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더 빨리 식어가는 겨울이었다 별거 있는듯한 제목에 별거 없는 인생

사실은 별거 있는 인생이야 귀여운 강아지 한마리 키우고 있고든

그게 동물은 아니지만~~ 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기여워귀여ㅜㄱ러ㅜ

나 퇴근할때 집에서 기다려주고~ 같이 밥먹고 같이 놀고~ 같이 자고~ 얼마나 귀여워!!

진짜 애기 아님 나 엄마 아님

나 이런거 쓰면 되게 정신 없어 보이는 타입이구나 첨 알았넹

내일은 같이 은행 가야함 왜냐면 혼자 가기 외롭기 때문

어제 카레 먹고 싶다고 그러니까 도시락으로 카레 싸주는거 왜 이렇게 귀여워!!!

오랜만에 보니까 더 귀엽네 송편 갖다주니까 잘 먹는거 귀여워 내일은 하루종일 같이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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