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내가 많이 사랑했던게 나의 목을 조르는 밧줄이 되더니 (49)
3.기억하기 위한 일기 (2)
4.행성의 허물 (1000)
5.. (3)
6.최고의 케이크를 구울테야! (16)
7.A: 그게 뭔데 씹덕아 B: 아 궁금해? 그게 뭐냐면 말이야 (139)
8.내 지난 날들은 눈 뜨면 잊는 꿈 (7)
9.복수 (1)
10.열정 없는 정열의 고3! (12)
11.lively (16)
12.❤️🩹 (503)
13.하루에 한 줄이라도 일기 써보기😎 (180)
14.당신들의 행복의 정의를 납득시켜주세요 (1)
15.담곰넝의일기😍😍😍 (28)
16.. (15)
17.사랑의 온도가 저물어 갔고 바람은 불었다 (10)
18.하루 세개, 작심삼일 333번 (30)
19.자신의 행복의 정의를 타당한 근거로 납득시켜주세요 나는 이러합니다 (1)
20.21세기 현대인이지만 이세계에 가지못해 현실에서 즐거움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15)
1
이름없음
2022/09/07 23:32:11
ID : jcsmFdyINy3
0
더욱 더 빨리 식어가는 겨울이었다
별거 있는듯한 제목에 별거 없는 인생
2
이름없음
2022/09/07 23:36:28
ID : jcsmFdyINy3
0
사실은 별거 있는 인생이야 귀여운 강아지 한마리 키우고 있고든
3
이름없음
2022/09/07 23:36:50
ID : jcsmFdyINy3
0
그게 동물은 아니지만~~ 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기여워귀여ㅜㄱ러ㅜ
4
이름없음
2022/09/07 23:40:28
ID : jcsmFdyINy3
0
나 퇴근할때 집에서 기다려주고~ 같이 밥먹고 같이 놀고~ 같이 자고~ 얼마나 귀여워!!
5
이름없음
2022/09/08 00:26:53
ID : jcsmFdyINy3
0
사랑해 아가
6
이름없음
2022/09/08 00:27:13
ID : jcsmFdyINy3
0
진짜 애기 아님 나 엄마 아님
7
이름없음
2022/09/08 00:27:43
ID : jcsmFdyINy3
0
나 이런거 쓰면 되게 정신 없어 보이는 타입이구나 첨 알았넹
8
이름없음
2022/09/08 00:28:19
ID : jcsmFdyINy3
0
내일은 같이 은행 가야함 왜냐면 혼자 가기 외롭기 때문
9
이름없음
2022/09/08 17:45:56
ID : k3zTPhdSFdu
0
어제 카레 먹고 싶다고 그러니까 도시락으로 카레 싸주는거 왜 이렇게 귀여워!!!
10
이름없음
2022/09/11 21:58:07
ID : CpbA40ljvyI
0
오랜만에 보니까 더 귀엽네 송편 갖다주니까 잘 먹는거 귀여워 내일은 하루종일 같이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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