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내가 남자에 발작하는 거 모르나보냉 (1)
3.엄마아빠가 내 물건 만지는거 (2)
4.. (2)
5.남한테 베푸는거 (5)
6.요즘 나쁜 후기는 돈 먹여서 없애기도 하네? (4)
7.. (3)
8.남사친이 뒤에서 내 욕? 하고 다녔는데 (18)
9.남사친이랑 술 마시고 실수했는데 (10)
10.수험생인데 갑자기 유학가고 싶어 (12)
11.엄마 때문에 살기 힘들다 (2)
12.술 먹고 사고 침 (16)
13.. (5)
14.. (3)
15.걍 어딘가 털어버리고 싶어서 (7)
16.다 이렇게 사는 거 맞지? (2)
17.마음대로 나가는 거 부럽다 (3)
18.걍 죽어버리고싶다 (6)
19.그냥기숙사로갈걸 ㅋㅋ (5)
20.친구 반지값을 물어줘야 하는데 (11)
2
이름없음
2022/06/12 21:58:50
ID : zQrgklfPiqq
0
이런 좆같은 ㅠ
3
이름없음
2022/06/12 23:53:33
ID : PcmnA2Gnwmn
0
무슨 일인지 물어봐도 돼..?
4
이름없음
2022/06/13 00:08:06
ID : zQrgklfPiqq
0
자세히 말하면 너무 길어질 것 같고... 내가 진짜 옷 사러갈 시간이 없어서 당장 입을 옷이 없길래 동생 옷을 한 번 입었는데 동생이 그거 알고 좀 심하게 짜증내다가 엄마아빠한테 잔뜩 혼났거든 ㅋㅋㅋㅋ 걔는 방에 들어가더니 커터칼 들고 난리치고 엄마는 울고 아빠는 나가고 막내동생은 엄마 눈치 보면서 같이 울고 그냥 어디서부터 문젠지 모르겠어 하나도 제대로 된 게 없어
5
이름없음
2022/06/13 00:50:30
ID : PcmnA2Gnwmn
0
입을 옷 없는 서러움 잘 알지 나도 언니 눈치 보면서 몇번 빌려입고 하는데 레주가 동생 옷 입었다고 그렇게까지 커터칼 들고 울어야 할 일인지는 제3자가 보기에는 잘 모르겠어..ㅜㅜ 그냥 별 탈 없이 빨리 나랑 같이 집구석 탈출하자.. 그거 말고는 딴 방법이 없는 것 같다. 속상하겠지만은 그래도 속상한 일은 덮어두고 오늘 하루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어. 내일 하루도 같이 화이팅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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