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마다 멍 때리고... 내가 왜 살아가는 건지도 모르겠다... 말로 당한 게 너무 많아 일일이 다 기억하질 못해 머릿속이랑 눈앞이 캄캄함... 이젠 잃을 것도 없고 아무한테나 제발 나 좀 죽여달라고 기도하는 중... 나 죽어서 슬퍼할 사람 한 명도 없어... 엄마는 오히려 기뻐함..매일 나한테 죽어달라고 하는데..

그거 알아. 그렇게 살다가 야반도주 했음 보증금500 겨우 구해서 하루만에 집 찾음 맘에는 안 들지만 눈뜨기전부터 감기전까지 폭언 듣다가 미칠거같더라 그렇게 대할거면 죽는 약을 어디서 사오던가..저 여자는 남한테 죽으라더니 지는 왜 입만 살아있냐? 아무튼.. 난 네 마음 10000000퍼센트 이해해. 가정폭력범들 어디 학교있냐? 존나 찍어낸듯이 똑같네. 힘든거 욕같은거 걍 다 해라 가슴 터질거 같으면 참지마라 진짜 병 된다. 그리고 병원 생각있으면 늦게시작 하지말았으면 좋겠어. 힘들다 느껴진 순간에 가는거 고려해보길바람 나도 오늘 정기검진간다. 난 너무 늦게갔다. 저런 사람들이 멘탈 부쉈는데 병원가라고 돈 쥐어줄리가 없잖아ㅎㅎ 망할.. 그래서 우울증은 만성이라 3년째 답없는 상태고 그냥 수면제나 타먹으러 가는 꼴이 됨
스크랩하기
23레스 죽지말라고 말 좀 하고 가줘 9분 전 new 490 Hit
하소연 2022/06/16 20:49:50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예쁘게 안 하고 다닐 거면 32분 전 new 16 Hit
하소연 2022/06/25 14:10:55 이름 : 이름없음
18레스 버클리음대 다니는데 질문받는다 2시간 전 new 781 Hit
하소연 2022/06/09 02:10:36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미래가 무서워 3시간 전 new 16 Hit
하소연 2022/06/25 11:01:37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이거 내가 속좁아 보이는거야?? 7시간 전 new 24 Hit
하소연 2022/06/25 07:42:43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룸메이트 10시간 전 new 100 Hit
하소연 2022/06/24 02:57:42 이름 : 이름없음
23레스 그냥 나 사는 이야기 12시간 전 new 224 Hit
하소연 2022/06/13 21:47:48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나 진짜 너무 힘들다 13시간 전 new 42 Hit
하소연 2022/06/25 01:16:05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무능한 나 자신이 너무싫다 14시간 전 new 92 Hit
하소연 2022/06/24 09:11:52 이름 : 이름없음
911레스 🗑🗑감정 쓰레기통 스레 4🗑🗑 15시간 전 new 7341 Hit
하소연 2021/12/16 00:26:37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삶에 대해 의지, 낙, 열정, 흥미가 안 생겨 15시간 전 new 39 Hit
하소연 2022/06/24 23:11:21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한두달사이에 자살생각을 다섯번 18시간 전 new 64 Hit
하소연 2022/06/24 20:30:14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엄마가 자해 자국 보고 그 정도론 안 죽는대 18시간 전 new 133 Hit
하소연 2022/06/24 00:30:36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시험 ㅈ댓다 2022.06.24 87 Hit
하소연 2022/06/24 04:46:41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 2022.06.24 83 Hit
하소연 2022/06/24 03:28:34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