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스레주는 정말.. 기껏해야 1년에 한 번 정도 꿈을 꾸는(기억하는) 사람이다! 그러니까 내가 성공할거란 기대는 하지 말아주라..ㅋㅋ 그냥 기록용+꿈일기용으로 쓰일거야 하 제발 성공하길... 제대로 시도해볼게

해볼 것: 1. 잠 자기 한 시간 전에는 핸드폰이나 컴퓨터 안 보기 2. 마아아안약에 꿈을 꾸면 꿈일기 바로 쓰기 3. 와일드 해보기(천장 보고 몸에 힘 빼고 누워있다가 바다 한 가운데 있다고 생각하기. 환각이나 환청이 들려도 크게 놀라지 않기) 4. 딜드로 습관을 만들어서 꿈인지 현실인지 체크! (손바닥에 손가락 찔러보기) 5. 바른생활하쟈...

아 이것도..꿈인가? 환청 비슷한데 오늘 아침에 엄마가 나오라고 밥 먹으라고 하는 환청이 들렸어 살짝 깨있는 듯 아닌 듯한 상태에서 들려서 일어나서 달려나갈 뻔 했음

중요한 것들~: 1. 꿈일기를 적으실땐 반드시 현재시제로 작성해야하며 제목이랑 날짜는 맨 나중에 적어야합니다.(기본 규칙이에요.) 2. 만약 기억이 안나신다면 다시 눕고 눈을 감으면서 생각하면 서서히 기억날수 있습니다. 3. 시계보는 것도 좋은 RC 방법. 시계바늘이 반대방향으로 가면 꿈이다

>>3 딜드 더 정확하게! 자기 전에 꿈에 나왔으면 하는 걸 상상하기 새벽 중에 잔잔한 알람을 맞춰놓고 깨다만것ㅅ같은 그 애매한 상태에서 rc하기!

나는 와일드가 더 가능성 있겠다 딜드는 일반 꿈을 일단 꿔야 하니께.... 오늘은 와일드 도전

헉 이상한 꿈 기억나 학교 안에 늑대가 들어왔어... 펜스 안인데 건물 바깥이어서 놀이터랑 블랙탑이랑 풀밭 거기에 늑대가 있는데 난 어느샌가부터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늑대한테 미친듯이 쫓기고 있고... 들개? 강아지도 몇 마리 있는데 몇몇이 늑대한테 잡아먹혀(나는 그거 자세히 안 보여). 내가 거기서 제발 학교 문이 열렸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니까(내 의지..인지는 모르겠어) 문이 열려. 그래서 강아지 두 마리가 문 밖으로 도망 나가. 근데 그 때부터 나레이션 처럼 뭔가 들려. 늑대들은 아주 똑똑? 교활? 하다 하는 것 같은 나레이션이 들리는 건지 그냥 생각이 나는 건지 모르겠는데 그래.. 그러면서 강아지들이 하교 앞에 거기 차들 주차돼있는데에 차에 치여 죽고 다른 작은 강아지는 늑대한테 잡혀서 죽어. 그러고 그 문 옆에 차들 전용 문이 있는데, 거기도 열려있는 걸 보여줘. 그 때 딱 내가 생각해 아, 저 미친 늑대색기가 일부러 강아지들 도망 나가는걸 느리게(?) 지켜봤구나. 문이 둘 다 열려있는 걸 알고. 그래서 나는 절망해 (근데 막 엄청 두려워하진 않는 듯) 더 이상 출구가 없어서 그리고 그렇게 얼레벌레 꿈이 끝나... 기억이 흐릿해서 많이는 기억이 안 난다ㅠ 그래도 기억한게 어디야... 7월 21일 목요일

결국 오늘은 실패엿구~~ 근데 뭐..현제시제로 쓰라는게 저렇게..애매하게 써지는데 저게 맞나

지난 3일간 뀸 전혀 안 꿧고... 근데 진짜.. 각잡고(?)자는게 효과가 있는건가 첫 날이랑은 다르개 걍 좀 늦게 자고 핸드폰도 늦게까지 하고 옆으로 누워서 잤는데... 오늘은 첫 날처럼 트라이 (이미 1시 반이긴한데)

