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07/24 20:00:02 ID : 4441Cpe7wE3
책 읽는 것도 좋아하구 낙서도 하구 노래도 자주 들음~ 그리고 배우고 있다라 하기도 머쓱하지만 쫌쫌따리 취미로 핀란드어 독학 중! 일 만들어 놓은 게 한가득인데 반해 완성한 건 거의 없는 편 🌿한강/구병모/최진영/알베르 카뮈 🌿Ashmute/9와 숫자들/Stromae/Hozier/Måneskin/Lordi 🌿22학번 🌿욕 많고 오만소리 다 함 🌿INTP-INTJ 재미없는 사람이라 봐도 그닥 재미는 없어용 컨디션 난조+학업으로 지쳐서 여기는 한동안 일기 안 적어용 다들 언젠가 다시 봐~~

302 🐸 2022/10/04 08:01:54 ID : 4441Cpe7wE3
요즘 넘 예민한 듯 윗집 알람인 것 같은데 진동 소리가 들림ㅋㅋㅋ큐ㅠㅠㅜ방금 드디어 꺼졌당

303 🐸 2022/10/04 16:38:23 ID : u07glwr9csq
우산 썼는데도 버스 갈아타면서 비 잔뜩 맞아서 물에 빠졌다 나온 꼴 됨ㅋㅋㄱ큐ㅠㅠㅠ버스 추워~

304 🐸 2022/10/04 17:37:05 ID : u07glwr9csq
맞당 모의토익도 신청했지롱 시간이 애매해서 온라인 시험이지만 다음엔 현장서 쳐보구싶어용 마트서 장 보고 집 가면 되겟당 아자아자~

305 🐸 2022/10/05 08:00:53 ID : 4441Cpe7wE3
윗집 대체 무슨 폰을 쓰는거임 8시마다 진동소리에 놀람ㄲㄱㄱㅋ큐ㅠㅠㅠ

306 🐸 2022/10/05 14:54:28 ID : BgrBBy2MqoY
20221005_151131.jpg최근엔 왼손 필사했는데 오랜만에 맘에 드는 시집을 읽어서 오른손으로 호다닥 필사했당 히히

307 🐸 2022/10/05 17:41:04 ID : 4441Cpe7wE3
20221005_174056.jpg요즘 최애 과자~ 일주일에 한번은 꼭 사먹는 듯 근데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지 나 제외하고는 다 싫어함ㅋㅋㅋ큐ㅠㅠㅠ한번만 먹어봐~~하고 먹이면 다들 왜 이런걸 먹냐는 눈빛으로 봐줌

308 🐸 2022/10/06 16:40:41 ID : 4441Cpe7wE3
사온 감자칩이..원래 이런건지 뭔지 싱거움 양파맛인데 은은한 양파향만 남 시즈닝이 안 묻은 걸까...나트륨이 540mg이면 이것보다는 짭짤해야하는거 아니냐구

309 이름없음 2022/10/06 20:18:18 ID : 3CjjBBAo43Q
>>308 헐 무슨과자야....? 포카칩인가....?

310 🐸 2022/10/06 23:54:49 ID : 4441Cpe7wE3
>>309 헉 아니 롯데마트서 파는 감자칩이었어..! 원래 이런 맛인지..아직 진실을 몰라ㅋㅋㅋㅋ 넘 늦게 봐버렸네 뻐꾸기 잘 자길 바라~🐸🌙💕

311 🐸 2022/10/06 23:59:08 ID : 4441Cpe7wE3
20221006_235900.jpg왼손 글씨 연습 근황~ 6일차 치고는 나름 많이 발전했죵 히히 실은 샤프서 연필로 바꿔서 더 나아진 것두 있지만..! 한달쯤 꾸준히 쓰면 더 나아질 것 같아~

312 🐸 2022/10/08 01:47:41 ID : 4441Cpe7wE3
교수님이 개굴이 피곤해 보인다~하심ㅋㅋㅋ큐ㅠㅠㅠ그렇게 티났나용..? 심지어 타과랑 같이 듣는 교양이었는데..날 기억하고 계셨어..어째서....

313 🐸 2022/10/08 18:28:02 ID : 4441Cpe7wE3
초코칩 쿠키 먹기 짱~ 맛있당 많이 안 달아서 조아 담엔 버터 쿠키 사와야지 그러고보니 나 다시 이 동네 이사왔으니까 나중에 그 빵집도 가봐야겠다 아직 있겠지?? 나 그곳 쿠키 진짜 좋아했었어!!

314 🐸 2022/10/09 14:30:05 ID : 4441Cpe7wE3
나 지금 과제가 세개나 있는데 오늘 다 끝낼 수 있을까 무리일 것 같긴 하지만 도전~!!!!

