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70)
2.수능까지 168일 (88)
3.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 (697)
4.어쩌고저쩌고 4판 (970)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34)
6.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5)
7.우주미아 (330)
8.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5)
9.새로운 사람이 되렴 (842)
10.. (653)
11.의미가 심장함. (247)
12.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13.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14.daisuki♡diary (292)
15.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16.🌊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7.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8.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9.토마토 홀로서기 (381)
20.살민 살아진다 (625)
거창하게 수학자라고는 해놨지만 대학부터 들어가야하는 늦깎이 성인이라 내 밥벌이도 해야되고 제대로 된 직업도 가져야해서 고민이 많아
수학을 심도있게 공부해보고 싶은 꿈만 선명하다😅
공무원이나 사서 같은 직업 가지고 수학 공부를 취미로 할까
아니면 진짜 수학과를 가서 관련 직업을 가질까 고민중이야
회계나 재무나 강사나 뭐 그런거 있잖아
오늘 춘천까지 가서 레일바이크 데이트 하기로 했는데 왜이렇게 귀찮지 권태긴가 난 그냥 혼자 사는게 답인가봐
ㅡ애인이 알면 상처 받을텐데😮💨
춘천행 버스 전부 파업😱
결국 인사동행
but 반전으로 역대급으로 재밌고 행복한 하루 보냄
소확행의 의미를 정확히 알았달까
남자친구가 말없이 명동으로 가버려서 오늘 쌓인거 다 풀면서 화냈었는데 굉장히 어른스럽게 받아줬어 고마워🥰
덕분에 우설도 먹고 커플마사지도 받고 남산타워도 가고 행복한 시간 보냈어
📖 2022/8/22 월요일 공부현황
수학독본 진도 ❌️
현재계획: 잠 안오면 수학 관련 유튜브 보다 자기 ⭕️
https://youtu.be/tL9j8iqAyGQ
수학자와의 대화
일하는데 왜이렇게 지루하냐
나도 인정욕구가 생각보다는 있는 사람인가봐
별로 신경 안쓰일줄 알았는데 손님들의 태도나 평판 인간관계 같은게 되게 신경 쓰이네ㅋㅋ
솔직히 비호감은 아니었으면 좋겠어
호감이면 더 좋고
뭔가 지치네
내 맘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 🏃♀️2022/8/26 금 운동 및 공부 현황
5시 기상 목표 ❌️
스트레칭❌️
산책하기❌️
일 가기⭕️
도서관 가기 ⭕️
수학독본 공부하기 p까지 ❌️
계단운동하기 ❌️
스레딕 새벽에 안들어와져서 놀랐어
이 사이트는 계속 유지 됐으면 좋겠다😔
그거와 별개로 계획 못지킨건 그냥 내가 게을러서 못지켰어
계속 이럴거면 그냥 평생 알바하면서 혼자 살자
다른 욕심 부릴 자격도 없다
오늘 일하는데서 무려 회장님 아드님에게 일 가르쳤어
대화 많이 했는데 뭔말을 했는진 잘 기억 안난다
한 3시간 있었는데 시간이 무지 길게 느껴졌어~
나눈 대화의 90퍼센트가 일하곤 관계 없는 사담이었거든 계속 말을 거시더라고
흠
https://youtu.be/Zu8M9Vwdgbs
나에게 감각적 쾌락을 여읜/여의지 않은 사유가 일어났다
라고 알아차리고
이 생각은 나를 해치지 않고 남을 해치지 않고 나와 남을 곤경에 빠뜨리지 않으며 지혜를 증진 시키는것이라고 깨닫는것
이게 바른길로 가는 법이래
사유하고 성찰하면 사라진다
내 최대 약점이 감각적 쾌락이야
마음이 편하고 몸이 편한대로 게으름 부리는거
안녕
아침잠 많고 밤에 깨어있는 패턴 어느정도 인정해주려고
대신 너무 늦게 자는것과 야식은 🚫 금지
운동 꾸준히 할것 🙆♀️
그래~내 문제다 내 문제야
남자친구도 있는데 회사소문 이간질 그깟게 뭐라고
돈이나 벌고 그때그때 최선을 다하다가 퇴사할때 됐거나 나가라고 하연 나가는거지
회사 나가면 다들 안 볼 사이야
https://firenzedt.com/5003
리더가 될건 아니지만서도
22.9.1 오늘 목표 ✔️
일찍 기상 ⭕️
계단 운동 ❌️ ㅡ피곤해서 생략 내일 꼭
야식 금지 ⭕️
추가 https://youtu.be/_827gC-4k-I 깨봉수학 수직선상의 점 시청 ⭕️
오늘부터 갓생 산다
제대로 맘 먹고 시작
하긴 직접적으로 피해 끼친 것도 없는데
앞서 생각하고 싫어하는거 문제긴 하다
다른사람이 그랬으면 안 그랬을텐데
왜이렇게 그 사람이 싫을까 생각해보니까
내로남불이 심해 말도 감정 실어서 하는편이고 자기중심적이야
자기 자랑은 심하게 하면서 남의 험담을 많이하고
날 안믿는데다 조언하기 좋아하면서 내가 본인한테 그러면 자존심 상해해
자기 실수는 꼭 이해받아야 하고
날 통해서 뭔가 우월감을 느끼려 하는거 같아
말하면 뭔가 좋은 의도로 했단 생각이 안 들어
어느정도 열등감도 있어보이고
장점으론 맞는 말도 있다는거 일을 많이 해준다는거 그정도🤔
또 뭐가 있더라
아 그 사람도 나도 사적으론 친해지고 싶지 않아한다는거
짜증나는건 한번 실수하면 그전에 잘했어도 이것도 못했다는 취급 받는거😖 비위 맞춰줘야하고 어떻게 생각하면 좆같고 어떻게 생각하면 까짓거 맞춰주지 싶기도 해😣
가져야할 마인드: 말 들어주기만 하기 더 미워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차원임
들어주면서 나와 다른 생각 느낌 심지어 감각이 있다고 생각하고 신경쓰지말기 그 사람이 잘못됐을수도 내가 잘못됐을수도 있고 굳이 중요한게 아니라면 밝히지 말자
저사람은 저사람대로 내버려두기
존중하고 사람대 사람으로선 좋아하기
존경은 못해도
또 평판 실수는 어쩔수 없어도 내 할일 잘하기
저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이해하기
22.9.2 금 목표 ✔️
오전 중 기상 ⭕️
기상 후 30분 이상 공부
공복유산소 30분~1시간
3시간 빡공
이후 자유시간
16시 일
일 끝나고 1시간 복습
하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었어봐
지금처럼 나쁘게 생각 안되지
상대가 잘못된것도 내가 잘못된것도 아니야
내가 상대방 비위에 안 맞는것 뿐이지
내 아상이 문제다
상대방도 문제가 있지만 내가 고쳐줄순없고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사정이 있기야 했겠지
잘게🛌
확인결과 63키로였어
55키로까지만 빼자
얼굴살 빠지는거 봐서 좀 덜빼도 되고
물마시고 계단 운동하고
피부시술이나 필러 보톡스는 살빼보고 12월쯤되면 해야지
아주 추워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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