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과거를 아는 사람이나 알려는 사람이 무서워 옛날에는 너무 추하게 살았으니까... 지금은 얌전히 조용히 살아가려고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두려워져 최대한 숨어서 지내고 있었는데 나를 아는 사람이 찾아와서 너 스레주지? 하는 상황이 머릿속에 자꾸 떠올라서 견딜 수가 없어.

나도 엄청 추했었는데 ㅎㅎ.... 과거만 생각하다보니까 더 기억나던 것들도 많고 그렇더라고 나는 만나게 되는 상상을 했었어 그럴 때 뭐라고 할까 어떻게 자신있게 행동할까 그러면서 극복했던 거 같아

>>2 극복할 수 있다니... 멋지다... 나는 그런거에 직면할 자신이 없어. 자신있게 행동할 자신이 없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다니 너는 성장을 많이 했구나. 부럽다고 생각해.

와 나랑 똑같네. 내가 너처럼 그런생각 가지고 살다가 지금은 쓸데없는 생각이란걸 깨닫고 후회하는 선배?로서 말하는데 지금이라도 그런 생각 그만둬. ㄹㅇ 나중에 후회함. 나도 지금 후회중 진짜 일어나지도 않을일을 외ㅏ..,

근데 추하다니? 어느정도야? 정도에 따라서 다른데.,.. 익명이니 걍 편하게 말해봐

>>5 그냥 ㅠㅠㅠ 말을 좀 더럽게 했어 그땐 가스라이팅도 정확하게 모르던 시기였는데 지금 와서 보니까 내가 가스라이팅도 많이 했었더라고 입시 시즌때여서 그런가 스트레스도 많았고 그걸 인터넷에서 욕으로 많이 풀었었던 기억이나. 그친구들한테 욕을 했던건 아니지만 보는 그 친구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기분 좋지는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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