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났다 원래 제목 뭐였더라?! 인간관계 좆창난 과몰입 인성파괴 오타쿠.

아니......어떤 미친 새끼가 나한테 치여갖고 상메에다가 치명적 유혹...달콤...어떻게해야 그를 취할 수 있을까...비밀 댓글로는 그는 절대로 이러한 마음은 모를 웅앵웅....오너방에서는 **씨~^^ 막 이래서 아 샹 제발 나한테 이러지 마 이러면서 개심한 말한 뒤에 상메 저격으로 바꾸고 잤는데 일어나보니 그걸 또 이어놔서 개빡치는 거임...그래서 급하게 외부 달았는데 저 쉽새끼가 상메를 너 없는 미래 상상되지 않아 웅앵.....이래서 리더랑 상의한 뒤에 강퇴차단갈김...미자라서 앵간하면 봐줄라했는데 너무 심하잖수~~~~

자존심도? 없나? 덕분에 거울치료 개씨게 함...나도 어릴 때 그런 짓 한 적 있지...근데 쟤는 정도가!!!! 심해!!!!! 제발 오너방에서 버블티 오타쿠짓하지 말고 마무리지은 대화에 찾아와서 웅앵웅하지 마!!!!!!!!!!!!!!!!! 주변인들은 웃기다고 깔깔거리는데 나는 하나도 안 웃겨. 썅 내 지분도 있다지만 나 피곤해 요새 쉬는 날없이 일해...

알바비가 들어와서 행복한 노동자계급으로 진화했어! 퇴근하고 당일마감 대갈치기 커미션 찾아봐야지.

으 악!!!!!!!!!!!!박소은신보 지금 들엇음 좐나좋아!!!!!!

으음 음~컴션 넣으려 보면 다 마감이래 젠장~

아아아악아 낼 자컾 기념일!!!!!!!!! 으아아악 머 그리지!!!!!!!

1.놀이공원 2.트레틀 파쿠리 3.sd로 떼우기 dice(1,3) value : 3

자려....자려고햇는데 합 잘맞는 애랑 반캡방 점령함 젠장

캐변하니까 행복하다.......역시 사람이 하나만 고집하면 안 돼...

오늘 점심 자기 전에 이은결 마리텔로 캐입 굳히기.

남동생 미친 도라이새끼 11시 50분에 배 갖다줫더니 냉장고에 넣고 정각에 먹고있음 저런 마음이어야 살 30킬로 뺀 거 유지하나 미친놈:::

와...와 나 방학 끝날때까지 못 쉬는 거야...? 매일 예약이 있고 선수들이 밥을 먹으러 와...?

부모님도 같이 못 쉬는 거니 내가 왈가왈부할 거린 아니지만...학기중에 존나게 쳐논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모르겠다 끝나고 코노나 갈래.

잇몸이 아야한 걸 보니 곧 내 몸에 실리콘을 삽입할 때가 온 것인가......(생리컵얘기입니다)

커미션을 넣으려하면 트친이 특기 헌터카페한정굿즈공구를 연다.

1.아크릴 10 캔뱃지 10 코롯타 3=20 2.아크릴 6 캔뱃지 6 코롯타 5=13 3.아크릴 5 캔뱃지 10 코롯타 5=15 4.아크릴 8 캔뱃지 4 코롯타 3=14 Dice(1,4) value : 2

오케이 다이스 넌 내 최고의 강단지킴이야.

나이똑같은 놈들이랑 각각 놀면 단점:같은 시간에 우다다 톡 옴 난 그때 일중인데...그리고 졸린데 새벽 3시까지 톡함..

제너럴타로 했더니 휴커하래....아마도 탈팸하라는 거겠지 근데 우리 이벤트있어서 7월 초까진 어떻게든 신입들 잡아야 해...

으아아악 여동생하게 너무 못되게 굴어서 후회킹됨 으아아악~!

분명 cu 술냉장고에서 크렘 드 카시스를 팔았는데 지금보니 없어서 머리 깨고있응 나 카시스 오렌지 먹고싶단 말이야아아!!!!!!!!!!!!!!!

조금 돌아가는 버스 탔다. 사실 원래 이 버스가 빨리 오는데 다른 쪽 버스가 더 빨리 와버려서 벙찐 채로 바라본 거임.

우욱 편의점파스타 맛업서.

