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감상 레스 대환영

신효범 - 난 널 사랑해 https://www.youtube.com/watch?v=xKMgJcA3Roo 내가 너무 좋아하는 R&B 장르야. 도시 야경과 알 수 없는 여유로움이 떠오르는 분위기⋯. 그것과 대비되는 절절한 가사가 아주 매력적인 곡이야.

일기예보 - 떠나려는 그대를 https://www.youtube.com/watch?v=P79KC3Do71I 일기예보 특유의 이런 몽환적인 느낌을 좋아해. 가사가 지금 나의 상황과 비슷해서 더더욱 애정이 가는 곡. 페이드 아웃으로 사그라드는 음악 소리가 더 큰 여운을 남기는 것 같아.

노이즈 - 우리가 빛이 될 수 있다면 https://www.youtube.com/watch?v=w5og2UQsLg0 쉼 없이 달리다가 잠시 넘어졌을 때, 삶에 지쳤을 때 듣기 좋은 노래. 후렴구의 합창이 위로받는 느낌을 더해줘서 마음에 들어. 신승훈, 김건모 등 전설적인 가수들이 등장하니까 한 번쯤 들어보는 것도 좋을 거야.

이정석 - 우리 사랑 이대로 https://youtu.be/o80u2jxltVw?list=OLAK5uy_kkU7oVY0ubdgO3gJV5v-H9KX4L4kpg_vU 살아본 적도 없는 90년대로 가서 사랑을 하는 것 같아. 미성의 보컬과 벅차오르는 멜로디가 매력적이야. 스타카토 비슷하게 부르는 부분은 중독성도 있는 듯.

박선주 - 귀로 https://youtu.be/AuBNEsNc5u0 나얼의 리메이크 버전으로 아주 유명한 곡이지. 나는 원곡이 더 취향에 맞더라구. 버림받은 사람의 그리움과 분노, 상대를 향한 애증⋯. 그 모순적이고 슬픈 마음이 더 또렷하게 느껴지지 않아?

정경화 - 나에게로의 초대 https://www.youtube.com/watch?v=XtP8aT3QlfI 감히 코멘트를 달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보컬. 일단 들어봐. 비범한 곡이라는 걸 누구나 느낄 수 있을 거야.

박성신 - 한번만 더 https://youtu.be/NG6pGdyly3w 세련되고 시원시원한 멜로디와 더불어 후렴구 중독성이 장난 아닌 곡.

신승훈 - 처음 그 느낌처럼 https://www.youtube.com/watch?v=Z069VjAec50 어깨를 절로 들썩거리게 만드는 신나는 멜로디가 좋아. 발라드의 황제라고 불리는 신승훈의 첫 댄스곡이라고 해.

유영진 - 그대의 향기 https://www.youtube.com/watch?v=thhv1GyoBiQ 또 R&B네. 나른한 색소폰 소리가 매력적인 곡이야. 늦은 저녁 고급 식당에서 야경을 보며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릴 때의 느낌. 너무 주관적인 감상인가?

일기예보 - 소원 https://www.youtube.com/watch?v=fz-1ntXj6A0 왜 뜨지 못했을까 궁금한 곡. 이 곡도 가사가 아주 마음에 들어. 내가 요즘 가장 즐겨 듣는 노래야.

신승훈 - 엄마야 https://youtu.be/E_t4-BKd044 첫 소절부터 상큼하게 "엄마야~" 하고 외치는, 조금은 뜬금없는 가사에 웃음이 나올 수도 있어. 하지만 참을 수 없이 신나는 멜로디에 너도 곧 "엄마야~" 하며 따라 부르고 있을 거야. 어때, 요즘 같은 날씨에 딱 듣기 좋지?

윤상 - 새벽 https://youtu.be/GjPfhpJYeQY 이 곡을 처음 들고 어찌나 충격을 받았었는지⋯. 아직도 그때가 생생해. 내가 아는 곡 중 가장 새벽을 잘 표현한 곡이야. 다들 동이 트는 시간 이 노래를 들으며 새벽 산책을 해 봤으면 좋겠어.

모자이크 - 자유시대 https://www.youtube.com/watch?v=c1Twxz4Zgr8 그때의 청춘을 엿보는 듯한 곡. 가끔은 이렇게 상념을 저 멀리 날려 보내는 가사도 좋더라. 어느새 (심할 정도로 중독성 있는) 후렴을 따라 부르는 너를 발견할 수 있을걸?

윤상 - Back to the Real Life https://youtu.be/gPVqGdY237k 현시대의 문제점을 꼬집는 듯한 윤상의 20년 전 곡. 아픈 가사와는 별개로, 굉장히 세련된 곡이야. 귀가 즐겁지만, 생각은 많아지게 되네.

