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내가 남자에 발작하는 거 모르나보냉 (1)
3.엄마아빠가 내 물건 만지는거 (2)
4.. (2)
5.남한테 베푸는거 (5)
6.요즘 나쁜 후기는 돈 먹여서 없애기도 하네? (4)
7.. (3)
8.남사친이 뒤에서 내 욕? 하고 다녔는데 (18)
9.남사친이랑 술 마시고 실수했는데 (10)
10.수험생인데 갑자기 유학가고 싶어 (12)
11.엄마 때문에 살기 힘들다 (2)
12.술 먹고 사고 침 (16)
13.. (5)
14.. (3)
15.걍 어딘가 털어버리고 싶어서 (7)
16.다 이렇게 사는 거 맞지? (2)
17.마음대로 나가는 거 부럽다 (3)
18.걍 죽어버리고싶다 (6)
19.그냥기숙사로갈걸 ㅋㅋ (5)
20.친구 반지값을 물어줘야 하는데 (11)
1
이름없음
2022/06/13 07:38:45
ID : 5fhAlu2nyNA
0
남한테 베풀때 자꾸 내가 손해보는거 계산하고 혼자 스트레스 받아
사실 베푼다는 의미가 아니고 부탁을 들어준다 라는 의미인데
거절도 못하면서 혼자 생각해서 스트레스 받는 내가 너무 싫어
제발 남 기분 안상하게 거절하는 법이랑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방법
아는 사람 있어?
2
이름없음
2022/06/13 07:44:09
ID : 1virs5SNumn
0
기분 안 상하게 하는 거는 상황이나 사람에 따라 다르니 딱히 정답이 없는 거 같아. 그냥 정중하게 거절하면 상대방도 기분 나쁠게 없고 이게 보편적이다 보니 적당히 방법만 알면 될듯?? 내가 못하겠다는 건데 뭐 어뜨케 라는 마인드로 말하먄 됨
3
이름없음
2022/06/13 07:56:27
ID : 1virs5SNumn
0
그리고 계산하는 거는 단순히 그 물질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내적이나 추상적인 개념도 넣어보는게 좋지 않을까? 상대방이 아니라 오직 나의 기준에 맞춰서. 예를들면 어떤 제품을 샀을 때, 가격에 대한 계산 만이 아니라 그래도 당시에 필요한 것을 샀다는 안도감, 물건을 쓰면서 드는 감정 같은 것들,,,가성비 말고 가심비 개념이라고 하면 편하려나. 암튼 인생 전반을 두고보면 이런경험 저런경험은 그냥 장단점이 있다는 걸로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아. 지금 너의 그런 부정적인 감정이 나중에는 내가 이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훗날 스토리텔링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가능성들.
4
이름없음
2022/06/13 08:01:13
ID : pe6o3SNteJX
0
손해가 없으면 저절로 긍적으로 생각 되는 거 같아
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한텐 뭘 하나 사줘도 아깝지 않은데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한테 베푸는데 긍정적으로 생각하긴 어렵지
좋게 거절 할 땐 이유와 표정 말투가 중요해
정말 미안 하다는 말투 표정 🥺이런 표정으로 웃으면서 거절해봐!
그리고 거절해도 너나 부탁한 상대나 손해 볼 건 없는 일들이니 거절에 대해서 너무 안 좋게 생각 안 했으면 좋겠엉
부탁을 할땐 거절당할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하는 거잖아!
5
이름없음
2022/06/13 19:37:00
ID : xxyE7gp9dvj
0
다들 너무너무 고마워ㅠㅠ 글 잘 읽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됐어!! 오늘 하루 너무 수고했고 내일도 행복한 하루 보내길 바래
레스 작성
2레스.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1레스내가 남자에 발작하는 거 모르나보냉
2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2레스엄마아빠가 내 물건 만지는거
1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2레스.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5레스» 남한테 베푸는거
1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4레스요즘 나쁜 후기는 돈 먹여서 없애기도 하네?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3레스.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18레스남사친이 뒤에서 내 욕? 하고 다녔는데
2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10레스남사친이랑 술 마시고 실수했는데
18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12레스수험생인데 갑자기 유학가고 싶어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2레스엄마 때문에 살기 힘들다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16레스술 먹고 사고 침
3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5레스.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3레스.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7레스걍 어딘가 털어버리고 싶어서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2레스다 이렇게 사는 거 맞지?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3레스마음대로 나가는 거 부럽다
1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6레스걍 죽어버리고싶다
2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5레스그냥기숙사로갈걸 ㅋㅋ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11레스친구 반지값을 물어줘야 하는데
3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