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삶에서 정 떼는 법 좀 (7)
2.치과 자주 가본 스레더들... (9)
3.이게 무슨 뜻일까 (2)
4.변명해야 되서 빨리 좀,,,,,,부탁해 (12)
5.점점 귀차니즘이 심해지는 건에 대하여 (3)
6.나 조금...바보짓한건가 도와주라 어떻게 생각해 (6)
7.나 진짜 헷갈려서 물어보는건데 (10)
8.가족이 내 블로그 이웃 추가 (1)
9.연락 답장 하면 민폐겠지..? (6)
10.가족 싸움 미치겠어 (3)
11.위로에 서투름 (6)
12.생일때 서운했던 일 있었으면 적고가보자 (39)
13.나 죽기전에 대화 한번만 해주세요 (115)
14.넷상에서 협박도 고소 가능해? (8)
15.현생을 사는거같지가 않음 (3)
16.나도 위로받고 싶어 (3)
17.애비새끼 그냥 죽여버릴까 (2)
18.. (5)
19.. (3)
20.. (5)
1
이름없음
2022/07/29 23:35:49
ID : qi9Akk9vviq
0
말 그대로야.. 우리 엄마가 내 블로그 이웃 추가를 했는데 단순히 이웃만 추가하는 건 나한테 아무런 알림도 안 오잖아 난 그래서 몰랐어..
원래 서이로만 글을 올리는데 요즘 블챌 하느라 전체 공개로 올리거든? 블로그는 엄연히 내 사생활이기도 하고 난 되도록 내 사람들만 블로그를 봤으면 좋겠어서 인스타에 올렸던 블로그 주소랑 다 없애고 검색 비허용도 해서 올리는데 엄마가 이웃 추가가 전부터 되어있었고 저번주에 댓글 달아서 엄마가 나 이웃 추가한 거 알았어..
근데 나도 죄송한 마음이 드는데.. 블로그는 사실 엄연히 내 개인적인 공간? 프라이버시라고 생각하고 난 가족 사이에 프라이버시 되게 중요하게 생각해서 이웃을 끊는 방법은 없길래 엄마를 차단했는데 엄마가 알아챘더라고 그래서 서운하다 막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데..
정말 죄송하지만 난 내 블로그를 가족한테 공유하고 싶지 않아.. 그리고 나 고삼치고는 엄마랑 평소에 학교 생활은 어떤지 이런거 자주 얘기해서.. 블로그까진 침범당하고 싶지 않다? 그런 느낌인데.. 내가 한 행동이 엄마가 그렇게 막 삐질만한 행동이야..?
사실 난 가족끼리 이 정도 프라이버시는 보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내가 엄마였다면 그냥 그렇구나.. 할 거 같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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