양수경 - 사랑은 차가운 유혹 https://youtu.be/iEPW_oxOZo4 내달리는 듯한 간주가 특히 마음에 들어.

김현성 - Heaven https://youtu.be/ALo_D16hnUU 아름다운 보컬에 감동하다가도, 곧 그만큼 울적해지는 곡. 술만 들어가면 노래방에서 열창하게 되는 나의 주사. 그리고 어느새 옆 방 사람들도 부르고 있는, 대중성까지 잡은 명곡.

임종환 - 그냥 걸었어 https://www.youtube.com/watch?v=uWZMJs-MngI 틈틈이 나오는 수화기 너머의 목소리에, 화자가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 느껴져 슬며시 웃음이 나오는 곡. 철없어 보이는 가사 속 그 모습을 왜인지 미워할 수가 없어.

The Day - 정인 https://www.youtube.com/watch?v=t_cwrtpyrZM 내가 사랑하는 애절한 곡. 아는 사람이 많이 없어 아쉽다.

>>10 유영진 이사님이다...! 이분 진짜 노래 잘 부르시는거 같아 가수인지 모르고 sm 직원인줄만 알았는데 노래 듣고 진짜 깜짝 놀랐어 난입해도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는 사람 나와서 흥분해버렸다ㅠㅜㅋㅋㅋ 혹시 난입 안 되는거였다면 미안

터보 - 어느 째즈바... https://www.youtube.com/watch?v=46qweXYA-bc 반주와 보컬의 매력으로 자꾸만 찾게 되는 곡. 저 농염한 색소폰 연주를 누가 싫어할 수 있을까?

>>20 아냐 난입 좋아!! 정말 외로운 취향인데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어서 감동이다

조관우 - 늪 https://youtu.be/Kq5DrptMvSI 노래방 가면 꼭 초반 내레이션을 따라 하며 부르는 곡. 처음 들었을 때는 특이한 가성 창법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었어. 그런데 곧 빠져들더라. 퇴폐적인 분위기가 아주 매력적인 것 같아.

부활 -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 https://youtu.be/GTf1YY5GUr8 가사에 집중해야 하는, 배경 음악으로는 적절치 않은 곡. "삶이란 지평선은 끝이 보이는 듯해도 가까이 가면 갈수록 끝이 없이 이어지고⋯." 너무 지쳐 멀리 도망치고 싶었던 시절에 나를 위로해준 가사야.

윤상 - 결국...흔해 빠진 사랑 얘기 https://youtu.be/RUgRnhpkNG8 잘 풀리지 않는 사랑으로 인해 자기 연민에 빠질 것만 같을 때 좋은 곡. 거기에 윤상 감성 한 스푼⋯. 설명이 필요 없겠지?

최호섭 - 세월이 가면 https://www.youtube.com/watch?v=lN_GJnQP03Y 흐르는 세월 속에서도 사랑과 그리움의 영원함을 노래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아릿해지는 가을같은 노래라서 좋아해.

>>26 나도 이 곡 정말 좋아해. 가사를 곱씹으며 듣다 보면 어김없이 눈물을 흘리게 되더라.

김동률 - 기억의 습작 https://youtu.be/N7d1HmBzbKU 사실 이 영상의 음원은 2012년인가 그 때 발표되긴 했어. 그렇지만 가수 김동률이 '전람회' 시절 발표한 원곡이 1994년인 걸 생각하면 이 스레에 맞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2012년판은 한층 더 무게감이 실린 느낌이고, 1994년 원곡은 조금 더 가벼운 느낌이긴 하지만 노래의 전반적인 정서는 정말 호소력이 짙다고 생각해서 추천해. >>28 나는 이런 노래들은 항상 헤드셋 끼고 눈 감고 듣는데, 노래를 듣다 보면 노래 속에서 세월을 유영하는 그런 환상적인 느낌이 나서 정말 좋아해 ㅎㅎ

김현식 - 내사랑 내곁에 https://www.youtube.com/watch?v=iJ6ThgYyhSs 가벼운 마음으로는 듣지 않았으면 하는 불후의 명곡. 나는 슬플 때 이 곡을 듣고 밀려오는 감정을 감당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 본인의 슬픔이 너무 짙다면, 나중에 듣는 것을 추천해. 그러나 반드시 사랑하게 될 수밖에 없는 노래이기도 해.

나도 딱 이 시대의 노래들을 좋아해...밑은 내가 추천하는 곡들! 조장혁-중독된 사랑 https://m.youtube.com/watch?v=dNRwPsIBPLI 이승철-말리꽃 https://m.youtube.com/watch?v=7CheO99RfdY 더클래식-여우야 https://m.youtube.com/watch?v=Cvq4hflIZj0

박상태 - 나와 같다면 https://youtu.be/-aur9I9FJwQ 김장훈의 리메이크로 잘 알려진 곡이야. 미성의 보컬과 애달픈 가사의 조합에서 순수한 사랑이 느껴지지? 끝난 인연에 대한 가사는 언제 들어도 슬플 정도로 선명하게 와닿더라.

