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찐따 특:걷는게 어색함, 말하는 톤, 억양이 어색함 말 처음해보는 사람마냥 목소리가 뚝딱댐, 머리 넘기는 게 어색함 태어나서 긴머리 처음 달아본 사람같음, 이목구비 배치와 생김새가 어색함 뭔가 잘못된거 같음, 달리는게 이상함 이게 ㄹㅇ이상함 일애니에서 여캐 달리는거처럼 달림 기행종 거인처럼 달림, 헤어스타일이 이상함 흔하디 흔한 머리인데 걍 뭔가 어색하고 이상함 머리카락이 뚝딱댐, 동공 시선이 이상함 시선 처리가 어색함 어딜 보는건지 모르겠고 사람 눈을 안쳐다봄, 제스쳐가 이상함 평생 애니만 보고 산건지(맞음) 평소에 일만화 일애니같은 제스처를 취함, 서있는 게 기괴함 힘없이 서있어서 이상함 외에도 평소 행동하는 게 전부 맥아리없어서 언행이 그냥 다 어색하고 이상함 내가 생각하는 내 문제점 다 적어봄..어떻게해야 이 어색함과 이상함을 벗어날 수 있을까..내가 너무ㅜ한심하다

뭐야 말하는거 넘 웃기네 웃어도ㅠ되나 완전 내 취향 그 어색한거는 밖에서 자기도 모르게 긴장해서 그런건듯 왜냐면 나도 그랬거든 말하는거 진심 방금 자다깬 사람처럼 삑사리나고 무의식적으로 일진처럼 승모근 힘주고 다님 고치는건 진짜 편하고 친한 찐친하나 생기면 갠찬아짐 막 가족같고 만나면 웃기만하는 그런친구 있으면 절대 안뚝딱거려

당당하지 못해서 그래 편한 마음으로 당당하게 다니면 그중에 반은 고쳐져

누군가는 진지하게 이런 고민도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니 좀 귀엽다고 생각 함

나름 위로아닌 위로를 해주면 사람들은 너 뚝딱거리는거 정말정말 관심없음... 자신감 가지길

아는 게 어디야 예전의 나같네 그냥 만나는 사람마다 나보다 밑이라고 생각하면 바로 해결됨 하인이라고 생각하셈

일단 허리랑 어깨 쭉 펴고 사람이랑 대화할 때 사람 어깨너머나 뺨....? 보는 습관을 들이고 말은 차분하게 천천히만 해도 좀 나아지더라

자존감이 좀 많이 부족하네.. 남들 시선 신경 쓰는 것,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하는 것 정도는 많이 어렵겠지만 생각하면서 조금씩 줄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면 결국 너만 손해니까 꼭 빠져나왔으면 좋겠네

부모님한테 체형교정(발레도 ㄱㅊ)이나 미용실 같은 데 보내달라고 해. 그리고 말하는 거나 동공 시선이 이상한 거는 책 읽으면 해결 됨. 생각이 정리가 안 되고 정신이 없는게 영상 같은 거 자주보고 쾌락을 자주 맞아서 산만함으로 나타나는 거야. 미자면 억양이나 행동이 아직 미숙할 수 있고 겉모습만 단정하게 해도 애들이 크게 뭐라곤 안 함. 오히려 귀엽고 웃기다고 할 수도 있어. 진짜 사회성 기르고 싶으면 능력을 길러야 하고 능력을 기르고 싶으면 부모님한테 꼭 학원 같은 거 보내달라고 해서 다녀야 해. 사실 너가 말하는 찐따 특은 애들 있으면 그냥 조금 웃기고 귀여운 애가 될 수도 있고 애들은 뭐라도 잘하는 애 좋아함. 현생을 열심히 챙긴다거나 취미같은게 조금 고상한 애들. 아니면 돈이라도 처 발라서 티나는 애들이 그나마 중간은 감.

그리고 킹리적갓심으로 씹덕들은 대부분 웃기더라. 레주 글 쓴 것만 봐도 어디선가 친해지고 싶은 애 중 하나였던거 같아.

하... 내가 적은 글인줄 나도 행동이랑 말이 너무 뚝딱거렸는데 너무 상대방을 의식 안하려고 하니까 마음이 편해서 그런건지 뚝딱거리면서 말하는 건 고쳤어! 대신 행동이 뚝딱거리는 건 못 고치겠더라ㅋㅋㅋㅋ 친구들도 그냥 로봇이라고 놀리면 나도 그냥 웃고말아 어쩌겠어 이렇게 태어난걸

다른 사람들은 레주를 뚝딱거린다고 생각하지 않을 거예요. 너무 신경쓰지 말고 자신감 갖고 다니시면 아무 문제 없을 거 같은데요?!?

헬스를 해서 몸을 만들면 자연스럽게 자신감이 생김 헬스 ㄱㄱ

적당히 살어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잏ㅇ는거지

생각보다 사람들은 너한테 별로 관심이 없어. 너가 두발로 달리든 한발로 달리든 집에 가면 다 잊어버리는 게 인간이야

아이컨택 연습해 편한 사람에서부터 점차 어색한 사람까지 훈련! 말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대화주제를 미리 생각해놓는 게 좋아 애니 보는 것도 좋지만 인스타그램 보고 요즘 내 또래 아이들이 뭘 먹고 뭘 하고 놀고 뭘 입는지 라이프스타일을 파악해 머리는 인스타나 유튜브 보면 어떻게 손질하는 게 좋을지 대충 감 잡하는데 주변인들 의견도 참고해서 나에게 어떤 머리가 어울릴지 생각하고 서울이나 좀 번화한 곳에 있는 미용실 가서 니가 할 스타일의 연예인 사진 보여주고 그렇게 잘라달라고 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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