315 🐸 2022/10/09 16:09:06 ID : 4441Cpe7wE3
20221009_160858.jpg2022.10.09 Q. 한글날을 기념해 평소에 쓰지 않는 손 한글 글씨를 보여주세요! A. 뭐야 이거 날 위한 걸까~저 요즘 왼손글씨 연습하구있어용 여전히 못 쓰지만 알아봐지니까 언젠가는..! +근데 요즘 자주 썼으니 평소에 안 쓰는 손은 아니려나 그래도 일단 저 오른손잡이로 20년 살았으니깐용

316 🐸 2022/10/09 17:28:14 ID : 4441Cpe7wE3
동생 시험 끝났다고 내 방에 드러누워있다가 냅다 소리질러서 뭐하는 짓이냐고 화냈더니 궁시렁거리면서 나감 아니 저딴 버르장머리는 어디서 굴러먹던걸 줏어온거야 나 큰소리 나는거 싫어하는거 알면서 왜 저러냐구 나 내가 예상하지 못한 소리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 인간이라 집에서도 가끔 귀마개 끼고 다니는데ㅋㅋㄱ큐ㅠㅠㅠㅠ 나보고 신경질적이라던데 나기를 이렇게 났는데 뭔..내가 내 공간에서도 자유롭게 있지를 못하냐구

317 🐸 2022/10/09 18:46:16 ID : 4441Cpe7wE3
과제 하기 싫어~~우우 너무 하기 싫어서 세개 다 띄워놓고 이것저것 옮겨가며 적고있음 그리고 낙서두 햇지만 삭제~

318 🐸 2022/10/10 00:48:05 ID : 4441Cpe7wE3
헹 마지막 과제 하구잇음 잘하면 다 끝내구 잘 수 있을지도~하고있었는데 뭔..벌써 12시 48분

319 🐸 2022/10/10 15:18:10 ID : 4441Cpe7wE3
이번학기 시작하며 꺼낸 새 볼펜 하나 벌써 다 썼당 잘 나와서 맘에 들었는데...!!! 모나미나 다시 써야겠당 이거 동생 문제집 사면서 사은품으로 온거였는데

320 🐸 2022/10/10 20:40:55 ID : 4441Cpe7wE3
올만에 캐모마일 차 우려왔는데 아무런 맛도 안 나..! 아니 뭐 차라는 게 딱히 맛이 나는 느낌은 아니지만서두 이건 그 차 특유의 맛도 안 나 향만 나...! 어째서!! 캐모마일 차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건 진짜 향만 타 마시는 느낌인걸

321 🐸 2022/10/11 01:22:08 ID : 4441Cpe7wE3
으악 자다가 종아리에 쥐나서 깻어ㅋㅋㄱ큐ㅠㅠㅠ스트레칭 하구있당 어제 새벽에도 이랬는데 날이 추워져서 그런가 온몸이 아파~

322 이름없음 2022/10/11 02:33:36 ID : wq4Y8p9dCnW
>>315 뭐야 왼손글씨 짱예쁜데?!!??! 양손잡이였어????!!

323 🐸 2022/10/11 10:50:43 ID : xxzO1fUZcnx
>>322 헉 고마워..!🥺 양손잡이는 아니구 최근에 왼손 글씨 연습을 시작했어! 언젠가 더 잘 쓰게 되면 그땐 양손잡이라 할 수 있을지두...!ㅋㅋㅋㅋㅋ꾸준히 연습해보도록 할게 뻐꾸기 쫀 하루 보내구 있길 바라~🐸💕

324 🐸 2022/10/11 17:47:12 ID : xxzO1fUZcnx
20221011_172918.jpg20221011_172918.jpg>>313 쿠키 샀당 히히 거의 6~7년 만에 먹어봐 그리고 고영이도 만났쟝

325 🐸 2022/10/12 01:27:15 ID : 4441Cpe7wE3
꿈에서 누군지 모를 사람이랑 영어로 대화함 forest랑 mountain에 대해 얘기했는데 I think here has no forest cuz Korea is such a small country and we already have too many mountains we'd to develop flatlands for farming or whatever 이런 소리했던 갓 같아 문법 맞는지도 몰겟고 그냥 이미 산이 너무 많아서 평지가 숲이었다더라도 개발해야 사람이 살 수 있다 어쩌구🤔 갠적으로는 숲이랑 산의 외견적 차이를 경사의 유무라고 생각하거든용 또 다른 분류기준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몰겟다 졸려

326 🐸 2022/10/12 09:00:28 ID : 9dDy3XBxXwK
나 새벽에 대체 뭔 소릴 한거야ㅋㅋㄱㅋ쿠ㅠㅠㅠ?? 적은 기억도 없음 그리고 버스 정류장 의자가 따숩다 진짜 가을이네

327 🐸 2022/10/12 19:11:44 ID : 4441Cpe7wE3
2022.10.12 Q. 뜬금 없지만 기억하고 있는 외국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나 '사과' 같은 뜻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가게 이름이라는 등의 이유로 알고 있는 외국어 단어 등등) A. Lägga en pizza..! 넘 뜬금 없는데 며칠 전에 과제하면서 틀어놓은 버튜버 스트림서 배움..! 스웨덴어래용 직역하면 피자 뱉기?? puking 그니까 토한다 쯤의 의미랬는데 약간 술먹고 전 부친다 이런 느낌인듯 스웨덴 슬랭도 배우고~어디서 이런걸 배우겠어용(?)

