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타임머신을 타고 덜도 말고 더도 말고 딱 고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 때로 돌아갈 거야

나 되게... 가끔 오는듯

어제 그니까 토요일은 점심으로 해장국 먹고 저녁은 애매해서 이온음료 마셨어

알바하느라 저녁 챙겨 먹을 시간이 없어서 포카리랑 게토레이 마셨어 좀 많이 마신듯

적어도 이온음료로 300칼로리는 먹었어 진짜🥲

오늘은 이따가 술약 있어서 점심 안먹고 나갈듯 하다

미용실도 가야할 것 같아서 점심 먹을 시간 없을듯 ㅜㅜ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어:-) 본받고 싶다

>>108 허걱스.... 고마워 레스주 한진 얼마 안됐지만 꾸준히 노력할게!!! 고마워😊

일어났는데 요즘 피곤해 죽어가는 중

일찍 일어나고 싶어서 9시 10시엔 일어나지만 잠은 4시 5시에 자니까..

오늘은 술마시고 올테니까 좀 빨리 자서 패턴 맞출 수 있을 듯 싶다

술마시고 아침에 기어들어왔어

술마시면서.... 안주를 좀 먹어 가지고

살이 찌긴했는데 원상태로 돌아간건 아냐..

내일부터 또 열심히 해야지

요즘 알바하는데 가게가 너무 더워서 죽을 것만 같아

배고파ㅜㅜ 이제 슬슬 잘 건데 넘 배고프고 배 아프기도 하다

요즘 장이 좀 안좋은 것 같아... 화장실 여러번 가고 계속 배가 살살 아프네

과민성 대장증후군 뭐 그런건가...?

10시 반 좀 넘어서 일어났어

졸려도 늦게 잤어도 그냥 일찍 일어나는 중

뭔가 12시 넘어서 일어나면 하루가 되게 짧아진 느낌이라

손해보는 기분이라서.... 일찍 일어나고 있어

엄마한테 울면서 내 요즘 상황을 얘기했어

길에 있는 아무나 데려와서 나랑 비교해도 나보단 나을 것 같다... 나 패배자 같다... 하면서

아파트 단지 내에 작은 헬스장이 있어서 거기 등록하고 왔엉

거기 런닝머신이랑 싸이클 있어서 앞으로 공복 유산소 하려구

만약 내가 오전 11시까지도 운동 간다는 말이 없으면... 이걸 누군가 보고 있다면 가라고 재촉 좀 해줘,,,

싸이클 30분 런닝머신 40분 탔고 집 와서 밥 먹었어

개인적으로 싸이클보다는 런닝머신이 좀 더 괜찮았던 느낌

오늘은 알바 7시간이어서 더는 못하고

내일은 엄마랑 등산 갔다가 점심 먹고 헬스장 가던 저녁 먹고 가던 하려구

오늘 저녁은 오리고기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을까 생각 중

복숭아도 있어서 복숭아 주스도 만들어 먹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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