아쉬발 가을방학 줄리아하트 정바비 시발 듣고싶다!!!!!!!!!!!!!!!! 요새 자꾸 줄리아하트 노래 맴도는데 음이 기억 안 나서 너무 괴로움.......

내 맘에 김사월전기뱀장어박소은오지은성진환너드커넥션이랑황푸하눈뜨고코베인피리과김뜻돌김제형자우림못보수동쿨러천미지신해경박준하전자양롤러코스터조원선 기타 채 쓰지못한 인디가 한가득이어도 이미 정바비가 내 취향 개조해버려서 100퍼 만족할 수 없어 씨발ㅜㅜㅜ

난 정바비때문에 가을방학 노래도 못 듣는데 빡쳐잉.

술취한 팀이 둘!!!! 스트레스는 네 배!!!!! 발 아파 뒤지기 직전!!!!

저녁에도 샤워를 하면 잠자리가 한결 쾌적해진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시원하다.

Screenshot_20220701-011502_Cookie이맛에 얘네랑 얘기한다니까.

얘네 덕에 자존감 오르기도, 내리기도 하는데 그거랑 별개로 재밌는 아이들이라 외롭지 않다는 점이 좋아. 갠밴 몰리면 좀 빡세지만...내가 구걸하지 않아도 되는 관계라는 게 멘탈건강 측에서 젤 괜찮은 관계라는 증거같다.

흐어억 덥다 자야지 짬뽕은 맛있었다.

와아아아 대박 찝찝한 꿈 꿨어.......중딩때 과외받았던 선생님을 4명이서 놀던 모텔방에 데려와서 내 덕질물품(꾸금지 포함) 보여주는 장난을...치드라...

아 근데 지대웃기다 나 그 쌤 별로 안 좋아했던 거 같은데 사실 사춘기의 치기로 마음에 품었던 적이 있나? 벌써 n년 전인데...살앗나 죽엇나도 모르는데 꿈에 나오면 대박 찝찝하다고.

그리고 팸 이벤트 또 같은 애랑 하기로 했다 왕자 넌 내 최고의 멱살메이트야.

흐아아앙 너무 힘들어서 사이버 쓰레기통으로 도망왔어 오늘은 술먹고 잘래~~사실 이미 4잔 마셨어...

으아악 실수로 읽씹함 지금 지대바쁜데;;;!!!!!

박소은 2집 매일 듣는데도 매일 좋아....가사도 장르도 겁나 내 타입이야.

ㅋㅋㄱ구ㅜㅜㅠ 으아악 원래 같이 이벤트뛰려던 애가 실수로 신청 안 해서 모르는 애랑 해버리기~~ㅡ누ㅠ

부라리칭구한테 자꾸 헷갈리면 안 되는데~~우리 걍 친구잖아 멱살잡이 메이트잖아 좋은 덕친이잖아~~~호에엥~

거...거 머드라 아직 애가 사춘기인 삼촌이랑 술마시면서 서빙도 같이 봤는데 내가 맘에 들었나봐 싹싹하고 일을 잘한다<<이런 요지로 칭찬하고 갔다는데 아직 자식이 어려서 그러시는 건가 그런 생각들고.

객관적으로 부모님의 성품과 노력에 비해 그닥 좋은 자식은 아니기 때문에;;; 이번에도 간신히 학고 면했어 아 샹 걍 첫주에 f받은 과목 수강철회할 걸 젠장~~ㅜㅜㅜ 그냥 폐급이 되지 않기 위해 서빙보조하는 게 고작이라고 나 쓰레기라고~~~~

으아악 다리 끊어질 거 같애 빠른 시일내에 워킹화 사야겠다!!~~

으어어 다 끝난 관계에서 질투하기 싫은데 씨발 이게 다 그 새끼때문이야~~~

나 초딩때 딱 지금 내 나이쯤 여기서 일하던 옵바 있었는데 작년엔가 애 데리고 여기 밥 먹으러 온 거 보고 좀 충격받은 기억있음 별 건 아니고 나도 그럼 저 옵바 나이쯤 되면 애가 있어야할 거 같은데 실상은 좃도 없는 거지쉑이라서...