328 🐸 2022/10/12 21:23:31 ID : 4441Cpe7wE3
뽀송~ 머리 말리구 전공 필기 정리해야지~~

329 🐸 2022/10/12 22:44:38 ID : 4441Cpe7wE3
오늘 새로 산 펜 색 예쁘다고 왼손 영어 글씨 연습하던거 동생한테 찍어보내줬었는데 동생 옆에 있던 친구가 혹시 언니 양손잡이냐구 물었었대ㅋㅋㄱㄱㅋㄱ 그..잘 쓰지 못해도 일단 쓰면 양손잡이인걸까용 뭔가 좀 능숙하게 써야하는거 아냐ㅋㅋㄱ큐ㅠㅠ?? 몰겟네 근데 더 웃긴건 동생이 언니 미쳐서 갑자기 왼손 글씨 연습한다고 오른손 영어 글씨는 필기체라고 답했대ㅠ 그 친구 날 얼마나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하겠어...🥲

330 🐸 2022/10/13 01:32:39 ID : 4441Cpe7wE3
윗집..대체 뭐하는 사람들이 사는거임ㅠ 방금 문 열고 들어온건 그렇다치고 이 새벽에 쿵쿵 거리고 돌아다님ㅠㅠㅠㅠ내 귀가 예민한건가??? 나 이 아파트 비록 다른 동이었지만 전에도 살았었다구 그때는 이 정도로 층간 소음이 심하지 않았는데ㅋㅋ큐ㅠㅠ옷장 같은거 여는 소리까지 들림 -그리고 아마 내 방 바로 위인 것 같은데 뭔가를 달그락 거리고 있음ㅠ 식탁 의자 미는 것 같은 소리도 나..지금 1시 반이 넘었어요ㅠㅠㅠㅠ

331 🐸 2022/10/13 21:04:45 ID : 4441Cpe7wE3
늦은 점심으로 먹으려 샀다가 뒤늦게 이제야 먹고있는 내 쏘야 삼각김밥..난 당연히 볶음밥처럼 되어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웬걸 삼각김밥에 소세지 야채볶음이 들어가있음ㅋㅋㄱㅋㅋ띠용 이렇게 덩그러니 들어있을줄은~

332 🐸 2022/10/14 06:48:18 ID : 4441Cpe7wE3
으악 추워 넘 추워 이게 15도라니 믿을 수 없어..!! 전기매트도 조만간 꺼내야할 것 같은데ㅋㅋㄱ큐ㅜㅠㅜ

333 🐸 2022/10/15 00:42:31 ID : 4441Cpe7wE3
오랜만에 인센스 스틱 태웠는데 반만 태운다는게 그만 창문도 안 열고 깜빡 조는 바람에 하나를 그대로 밀폐된 방에서 피운 꼴 됨 머리아파~~ ㅋㅋㄱㅋㄱ큐ㅠㅠㅠ환기 시키는 동안 왼손 필사 하나 하고 다시 자야지 권덕하, <새> 필사해야겟당

334 🐸 2022/10/15 09:21:07 ID : 4441Cpe7wE3
나 라티아오 짱 조아하는데 이거 하나 까먹고나면 방에 냄새가 베어서 늘 창문 열어놓고 먹음ㅋㅋㅋㄱㄱ큐ㅠㅠㅠㅠ추워

335 🐸 2022/10/15 16:11:57 ID : 4441Cpe7wE3
라티아오 냄새가 빠지지 않아 우우 담엔 발코니서 먹던지 해야지 원...오늘은 어떤 시 필사하지~ 일단 심리학 과제하고 전공 B 피피티 정리해야지 아자아자~

336 🐸 2022/10/15 21:48:05 ID : 4441Cpe7wE3
스프 만들다가 손가락 뎃당 근데 딱히 심하게 덴건 아니라 며칠 지나면 괜찮을 듯~ 스프 맛있당

337 🐸 2022/10/16 12:53:01 ID : 4441Cpe7wE3
시집 샀쟝 친구 줄거 하나 내꺼 하나 이렇게 두 권! 올해는 친구들한테 책 선물을 많이 한듯 좋은 책을 많이 찾아서 기뻐~

338 🐸 2022/10/16 19:34:41 ID : 4441Cpe7wE3
주6일 일하는 것도, 힘든 것도 다 알겠는데 그게 나한테 찡찡거릴 문제는 아니지 나도 당장 시험이 보름도 안 남았고 멘토링이며 과제며 할 일이 산더민데 왜 그렇게 말을 해 자기 쉬는 날인데 왜 안 놀아주냐니 지켜야할 선을 왜 계속 넘을까~ 내가 예민한거야ㅋㅋㄱ큐ㅠㅠㅠ?? 계속 너는 3일 쉬잖아라고 말하는데 내가 학교에 안 간다고 해서 그게 쉬는게 아니란걸 학교를 다녀봤음 알텐데 어떻게 매일 과제랑 공부하고 있냐며 내가 거짓말이라도 한다는 듯이 말하는 것도 지겨워 내가 필사를 하거나 책 읽는건 없는 시간 쪼개서 하는건데 이게 내가 하루종일 노는 것처럼 보인다면 뭐 나는 하루종일 과제 공부만 하란거야 뭐야ㅋㅋㄱ큐ㅠㅠㅠㅠㅠ내 시간을 어디에 할애할지는 내 자유지..!!! 그리고 과제는 정말 끝없고..시험도 코앞이라구

339 🐸 2022/10/16 19:46:04 ID : 4441Cpe7wE3
요즘 넘 바쁘게 살아서 찡찡거리고 싶은거 나도 참느라 일기도 자주 안 썼구만 기어코 화나게 만드네 우우 그냥 몰아서 찡찡거려버리겟어 흥흥흥이다 나는 내 시간이 필요한 사람이라구 시험기간이 아니더라도 내가 당신 쉬는 날 맞춰서 하루종일 대화하고 놀아줄 이유는 없어 나랑 당신은 그냥 친구라구 그렇게 나랑 대화하고 싶으면 내가 좋아하는 책이나 읽고 그거 얘기해주던가~ 자기 지갑 새로 산거 새 안경 설명해주면서 얼마나 예술적인지, 얼마나 비싼지 백날 설명해봤자 나는 흥미도 없는데!