아 뭐더라 뒤죽박죽 1. 무슨 로판처럼 생긴 사람들이 아이돌이 됏엇음...ㅋㅋㅋㅋㅋ 황실? 사람들이었는데 막 진짜 요정처럼 머리색이 차가운 연파란색이고 눈동자도 파란색이고... 근데 다 현대식임. 근데? 내가 그 걔네 황실...파티? 가족파티 같은 거. 그 파티장 열려있는 문 앞에 있었음. 대화 엿들으려는 거엿나..여튼 그러고 파티장 안의 남자(황실의 누군가...ㅋㅋ)랑 눈이 마주치고 나는 갑자기 뒤돌아서 화장실로 감. 화장실 가서 누구랑 얘기하면서.... 손을 씻었어. 아 그뒤로 너무 흐릿하다 2. 유튜브에 시골영상을 보는 꿈이었음. 내 친척이었던 것 같은데(실제로 말고 꿈에서) 되게 애니에 나올 것 같은 일본 시골 풍경..?이었고 그 영상에선 뭐 돌탑 쌓아두고 기도하고 논에 앉아서 시간 보내고 하는 예쁘고 평화로운 영상이었던 것 같은데 나한테는 이미지 영상처럼 뜨는게 있었어. 잘 기억이 안 나는데 ... 누군가가 예언? 비슷한 걸 해서(뭐 대충 할머니가 재앙을 가지고 온다 이런 거였겠지)영상 속 사람이 할머니를 죽였다는 사실이 내 머릿속에 들어옴. 그러다 내가 침대에 누워있다가 옆 의자에 얹아서 나 보고 있는 엄마한테 엄마가 고모?(입으론 고모라고 말햣는데 외형은 완전 할머니엿어)를 살해했냐고 물어보니까 엄마가 순순히 맞다고, 영상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하는데 이미지 영상처럼 내 머릿속에 엄마가 고모 머리를 벽돌로 내려침 그 때 엄마 얼굴 보고 소름 돋아서 깻을걸 아아아아 너무 흐릿하다 좀 더 있였는데 특히 첫 번째 꿈

아 그래도 기억하고 쓰려고 하니까 조금씩 기억이 나긴 한다 신기해
스크랩하기
hot
501레스 아이디에 대문자 3개 이상 나오면 원하는 꿈 꾼다 3판 9시간 전 new 3860 Hit
2021/10/07 22:31:20 이름 : 이름없음
504레스 루시드 드리머 K 2022.08.15 6924 Hit
2021/10/12 12:54:42 이름 : K
9레스 몇년전에 올라왔던 꿈 이야기인데 2022.08.15 103 Hit
2022/08/15 13:55:44 이름 : 이름없음
17레스 꿈이야기 2022.08.15 101 Hit
2022/08/15 04:55:06 이름 : 이름없음
18레스 오늘 엄청 소름돋는 꿈 꿨어.. 2022.08.14 145 Hit
2022/08/14 17:27:09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꿈 다시 꾸는 법 2022.08.14 123 Hit
2022/08/14 14:14:21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오랜만에 꿈꿔서 그냥 풀어봐 2022.08.14 128 Hit
2022/08/14 08:44:22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어릴때 사겼던 애 꿈 꿧는데 오늘은 좀 신기한거 2022.08.11 245 Hit
2022/08/11 16:21:52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애들아 이거 뭔 꿈임? 2022.08.10 316 Hit
2022/08/10 02:40:58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젖은 담배가루 씹는 꿈을 반복적으로 꿔 2022.08.08 371 Hit
2022/08/08 22:16:08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바람피는 꿈 2022.08.08 385 Hit
2022/08/07 13:55:28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너네는 꿈속에서만 있는 공포증같은거있음? 2022.08.08 391 Hit
2022/08/08 00:36:08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신기있는 남자친구가 꾼 꿈 2022.08.04 871 Hit
2022/07/26 23:41:04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청혼 받는 꿈 2022.08.03 540 Hit
2022/08/03 08:49:53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안친한애가 내 얼굴보고 웃는 꿈 뭐야? 2022.08.03 542 Hit
2022/08/03 08:52:01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