막...그 있잖아 울 엄마는 내 나잇대에 결혼했는데 지금의 나는 대학도 졸업못한 폐급 거지새끼라는 거...애초에 내가 결혼시장에 나올만한 지도 모르겠음 그리고 설령 내가 마음을 바꾼다한들 상대한테 상처받지 않을 자신도 없어.

압바가...나 수고햇다고 젤 좋아하는 치킨 사주셧어. 소주도 머겅.

Screenshot_20220703-080729_BAND.jpg뭘 한 거임 시발. >>151 이거 쓴 기억도 없어.

요즘은 '자캐커뮤니티' 에서 활동 중 ! ! ! 여기저기 엄청나게 귀여운 아이들 많아 ♪(*´∀`) 그런데 , 고민이 하나 있다 ! ! ! 친구를 만드는 게 상당히 어려운 - ww 이러다가 외톨이 되어버릴지도 wwww (ノ゚⊿゚)ノ 랄까, "다들 응원해줬으면 합니다, 부디" ㄴ스레주 너 지인플 당하는 것 같아

비계친이 어디서 훔쳐왔길래 나도 훔쳤다!

인생은 아방수야 시발~ 그래 내가 잘못함 ㅇㅇ~

오늘은 뭐가 안 돼도 안 되는 날이라고 생각하자! 응응!

너무...너무 죄송스러워서 급하게 평소 좋아하시던 걸로 역극 갈겼는데 텀이 평균 5분이라 기빨려...이게.이게 사는 거냐...

문제는 잠 달아남...노래 좀 듣다가 자야지.

새벽 3시 너머까지 못 자다가 겨우 5시간 잤는데 낮잠자려니 또 잠이 안 오는...

세상에 단 한 사람 당신,,,당신을 만나기 위해 나,,,시발...

울며불며 재결합하자고 하긴 했는데 너무 내 욕심만 부린 것 같아서 짜증나 도로 무른 뒤에 계폭튀하고 싶닺

1.디엠을 쳐들어간다 2.혼자 고민한다 3.지금 머리에 있는 걸 실행한다 dice(1,3) value : 1

오케이 퇴근하고 찾아감.

난 인프라(본진 공연 보려하면 전부 마포구라 대중교통 포함 왕복 10시간)만 빼면 우리 동네가 개짱좋은데...그래도 일자리는 전부 서울에 있으니 그런 거겠지...

흐앙.흐아앙....나는 인기캐하고 바꾸자니까 간보다가 바꾼 건데 지인은 사은품 와방 챙겨주셔서 광광 울고있음 나는 나쁜 놈이야.........( -̥̥̥ ω -̥̥̥ )

결국 내 쪽이 약간 더 손해긴 한데~ 글케까지 손해는 아니고 내 최애 안 나와서 속상해! 정도의 느낌이라 부정적인 감정은 안 들어. 걍...아크릴이랑 뱃지가 잘 나오길 고사지내는 수 밖에...

아개좃같다 회뚜만 아니었어도 탈팸각.,,

흐어어억 개졸려 샤앙...

아이구 서럽다 나 어디가면 막내냐는 오해받는 사람이라고!!!~~~ 나 애교많다고!!!!!!!! 눈만 높아져서 막내만 예뻐하고 서럽다 아이고~~~

하아...울며 불며 매달렸는데 식어도 되는 건가...근데 상대는 나 그닥 안 좋아하는 거 같단 말이야...

그냥 솔직히 말할게 난 네가 어떤 1차를 내와도 하나도 맛없고 어린애들 사이에서 열등감 느끼면서까지 놀고 싶지 않고 하루 8시간 이상 노동하느라 감정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멘붕올 거 같으니까 당분간 잠수탈게<<를 전달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겟음

이게 평소면 말이 좋게 나갈 수 있는데 지금 정신적으로 몰림+일이 풀리는 게 없음 콤보로 예민 맥스상태임 뒤질 것 같다는 뜻

당사자한테 빼고 다 하소연하고 있음 나는 개새끼입니다~ 남들 감쓰로 쓰는 구제불가 허접 쓰레기💕

안녕하세요 **님! 다름이 아니라 이번 기념일에 제가 이것저것 맞추려고 알아봤는데...제 식견만으로는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기 어려울 것 같아 연락드립니다.........<<왜 쓸수록 비굴해지냐 으아악 당장 40일밖에 안 남았다고 으아아악 어카지

학기중:무기력으로 인한 자살충동 종강이후:분노로 인한 살해충동

Screenshot_20220705-221709_Twitter.jpg이정도면????잘된???거겠지???