340 🐸 2022/10/16 22:24:10 ID : 4441Cpe7wE3
아 몰라~ 오늘은 양안다, <루저 내레이션> 필사하구있어용 도서관서 빌려온 시집에 있던 시! 넘 조아서 시집도 주문했음~ 아침에 샀다던 시집이 이거랍니당 히히 이번 시는 오른손으로도 적어 놓을거야

341 이름없음 2022/10/16 23:38:31 ID : lvdu79ilvha
>>340 개굴아 혹시 너만 괜찮다면 필사한거 올려줄 수 있을까..? 전에 네 글씨 보고 넘 예쁘다고 생각했었거든 네가 필사한 시도 보고 싶어! 물론 불편하다면 안 보여줘도 괜찮아!!! 너무 갑작스럽지..불편하다면 스루해줘ㅠㅠㅠ!

342 🐸 2022/10/17 01:05:15 ID : 4441Cpe7wE3
20221017_010427.jpg>>341 헉 고마워..! 뻐꾸기가 말하는게 오른손 필사이길 바라며..한 장에 다 쓰려다보니 글씨가 작아져서 보일지는 몰겠당ㅋㅋ큐ㅠㅠ 히히 늦었는데 잘 자고있길 바라~! 🐸❣️❣️

343 🐸 2022/10/17 19:33:12 ID : 4441Cpe7wE3
모의토익 신청한거 까먹고 있엇다..! 그냥 준비 하나두 안하고 쳐보지 모

344 🐸 2022/10/18 08:16:34 ID : 4441Cpe7wE3
으악 미친거 아냐 준비 되지 않은 나에게 불쑥 다가온 한파주의보 여기 8도예요 다른 지역보다 따뜻한 편인 것 같은데도 베란다 나갔다가 동사의 위험성을 깨닫고 들어옴ㅋㅋㄱ큐ㅠㅠㅠㅠㅜㅠ다들 따숩게 입기......추워

345 🐸 2022/10/18 08:23:31 ID : 4441Cpe7wE3
그리고 맛다시마 맛있당 히히 근데 나 이거 고딩때 들고댕기면서 먹었더니 친구들이 입맛 진짜 이상하다고 함ㅋㅋㄱ큐ㅠㅜㅠㅠ맛있는데.....

346 이름없음 2022/10/18 09:30:45 ID : e5gkla4E4K1
>>344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 개구리 항상 감기 조심하고 옷 따숩게 입자~~ 나는 개구리 사는 곳보다는 좀 위에 사는데 지금 너무 추워서 벌벌 떨고 있다...

347 🐸 2022/10/18 11:20:00 ID : u04HxBdO4JP
>>346 히히 고마부 뻐꾸기도 옷 따숩게 입구 감기 조심해...! 이번 겨울엔 유독 유행하는 바이러스들이 많더라구ㅠㅠㅠ윗지방이 훨씬 추운 것 같던데 땃땃한 차도 자주 마셔줘🐸🍵💕

348 🐸 2022/10/18 21:23:10 ID : 4441Cpe7wE3
두꺼운 양말 꺼냇다 근데 나 극단적인 수족냉증 인간이라 그냥 쇳덩어리에 천 덮어준 것 같은 꼴 되어버림 전에 내 방에 드러누워있던 동생 발을 실수로 밟은적 있었는데 동생이 뭐 걸어다니는 시체 아니냐고 놀림ㅋㅋㄱ큐ㅠㅠㅠ사람의 체온이 아니엇대 그래서 나 너무 추우면 냅다 버피 서른개쯤 뜀...! 나름 효과잇어용 아마두...일단 피가 도니까...ㅋㅋㄱㄱㄱㄱㄱㄱ

349 🐸 2022/10/19 08:54:25 ID : jtdBfe5hteK
오늘은 학교가서 영어 필기 끝내구 심리학 필기 정리 좀 해야겟당 전공B pdf자료도 좀 옮기구~ 전공A도 해야하는데..! 내일쯤 생각해야지

350 🐸 2022/10/20 20:43:31 ID : 4441Cpe7wE3
모의토익 응시했구 LC은 8n개 정도 맞췄는데 RC에서 말아먹어서 5nn의 끝내주게 망한 점수를 얻었다..! 근데 뭐 기초 없는데 준비까지 하나두 못하고 친거라 어쩔수 없다구 생각해..ㅋㄱㅋㄱLC 중반부터 토익 끝날 때까지 거실에서 시끄러워가지고 집중 하나두 안됨 우우 담에 응시할 때는 고사장 가서 쳐야지 토익이 어떤 느낌인지 확인하기는 좋았당

351 🐸 2022/10/21 08:57:34 ID : mmq1yIKZgY4
넘 졸려 커피 마시고 싶당 가방 안에 있긴한데 버스 타고 등교중이라 마실 수가 없어..!ㅋㅋㄱㄱ큐ㅠㅠㅠㅜ환승지서 갈아타기 전에 마셔야지

352 🐸 2022/10/21 09:27:09 ID : mmq1yIKZgY4
beauty_20221021092549.jpg이제야 봤는데 이거 뭐임ㅠㅠㅜ?? 정적 강화 예시 이미지 이거 설마 애 이마에 칭찬스티커 붙여준거야ㅋㅋㄱㄱ큐ㅠㅠㅠ?? 정독실서 난데없이 웃음 참고잇음

353 🐸 2022/10/21 20:23:21 ID : 4441Cpe7wE3
친구가 덕질에 전공을 살려야한댓다 근데 내 전공은 유아교육인데 뭘..어떻게ㅋㄱㅋㄱ큐ㅠㅠㅜ?? 친구야 디자인쪽이니까 그림 그리고 문창과 친구는 포타 쓴다지만..유교과는 뭐 어떡하란거야~~ 애초에 뭔가를 덕질한다기도 뭐한 것 같지만?? +근데 덕질이랑은 상관없지만 나 취미로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긴 해...!(?)

