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준 생일선물에 담긴 생각이 궁금해 (13)
2.나...너무 싸가지가 없다 (11)
3.아빠 집에서 나가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 (3)
4.혹시 다들 생리때 이래..? (10)
5.. (1)
6.특정 또래 여자애들이 너무 싫어 (2)
7.내가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어 (3)
8.재수 중인데 미쳐버리겠아 (4)
9.. (1)
10.알고지난지 10년정도 된 친구가 있는데 (2)
11.쌤이랑 친해지는 법 (3)
12.심리상담 해드립니다(개업 1일차 OPEN) (15)
13.친구랑 같이 사는데 (2)
14.과거가 너무 후회되는데 어떻게 하지.... (4)
15.오빠 죽었으면 좋겠다 (10)
16.. (12)
17.변해버린 친구 (4)
18.. (9)
19.엄마가 그동안의 빚 갚으라고 하면 갚아야 돼? (7)
20.. (7)
1
이름없음
2022/08/05 20:30:58
ID : o0pSLhs1g5h
1
도망못쳤던게 후회되고 그만하라고 말못했던게 후회되고 도망치지않고 쓸떼없는거에 괴로워했던 내가 한심해..왜 도망안쳤을까 왜 착하게만 굴었을까 왜 순종적으로만 굴었을까 너무 후회돼....시간을 완전 애기때로 돌려서 한시라도 빨리 도망치고 싶어
2
이름없음
2022/08/05 20:34:08
ID : dO3AY1g589B
0
나는 '그 때의 나에게는 그게 최선이었던거겠지'라고 생각하고 더이상 생각하지 않는 편이야.
내가 워낙 단순한 편이라서 가능한건가 싶기도 하고...
3
이름없음
2022/08/06 01:15:23
ID : o0pSLhs1g5h
0
도움이 됐어..고마워
4
이름없음
2022/08/08 20:00:02
ID : K1Co7s2re1C
0
어쩔 수 없던거야. 그 떈 그게 유일한 방법이였던거지. 그 이외의 선택지는 없었어. 최선의 선택을 한 거야. 할 수 있는 걸 한 것 뿐인 거야. 너도. 나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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