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내가 남자에 발작하는 거 모르나보냉 (1)
3.엄마아빠가 내 물건 만지는거 (2)
4.. (2)
5.남한테 베푸는거 (5)
6.요즘 나쁜 후기는 돈 먹여서 없애기도 하네? (4)
7.. (3)
8.남사친이 뒤에서 내 욕? 하고 다녔는데 (18)
9.남사친이랑 술 마시고 실수했는데 (10)
10.수험생인데 갑자기 유학가고 싶어 (12)
11.엄마 때문에 살기 힘들다 (2)
12.술 먹고 사고 침 (16)
13.. (5)
14.. (3)
15.걍 어딘가 털어버리고 싶어서 (7)
16.다 이렇게 사는 거 맞지? (2)
17.마음대로 나가는 거 부럽다 (3)
18.걍 죽어버리고싶다 (6)
19.그냥기숙사로갈걸 ㅋㅋ (5)
20.친구 반지값을 물어줘야 하는데 (11)
1
이름없음
2022/06/13 11:36:17
ID : 6ZbfXAqmMi6
0
매일 아침마다 멍 때리고... 내가 왜 살아가는 건지도 모르겠다... 말로 당한 게 너무 많아 일일이 다 기억하질 못해 머릿속이랑 눈앞이 캄캄함... 이젠 잃을 것도 없고 아무한테나 제발 나 좀 죽여달라고 기도하는 중...
나 죽어서 슬퍼할 사람 한 명도 없어... 엄마는 오히려 기뻐함..매일 나한테 죽어달라고 하는데..
2
이름없음
2022/06/13 11:42:20
ID : 6nPg2L808nU
0
그거 알아. 그렇게 살다가 야반도주 했음 보증금500 겨우 구해서 하루만에 집 찾음 맘에는 안 들지만 눈뜨기전부터 감기전까지 폭언 듣다가 미칠거같더라 그렇게 대할거면 죽는 약을 어디서 사오던가..저 여자는 남한테 죽으라더니 지는 왜 입만 살아있냐? 아무튼.. 난 네 마음 10000000퍼센트 이해해. 가정폭력범들 어디 학교있냐? 존나 찍어낸듯이 똑같네.
힘든거 욕같은거 걍 다 해라 가슴 터질거 같으면 참지마라 진짜 병 된다.
그리고 병원 생각있으면 늦게시작 하지말았으면 좋겠어. 힘들다 느껴진 순간에 가는거 고려해보길바람 나도 오늘 정기검진간다. 난 너무 늦게갔다. 저런 사람들이 멘탈 부쉈는데 병원가라고 돈 쥐어줄리가 없잖아ㅎㅎ 망할.. 그래서 우울증은 만성이라 3년째 답없는 상태고 그냥 수면제나 타먹으러 가는 꼴이 됨
레스 작성
2레스.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1레스내가 남자에 발작하는 거 모르나보냉
2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2레스엄마아빠가 내 물건 만지는거
1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2레스.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5레스남한테 베푸는거
1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4레스요즘 나쁜 후기는 돈 먹여서 없애기도 하네?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3레스.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18레스남사친이 뒤에서 내 욕? 하고 다녔는데
2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10레스남사친이랑 술 마시고 실수했는데
18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12레스수험생인데 갑자기 유학가고 싶어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2레스» 엄마 때문에 살기 힘들다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16레스술 먹고 사고 침
3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5레스.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3레스.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7레스걍 어딘가 털어버리고 싶어서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2레스다 이렇게 사는 거 맞지?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3레스마음대로 나가는 거 부럽다
1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6레스걍 죽어버리고싶다
2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5레스그냥기숙사로갈걸 ㅋㅋ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11레스친구 반지값을 물어줘야 하는데
3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