에는 객실내 화재위험 물질 사용 금지 (화약, 폭죽 등) 이렇게 쓰여 있어서 그럼 테라스에서는 원래 바베큐장이라고 거기서 굽고 하니까 상관 없겠네 싶었지 인화성물질 금지는 여기어때에 올라온 글이 아니라 자기 펜션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이였어 그걸 내가 펜션 가서 글을 읽었고 여기어때랑 글이 다르다는걸 알았어 차라리 네 말 처럼 그릴 용도가 달라서 그리들 팬을 올려서 사용하면 손상이 갈 수 있다고 설명을 해줬다면 이해 했을거야 근데 그게 아니라 계속 부탄가스는 사용 할 수 없다고 말하니까 나는 이해가 안 갔어 사실 네 글을 읽기 전에 그런 점까지는 생각을 못했더라고! 그래서 오... 하고 납득했어 위에 분에게도 한 말이지만... 적어도 우기듯이 말하는게 아니라 설명을 좀 해줬으면 하는데 그런게 전혀 없었어 그와중에 본인 기분 나쁘다고 할말은 다 하고 우리는 그거에 대해 넘어갔는데 마지막날까지 말을 그렇게 하니까 더 화가 났어 나는 이번에 펜션 처음가봤어 그래서 더 몰랐던 것 같아 이런게 안된다는걸 그러면 사장이 설명해 줘야 하는게 아닐까? 나 처럼 처음 가는 사람이 올 수도 있잖아 정말 내가 하나하나 다 따지고 화내고 왔으면 이렇게 억울하지도 않아.. 나는 적어도 보여주면서 여기는 가격이 이런데 왜 이렇죠? 이렇게 물었는데 돌아오는 답이라고는 내가 한게 아니다, 그건 고객센터에 문의해라 나 몰라라는 식으로 대꾸 하잖아 그릴 대여도 사장 한테 뭐라한거 없어 전화해서 저희 대여할게요 한게 다야 와서 먼저 얘기한거 해봤자 문자에 내용을 어떻게 써서 보냈는지에 대해서 물었던거고 우리도 거기까지 못 본거니까 실수했다고 인정했어 나 리뷰에도 그렇게 썼었고 근데 사장이 한다는 말이 공지사항 똑바로 안 읽고 동의하고 예약하는 사람이 있다, 따님이 예약하셨죠? 댓글 안 좋게 다는 사람이있는데 우리는 법적 대응을 할거다 이런 말을 하는거야 나는 이부분이 제일 화가나 나는 몰라서 물어봤던거고 그거에 대한 답을 듣고 싶었는데 어차피 당일 환불 안되니까 배 째라는 식이잖아 마지막날도 말을 별 거지 같이 하고 나 보증금만 받고 갔어 근데 사장이 따라와서 자기 혼자 나불거리면서 까다로운 손님?? 불만없으시죠?? 나는 여기서 진짜 터졌어 속에 열이 오르는데 꾹 참고 이걸 리뷰로 쓰자 마음먹고 네... 네... 이러고 왔어 그러고 오늘 계속 전화오고 협박성 문자에 나는 좀 억울해 다들 그릴에 집중되어 있는데 그건 둘째인거고 내가 제일 화가나는건 그 사장님의 태도의 문제인거야 적어도 손님이 물었을때 잘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히 얘기한다거나 제가 알아볼게요 라고 한다거나 그런 말을 해야하는데 그런게 전혀 없고 난! 잘 못 없어! 무조건 너네가 잘 못 안거고 확인 안 한 너네 잘 못이야! 이런 태도로 나오는데 너무 답답하더라

>>8 맞아!! 나도 그렇게 설명을 들었더라면 바로 납득했을거야... 버너는 쓸 수 없다고 하니까 그래서 그리들 팬이랑 버너랑 무슨 상관인지 전혀 모르겠더라고ㅜ

나 근데 글삭 당했어 아까 4시까지?? 내 리뷰 글 있는거 봤는데 사장이 여기어때측에 항의했는지 어쨌는지 글 지웠더라;; 진짜 어이없어 운영정책에는 작성한 긍정/부정적 모든 리뷰를 있는 그대로 게시하는 것을 기본 운영 방침이라고 되어 있는데 왜 삭제 된건지 알 수가 없네;;; 난 진짜 한톨의 거짓도 없이 썼는데 어이가 너무 털리는 밤이다...

>>10 레주도 잘 몰랐고 사장도 대처가 미흡했고 리뷰는 너가 느낀대로 그대로 쓰는거니깐 지울필욘 없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사장이랑 대화 해보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기분 나빴다고 앞으론 잘 설명해달라고 말한뒤에 서로 사과하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해 일단 말을 기분 나쁘게 한 건 사실이라...ㅠ 고객한테 굳이 말 할 필요 없는 사적인 말은 안 하는게 좋은데ㅠ 라고 썼는데 리뷰 삭제 당한 건 너무 어이 없네...

>>4 >>6 내가 하고 싶은 말 해줬네 네가 좀 까다로운 듯 그렇다고 사장이 잘했다는 건 아님 사장님도 지금까지 진상손님을 많이 만나봐서 너한테 그런 얘기를 한 것 같은데 비꼬면서 말하는 방식이 잘못 되셨네 그리고 뭐 하면 안 된다 그러면 사실 굳이 설명 안 해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일이었기 때문에 설명 안 하신 것 같고 설명 안 해도 따질 거라고 생각 못 하셨을 듯 보통은 그냥 그런가보다 할텐데 설명을 바라는 사람한테 공지사항 확인하라는 것도 이해 안 가긴 함 어찌보면 리뷰로 먹고 사는 사람들인데 예민하게 나오는 것도 이해는 감 그런데 사장도 좋게 말해서 협상할 생각을 전혀 안 하는 듯

>>12 고마워ㅠㅠ 그래.. 나도 잘 풀렸으면 좋겠어 여기에 많은 분들이 레스 달아준거 읽고 이렇구나 하는걸 깨닫기도 했고 오늘 내가 알바하는 곳 사장님이랑 대화를 했더니 내가 알지 못 했던 점을 듣고 그럴 수 있겠구나 싶더라 또 연락이 오면 잘 풀도록 해 볼게! 정말 고마워... 맞다 리뷰 글 아직 완전히 삭제 된건 아닌가봐 말이 좀 이상하기는 한데 나의 리뷰에는 내가 쓴 다른 숙박 리뷰는 있는데 여기 펜션 글만 없어서 글삭 당했다고 생각하고 운영 정책 읽다가 글삭되면 포인트 차감이 된데 근데 포인트가 그대로더라고 리뷰 글 사라지고 포인트 차감이 안되는 경우는 사업주가 바뀌면 리뷰가 없어지지만, 포인트는 그대로 라고 하네 그래서 뭐지하고 펜션에 들어가 보니 거기에는 아직 글이 있어 근데 별점이 또 만점이야;;; 여기 내가 리뷰 달고 7. 몇이였는데 지금 10점으로 바꿔져 있어 일단 정책상 심사를 거쳐서 지울지 말지 결정한다는데 심사 중이라서 내 리뷰에는 안 보이는건지 알 수가 없네 ;;; 늦은 시간 레스 달아줘서 고마워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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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2022/06/24 15:26:36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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