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방학 기간이라 본가에서 뒹굴거리고 노는 중인데, 곧 개강할 생각하니까 벌써 아찔해진다........ ⭐ >>47 🗒 >>21 >>36 >>89 난입도 좋아~

내가 손가락 힘이 없는 건가????????? 하 씨

나 약간 로망같은게 있는가봄ㄷㄷ 기계 물품 수리나 정비, 차 튜닝같은거

물론 한 번도 관련해서 해본건 없지만

역시 찐친들이랑 떨어져 지내는건 좀 심심하고 외롭다

만나려면 3시간 차 타야한다는게....넘모 힘든것이에요..

가까이만 있었다면 매일 같이 놀텐데

>>109 ㅋㅋㅋㅋ안 그래도 둘러보는 중이였어ㅋㅋㅋ 타이밍 좋네!

오늘처럼 무기력한 날은 처음이야 그냥 움직이기 싫다

그래도 좀 움직여야 좋겠지

오늘의 저녁 콩자반, 멸치볶음, 김치

Screenshot_20220813-192445_Samsung폰트 바꿨는데 스레딕에선 안 바뀌는게 아쉽다

Screenshot_20220813-194724_Samsung뭐냐 이건..? 물론 내가 학생때 윤리나 철학을 좋아했었지만 이런걸 정리해놨었네

ㅋㅋㅋㅋㅋㅋ살로메 개귀엽다ㅋㅋㅋㅋㅋ

오랜만에 summer 듣는데 마음이 평온해진다

역시 힙합 너무 좋아~~

와우 벌써 11시 반이네? 너무 늦게 일어났다

1659671431089.jpg아악 귀엽고 멋있고.. 아무튼 귀엽다

>>121 작품 활동 더 해조.....엉엉..

후라이드 반 양념 반 치킨 시켜서 엄마랑 반씩 먹음ㅎㅎ

근데 너무 배불러서 화날 것 같아ㅋㅋ 힘들어..

엄마가 비싼 호텔에서 한 번 묵어보고싶다며 호텔 얘기가 나왔는데

엄마가 10년전인가 예전에 지나가면서 봤던 호텔을 찍어둔게 있다며 나보고 한 번 찾아보라고 하셨음

그래서 예전에 쓰던 폰 찾아서 비번도 겨우 풀고ㅋㅋㅋ 사진 보고 검색해가며 결국 찾음ㅋㅋㅋㅋㅋㅋ

가격은 잘 모르겠지만 바로 앞에 해수욕장도 있고 풍경 좋은게 나도 가보고싶더라

음 왠지 오늘은 컨디션도 기분도 엄청 최고인 날이였어! 쭉 이런 날이였으면 좋겠다

오늘도 늦게 일어났어!! 제길

20220815_181837.jpg20220815_181837.jpg오잉 얘들아 혹시 여기에 화장품이 왜 묻는지 알아?? 나는 아니고 엄마인데 목 뒤 옷 안쪽에 화장품이 묻어있어.. 엄마도 이상하다고 하는데 혹시 지나가다 아는 사람있으면 말해줘🤔

잠깐 졸다 깨버렸다! 피곤하니까 오늘은 자전거 넘어가고 일찍 자야지ㅋㅋ... 보는 사람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좋은 저녁 보내고 잘자~

아 미친 친구한테 연락와서 잠 깨버림

잠이 안 와서 먹방asmr 보는데 나도 먹고싶어짐...배고파..

그래도 이 시간에 뭐 먹는건 좀 그래서 물만 마시는 중ㅠ

오 오늘은 생각보다 일찍 일어났네?

일찍은 개뿔 다시 자서 지금 막 일어남

엄마가 아는 사람한테 소개 받아 발전소 일용직 한 달 계약했는데 최저임금보다 좀 더 적게 줘서 시급 9000원? 말이 되냐 미친 새끼들. 한 달 일해서 백만원 조금 넘게 받으셨다. 이 쓰레기같은ㅡㅡ 이따 소개해준 사람한테서 전화 올지도 모른다던데 내가 한 소리 해야한다고 무조건 돈 더 받아내라 말했어. 시급 얼마, 한달 얼마 딱 말해준것도 아니고 제대로 공지도 안해줬으면서 거기서 일 하는 일용직 중 제일 낮은 일급 금액 십삼만원보다 더 적은 오만사천원을 준다고??? 진짜 열받아 죽는줄 알았다.

만약 그쪽에서 변명하고 무시한다면 내가 어떻게해서든 돌려받는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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