354 🐸 2022/10/22 10:51:00 ID : 4441Cpe7wE3
개 짱남 좆같은 소리 들음 이만큼 서러워할 일도 아닌 것 같은데 너무 화나 그럼 나는 언제 내가 원하던 것들을 할 수 있는데? 부산에서 열린 영화제도 못가고 너무 보고싶던 영화도 뮤지컬도 못 보러가고 뭘 할 수 있냐고 내가 그냥 여자애 혼자 싸돌아다니는게 싫다는거잖아 그럼 나는 평생 아무것도 못하는거냐고 내가 여자로 태어나서? 눈물나 이번 놓치면 다음 공연은 언제 다시 할지도 모르는데 풍비박산이러네 시발 내가 뮤지컬 하나 보러가서 망할 집구석이면 진즉에 망했어야지 나보고 골이 비었대 계집애가 무슨 혼자 싸돌아다니냐고 역시 나는 당신을 평생토록 용서못할거야

355 🐸 2022/10/22 11:45:37 ID : 4441Cpe7wE3
한시간 내리 울고 이제 은은한 분노만 남음 두고봐라 내가 이집구석 떠나고 만다 다시는 얼굴 비추나 봐라

356 이름없음 2022/10/22 12:06:44 ID : wq4Y8p9dCnW
집안환경도 뭣도 너무 다른 내가 무슨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부모님이 아무리 그래도 개구리의 능력에 한계를 두지 않았음 좋겠어...ㅠㅠ 좀 뜬금없을 수도 있겠지만 뮤지컬은 후기 사진으로라도 볼 수 있고.. 영화제도 후기를 볼 수 있으니까...!! 부모님이 너무하신 것 같다ㅠ_ㅠ 그래도 너무 긴 시간 우울해하지 않았음 해...!! 나도 저런 경험이 잇는데 저럴 땐 누구의 말도 귀에 들어오지 않ㄴ는 거 알지만 그래도 말해보고 싶었어 우리 독립하고 나면 영화제도 뮤지컬도 그림도 마음껏 감상하고 그려보자 사랑해 항상 응원할게

357 🐸 2022/10/22 19:40:51 ID : 4441Cpe7wE3
>>356 으앙 그냥 찡찡거린거였는데 이렇게 길게 써줬을줄은ㅠㅠㅠㅠ뻐꾸기 덕인지 지금은 기분 좀 나아졌어ㅋㅋㅋ큐ㅠㅜㅠ웅웅 우리 독립하고 나면 꼬옥 자유롭게 살쟝 지금은 다른 것들에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아자잣!! 나두 멀리서나마 뻐꾸기 항상 응원하구 있을게😘🐸❣️

358 🐸 2022/10/22 19:48:09 ID : 4441Cpe7wE3
홀라당 나가서 친구가 보내줬던 스벅 기프티콘 쓰고왔지롱 맛있는 거 먹는 게 기분전환엔 채구인 것 같애 근데 요즘 단 게 몸에 안 맞나 조각 케이크 결국 다 못 먹음ㅋㅋㅋ큐ㅠㅠ

359 🐸 2022/10/22 23:43:27 ID : 4441Cpe7wE3
동생이 과자 사줫어 근데 냅다 와사비맛 라면스낵 어쩌고를 사다줌 와사비 매운맛은 나는데 짭짜롬하진 않고...은은하게 달아서 좀 당혹스러운 맛

360 🐸 2022/10/23 18:27:16 ID : 4441Cpe7wE3
과제가..너무 많아🥲 어제 두개 제출하고 오늘 두번째 과제 하고잇음 이틀동안 과제 네개 하기 당장 시험이 코앞이지만...!!ㅋㄱㅋ큐ㅠㅠㅠㅠ오늘 과제 끝내고 심리학이랑 전공 A 필기정리도 끝내야지

361 🐸 2022/10/23 20:37:50 ID : 4441Cpe7wE3
방 전등이 갑자기 나가버려서 안전기 갈앗다...팔 아퍼 아니 LED가 어케 1년만에 나가냐고용

362 🐸 2022/10/24 12:02:19 ID : 4441Cpe7wE3
공부 넘 하기 싫어서 냅다 시집 읽었당 달팽구 집 청소도 해줌~ 오늘은 중간고사 과목 필기 끝내는걸 목표로 하겟숩니당~아자...!

363 🐸 2022/10/24 14:12:56 ID : 4441Cpe7wE3
펌킨파이 먹고싶당 이사 오기 전 동네엔 팔았었는데 여기는 안 팔 것 같애ㅋㅋ큐ㅠㅠㅠㅠ펌킨파이..단호박 식빵이라도...