지금보니 죽고싶다 씨발 난 왜 항상 노답일까

이 우울은 평생 날 죽이려들 것만 같아.

우우우우~ 그대 나를 죽여줘~

선풍기키면 시끄러. 안 키면 더워.

꿈에서 떡커를 뛰는데 내가 그 캐릭터인 시점으로 꿨어...170도 안 되는 유사쇼타캐로 세끈한 장발곱슬적발언니 따먹기 직전에 역극 종료돼서 울었어...배경은 바닷가였고 상대캐는 별장 있을 정도의 부자이고 오빠 선관이 있던 것까지 기억남

요새 매운 거만 먹었더니 배가...배가! 베가 아이언,,,

막상 나는 lg폰 안 쓰고 곧 죽어도 갤럭시였지만...갤럭시 좋아 예뻐 멋져~~애플을 안 써봐서 카메라말고 장점이 뭐 있나 모르겠긴 해 디자인은 내 취향이 아니었기 때문...근데 레드는 잘 뽑더라.

라이트정병만화(정병에 경중이 있냐만은) 보고싶어서 후죠백합만화 보려했는데 제목이 기억 안 나서 갠봇 갠봇 만화 갠봇 멘헤라 갠봇,,,,,존나 서치했음

내가 원장님이라고 부르는 분이 있는데....술 조금 마셨다고 하시면서 나한테 90도 인사하셧다 이게 맞는 건가.

후죠백합만화 한시간만에 정주행하고 비명지름 내 상황이 지금 유사 해리미임 시발

상대한테 미안하지만......님 거기 나오는 하나같아요.,,하아 시발 머리 환기 시키려고 라이트하게 봤다가 더 심란해지기만 해...

......그그그그극그그그러고보니 걔도 **가 *****

하시발 지나친 의미부여 그만하고 오늘은 11시 전에 자자.
스크랩하기
836레스 장녀일세. 25살이 넘도록 저 모양이지. 8분 전 new 825 Hit
일기 2022/02/06 02:24:11 이름 : 이름없음
56레스 너나 나나 전부 시덥잖은 가슴의 박동을 느끼고 19분 전 new 161 Hit
일기 2022/06/17 17:43:02 이름 : Unknown
16레스 메아리 20분 전 new 48 Hit
일기 2022/07/06 11:56:33 이름 : ◆cmpSMqo46kn
1레스 친구들 31분 전 new 8 Hit
일기 2022/07/08 00:06:38 이름 : 이름없음
800레스 가끔 이벤트처럼 생기는 일들이 47분 전 new 1166 Hit
일기 2022/03/13 00:55:25 이름 : 이름
304레스 삶은 다만 그림자 47분 전 new 394 Hit
일기 2022/04/02 23:20:13 이름 : 🥫🧆🕳
530레스 짝사랑 일기 50분 전 new 696 Hit
일기 2022/06/18 00:34:55 이름 : 광대
912레스 🌍지구 표류기🪐__무한 우주에 순간의 빛일지라도 56분 전 new 2128 Hit
일기 2022/04/10 11:42:01 이름 : ☁️
102레스 지능정보시스템 수업시간 변경 기원 5일차 1시간 전 new 746 Hit
일기 2022/06/28 22:29:44 이름 : 이름없음
685레스 🌕 1시간 전 new 1529 Hit
일기 2020/08/17 03:00:24 이름 : ◆rgjcnu9xO9u신입생
942레스 아무때나 2 1시간 전 new 1084 Hit
일기 2020/05/08 13:53:28 이름 : 이름없음
804레스 묻어가는 일기장 1시간 전 new 1049 Hit
일기 2022/02/27 05:00:45 이름 : 이름없음
313레스 해 뜨는 것이 황홀이고 1시간 전 new 543 Hit
일기 2022/04/24 13:04:10 이름 : 이유
423레스 나의 마음은 물결따라 하얀 수면 위를 딛고서 1시간 전 new 382 Hit
일기 2022/01/01 00:00:02 이름 : ◆Mi1cq5arcL9
420레스 너는 꼭 살아서, 지푸라기라도 잡아서 1시간 전 new 1968 Hit
일기 2022/03/30 11:33:44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