>>29 >>31 다들 너무 고마워. 전부 내 취향에 꼭 맞는 곡들이네ㅎㅎ

신승훈 - 사랑해도 헤어질 수 있다면 https://www.youtube.com/watch?v=fqf8fzkyivQ https://www.youtube.com/watch?v=6U6B6DhUx1o 2002년에 발표된 신승훈의 8집 앨범에 2번 트랙으로 수록된 곡이야. 어렸을 때 이 곡의 MV를 TV나 인터넷으로 본 기억이 있는 레더들 많을 거라고 생각해. 오피셜 MV 링크가 두 개인데 위엣것은 좀 편집된 것 같고, 내가 TV방송 등에서 실제로 본 것으로 기억하는 MV는 아래 링크였어.(물론 아래 링크는 영어권 시청자들을 위해 영어 자막을 덧씌운 채 유튜브에 게시된 것이지만.) 어린 마음에 정말 애절한 느낌으로 감상하면서 자연스레 내 기억에 남은 것 같아.

서지원 - 내 눈물 모아 https://youtu.be/dKtiNUsb_-g 요절한 가수를 떠올리면 슬픔에 잠기게 되는 곡. 천진난만한 모습을 담은 앨범 커버를 보면, 어딘가에서 10대의 모습 그대로 살고 있을 듯해. 아무튼⋯내가 정말 사랑하는 가수와 노래야.

>>33 취향에 맞다니 다행이야 ㅎㅎ

애즈 원의 Day by day라는 곡이야. https://www.youtube.com/watch?v=_1dfbpT00fE (음원) https://www.youtube.com/watch?v=5ExCdJZFaTM (MV) 1999년에 발표된 애즈 원 정규 1집 앨범에 취입된 곡인데, 곡 자체가 정말 사랑스러워서 추천하고 싶어서 데려왔어 ㅎㅎ '너의 커다란 사랑만큼, 아니 그보다 잘해줄거야 지금 네 모습 그대로만, 그냥 편안히 날 지켜봐 고이 아껴둔 내 사랑이 네게 전해지는 날 그때 말할게. 널 사랑한다고…… 준비하는 날 기다려주겠니……' 정말 마음 속에 뭔가 몽글몽글하게 차오르는 그런 애틋하면서도 달콤한 감성이라 자주 듣고 또 듣게 되는 것 같아. 스레주의 취향에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스레 타이틀인 '80년대 ~ 00년대 한국 가요 중에서 추천'이라는 면에선 이 곡 역시 추천하고 싶어.

김광진 - 동경소녀 https://youtu.be/TiALIe_EtwU 톡톡 튀는 전주부터 왠지 명곡일 것 같은 예감이 들지 않아? 조금 뒤 이어지는 담백한 보컬의 첫 소절에 그 예감은 확신으로 변하지.

정재욱 - Season in the sun https://youtu.be/1zIHFkHbXuY '상쾌한 노래'하면 바로 머리에서 톡 튀어오르는 그런 곡. 버스 창문을 열고 바람을 얼굴 가득 맞으며 알 수 없는 곳으로 떠나는 중. 하지만 두려움이 아닌, 근거 없는 설렘만이 가득해. 왠지 그런 기분이 들지 않아?

>>32 이거 노래방에서 부르면 죽이지... 완전 애창곡이야 나도 김장훈 버전으로 먼저 들었다가 원곡자가 있다는걸 뒤늦게 알고 박상태 버전도 들어봤어

조규찬 - Thank you (for saving my life) https://youtu.be/8K7nOX-UQD4 내게 조규찬이라는 싱어송라이터를 알게 해 준 의미 있는 곡. 조규찬 특유의 발음이라고 할까, 물 흐르듯 부르는 그런 점이 좋아. 저런 사랑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가사야. + 이건 80~00 곡이 아니라 여기에 따로 추가할게. https://www.youtube.com/watch?v=ED5veJEehUM 조규찬의 노래가 마음에 든다면 이것도 들어봐.

>>38 어 내가 여우야 추천한 것도 그렇고 나 이분 좋아하는데 노래 추천해줘서 고마워!! 노래가 뭐랄까 달콤씁쓰레한 느낌이 있는 거 같아...밝고 경쾌한 멜로디에 풋풋한 짝사랑이 묻어나는데 가사가 약간 슬프다...

윤상 - 너에게 https://www.youtube.com/watch?v=ezUnhfELAiY 그 누가, 어떻게 들어도 윤상의 음악. 세련을 넘어 섹시하게 깔리는 반주, 나른함이 매력적인 보컬⋯. 더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어. 이것도 일단 귀에 담아봐.