364 🐸 2022/10/24 15:00:56 ID : 4441Cpe7wE3
2022.10.24 Q. 닉네임을 달고 일기를 쓴다면 지금 쓰는 닉네임을 정할 때 고민한 다른 닉네임 후보가 있었는지, 닉네임이 없다면 왜 안 정했는지 아니면 사용하고 싶은 닉네임이 무엇인지 소개해주세요 A. 🐸 그냥..너구리 개구리 다 좋아해서 둘 중에 고민하다가 너구리는 이모지가 없길래 개구리로 햇어용 전에 이 얘기했더니 한 뻐꾸기가 쇠똥구리도 좋아하냐고 물어서 고민했던 기억..ㅋㄱㅋㄱㄱㄱ 근데 다음 일기서는 이모지 안 붙이려구 일기 내 이름칸은 이모지가 편해서 그대로 쓸 것 같긴한데 이모지가 어그로 끄는건지 뭔지 조회수가 너무 많아...! 다음 일기서는 운이 좋으면 저를 다시 찾게 되시겠네용 첫 스레 세울 땐 다른 언어로 개구리 뜻하는 단어나 이름칸에 적을까~하구잇음 아마 제목두 ~일기장이 아니라 좋아하는 시나 노래 가사일 듯 운으로 저를 찾아보세용^__^

365 🐸 2022/10/24 18:48:39 ID : 4441Cpe7wE3
헤..아직 시험 시작두 안햇지만...끝나면 놀러갈 생각 뿐...혼자 근처 국립 박물관이나 가볼라구용 가방에 시집, 노트, 이어폰, 샤프 이렇게 챙겨가야지 박물관 관람하고 근처 공원서 산책도 좀 하다가 돌아오고싶어 여유롭고 좋당 이걸 위해서 지금은 열심히 공부하기로...!ㅋㄱㅋ큐ㅠㅠㅠ공부하기 싫어~~외울 것들이 너무 많아!!!

366 🐸 2022/10/25 21:19:10 ID : 4441Cpe7wE3
커피 너무 마셔서 속 안조아 아메리카노만 1L 마셔버림ㅋㅋㄱ큐ㅠㅠㅠㅠ카페인에 민감하진 않아서 아무렇지 않은데 그저..만성위염이 있다는걸...잠시 까먹엇어....고등학교 졸업 이후로는 몇달 커피 끊고 어째저째 한동안 위염 없엇는데...

367 🐸 2022/10/26 14:44:59 ID : tbhcMpcMi01
이 동네 버스 진짜 뭐지 4정류장 전인데 1분 남았다고 뜸ㅋㅋㄱ큐ㅠㅠㅜ게다가 진짜 1분 안에 와...기사님 저질체력인 절 기어코 뛰게 만드셧어요 버스 겨우 탔는데 넘 힘드러

368 🐸 2022/10/26 16:10:08 ID : 4441Cpe7wE3
내일 시험이라고 나는 야채타임이나 먹으면서 누워잇는데

369 이름없음 2022/10/26 16:37:33 ID : byK3Qnxu1eH
>>368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ㅋㅋㅋㅋㅋㅋ 안돼 일어나.....!!!!!!😯

370 🐸 2022/10/26 21:52:07 ID : 4441Cpe7wE3
>>369 ㅋㄱㅋㄱㄱㅋㅋㄱㅋ다행히 과자 다 먹구부터는 일어나서 공부하구있어..! ㅋㄱㅋㄱㄱㅋ아니 이렇게 애타게 불럿을줄은..ㅋㅋㄱㄱㅋ보자마자 너무 웃어서 배아파ㅋㅋㄱ큐ㅠㅠ뻐꾸기 오늘 쫀 하루가 되었길 바라며 미리 잘자~🐸🌙💕

371 🐸 2022/10/27 00:40:37 ID : 4441Cpe7wE3
ueueue I donno anything

372 🐸 2022/10/27 14:40:19 ID : dXxWkk5VcE3
얼레벌레 시험 첫날 끗~ 내일은 영어랑 전공 B! 아자아자 집가서 전공 B 공부해야함...!

373 🐸 2022/10/27 21:34:34 ID : 4441Cpe7wE3
필기하는데 필통 꺼내기 싫어서 책상 위에 굴러댕기던 빨간 볼펜 썼더니 이게 뭔가싶고...강조는 잘 되는듯^__^

374 🐸 2022/10/28 04:59:21 ID : 4441Cpe7wE3
스팸마요 컵밥이 먹구싶어 오늘 시험 2시에 끝나니까..먹으러 갈까나 막상 그쯤되면 배 안고플지도 모르지만...! 요즘에 점심을 안 먹거나 삼각김밥으로 때워서 따순 밥 안 사먹은지 꽤 됐당

375 🐸 2022/10/28 13:41:44 ID : 4441Cpe7wE3
beauty_20221028140131.jpgbeauty_20221028140131.jpg영어는 그럭저럭 괜찮은거 같은데 전공 B를 끝내주게 조진 것 같다...! ㅋㄱㄱㄱㅋㄱㄱㄱ..몰라...밥이나 먹으러 가야지 이제 화욜에 한과목 남았당 맛있었당 그리고 하늘두 짱 맑음

376 🐸 2022/10/28 17:30:23 ID : cty7vu9wHDB
집가는 길에 고딩때 친구들 만나서 카페 들렀다가 다시 집 가는 중~ 라떼 맛있었당 14000보 걸엇다...!

377 🐸 2022/10/29 14:34:10 ID : 4441Cpe7wE3
교양 한 과목 남았구 넘 하기 싫어서 올만에 필사햇당 왼손 필사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더 좋은 것 같애

378 이름없음 2022/10/29 15:31:06 ID : byK3Qnxu1eH
>>375 맛있게 먹었다니 다행이야 밥 잘 안먹는대서 걱정했는데ㅠㅠ 뭐라도 먹고 다녀!!!! 시험도 화이팅

379 🐸 2022/10/29 20:34:22 ID : 4441Cpe7wE3
>>378 히히 고마부 밥도 잘 챙겨먹도록 노력..해보겟어...!ㅋㄱㄱㅋㅋ뻐꾸기도 땃땃한 밥 잘 챙겨 먹어야해🐸💕

380 🐸 2022/10/29 20:37:39 ID : 4441Cpe7wE3
아까 세대..뭣이다냐 그 인원확인..? 뭔지 까먹었는데 내가 나갔더니 내가 부모인줄 아신건지 아기가 많이 어립니까 물으시는거ㅋㅋㄱㅋㄱㄱㄱ당황해서 어..제가 애예용 해버림 당최 다른 사람 눈에 비치는 내 나이를 가늠할 수가 없음 누구는 초딩인줄 알고 누구는 애 둘있는 부모인줄 알아

381 🐸 2022/10/30 02:01:28 ID : 4441Cpe7wE3
가끔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어가고있다는 느낌이 불현듯 들고는 하는데 이유를 알 길이 없으니 답답해~ 정말 숨이 막히는 기분이 들어 숨을 쉬는데도 코 끝이 찡해질 정도로 머리가 아파오면 가만히 침대에 머리를 밖으로 내고 누워있음 그럼 머리로 피가 쏠려서 좀 나아지는데 그대로 일어나면 엎어져서 늘 꾸물꾸물 똑바로 누워서 이불 덮고 자 쉬는게 최고다라는 신념 하나로 몇년째 이러구있음 딱히 저혈압이나 고혈압도 아니고..멀쩡한데 왜이러나 몰라

382 🐸 2022/10/30 13:07:48 ID : 4441Cpe7wE3
사람이 다치고 죽었는데 그걸 희롱하고 욕하는게 인간된 도리로서 맞나..진짜 인간같지 않은 것들이 많구나 싶고...아침부터 뉴스보고 내 손이 다 떨림

383 🐸 2022/10/30 15:42:22 ID : 4441Cpe7wE3
생사를 확인하는 연락을 받는다는 게..이렇게 무겁게 다가올 수가 없다 당장 멀리 사는 나도 이렇게 손 떨리고 무력한데 어쩌면 그 현장에 있었을, 지인이 있었을지도 모를 분들의 마음이 어떨지 가늠할 수도 없음 너무 예민해진 것 같아서 의식적으로 사건과 나를 분리시키려 하고있는데 이런 걱정담긴 연락을 받을 때마다 너무..마음이 안 좋아

384 🐸 2022/10/31 00:55:15 ID : 4441Cpe7wE3
내일은 필기 마무리해야지

385 🐸 2022/10/31 16:31:14 ID : 4441Cpe7wE3
내일 시험 끝나면 올영 가서 핸드크림 사야지 넘 건조해~

386 🐸 2022/11/01 05:27:11 ID : 4441Cpe7wE3
엥 알람도 없이 그냥 깸 누가 깨운 기분이었는데 대체 뭐람🤔 암튼 일어난김에 공부해야지~ 오늘은 9시부터 15시까지 학교서 자습하다가 시험치러가용 6시간..솔직히 절반이상은 딴짓할 것 같긴한데...그래도 학교가 집보다는 집중이 잘 되겠지요

387 🐸 2022/11/01 09:40:35 ID : f9fU41wpO7b
아ㅠ미챠 버스서 잠들어서 다른 곳에서 내림ㅋㅋㄱ큐ㅠㅠㅠ 시험 오후라서 다행이당ㄲㄱㄱ큐ㅠㅠ난생..등교하면서 이러진 않았는데...학교 방향으로 돌아가고있답니다..... +무사히 자습하구잇어용^__^

388 🐸 2022/11/01 15:29:19 ID : f9fU41wpO7b
30분도 안 지나서 제출해버렷당 막 어렵다!! 이건 아니었는디 개념이 안 잡혀서 좀 얼렁뚱땅 서술한 듯ㅋㅋㄱㄱㄱ..몰라 어케든 되겟죵 C만 나오지 말자 타입

389 🐸 2022/11/01 20:15:51 ID : 4441Cpe7wE3
ㅋㄱㄱㄱㅋㄱㅋ뭐 보고 웃다가 토할뻔 함ㅠ 난생..오늘은 자기 전에 위염약 먹어야지

390 🐸 2022/11/02 11:27:17 ID : 4441Cpe7wE3
20221102_144238.jpg20221102_144238.jpg20221102_144238.jpg히히 박물관이랑 공원 감~

391 🐸 2022/11/02 19:40:27 ID : 4441Cpe7wE3
피곤혀 내일 6연강 있는데

392 이름없음 2022/11/02 20:26:13 ID : tbjAkpO9teN
>>390 사진 너무 예쁘다!!! 가을 그 자체.....🍂🍂

393 🐸 2022/11/02 22:36:01 ID : 4441Cpe7wE3
>>392 히히 고마부 이제 진짜 가을이더라구 단풍도 예쁘구 날씨두 낮엔 춥지 않은 정도라 돌아다니기도 괜찮은 것 같아~ 뻐꾸기도 가을 잘 보내구 있길 바라🐸🍁🍂💕