김건모 - My Son https://youtu.be/p21sD-nq5eg 어릴 때는 그저 통통 튀는 멜로디가 마음에 들던 곡이었어. 다 커서 들으니, 으잉? 눈물이 나오네? 어른이 되며 잃어버린 열정이 그리워지는 곡이야. 나도 저렇게 무언가를 사랑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김경호 - 사랑했지만 https://youtu.be/ebqb22c8L5A 여린 목소리로 시작해서 폭발할 듯 내지르는 발성이 경이로울 정도야. 이미 유명한 곡이라 설명이 필요 없겠네.

이오공감 - 한 사람을 위한 마음 https://youtu.be/tVnUzpL1EE4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그리운 꿈을 꾸는 것 같은 곡.

B612 - 나만의 그대 모습 https://youtu.be/j2rXghm282o 숨어 있던 외로움을 깨우는 노래. 그건 결국 나 혼자만의 사랑이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게 돼.

임재범 - 비상 https://youtu.be/1jSPYwGscJ0 괴롭고 외로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임재범의 노래. 감히 말을 덧붙이기 어려운 보컬이지. https://www.youtube.com/watch?v=mbq4II_EOvE 이 영상도 추천할게. 임재범 - 여러분

박정수 - 그대 품에 잠들었으면 https://youtu.be/ZvSoboE8zKg 가사가 아주 예쁘지? 듣다 보면 누군가 안아주는 것 같은 기분에 북받치곤 해. 잠에 들기 직전 눈을 감고 들으면 아주 만족스러운 곡이야.

플라워 - 눈물 https://youtu.be/-kTHD27EvpU <울게 하소서>로 시작해 독특하게 이어지는 락발라드가 신선한 곡이야. 클래시컬한 곡과 가요를 섞은 느낌이 생각보다 좋더라구. 최근 곡 중 레드벨벳의 <Feel My Rhythm>도 비슷한 방식이라 인상깊게 들었던 기억이 있어.

김현성 - 소원 https://youtu.be/TXWjqANJtmM 울먹이듯 노래하는 것이 인상적인 곡.

김현철 - 32℃ 여름 https://youtu.be/iLzPag9wLf4 뜨거운 햇빛 아래서 얼굴을 잔뜩 찡그리고 들어야 하는 곡.

일기예보 - 그대만 있다면 https://youtu.be/tRylF4989oo 밀려드는 듯한 도입부의 매력으로 자꾸 찾게 되는 곡. 노랫말과 함께 등장하는 현악기 소리도 아주 마음에 들어.

김현성 - 이해할께 https://youtu.be/p8QLwc2K5M4 김현성의 목소리와 정말 잘 어울리는 애절한 곡.

손지창, 김민종 - 그대와 함께 https://youtu.be/6v1pY-q0OYM 멋진 후주와 그만큼 짙게 남는 여운.

김종서 - 별 https://youtu.be/CaYiCsGVfz4 코멘트는 조만간 추가할 예정이야. 요즘 좀 바빠서ㅎㅎ

박학기 - 이미 그댄 https://youtu.be/IT0E_mpD-t0 미성의 보컬과 함께 서서히 고조되는 분위기가 좋은 곡.

클론 - 사랑과 영혼 https://youtu.be/O8sWFuaHzQM 가끔은 이런 올드한 랩도 좋더라.

김현정 - 멍 https://youtu.be/peN6nMZluVM 너무 유명한 노래방 필수곡

>>72 와 이거 원곡은 첨 듣는데 좋다.... 80년대 노래라는 게 안 믿겨. 허스키하면서 전혀 촌스럽지 않고 오히려 세련된 목소리가 인상적이네. 추천 고마워!

>>73 혹시 원곡 말고 커버도 좋아하면... 잔나비 최정훈님이랑 나문희 배우님이 듀엣 한 것도 있는데 한번 들어봐...그것도 좋더라구

백지영 - Dash https://youtu.be/X6cYhLZuLhI 미디어판 통합 기념으로 하나 추천

김현식 - 비처럼 음악처럼 https://youtu.be/lBHBt0gEO5o 요즘 같은 날씨에 꼭 들어줘야지

>>15 헐 나도 윤상쌤 노래 좋아하는데 듣는 사람 처음봐서 반갑다ㅜㅜ 나도 노래 추천하고 갈게! 윤상-벽 https://youtu.be/k2L8vI5xmak 김현철-왜그래 https://youtu.be/uG_MKVfCz30

>>87 두 번째 곡 사운드가 다양하고 풍부해서 듣는데 진짜 재밌다ㅋㅋㅋㅋ내가 좋아하는 재즈 느낌의 곡이기도 하고. 추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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