394 🐸 2022/11/02 23:41:40 ID : 4441Cpe7wE3
맞당 까먹고 아직도 핸드크림 안 삼ㅋㅋㄱ큐ㅠㅠㅠㅠ시간되면 내일 사야지.. 전공 보강이 이번주 중에 있다는데..이번주는 이틀 남았고..그 이틀이 둘 다 10~16시까지 6시간 연강인데 대체 언제 보강이 잇는걸까...두려워짐🥲

395 🐸 2022/11/03 01:08:01 ID : 4441Cpe7wE3
언제까지고 책임감있는 사람이고 싶어 근데 몸뚱아리가 안 따라주니 이걸 어떡해야 하나 싶은~우우 두통이 심하다 못해 얼굴 왼쪽이 뻣뻣한 느낌이야 컨디션 안 좋으면 이랬다가도 며칠 지나면 또 멀쩡한게 그닥 심각한건 아닌것 같지만서도 당장 아프면 내일은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어 더는 개근상이고 뭐고 없으니까 결석해도 큰 문제 없다는 걸 알지만 만약 결석하게된다면 좀 고통스러울 것 같아 습관이란게 이렇게 무섭구낭 한 일주일 정도 누워서 지내구싶어

396 🐸 2022/11/03 08:26:53 ID : XvzRyE7bxBa
ㅋㄱㄱㅋㄱ큐ㅠㅠ쇼크 제외 알러지의 거의 모든 경우의 수가 나온듯 우우 알러지약 몸에 안 맞아서 안 먹고싶었는데 이상태로는 학교는 커녕 끝장날 것 같아서 약 먹구 나왔당 콧물 재채기에 눈 충혈되고 두드러기까지 남ㅋㅋㄱㄱㅋ무슨 몸뚱아리가 이래~~어떻게 컨디션 떨어지자마자 알러지가..

397 🐸 2022/11/03 17:56:21 ID : 4441Cpe7wE3
비록 컨디션은 개구리지만 얼레벌레 살아잇어용 너무 신청하고싶던 교내프로그램이 있는데 2주간 매일 정규 수업 끝나고 17~19시까지 남아야해서..포기해야하나 하구있음ㅋㅋ큐ㅠㅠㅠ과연..9시 가까이 돼서 집 도착한 이후 과제와 프로젝트에 수업시연까지 준비할 여력이 안될 것 같애서..ㅋㅋㄱ큐ㅠㅠㅠㅠㅠ게다가 신청하고싶던 프로그램도 2시간 들어서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복습하고 예습까지 해가야하는거라🥲

398 🐸 2022/11/03 17:56:26 ID : 4441Cpe7wE3
.

399 🐸 2022/11/03 21:10:28 ID : 4441Cpe7wE3
모르겟어 누구는 쉬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 좀 받지 말라지 않나 또 다른 사람은 휴학내고 시골 내려가서 요양 하래 이게 마음처럼 되지도 않고 내가 처한 상황에 당장 이루기도 힘든 일들이라 늘 마음만 받게되는데 참 뭐라해야 할지..괜시리 마음이 무거워져ㅋㅋ큐ㅠㅠㅠㅠ 그래도 모두들 자기 일처럼 생각해주니 고마울 따름이죵 다들 건강하기야 나는 아무래도 너무 지쳐서 한동안은 여기 일기 안 쓸 것 같애 일기 써봤자 짜증밖에 더 안 낼 것 같아서 좀 편해지면 슬쩍 와서 다시 쓸게용 가끔가끔 안부 전하러 올지두..! 앞선 이야기가 넘 무거운 이야기였어서 갑자기 사라지면 가끔 일기 봐주던 뻐꾸기들 넘 걱정시키는 일 밖에 더 되나 싶어서 적긴 하지만 걱정 안해두 돼용 날 추워지는데 다들 따숩게 입구 늘 건강하기~

400 🐸 2022/11/10 20:20:28 ID : 4441Cpe7wE3
20221110_201952.jpg와앙 일주일이나 지나버렸네 잘 살아있어요 근데 아직도 바쁨ㅋㅋ큐ㅠㅠㅠㅠ수업 시연있는 과목이 몇개 있어서 교구 만든다고 오리고 붙이다가 보고서도 쓰고~ 컨디션은 여전히 구린데..다다음주 쯤엔 좀 여유로워지길 바라고있어요...아자아자^__^ 낙서했던 거 올리구 가위질 하러갑니다용

401 🐸 2022/11/18 16:37:11 ID : MjfSJQmoLfa
근황~ 얼레벌레 잘 지내용 최근에 알러지 도지는 바람에 약 먹고있어서 좀 졸리긴 하지만..그래도 수업시연 하나 끝냈구 과제도 몇 개 끝냈고...그렇네요 학기 중이라 안 바쁘길 바라는건 욕심인가봐용 다행히 큰 소리 들으면 어지럽던 건 나아서 이어폰으로 노래도 잘 듣구있답니다^__^ 지금은 Coldrain-Rabbit Hole 들으며 집 가구있어요 다음주부터는 다시 어린이집 봉사도 나가는데 내년엔 놀이샘도 하구싶어서 같이 할 수 있을지..고민 중이에요 너무 바쁘려나 모르겠네요 유치원도 현장 좀 보고싶어 상황 보고 결정하죵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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